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여동생 임신 쳐한다고하네

주둥이2012.01.17
조회228

가끔은 웅곰님이 무섭다

/ 불굴의 두산베어

남앞에서 꺽꺽 울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억울하거나 목적달성을 위해 울어본적은 있는데 내 감정에 동해서 엉엉 운적은 없어요조금

 더 전략적으로.

그래야 살아남지.

코올이 꾸륵꾸륵 올라와서 잠을 잘 수가 없다.

의모가 사냥꾼을 시켜 청부살인을 시도, 간신히 살아났음에도 남의 집에 들어가서 쿨쿨 잔다.(스트레스 받으면 잠으로 현실도피). 숨어지내는 도망자 신세임에도 잡상인 노파가 찾아오면 문을 열어준다. (좀처럼 거절이 힘들다.

더라도 모르는 척 해주세요. 습관이란게 무섭다고. 누군가 말을 걸어오면 난 또 뻔한 소리 둘러대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할건데. 그 순간이 가장 힘들어요. 그냥 가만히 두세

...고민고민고민고민 왜이리 인생은 고민과 선택의 연속이더냐 끄응....

도대체이유가뭔지..

용천이를찾자

순간이동기계 만드는 사람 알아요.
쪈다 진짜.
빛이 있음 뭐 어둠도 있고 빛이 있을때 그늘도 있는거지 뭐 어둡다해도 작은 불빛 하나로 그래도 길이라도 보이면 되는거지
나마스떼.

어지간히 끈다.
얄밉다.

오늘 요가하다 잠들면 안되는데

진정한 겜블러는 베팅에 신중하지만 정작 승리를 얻기 위해서는 무모한 베팅을 해야할 순간이 온다. 허나 나는 아무런 베팅도 하지않고 다이만 외치고 있다.

일과 연애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돈과 연애도 할수 있으면 좋겠다... 일과의 연애는 리스크가 너무 많아

병맛이지만 먼가 아름다워

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