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유행하는 음슴체로 쓰겟음. 판을자주보는 내 18살여동생 남자같이생겻지만?풉 그걸 지켜보는 19살 지원잉 남자임 이제 본록을 쓰겟음음으므음 내동생은 항상 새벽에 살뺀다고 쳐 나감.풉 좋음 괴물한명이어없져서 집이 텅텅빔. 내 동생은 절대 그런일이 없을줄알고 혼자 내보냄.누가봐도 성폭행이란 단어와 어울리지않는 내 건장한동생임. 사실 가끔 형같음. 근데 아까 갑자기 헐레벌떡 뛰어오는거임 얘가 숨도 못쉼.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봄.혹시 운동하다가 배고파서 슈퍼에서 뭐 훔치다 온줄알앗음 근데 내 동생이 표정이 심상치않앗음. 슈퍼에서 걸린줄알앗음 동생이 숨좀몰아쉬다 5분뒤에 진지하게 말을꺼냇음 이제부터 착잡한 심경을가지고잇는 동생이쓰겟음. ㅎㅇ...난방금 큰일을 당할뻔한 여인임..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안양천에서 줄넘기와 조깅을 할려고 나선여자임! 엠프쓰리 볼륨은 업! 너무 흥겨웟슴 비트에 맞춰가며 걸음을 걷고잇섯슴 근데 진짜 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임 그때 때마침 저기멀리서 어떤 사람이걸어옴! 난평소처럼 비트를 맞추며 걸어갓슴 그리고 나서 남자가 지나가길래 내가 누구 지나가면 항상 뒤를처다보는 습관이잇서서 오늘도 여김없이 뒤를처다봄 근데 그 남자도 뒤를 돌아보고 그자리에서 가만히 잇는거임 갑자기 소름이 확돋아서 앞을보고 더 빠르게 걷기시작함 그리고 나서 다시 뒤를 처다봄 근데 뒤에서 따라오는거임 갑자기 후덜덜.... 여긴 사람이 하나도 없서서 위험하다 싶어서 안양천을 벗어나 도로로 갓슴 엠피쓰리들으면 위험할거 같아서 엠피쓰리는 주머니에 고이 모셔둠 그리고 나서 다시뒤를 돌아보는데 계속 따라오는거임 이때부터 진짜 이상해서 주위에 편의점이나 이런데 없나 계속 두리번거렷는데 이사온지 며칠안돼서 길을 하나도몰랏슴 일단 계속앞으로 갓슴 근데 계속따라오길래 이사람이 먼저 가도록하자 하고 어떤 벤치에 앉음 근데 갑자기 그남자가 지나가더니 날빤히 보면서 머리를 진짜 쎄개 한대 때리는거임 ㄴㅓ무아파서 정신을 못차리고잇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고 막끌고감 어디로 끌고가는지는 몰랏슴 무서워서 진짜아무것도못햇슴 소리도못지르겟고 몸이굳음 근데 어떤 상가에 들어가는거임 2층 이엿는데 화장실이엿슴 문이잠가져 잇슬줄 알앗는데 열려 잇는거임 이때부터 정신을 차리고 어떻할까 라고생각을함 남자가 마스크를 벗고 나한테 소리지르면 죽여버린다 온갖 욕을 다함 남자가 화장실 바닥에 날눕히는거임 이때부터 진짜 이생각이들음 내가 가만히 잇스면 날호구로 알겟지 라고생각함 남자 체격을 보니 나보다 작은것같앗슴 이때부터 상황이 막돌아가기 시작함 그리고 나서 내허리에 둘러맷던 줄넘기를 풀름 일단 줄넘기로 막설쳣슴 줄넘기를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휘두름 드디어 맞음 이때다싶어하고 조오ㅗ오옹ㄴ나 밀어붙임 그다음 일어나서 남자를 밀처서 눕힌다음 막 발로 찻슴 진짜 소리를 고래고래지르면서 눈에보이는게 하나도업섯슴 그리고나서 옆에 대수건가 잇는거임 그걸로 그시키 얼굴을 막비빔 ㄱ계속 발로 차가면서 대수건는 이제물러가고 계속 발로눌럿슴 그리고 나서 남자를 내얼굴보게 하고 남자 거..거기를 쎄개 발로 짓눌름..오빠가 그랫는데 남자는 살짝만 건드려도 아프다 해서 잇는 힘껀 짓눌르고 머리 쎼개 후려치고 막도망나옴 남잔 거이 넉이나간 상태엿슴 난뒤도안돌아보고 조온나뜀! 여자들 새벽에 절때나가지마!!!나같이 머리만긴 남자같은 ㅇ여자도 위험하더라고 ㅜㅜ 꼭 낮에 나가고! 사람들 많은 거리만 다녀 ㅜㅜ!!그리고 몸에 항상 무기하나씩은 가지고 다녀야될듯해! 혹시 이런일이 잇다고해도 절때 당황하지말고 당당하게!! 잇는힘껏 내리쳐!!! 난이제 무서워서 못나갈듯해 ㅜㅜ고로 다이어트는 훠이~ 조심해!! 내동생 글을 무지 길게쓰네,,다읽엇는지 몰르겟지만 여자들 진짜 조심해!! 이제 그만 물러갈게!!ㅂㅂㅂㅂㅂㅂ 31
★★★★★성폭행 안당하는법 여자 롸잇나우!!★★★★★★
요즘유행하는 음슴체로 쓰겟음.
판을자주보는 내 18살여동생 남자같이생겻지만?풉 그걸 지켜보는 19살 지원잉 남자임
이제 본록을 쓰겟음음으므음
내동생은 항상 새벽에 살뺀다고 쳐 나감.풉 좋음 괴물한명이어없져서 집이 텅텅빔.
내 동생은 절대 그런일이 없을줄알고 혼자 내보냄.누가봐도 성폭행이란 단어와 어울리지않는 내 건장한동생임. 사실 가끔 형같음.
근데 아까 갑자기 헐레벌떡 뛰어오는거임 얘가 숨도 못쉼.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봄.혹시 운동하다가 배고파서 슈퍼에서 뭐 훔치다 온줄알앗음
근데 내 동생이 표정이 심상치않앗음. 슈퍼에서 걸린줄알앗음
동생이 숨좀몰아쉬다 5분뒤에 진지하게 말을꺼냇음
이제부터 착잡한 심경을가지고잇는 동생이쓰겟음.
ㅎㅇ...난방금 큰일을 당할뻔한 여인임..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안양천에서 줄넘기와 조깅을 할려고 나선여자임!
엠프쓰리 볼륨은 업! 너무 흥겨웟슴 비트에 맞춰가며 걸음을 걷고잇섯슴
근데 진짜 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임 그때 때마침 저기멀리서 어떤 사람이걸어옴!
난평소처럼 비트를 맞추며 걸어갓슴 그리고 나서 남자가 지나가길래
내가 누구 지나가면 항상 뒤를처다보는 습관이잇서서 오늘도 여김없이
뒤를처다봄 근데 그 남자도 뒤를 돌아보고 그자리에서 가만히 잇는거임
갑자기 소름이 확돋아서 앞을보고 더 빠르게 걷기시작함
그리고 나서 다시 뒤를 처다봄 근데 뒤에서 따라오는거임 갑자기 후덜덜....
여긴 사람이 하나도 없서서 위험하다 싶어서 안양천을 벗어나 도로로 갓슴
엠피쓰리들으면 위험할거 같아서 엠피쓰리는 주머니에 고이 모셔둠
그리고 나서 다시뒤를 돌아보는데 계속 따라오는거임
이때부터 진짜 이상해서 주위에 편의점이나 이런데 없나 계속 두리번거렷는데
이사온지 며칠안돼서 길을 하나도몰랏슴 일단 계속앞으로 갓슴
근데 계속따라오길래 이사람이 먼저 가도록하자 하고 어떤 벤치에 앉음
근데 갑자기 그남자가 지나가더니 날빤히 보면서 머리를 진짜 쎄개 한대 때리는거임
ㄴㅓ무아파서 정신을 못차리고잇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고 막끌고감
어디로 끌고가는지는 몰랏슴 무서워서 진짜아무것도못햇슴 소리도못지르겟고
몸이굳음 근데 어떤 상가에 들어가는거임 2층 이엿는데 화장실이엿슴
문이잠가져 잇슬줄 알앗는데 열려 잇는거임 이때부터 정신을 차리고 어떻할까
라고생각을함 남자가 마스크를 벗고 나한테 소리지르면 죽여버린다 온갖 욕을 다함
남자가 화장실 바닥에 날눕히는거임 이때부터 진짜 이생각이들음
내가 가만히 잇스면 날호구로 알겟지 라고생각함
남자 체격을 보니 나보다 작은것같앗슴 이때부터 상황이 막돌아가기 시작함
그리고 나서 내허리에 둘러맷던 줄넘기를 풀름 일단 줄넘기로 막설쳣슴
줄넘기를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휘두름
드디어 맞음 이때다싶어하고 조오ㅗ오옹ㄴ나 밀어붙임 그다음 일어나서
남자를 밀처서 눕힌다음 막 발로 찻슴 진짜 소리를 고래고래지르면서
눈에보이는게 하나도업섯슴 그리고나서 옆에 대수건가 잇는거임
그걸로 그시키 얼굴을 막비빔 ㄱ계속 발로 차가면서 대수건는 이제물러가고
계속 발로눌럿슴 그리고 나서 남자를 내얼굴보게 하고 남자 거..거기를
쎄개 발로 짓눌름..오빠가 그랫는데 남자는 살짝만 건드려도 아프다 해서
잇는 힘껀 짓눌르고 머리 쎼개 후려치고 막도망나옴 남잔 거이 넉이나간
상태엿슴
난뒤도안돌아보고 조온나뜀!
여자들 새벽에 절때나가지마!!!나같이 머리만긴 남자같은 ㅇ여자도 위험하더라고 ㅜㅜ
꼭 낮에 나가고! 사람들 많은 거리만 다녀 ㅜㅜ!!그리고 몸에 항상 무기하나씩은 가지고 다녀야될듯해!
혹시 이런일이 잇다고해도 절때 당황하지말고 당당하게!! 잇는힘껏 내리쳐!!! 난이제 무서워서
못나갈듯해 ㅜㅜ고로 다이어트는 훠이~ 조심해!!
내동생 글을 무지 길게쓰네,,다읽엇는지 몰르겟지만 여자들 진짜 조심해!!
이제 그만 물러갈게!!ㅂㅂㅂ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