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네. 지가 뭔데 아빠를 경멸하다시피해? 안놀아줬다고? 은상타오면 금상타오라고 했다고? 그런게 쌓여서? 별것도아닌거가지고 무진장 심각하게 구네 중2병이야? 별것도 아닌게 쌓이고 쌓여서? 생일파티 안해줬다고? 선물만 사줬다고? 딴애들 다하는거 못했다고? 나 늦둥이고, 태어난지 1년만에 아빠 사업 망해서 집에 빚만 1억넘게 생기고 '감히' 아빠를 경멸하다시피하는 지 주제도 모르는 니년보다 훨씬 더 불우하게 살았다 근데 아빠가 무슨죄를지었다고? 아빠가 뭘잘못했는데? 아빠는 자기 인생도 없나? 주말에는 무조건 너랑 놀아줘야 하고, 생일축하파티 애들 초대하게 해서 꼭 챙겨줘야 하나? 은상타오면 아쉬운 마음에 금상 타와야지 할수도 있는거지 뭘그렇게 일일이 따져? 태어난지 1년만에 아빠 사업 망한것 때문에, 나 12살때 아빠 돌아가시기 전까지 한달에 한번씩 아빠 얼굴 보면서 살았다. 한달에 한번씩 아빠랑 가는 목욕탕이 그렇게 즐거울수가 없었고 아빠가 친구 뵙고 오셔서 밤에 자고있을때 와서 수염 까칠까칠한 턱 문지르면서 어이구 우리아들 해주는게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다. 아빠가 돈벌어오는 기계? 야 이년아, 아빠가 너한테 뭔가 직접적으로 해주길 바라기 이전에 지금까지 니가 누구덕분에 배안곪고 잘먹고 잘살고있는지 옮길 책장은 누구돈으로 샀고 니가 걸치고 있는 옷쪼가리하며 쳐먹고 있는 밥풀 한톨을 누가 고생해서 얻어온건지 니가 누구덕분에 태어나서 숨쉬고 살고있는지부터 생각해야지, 세상에나 아버지 고마운줄도 모르고, 아버지는 고생하는건 쥐뿔만치도 모르면서 지만 생각하는 그 더럽고 이기적인 마인드. 진짜 인간 쓰레기다 너는. 아무리 부모님이 너한테 해준것도 없고 그래도 기본적으로 고마운 마음은 항상 지녀야되는거 아냐? 아버지가 너 강1간이라도 했냐? 아버지가 너한테 무슨죄를 지었다고 아버지는 돈벌어오는 기계네 경멸하는 시선으로 쳐다봐? 니까짓게 감히? 어린놈의새끼가? 아버지가 이세상에 살아서 숨쉬고계시다는것 하나만으로도 감사해야지 한달에 한번 얼굴비추고, 지금까지 19년인생 살아오면서 생일파티는 커녕 생일선물 쪼가리도 받아본적 없고, 아버지 돌아가셔서 안계시는동안 생긴 엄마 화병이요 스트레스 전부 다 내가 감당하고 심지어는 12살 그 어린나이에 '내눈앞에서' 싸늘한 시신이 되셨어도 난 단 한번도 아버지 미워한적없고 단 한번도 아버지 원망하거나 그런적 없다. 그분께서 얼마나 날 위해 노력하다가 가셨는지 잘 아니까. 아버지께서 니 옆에 살아 숨쉬고 계신 그 자체만으로도 고마운줄알아 이 인간쓰레기같은년아. 어딜 감히 주제도모르고 아버지께 돈버는 기계네 뭐네 쳐지껄여 개만도못한새끼가. 다 사정이 있는거라고? 아버지가 너한테 무슨 범죄를 저지른게 아니라면 넌 기본적으로 무조건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만 돼. 그걸 법으로 정해놨냐고? 이새끼야, 법으로 정하기 이전에 그건 니새끼가 사람이라는 최소한의 증거 아니냐? 우리 시골집 앞마당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지 부모 고마운건 안다 하물며 사람새끼라고 태어난 니가, 니가 감히 아무 죄도없는 아버지께 돈버는 기계? 기대도 안해? 아버지가 니 기대를 충족시켜줘야만 하냐? 니가 아버지의 기대를 충족시켜줘야하는게 아니고? 25
톡보고 글쓴다. 아빠를 경멸하다시피하는 딸아이?
어이가 없네.
지가 뭔데 아빠를 경멸하다시피해?
안놀아줬다고? 은상타오면 금상타오라고 했다고? 그런게 쌓여서?
별것도아닌거가지고 무진장 심각하게 구네 중2병이야?
별것도 아닌게 쌓이고 쌓여서? 생일파티 안해줬다고? 선물만 사줬다고?
딴애들 다하는거 못했다고?
나 늦둥이고, 태어난지 1년만에 아빠 사업 망해서 집에 빚만 1억넘게 생기고
'감히' 아빠를 경멸하다시피하는 지 주제도 모르는 니년보다 훨씬 더 불우하게 살았다
근데 아빠가 무슨죄를지었다고? 아빠가 뭘잘못했는데?
아빠는 자기 인생도 없나? 주말에는 무조건 너랑 놀아줘야 하고, 생일축하파티 애들 초대하게 해서
꼭 챙겨줘야 하나? 은상타오면 아쉬운 마음에 금상 타와야지 할수도 있는거지 뭘그렇게 일일이 따져?
태어난지 1년만에 아빠 사업 망한것 때문에, 나 12살때 아빠 돌아가시기 전까지 한달에 한번씩
아빠 얼굴 보면서 살았다. 한달에 한번씩 아빠랑 가는 목욕탕이 그렇게 즐거울수가 없었고
아빠가 친구 뵙고 오셔서 밤에 자고있을때 와서 수염 까칠까칠한 턱 문지르면서 어이구 우리아들
해주는게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다.
아빠가 돈벌어오는 기계? 야 이년아, 아빠가 너한테 뭔가 직접적으로 해주길 바라기 이전에
지금까지 니가 누구덕분에 배안곪고 잘먹고 잘살고있는지 옮길 책장은 누구돈으로 샀고
니가 걸치고 있는 옷쪼가리하며 쳐먹고 있는 밥풀 한톨을 누가 고생해서 얻어온건지
니가 누구덕분에 태어나서 숨쉬고 살고있는지부터 생각해야지,
세상에나 아버지 고마운줄도 모르고, 아버지는 고생하는건 쥐뿔만치도 모르면서 지만 생각하는
그 더럽고 이기적인 마인드. 진짜 인간 쓰레기다 너는. 아무리 부모님이 너한테 해준것도 없고 그래도
기본적으로 고마운 마음은 항상 지녀야되는거 아냐? 아버지가 너 강1간이라도 했냐?
아버지가 너한테 무슨죄를 지었다고 아버지는 돈벌어오는 기계네 경멸하는 시선으로 쳐다봐?
니까짓게 감히? 어린놈의새끼가? 아버지가 이세상에 살아서 숨쉬고계시다는것 하나만으로도 감사해야지
한달에 한번 얼굴비추고, 지금까지 19년인생 살아오면서 생일파티는 커녕 생일선물 쪼가리도 받아본적
없고, 아버지 돌아가셔서 안계시는동안 생긴 엄마 화병이요 스트레스 전부 다 내가 감당하고
심지어는 12살 그 어린나이에 '내눈앞에서' 싸늘한 시신이 되셨어도 난 단 한번도 아버지 미워한적없고
단 한번도 아버지 원망하거나 그런적 없다. 그분께서 얼마나 날 위해 노력하다가 가셨는지 잘 아니까.
아버지께서 니 옆에 살아 숨쉬고 계신 그 자체만으로도 고마운줄알아 이 인간쓰레기같은년아.
어딜 감히 주제도모르고 아버지께 돈버는 기계네 뭐네 쳐지껄여 개만도못한새끼가.
다 사정이 있는거라고? 아버지가 너한테 무슨 범죄를 저지른게 아니라면
넌 기본적으로 무조건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만 돼.
그걸 법으로 정해놨냐고? 이새끼야, 법으로 정하기 이전에 그건
니새끼가 사람이라는 최소한의 증거 아니냐?
우리 시골집 앞마당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지 부모 고마운건 안다
하물며 사람새끼라고 태어난 니가, 니가 감히 아무 죄도없는 아버지께 돈버는 기계? 기대도 안해?
아버지가 니 기대를 충족시켜줘야만 하냐?
니가 아버지의 기대를 충족시켜줘야하는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