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진이 되보는게 소원이었었다..

김준경20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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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학급에서 이른바 찌질이 ..찐따

 

거지같은 남중남고를 다니면서

 

특히나 중학교때는 하루라도 애들한테 맞지않는날이없었음 ...

 

주로 다리에 로우킥...그리고 팔뚝 어떨때는 나 의자에 앉아있을때

 

하이킥까지 ...

 

휴..정말 일진 되보는게 소원이었다..

 

반장은 허수아비고 학교짱,싸움잘하는 반에서 우두머리,학교에서 우두머리

 

이런애들이있는데

 

우리반에 학교에서 우두머리인 이른바 학교짱인애가있었는데

 

진짜 포스쩔었다..

 

그애가 한마디하면 모두 열중셧 차렷

 

진짜 선생한테는 개기면서 대드는 일진들이

 

학교짱앞에서는 모두 설설기어 ..

 

아..나도 학교짱이되고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