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페입는다고 다 등골브레이커는 아니자나여;;ㅠㅠㅠㅠ★

노페8002012.01.16
조회939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 노페800을 입고 다니는 평범한 18男입니다.

요즘에 인터넷에 노페가 부모님 등골빼먹는 상품으로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노페 계급도까지 등장하면서, 노페을 입고다니는 놈,년들은 무조건 불효자고

등골브레이커고 호로자식 처럼 되는 것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3년동안 같은 패딩 입다가 엄마가 따뜻하게 입고다니라고 노페를 사주셨습니다.

머 제가 조르거나 때쓴건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노페를 때쓰거나 앵앵거려서 사지 않은 사람들은 사람들의 색안경에

비춰져서 '부모님 등골빼먹는놈,개념없는 10대,쎈척하는 놈'이런식으로 보이는것이 너무

싫어요. 물론 노페를 입고다니는 사람들중에 부모님들을 졸라서 산 사람들도 있겟죠

근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꽤 있단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겟네요;ㅋㅋㅋ

 

처음쓰는거라 두서없이 써서 죄송하고요..진짜 부모님 등골브레이커들!부모님 계실때 효도해라

 

그럼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