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88☆★☆★☆★☆★와이파이쓰다가 만난 그녀석☆★☆★☆★☆★

와파녀2012.01.17
조회1,126

핳..톡커님들 안뇽하세요안녕

 

 

와파왔써효...어제 정말죄송했숩니당..ㅠㅠㅠㅠㅠ흐엉..다행히 할머니 큰 고비는 넘겼다고하시더라구요..정말 어제 심장멎는줄알았어요ㅠㅠㅠㅠ 그리고 오늘아침에 댓글을 다봤습니다

 

 

근데 정말 눈물날뻔했어요 정말...아무말도할수가없었어요 그러니까 오늘은 정말 길게길게 폭풍글쓰기 들어갑니다잉~

 

 

 

그럼 쓰똬퉁ㄱㄱ

 

 

 

 

너 파랑이 묘한매력이있구나?

 

 

 

그리고 담날...핳...정말 두근두근 조카 막 심장빨리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오늘 좋은일있을듯한 기분이 느껴져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우리집에서 롯데*아 까지 10분쯤걸린다고했쬬?그래서 나는 9시45분쯔메 출바알!!!!!

 

 

 

근데 가는도중에 지이잉-!문자가 뙇!!!!!!!

 

 

 

어머 파랑아 아침부터 문자를?부끄

 

 

 

헐?머임?제비냔임 ㅅㅂ

 

 

 

메일

야 니 출발함?

 

 

 

메일

응 닌 내 지금 다와감^^ㅋㅋㅋㅋㅋ

 

 

 

메일

ㅋㅋㅋ나 도착함 빨리오셈 추움..ㅠㅠㅠ

 

 

 

메일

야..ㅋㅋ내가 간다고 안춥나..ㅋㅋㅋ

 

 

 

메일

그래도 빨오셈~

 

 

 

야 제비야ㅡㅡ빨리오라고 하지말고 니가 날 마중나오는게어떨까 앙?

 

 

 

그래서 난 빨리 발걸음을 제촉함 제비한테 답장?머 저런걸로 답장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필요없음

 

 

 

근데 또 문자가오는거임 아놔 난 또 제비인줄알고 짜증대빵내면서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랑이임 핳...

 

 

 

메일

어디야 빨리와 추어..

 

 

 

헐..파랑아 춥니?추워!!!!?그래 이누나가 빨리 갈꾸마!!!!!!!널위해서라면 내몸하나쯤 사리는건 아무일도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

알았엉 다와간다 빨리가껭~

 

 

 

ㅎ허헣ㅎ..우정보단사랑이란건가?제비야 미얀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내맘알지 제비야><?

 

 

 

그래서 정확히 9시57분에 롯데*아 앞에 도촤악!!!!!!!!!

 

 

 

가니깐...나빼고 다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얀하네...뿌잉뿌잉

 

 

 

"야 왜이렇게늦어ㅡㅡ"ㅈㅂ

 

 

 

"조카춥다"ㅍㄹㅇ

 

 

 

"왔어?"ㄴㄹㅇ

 

 

 

"ㅋㅋㅋㅋㅋㅋㅋ조카 굼뱅이야"ㄱㅈㅇ

 

 

 

핳..다들 제각기 반응함 니들 한명씩말해제발..골울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제발 한명씩쫌말해라 어지럽다!!!!"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정말 소리내질름

 

 

 

"아시끄럽다 입닫아라"ㅍㄹㅇ

 

 

 

ㅡㅡ?파랑아 니가 그럼안되지 야 너 누구편이냐 앙?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반항할 힘이없음....파랑이 너무 위협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므로 난 군말없이 입을 딱..다뭄 비굴하다고요?그래요 저 사랑을 위해서람...ㅈㅅㅈㅅ

 

 

 

근데 애들이 나 롯데*아 안으로 들어감 헐?아침부터 여길드간다고?그래 오늘은 돈을 들고나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예~

 

 

 

아침도안먹고나왔다 오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거기 드가서 햄버거시켜먹음

 

 

 

오랜만에 먹는거라 더 맛있음 그래서 진짜 행복한표정으로 먹고있었는데 옆에서 파랑이가 자꾸 태클검 아우 파랑아 그렇게도 나한테 관심이많니부끄

 

 

 

"왜자꾸쳐다보는데ㅡㅡ" 그렇슴 나님 저렇게 깐족깐족거리면서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여워서" ......읭?저거 누가 한말임?헐랠?러허헣ㅇ 올레!!!!!!!!!~~~~~~~~~~~~~~~~~~~그래요 톡커님들

 

 

 

저거슨...파랑이가 한말임!!!!!!!핳...감격돋네 진심...ㅠㅠ파랑아 사랑한다음흉

 

 

 

애들 다뽱~하고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서 킥킥거리고 헐 미친놈 헐 징그러..이런소리막 나옴

 

 

 

왜 좋기만하구먼~허헣 파랑아^^니가 그렇게 날 생각하다니 감격인걸?ㅋㅋㅋㅋㅋ

 

 

 

파랑이 얼굴보니깐 얼굴이 새~빨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쥰내 기염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나도그말듣고 얼굴빨개짐..핳...너란 인간 정말 매력이 넘쳐흘러서 탈이야...

 

 

 

그렇게 우린 아무말없이 햄버거쳐묵함ㄱㄱ

 

 

 

그리고 다먹고나서 수다떰 우린 그자리에서 30분정도는 더앉아있었음

 

 

 

이야기는 대부분 어디갈래?이런말임 야 니들..정하지도않았냐 무작정만난거였어?

 

 

 

정말 매력있다~호호호호홓윙크

 

 

 

그렇게 우린 시내나가기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걸어서간다고함 미친짓임

 

 

 

버스타고가면 10분인걸 어째서 걸어감?걸어서는 한시간걸림 정말 대박임

 

 

 

나 전번에 친구랑 (제비아님 나님친구많음..ㅠㅠㅠㅠ) 버스비없어서 시내에 걸어서갔는데 따악 한시간걸림ㅋㅋㅋㅋㅋㅋ근데 걸을만함..시간이아깝지만

 

 

 

"야아..왜 걸어가는데 걍 버스타고가쟈 힘들다고..ㅠㅠ"ㄴ

 

 

 

"아..마쟈 왜 걸어가는데..."ㅈㅂ

 

 

 

그렇슴 제비랑나랑 친구잖슴?친구는 닮는뎄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제비 빨리 내손잡아 가자가자" 헐 검정이 저런말을 서슴찮게 말함...부러움..ㅠㅠㅠㅠㅠㅠ

 

 

 

근데 제비냔 손잡자니깐 바로 쫄래쫄래 검정이한테달려감 헐 너도 우정보단 사랑이란거냨ㅋㅋㅋㅋㅋ?

 

 

 

근데 아까부터 파랑이가 자꾸 날 쳐다봄 아읭 붘흐럽게 왜자꾸쳐다봐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부터왜쳐다보냐고오..."ㄴ

 

 

 

"야 일루와바"ㅍㄹㅇ

 

 

 

"응..?"ㄴ

 

 

 

응?하면서 다가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행동파임

 

 

 

근데...다가가니깐..핳...파랑아...꺄호...!!!!!!!!!!!

 

 

 

파랑아 너 너무밝힌다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촤하-파랑이가....파랑이가...

 

 

 

 

 

 

 

 

3

 

 

 

 

 

 

 

 

 

 

 

 

 

 

 

 

2

 

 

 

 

 

 

 

 

 

 

 

 

 

 

 

 

1

 

 

 

 

자기 팔을 내어깨에 뙇하고 두르는게아니겠슴!!!!?!?!?!?!?!?!

 

 

 

나님 그때 정말 헐트 터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읭 파랑아좋으면 말로해^^ㅋㅋㅋ

 

 

 

나 저때얼굴 조카 빨개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얼굴 터질뻔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가만히 고개숙이고있으니깐 파랑이가

 

 

 

"야 바보야 내가이렇게하면 닌 내허리에 팔둘러야지 빙시야"ㅍㄹㅇ

 

 

 

핳..파랑아..우리 말로하자..이건 조카야하잖슴?힣..그래 나 그런거 따지는애아님^^

 

 

 

난 저말듣자말자 팔을 파랑이허리에다가 뙇!!!!!

 

 

 

근데 파랑아ㅡㅡ?너님 남자허리가 왜이리 얇음?하..여자인 나보다 얇은거 같앴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렇게 걸었음 근데 막 노랑이가 조카부러운눈빛으로 자기가델꼬온 여자랑 팔짱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여운자식 너도 우리가 부러웠구나윙크

 

 

 

우린 그렇게 짝지어서 가고있었음 핳...너무 황홀돋넼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렇게 걸으면서 이야기도하고 정말 더더더더 가까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대박임

 

 

 

너무좋음 막 그렇게가는내내 내 헐트는 가만안있음

 

 

 

쿵더거덕ㄷ 쿠웅더거덕 쾅왘 ㅋㅋㅋㅋㅋㅋㅋ정말 저랫슴

 

 

 

그렇게 우린 시내에 도착함 그리고 CGV에 드러가서 오락실감 ㄱㄱ

 

 

 

대구사시는분은 아실꺼임 시지브이에 들어가서 계속올라가면 오락실있는거 아시져잉?

 

 

 

난 정말 좋았음 오랜만에 시내오는거라서 막 어린아이처럼 막 뛰어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나이연령 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원래 이렇게 놀아용..

 

 

 

"야 뛰지말라고 니 카다가 넘어진디!!!" 파랑이가 저렇게말햇슴 근데 나님 살짝쿵 무시해줌^^ㅋㅋㅋㅋ

 

 

 

근데 잘 뛰고있었음...핳..괜히 뛰어가지고ㅡㅡ...정말 후회돋네

 

 

 

☆☆☆☆쿵!!!콰덩어엉☆☆☆☆

 

 

 

나님 별이보임...핳...머리야..궁뎅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슴 나님 뛰다가 오락실안에서 나오는 남정네하나와 콰앙!!!!하고 부딪힘

 

 

 

그래서 전번에 저 농협안에서 문에 부딪힌거 아시져?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또 부딪히고 전 뒤로 쿠덕덩 하고 나자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조카아픔..ㅠㅠ궁뎅이 박살나는줄..핳..

 

 

 

파랑이 기겁하면서 뛰어옴

 

 

 

"야 와파 괜찮냐?!?!?!"

 

 

 

핳..파랑아 걱정됬구나음흉

 

 

 

"아우우..아퍼라...ㅠㅠㅠㅠㅠㅠ" 나님 저렇게말함

 

 

 

근데 나랑 부딪힌 남자가 일어서면서 "아 진짜 조카 아프네" 라고하는거임

 

 

 

그때서야 제정신으로 돌아옴...다 내잘못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죄송합니다 ㅠㅠㅠ 어디 안다치셨어요? 정말 죄송해요" 정말ㅋㅋㅋ저렇게 빌었음

 

 

 

근데 요우....잘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대박 잘생김 핳....진심 ㅏㄹ생김!!!!!!!!!!

 

 

 

"야 나 다친데있다"라고 하는게 아니겟슴!!?!?!나님 정말 다친줄알고 진지한표정으로

 

 

 

"네!?어디요?" 라고말함

 

 

 

"여기서 말하긴 쫌 그렇고 니 번호머야 찍어" 라고함 나님 정말 그남자가 크게다친줄알고 막 당황한 표정으로 "네..ㅠㅠ죄송합니다" 라면서 친절히 번호찍어줌ㅋㅋㅋㅋ어떰?나님 순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남자는 자기친구들이랑 같이감

 

 

 

근데 파랑이가 나 꼬라보고잇음

 

 

 

"응..?왜꼴아봐"ㄴ

 

 

 

"그니깐 내가 뛰지말랬제!!"ㅍㄹㅇ

 

 

 

파랑아 왜 화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미얀..왜 화내는데.."ㄴ

 

 

 

"하 진짜 니 그렇게 뛰다가 크게 다침 어떻할라고 그렇게 뛰재끼는데 어!?"ㅍㄹㅇ

 

 

 

파랑이 저때 정말 화냄...무서웠음...그래서 나 이렇겐 안되겠다싶어가지고 파랑이한테 다가가서

 

 

 

어떻게했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파랑아..미얀해 응?인젠 안뛰고 니옆에만 딱!붙어있을게 화풀어라잉..ㅠㅠ잉?"

 

 

 

이라고 대도안은 말을 주절주절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파랑이의 표정이 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진한자식흐흐

 

 

 

"캄 내옆에만 붙어있어라 알았나"ㅍㄹㅇ

 

 

 

"응!!알씀!!"ㄴ

 

 

 

그렇게 우린 막 게임을 빵야빵야함 그리고 우린 지쳐서 게임방바로옆에 보면 스파게티집으로 슝슝

 

 

 

그렇게 우린 스파게티를 시킴!근데 갑자기 내폰이 씐나게 울림 읭?누구냐넌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옴 그래서 난 받음!난 모르는번호받는ㄱ ㅓ쥰내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세요?"ㄴ

 

 

 

"야 내아까 니랑부딪힌남잔데"

 

 

 

"아..네!!"ㄴ

 

 

 

"니 몇살이야"

 

 

 

"아 저 올해17살요"ㄴ

 

 

 

"아 맞나 내가 오빠네 내18살인데"

 

 

 

"아..네 아 다치신덴 괜찮으세요?"ㄴ

 

 

 

"ㅋㅋㅋㅋ내 안다쳤다"

 

 

 

"네?그럼 제번호는왜..."ㄴ

 

 

 

"야 니 **이동생이제"

 

 

 

그렇슴 내한테는 진짜 왠수같은 오라비가하나있음^^정말 진짜 할수만있음 강에 던지고싶음

 

 

 

근데 우리오빠 힘이장난아님 정말 대박임 못느껴봤으면 말을하지마셈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떻게 아세요?맞는데요"ㄴ

 

 

 

"내 금마친군뎈ㅋㅋㅋㅋ"

 

 

 

"헐?진짜요?"ㄴ

 

 

 

"어 금마 연락 조카 안되길래 니번호따간기다"

 

 

 

"아...근데 제가 오빠동생인거 어째알았어요?"ㄴ

 

 

 

"빙시가 니 내못봤나?내 여름에 맨날쳔날 니집놀러갔는데"

 

 

 

"헐...?그럼 그..너구리 오빠가 그오빠예요!?"ㄴ

 

 

 

헐..이거슨 하늘이 망할소리임 여름방학때 맨날 오빠친구가 놀러왔는데 약간 몸이 푸짐했음ㅋㅋㅋㅋ

 

 

 

근데...저오빠 살뺐다고함 정말 대박 잘생겨짐 몸이 푸짐할땐 너구리닮았는뎈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전화를 끊고 파랑이가 존내 꼴아봄

 

 

 

"야 전화온새끼 누구야"ㅍㄹㅇ

 

 

 

먼데 파랑아 질투냐^^ㅋㅋㅋㅋㅋㅋ

 

 

 

"먼뎈ㅋㅋㅋㅋㅋ질투가 파랑이 기욥넹~"ㄴ

 

 

 

"닥치고 누구냐고오"ㅍㄹㅇ

 

 

 

"우리 오빠 친궄ㅋㅋㅋㅋ"ㄴ

 

 

 

"니들오빠도있나?몇살인데?"ㅍㄹㅇ

 

 

 

"18살 조카 강에 빠뜨리고싶다 진심 조카 깝죽됨ㅋㅋㅋㅋㅋㅋㅋ"ㄴ

 

 

 

"머어 왜 잘생깃드만 내가 좋아하는스톼일임ㅋㅋㅋㅋ아우..좋다"ㅈㅂ

 

 

 

헐...제비야...니옆에서 닐 양껏야리는 검정이가 안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제비말을 살짝쿵씹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

 

 

 

검정아 너도 질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고 다니는데?"ㅍㄹㅇ

 

 

 

"우리오빠?오..보니깐 니들학교다니넼ㅋㅋㅋㅋ"ㄴ

 

 

 

"헐 이름먼데"ㅍㄹㅇ

 

 

 

"말하면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ㄴ

 

 

 

"왠만하면 안다 말해봐라"ㅍㄹㅇ

 

 

 

올~파랑아 이름쫌 날리냐?ㅋㅋㅋㅋㅋㅋㅋㅋ너 정말 버릴수가없구나 핳...난 복받은년이얔ㅋㅋㅋㅋ

 

 

 

요기서 우리오빠이름을 깝죽이라고하겠슴 존내 깝죽됨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 깝죽인데 니모를걸?"ㄴ

 

 

 

"헐!?깝죽이형아?"ㄴㄹㅇ

 

 

 

먼데먼데 노랑아 니가 우리오빠우예암?응?말해보셈

 

 

 

"야..깝죽이히야라고?"ㅍㄹㅇ

 

 

 

"엉..왜 아나?헐 우째암?"ㄴ

 

 

 

"야..후..대따 스파게티나 먹자"ㅍ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랑아 스파게티 나오지도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

 

 

 

"야 스파게티나오지도않았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

 

 

 

"닥쳐라?"ㅍㄹㅇ

 

 

 

헙...그렇슴 나님 조카 조용히 닥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핳...좀 길죠?ㅎㅎ

 

톡커님들 조금있다가 아침먹고 올게요 아침먹자마자 다시 컴백함 이번엔 정말 컴백함!!!!!!

 

12시안으로 오겠슴!!!ㅎㅎ알라븅 그때까지 기달고있어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