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때 SJ문고에서 책을 사고 구경할때 거치적 거려서 옆에 세워 두었습니다.(봉투안에듬)
근데 구경하다가 한번 흘끔 보니까 그 책이 쓰러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제 주변엔 사람도 없고 해서 상관없겠지?하고 냅뒀는데
갑자기 어떤 개념없는 년이 와서...
(죄송합니다. 감정이 격해지다 보닌 욕이 나오네요 ㅠ)
그걸 사뿐히?!!즈려밟고 지나가는 겁니다.
제가 그 책에게 다가가고 있을때 그 년 뒤에 어떤 남자가 서 있었는데 말하는걸로 보아하니 아빠인것 같았습니다, 근데 그 아빠가 그 아이에게 하는 말이 왜 이것을 밟고 가냐?라는 말인것 같았습니다.
근데 그 아빠에 그딸이라더니 그냥 그 말만하고 슥 하고 지가 살것을 사려고 가더군요. ㅡㅡ
더 웃긴것은 그 년 아빠는 지 딸이 밟는것도 보고 제가 줍는것도 봐 놨으면서 저에게 단 한마디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않은채 그냥 지딸이랑 같이 가더군요
진짜 어의 개 털림...;;;;그냥 전 그 자리에서 굳었고 진짜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고 그냥 제가 살것만 산채 그냥 나왔습니다.ㅠㅠ
그래서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제가 바보같고 한심하다는 생각이들고 왜 말을 못했지?라는 자괴감에 빠져 있다가 지금 이렇게 판을 쓰게 됩니다 ㅠㅠ
제가 말을 그 당시에 말 하지 못한 것도 잘못이고 그냥 넘겨버린후에 다시 그일을 생각하면서 빡쳐하는것도 잘못이지만 그 년 아빠는 밟은 것을 보고도 제가 줍는것을 보고도 미안하다고 말 조차 하지 않은체!!!가버렸습니다. 정말....개념이라곤 없는 듯한 무개념 부녀 인것 같습니다!ㅜㅠ
걔든 지 아빠는 누구든지 저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한마디라도 했으면 덜 화났을텐데 지금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입니다 ㅠㅠ
살다살다 그런 어른은 처음봅니다.ㅋㅋㅋ미친 지가 그러니까 지 딸도 그러지요 ㅋㅋ
부전자전아니겠습니까?ㅋㅋㅋ
그 당시 하지 못했지만 이 글을 읽고 찔리는 사람이 있다면 야! ㅁㅊ ㄴ아 그러고 살고 싶디?거기에 있는 떨어진 물건이면 다 밟아도 되냐? 진짜 개념 없다 ㅡㅡ 그리고 나이를 그 만큼 드셨으면 아무리 딸이라지만 잘못한건 지적해 주고 할건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보다도 한참 더 사신분이 그렇게 개념이 없으셔야 되겠어요? 야 미친년 너도 나중에 니가 한만큼 돌려받을거다 ㅋㅋㅋ 그지같은년같으니라고.
개념 없는 부녀
안녕하세요?ㅎ 판을 처음 쓰는 거라서 순서가 뒤죽박죽해도 이해해 주세요 ^^
전 올해 고 2가 되는 학생입니다.(광주에 삼ㅋ)
바로 글 쓰겠습니다 ㅠㅠ
어제 16일에 제가 A.P라는 어떤 문구에 갔다가 개념이 없는 딸과 아빠를 보았습니다.
제가 그때 SJ문고에서 책을 사고 구경할때 거치적 거려서 옆에 세워 두었습니다.(봉투안에듬)
근데 구경하다가 한번 흘끔 보니까 그 책이 쓰러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제 주변엔 사람도 없고 해서 상관없겠지?하고 냅뒀는데
갑자기 어떤 개념없는 년이 와서...
(죄송합니다. 감정이 격해지다 보닌 욕이 나오네요 ㅠ)
그걸 사뿐히?!!즈려밟고 지나가는 겁니다.
제가 그 책에게 다가가고 있을때 그 년 뒤에 어떤 남자가 서 있었는데 말하는걸로 보아하니 아빠인것 같았습니다, 근데 그 아빠가 그 아이에게 하는 말이 왜 이것을 밟고 가냐?라는 말인것 같았습니다.
근데 그 아빠에 그딸이라더니 그냥 그 말만하고 슥 하고 지가 살것을 사려고 가더군요. ㅡㅡ
더 웃긴것은 그 년 아빠는 지 딸이 밟는것도 보고 제가 줍는것도 봐 놨으면서 저에게 단 한마디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않은채 그냥 지딸이랑 같이 가더군요
진짜 어의 개 털림...;;;;그냥 전 그 자리에서 굳었고 진짜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고 그냥 제가 살것만 산채 그냥 나왔습니다.ㅠㅠ
그래서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제가 바보같고 한심하다는 생각이들고 왜 말을 못했지?라는 자괴감에 빠져 있다가 지금 이렇게 판을 쓰게 됩니다 ㅠㅠ
제가 말을 그 당시에 말 하지 못한 것도 잘못이고 그냥 넘겨버린후에 다시 그일을 생각하면서 빡쳐하는것도 잘못이지만 그 년 아빠는 밟은 것을 보고도 제가 줍는것을 보고도 미안하다고 말 조차 하지 않은체!!!가버렸습니다. 정말....개념이라곤 없는 듯한 무개념 부녀 인것 같습니다!ㅜㅠ
걔든 지 아빠는 누구든지 저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한마디라도 했으면 덜 화났을텐데 지금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입니다 ㅠㅠ
살다살다 그런 어른은 처음봅니다.ㅋㅋㅋ미친 지가 그러니까 지 딸도 그러지요 ㅋㅋ
부전자전아니겠습니까?ㅋㅋㅋ
그 당시 하지 못했지만 이 글을 읽고 찔리는 사람이 있다면 야! ㅁㅊ ㄴ아 그러고 살고 싶디?거기에 있는 떨어진 물건이면 다 밟아도 되냐? 진짜 개념 없다 ㅡㅡ 그리고 나이를 그 만큼 드셨으면 아무리 딸이라지만 잘못한건 지적해 주고 할건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보다도 한참 더 사신분이 그렇게 개념이 없으셔야 되겠어요? 야 미친년 너도 나중에 니가 한만큼 돌려받을거다 ㅋㅋㅋ 그지같은년같으니라고.
이상 입니다....ㅠ
그냥 누군가에게 이 야이기를 말을 하고 싶었기에 이 글을 씁니다.
그래도 여기에라도 쓰니 마음이 한결 낫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