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말하는 사랑하고싶은 여자.

미안2012.01.17
조회1,122,069

누가 뭐래도 저는 제 방식대로 씁니다.

그럼 잡소리 없이 스타트!

 

 

 

 

 

 

 

 

 

 

 

 

 

 

남자가 말하는 사랑하고싶은 여자

 

 

분명히 남자를 잘꼬시는 여자가 있고

남자들한테 사랑받는 여자가 있다.

 

이건 어떻게보면 이쁜것과는 별개일수도 있다.

 

예쁜얼굴로 남자를 잘 꼬실수는 있어도,

남자한테 사랑받을수는 없다.

예쁘지는 않은 얼굴이지만,

남자한테 사랑받을수는 있다.

 

 

 

시작합니다.

 

 

 

 

 

 

 

 

1. 헌신하는 여자.

 

 

많은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있다.

'헌신하면 헌신짝처럼 버려진다.'

많은 남자들은 이야기 한다.

'나한테 잘하는 여자가 좋아요.'

 

둘 다 맞는말이다.

 

다만.. 가장 중요한건 남자의 마인드이다.

한여자한테 올인할 남자인지,

여자 등골빨아먹고 도망갈 남자인지.

어쨋든 나중에 후회되고 기억에 남는건 헌신했던 여자이다.

 

 

 

 

 

 

2. 요리 잘하는 여자.

 

많은 여자들은 말한다.

남자가 남자다운 일을 할때 가장 멋있어 보인다고..

똑같은 논리이다.

남자역할 여자역할 나누는게 참 우습지만.. 그렇다.

우리의 무의식 깊은곳엔.. 일은 남자가 요리는 여자가. 라는 개념이 있다.

또, 요리하면 신혼생활을 떠올리기도 한다.

여자가 여자다운 일을 할때 가장 예뻐보인다.

 

 

 

 

 

 

 

3. 가디건, 원피스를 입은 모습.

 

얼마전 친구들 여럿이 모여 술을 마시다가 문득 이런 얘기를 꺼내보았다.

여자친구가 어떤 옷을 입을때가 가장 이뻐보이냐구.

 

1위. 가디건

2위. 원피스

 

가디건과 원피스는 어떻게보면 가장 여성스러워 보이는 옷이 아닐까 싶다.

 

 

 

 

 

 

4. 옅은 청순한 화장.

 

누누히 항상 말하는 이야기지만..

어떤 여자들은 말한다. 여자는 진하고, 야한 화장도 필요하다고.

하지만 남자들은 말한다.

내여자일땐 민낯이 제일 이쁘다고..

 

 

 

 

 

 

 

 

 

5. 어린아이를 좋아하는 여자.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린아이 좋아하는 여자들보면 그냥 이뻐보인다.

이건 뭐라 이유를 쓰기가 힘드네;;

 

 

 

 

 

 

 

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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