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흔녀입니다 판에 글써보는거 처음이라서 타자도 제대로 안쳐진다으아아ㅏㅏㅏㅏ 똥같은 소리 집이치우고 똥애기로 넘어가봅시다 음슴체 써야하나? 음슴체 씀 남친ㅇ 음스니까 일단 시작은 어느날의 금요일부터 시작했슴 금요일날 교회집사님과 친구와 함께 연말회식을 했슴 거기서 먹은것이 돼지양념갈비 먹을때는 참 좋았음 고기 좋잖음? 고기고기고기 그래서 양껏 먹고 된장찌개도 먹음 그리고 커피점가서 젤라또도 양껏 먹음 근데 그때부터 속 상태가 똥이 됨 트림할때마다 냄새가 진짜 설명할수 없는 똥썩은내가남 장염걸린 사람은 알텐데 그 장염 걸렸을때 소화 안된 트림 냄새 그래도 내 위는 튼튼 내 장도 튼튼 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알바하러감 나 알바 어디서 하는줄 암? ㅋ 튀김집에서 알바함 김말이 어무잡채말이 오징어튀김 새우튀김 고구마튀김 떡볶이 순대 어묵 거기서 일하면서 내가 3kg쪘음 하루에 튀김 안먹고 넘어가는 날이 없음 그래서 그날도 튀김을 양껏 먹음 행복함 근데 집에 와서 또 폭풍똥트림 진짜 트림할때마다 내 입을 틀어막고 싶음 냄새가 역해서 그리고 잠듬 토요일도 알바하면서 튀김 양껏 먹음 진짜 사건의 시작은 일요일 아침이였음 아침에 살짝 잠이 깬 상태였는데 방귀가 미친듯이 나오는거임 소리도 진짜 요란하고 우렁참 부왕! 봥! 부와봥! 무슨 난 덮고 있는 이불이 날아가는 줄 암 그래서 교회가려고 슬슬 일어나는데 배놈이 이 망할 놈의 배놈이 미친듯이 흔들리기 시작함 무슨 뱀 100마리가 배안에서 꿈틀거리는 느낌이였음 그때 느낀게 아 지금 화장실을 안가면 난 진짜 똥되는거다 이거 진짜 위험하다 하고 생각하고 화장실가려는데 ㅇ,아빠... 아버님이 화장실에서 씻고 계심 진짜 하나님 부르짖음 아,아! 아! 하나님 진짜 제발! 그리고 내방으로 돌아가서 배를 달래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모과차를 꺼내오라고함 근데 그 모과차가 어디있냐하면 저기 있었음 저거 꺼내려면 허리를 접어야하는데 허리 굽ㅎ는 순간 금방이라도 배출될것 같았음 그래서 어머니한테 애원함 "엄마 나 진짜 지금 똥마려운데 지금 숙이니까 아.아!아!" 그러니까 어머니가 나중에 똥싸고 나서 가져오라함 한순간의 고비는 넘김 그리고 내 방으로 들어와서 아버지가 화장실에서 나오기를 기다림 배는 요동치고 아버지 나올생각 안하고 진짜 배를 달래고 있는데 아버지가 나오는 문 소리가 들림 그때 진짜 내가 행복에 겨워서 힘이 빠짐 아 화장실 갈수 있겠다 했는데 썅 아 욕하면 안되는데 진짜 상황이 썅이였음 무슨 힘빠지자 마자 댐 터진거마냥 터졌음 설사가 진짜 주룩주룩이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폭포수처럼 터져나옴 그때 진짜 슬프면서도 배 안아파져서 진짜 행복했음 내가 진짜 똥쟁이구나 내가 진짜 똥쟁이 설사쟁이 나이 이십먹어서 옷에 설사나 싸고 진짜 그것도 집에서 라는 생각하면서 울뻔했음 아버지가 화장실에서 나오고 나보고 들어가라고함 나는 태연하게 알았어요 옷좀 챙기고 하면서 아버지가 큰방에 들어가길 기다렸다가 화장실로 ㅊㄴ천히 감 근데 걸을때마다 진짜 묵직한 덩어리가 엉덩이께에서 출렁출렁 하는게 느껴지는거임 ㅠㅠ 화장실 들어가서 바지를 내림 냄새 역겨움 속옷을 내림 난 무슨 물주머니인줄 팬티 방수기능쩔엉 스판 기능 쩔엉 무슨 설사가 진짜 물주머니처럼 담겨있는 거임 내가 진짜 설사쟁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씻으려고 속옷에서 한쪽발을 빼내는데 재 앙 발 생 한쪽 발을 빼니까 균형이 깨진 속옷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설사가...ㅅ,설사가 폭포수마냥화장실 바닥으로 쏟아짐 진짜 그때의 소리를 잊을수 없음 설사는 화장실 바닥을 흘러가고 내눈에서는 눈물이 흘러가고 . . . 정신을 가다듬고 속옷 씻고 바닥의 똥잔쟁이들 정리하고 씻고 나왔음 끝 진짜 그때의 일은 내 생에 진짜 충격적인 일이여서 판에 써봤음 그냥 보고 아 이런 똥쟁이 설사쟁이도 있구나 라고 알아두라고 씀 . . . . 3
집에서 설사 싸봤어? 응? 싸봤다고? 난 옷에다 쌌거든
안녕하세요 20살흔녀입니다
판에 글써보는거 처음이라서 타자도 제대로 안쳐진다으아아ㅏㅏㅏㅏ
똥같은 소리 집이치우고 똥애기로 넘어가봅시다
음슴체 써야하나? 음슴체 씀 남친ㅇ 음스니까
일단 시작은 어느날의 금요일부터 시작했슴
금요일날 교회집사님과 친구와 함께 연말회식을 했슴
거기서 먹은것이 돼지양념갈비
먹을때는 참 좋았음
고기 좋잖음? 고기고기고기 그래서 양껏 먹고 된장찌개도 먹음
그리고 커피점가서 젤라또도 양껏 먹음
근데 그때부터 속 상태가 똥이 됨
트림할때마다 냄새가 진짜 설명할수 없는 똥썩은내가남
장염걸린 사람은 알텐데 그 장염 걸렸을때 소화 안된 트림 냄새
그래도 내 위는 튼튼 내 장도 튼튼 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알바하러감
나 알바 어디서 하는줄 암?
ㅋ
튀김집에서 알바함
김말이 어무잡채말이 오징어튀김 새우튀김 고구마튀김
떡볶이 순대 어묵
거기서 일하면서 내가 3kg쪘음
하루에 튀김 안먹고 넘어가는 날이 없음
그래서 그날도 튀김을 양껏 먹음 행복함
근데 집에 와서 또 폭풍똥트림 진짜 트림할때마다 내 입을 틀어막고 싶음 냄새가 역해서
그리고 잠듬
토요일도 알바하면서 튀김 양껏 먹음
진짜 사건의 시작은 일요일 아침이였음
아침에 살짝 잠이 깬 상태였는데 방귀가 미친듯이 나오는거임
소리도 진짜 요란하고 우렁참
부왕! 봥! 부와봥!
무슨 난 덮고 있는 이불이 날아가는 줄 암
그래서 교회가려고 슬슬 일어나는데
배놈이 이 망할 놈의 배놈이
미친듯이 흔들리기 시작함
무슨 뱀 100마리가 배안에서 꿈틀거리는 느낌이였음
그때 느낀게
아 지금 화장실을 안가면 난 진짜 똥되는거다 이거 진짜 위험하다
하고 생각하고 화장실가려는데
ㅇ,아빠...
아버님이 화장실에서 씻고 계심
진짜 하나님 부르짖음 아,아! 아! 하나님 진짜 제발!
그리고 내방으로 돌아가서 배를 달래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모과차를 꺼내오라고함
근데 그 모과차가 어디있냐하면
저기 있었음
저거 꺼내려면 허리를 접어야하는데 허리 굽ㅎ는 순간 금방이라도 배출될것 같았음
그래서 어머니한테 애원함
"엄마 나 진짜 지금 똥마려운데 지금 숙이니까 아.아!아!"
그러니까 어머니가 나중에 똥싸고 나서 가져오라함 한순간의 고비는 넘김
그리고 내 방으로 들어와서 아버지가 화장실에서 나오기를 기다림
배는 요동치고 아버지 나올생각 안하고
진짜 배를 달래고 있는데 아버지가 나오는 문 소리가 들림
그때 진짜 내가 행복에 겨워서 힘이 빠짐
아 화장실 갈수 있겠다 했는데 썅
아 욕하면 안되는데 진짜 상황이 썅이였음
무슨 힘빠지자 마자 댐 터진거마냥 터졌음 설사가 진짜 주룩주룩이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폭포수처럼 터져나옴
그때 진짜 슬프면서도 배 안아파져서 진짜 행복했음
내가 진짜 똥쟁이구나 내가 진짜 똥쟁이 설사쟁이
나이 이십먹어서 옷에 설사나 싸고 진짜 그것도 집에서
라는 생각하면서 울뻔했음
아버지가 화장실에서 나오고 나보고 들어가라고함
나는 태연하게 알았어요 옷좀 챙기고 하면서 아버지가 큰방에 들어가길 기다렸다가
화장실로 ㅊㄴ천히 감
근데 걸을때마다 진짜 묵직한 덩어리가 엉덩이께에서 출렁출렁 하는게 느껴지는거임 ㅠㅠ
화장실 들어가서 바지를 내림
냄새 역겨움
속옷을 내림
난 무슨 물주머니인줄 팬티 방수기능쩔엉 스판 기능 쩔엉
무슨 설사가 진짜 물주머니처럼 담겨있는 거임
내가 진짜 설사쟁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씻으려고 속옷에서 한쪽발을 빼내는데
재
앙
발
생
한쪽 발을 빼니까 균형이 깨진 속옷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설사가...ㅅ,설사가 폭포수마냥화장실 바닥으로 쏟아짐
진짜 그때의 소리를 잊을수 없음
설사는 화장실 바닥을 흘러가고 내눈에서는 눈물이 흘러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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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가다듬고 속옷 씻고 바닥의 똥잔쟁이들 정리하고 씻고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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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때의 일은 내 생에 진짜 충격적인 일이여서 판에 써봤음
그냥 보고 아 이런 똥쟁이 설사쟁이도 있구나 라고 알아두라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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