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13만원주고한파마 ★★

ㄱㅇㅅ2012.01.17
조회50,481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고등학생사람입니다.

말하기 편하게 음슴체로갈게요 양해부탁합니다

 

 

 

저희가족은 서울에살고잇음.

몇주동안 파마를 벼르시던 어머니는 어제 낮에 파마를 하겟다며 집을나서셨음.

3시간가량기다린결과 엄마는 인상을 겁나 찌푸리신채로 집에돌아오심.

파마가 제대로 안나왔음. 무려 13만원을주고한파마임.

그래도 좀 괜찮아지겟지 싶어서 걍 내비뒀는데 어제까진 이렇게 심해질지몰랐음.

 

머리카락 끝이 상한정도가아니라 완전 다 타버려서는 지금 어떻게 손쓸수있는상황이아니게되버림.

 

엄마는지금 제대로화나서 머리를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상한부분을자르고있지만 머리가 돌아오질않음.

 

더말할것없이 사진감

 

 

 

 

 

 

 

 

 

 

파마하기 전 사진임.

우리엄마는 머리숯도많고 머릿결도건강해서 찰랑찰랑대는 머릿결을 자랑하는여자였음.

사진이이거밖에없는데 일단 급하니까올림.

 

 

 

 

 

 

 

 

 

 

 

 

 

 

 

 

파마한 후임.

흡사 라이터로 지진 머리가되버림. 심지어 파마는 잘 나오지도않음.

빗자루같음.

 

 

 

 

 

 

 

 

 

 

 

 

 

 

내눈에만 이상한거임?

원래 미용실에서 저따위 파마하고 13만원이나 처먹고그럼?

불과 어제한 파마인데 파마상태가 저따위임.

 

엄마 내일 미용실에 따지러간다고하시는데 따진다고 이미 상한머리가 돌아오는것도아니고

난감함.

따진다고해도 어제한머리를 지금와서 따지면 효과가있음? 아 진짜 개난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