여러분 독서관 혹은 독서실에서는 잠이 잘오는데 왠만하면 잠 자지마세요..ㅎㅎ 제가 이제 공부에 바뻐서 아침부터 일찍 도서관갔다가 저녁늦게 집에 오는게 거의 하루일과처럼됫는데. 도서관 자리 잡을려면 꽤 일찍일어나야되고 힘들죠.. 그래서 피곤한마음에 잠깐 잠을 청햇습니다. 그게 화근이엿죠. 저는 평소에도 가위에 잘눌리고 귀신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지만 실제로도 기묘한 경험을 몇번 한적이잇긴합니다. 평범하신 분들은 자도 별 영향 없다는 데 저같이 가위에 자주 눌리시거나 귀신같은 물체를 본적이 있는분들은 도서관 혹은 독서실에서 자는것을 비추합니다. 사람들은 귀신들이 사람이 없고 조용하고 어두운곳을 좋아한다고 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근데 제가 본게 진짜 귀신들이엿다면 그건 당연히 틀린말이되죠.. 그럼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겟습니다. 도서관에서 잠을자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들리더라고요. "얘 자는거 맞아?" "응 자는거 같은데.." "자는 척하는거아니야?" 저는 처음에 저한테 하는 얘기가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고 잠을 잣습니다. 하지만 조금 이따가는 바로 귀에대고 얘기하는것처럼 생생하게들리더라고요. "자는거 맞는거같은데..." 순간 저는 소름이 돋아서 일어날려고 했는데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또 가위에 눌렷고 귀신들이 저를 가지고 장난치고잇는거라고생각햇죠. 저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한쪽팔배게자세로 자고잇엇고요. 근데 갑자기 한 남자아이가 제 얼굴 바로앞에 자기 얼굴을 갇다데더니 히죽거리면서 웃더라고요. "킥킥 야 너희들도 와서 봐봐 얘 지금 안자는거같에" 그러자 한 여자아이도 똑같이 보더라고요. "바보야 넌 자는거안자는것도구별못하냐?" 그러더니 둘이 말다툼을하더라고요... 원래 귀신들이 싸우는건 좋지 않은징조입니다. 화풀이로 사람들한테 해를 줄수도잇구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일어날려고하는데 주의사람들이 깨워주지 않는게 오늘만큼은 정말 무심하게느껴지더라고요 ㅜㅜ 그래도 다행히 배고파하던 친구가 저를 깨워주는바람에 겨우 일어낫지만 그사이에 정말 엄청난일들이잇엇죠.. 자기를 진짜 보는건지 안보는건지 되게 흉측한 얼굴표정과 상태를 보여주는데 그냥 구역질이 나오고 너무 소름돋더라고요.... ps.몇몇분들이 말하시길래 지금 해명합니다. 저는 귀신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끔 제가 하는 기괴한 경험들 떄문에 세상에 진짜 귀신이란건 잇는건가 하는 생각을 마니 하게됩니다. 오해마시길 48
★★★★★★★★★★가위체험6(공포실화)★★★★★★★★★
여러분 독서관 혹은 독서실에서는 잠이 잘오는데 왠만하면 잠 자지마세요..ㅎㅎ
제가 이제 공부에 바뻐서 아침부터 일찍 도서관갔다가 저녁늦게 집에 오는게 거의 하루일과처럼됫는데.
도서관 자리 잡을려면 꽤 일찍일어나야되고 힘들죠..
그래서 피곤한마음에 잠깐 잠을 청햇습니다.
그게 화근이엿죠.
저는 평소에도 가위에 잘눌리고 귀신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지만 실제로도 기묘한 경험을 몇번 한적이잇긴합니다.
평범하신 분들은 자도 별 영향 없다는 데 저같이 가위에 자주 눌리시거나 귀신같은 물체를 본적이 있는분들은 도서관 혹은 독서실에서 자는것을 비추합니다.
사람들은 귀신들이 사람이 없고 조용하고 어두운곳을 좋아한다고 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근데 제가 본게 진짜 귀신들이엿다면 그건 당연히 틀린말이되죠..
그럼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겟습니다.
도서관에서 잠을자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들리더라고요.
"얘 자는거 맞아?"
"응 자는거 같은데.."
"자는 척하는거아니야?"
저는 처음에 저한테 하는 얘기가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고 잠을 잣습니다.
하지만 조금 이따가는 바로 귀에대고 얘기하는것처럼 생생하게들리더라고요.
"자는거 맞는거같은데..."
순간 저는 소름이 돋아서 일어날려고 했는데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또 가위에 눌렷고 귀신들이 저를 가지고 장난치고잇는거라고생각햇죠.
저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한쪽팔배게자세로 자고잇엇고요.
근데 갑자기 한 남자아이가 제 얼굴 바로앞에 자기 얼굴을 갇다데더니 히죽거리면서 웃더라고요.
"킥킥 야 너희들도 와서 봐봐 얘 지금 안자는거같에"
그러자 한 여자아이도 똑같이 보더라고요.
"바보야 넌 자는거안자는것도구별못하냐?"
그러더니 둘이 말다툼을하더라고요...
원래 귀신들이 싸우는건 좋지 않은징조입니다. 화풀이로 사람들한테 해를 줄수도잇구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일어날려고하는데 주의사람들이 깨워주지 않는게 오늘만큼은 정말 무심하게느껴지더라고요 ㅜㅜ
그래도 다행히 배고파하던 친구가 저를 깨워주는바람에 겨우 일어낫지만 그사이에 정말 엄청난일들이잇엇죠..
자기를 진짜 보는건지 안보는건지 되게 흉측한 얼굴표정과 상태를 보여주는데 그냥 구역질이 나오고 너무 소름돋더라고요....
ps.몇몇분들이 말하시길래 지금 해명합니다.
저는 귀신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끔 제가 하는 기괴한 경험들 떄문에 세상에 진짜 귀신이란건 잇는건가 하는 생각을 마니 하게됩니다.
오해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