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가 어떤 심리이면 이런말과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를 몰라서 물어보고 조언 좀 얻어볼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귄건 1년4개월 되었고 헤어진지는 4개월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의 거짓말로 제가 욱하는 바람에 많이 싸우고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헤어짐을 통보 받았지요 헤어지잔말에 전 사형선고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헤어진 여자친구는 저와 헤어질 당시 모든 통신수단을 끊고 네이트온만 남겨 놓았습니다 제홈피에 들어올 사람이 없는데 항상 0 이었는데 헤어지고나서부턴 하나 둘 이렇게 방문자가 있더군요 그리고 저번주에는 더 많아졌습니다 오늘도 보니깐 한명이 들어와있더라구요 그런데 얼마전 카톡을 보니깐 저와 카톡을 다시 해제를 시켰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을 걸었더니 계속 싫다고만하고 저랑 두번다시는 만나기 싫다고만하고 처음에는 제가 다시 잡고싶어서 다시 잘 시작해보자는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근데 자꾸 싫다고만 하고 계속 안 좋은 소리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결국에는 또 싸우는 식으로 대화를 했습니다 제가 못난 놈이었습니다 싸우는식으로 절대로 하면 안되는데 그리고 제가 다시 미안하다는식으로 글을 남겨 놓았는데 읽긴 읽더라구요 그리고 요 몇칠 또 안읽더라구요 그리고 몇칠전에 또 카톡을 차단 시킨걸 알았어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미안하다며 계속 잡았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문자를 계속보내도 답은 없네요 그런데 어제 또 카톡을 보니깐 다시 카톡 차단했던걸 다시 해제했더라구요 그리곤 그저께 말풍선을 보니깐 alone 이라고 써놓고 또 다음날 보니깐 니가참좋아라고 써놓고 그런데 그제 헤어진 여자친구의 말풍선을 보니깐 미운 오리새끼는 백조가 된다라고 써 놓고 어그제에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깐 또 미운오리새끼는 백조의 옛추억이라고 바꾸어 놓았더라구요 사진은 몇칠째 집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놓고(이사진은 몇칠째 안바꿨습니다) (이사진은 저와 헤어지고 자기 산 옷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사준 옷은 아닙니다) 그리고 어제 일어나서 보니깐 또 말풍선은 착각.안녕(가위된 이모티콘을) 올려놓았고 사진은 저랑 헤어지고나서(헤어지고 얼마 안되어서 찍은 사진으로 보입니다) 제가 사준 옷들을 입고 가방을 매고 찍은 사진을 다시 바꿔놓았더라구요 그래서 전 헤어지기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찍어준 사진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한시간후에 보니깐 헤어진 여자친구는 얼룩말 사진으로 바꿔놓았고 말풍선에 아무것도 해놓지 않았고 또 제가 제 차 사진을 올려놓았더니 또 바로 위에 사진[사진은 저랑 헤어지고나서(헤어지고 얼마 안되어서 찍은 사진으로 보입니다) 제가 사준 옷들을 입고 가방을 매고 찍은 사진을 다시 바꿔놓았더라구요]으로 다시 바꾸고 말풍선에 아무것도 남겨놓지 않았어여 아 그리고 더 웃긴건 예전에 전 한번도 발신자제한번호로 전화온적이 없는데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는 3번이나 전화가 온겁니다 1번째는 11월2이날 새벽 12시04분에 왔구요 이건 술에 취해서 못받았구요 2번째는 12월14일날 오후 2시50분에 왔구요 3번째는 1월14일날 오후 11시14분에 왔어요 2번째 3번째는 받을려구 하니깐 끊더라구요 대략 3~4,5초정도 근데 헤어진 여자친구는 술을 못마시거든요 술이야 마시면 마시겠지만요 워낙에 술을 못마시기때문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했을리라곤 생각하진 않아요 근데 전 이런 말과 행동들이 납득이 안가네요 이건 무슨 심리이며?? 왜 이렇게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저보라고 이렇게 써놓은건가요?? 뭐 저만에 착각일 수도 있지만요 저를 못 잊고 그리워 하는건가요?? 아픈건 아닌지 많이 걱정이 되네여 여자친구를 떠나보낸게 너무 슬프네요 여자분들이 더 아시꺼라 생각해서 여자분들께 물어보고 조언두 들어보고 싶네요
헤어진 여자친구의 심리?? 여자분드 답변과 조언 좀 해주세요
헤어진 여자친구가 어떤 심리이면 이런말과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를 몰라서 물어보고
조언 좀 얻어볼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귄건 1년4개월 되었고 헤어진지는 4개월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의 거짓말로 제가 욱하는 바람에 많이 싸우고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헤어짐을 통보 받았지요
헤어지잔말에 전 사형선고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헤어진 여자친구는 저와 헤어질 당시 모든 통신수단을 끊고
네이트온만 남겨 놓았습니다 제홈피에 들어올 사람이 없는데
항상 0 이었는데 헤어지고나서부턴 하나 둘 이렇게 방문자가 있더군요
그리고 저번주에는 더 많아졌습니다 오늘도 보니깐 한명이 들어와있더라구요
그런데 얼마전 카톡을 보니깐 저와 카톡을 다시 해제를 시켰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을 걸었더니 계속 싫다고만하고 저랑 두번다시는 만나기 싫다고만하고
처음에는 제가 다시 잡고싶어서 다시 잘 시작해보자는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근데 자꾸 싫다고만 하고 계속 안 좋은 소리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결국에는 또 싸우는 식으로 대화를 했습니다
제가 못난 놈이었습니다 싸우는식으로 절대로 하면 안되는데
그리고 제가 다시 미안하다는식으로 글을 남겨 놓았는데
읽긴 읽더라구요 그리고 요 몇칠 또 안읽더라구요 그리고 몇칠전에 또 카톡을 차단 시킨걸 알았어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미안하다며 계속 잡았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문자를 계속보내도 답은 없네요 그런데 어제 또 카톡을 보니깐 다시 카톡 차단했던걸 다시 해제했더라구요
그리곤 그저께 말풍선을 보니깐 alone 이라고 써놓고 또 다음날 보니깐 니가참좋아라고 써놓고
그런데 그제 헤어진 여자친구의 말풍선을 보니깐
미운 오리새끼는 백조가 된다라고 써 놓고
어그제에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깐 또 미운오리새끼는 백조의 옛추억이라고 바꾸어 놓았더라구요
사진은 몇칠째 집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놓고(이사진은 몇칠째 안바꿨습니다)
(이사진은 저와 헤어지고 자기 산 옷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사준 옷은 아닙니다)
그리고 어제 일어나서 보니깐
또 말풍선은 착각.안녕(가위된 이모티콘을) 올려놓았고
사진은 저랑 헤어지고나서(헤어지고 얼마 안되어서 찍은 사진으로 보입니다)
제가 사준 옷들을 입고 가방을 매고 찍은 사진을 다시 바꿔놓았더라구요
그래서 전 헤어지기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찍어준 사진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한시간후에 보니깐 헤어진 여자친구는 얼룩말 사진으로 바꿔놓았고
말풍선에 아무것도 해놓지 않았고 또 제가 제 차 사진을 올려놓았더니
또 바로 위에 사진[사진은 저랑 헤어지고나서(헤어지고 얼마 안되어서 찍은 사진으로 보입니다)
제가 사준 옷들을 입고 가방을 매고 찍은 사진을 다시 바꿔놓았더라구요]으로
다시 바꾸고 말풍선에 아무것도 남겨놓지 않았어여
아 그리고 더 웃긴건 예전에 전 한번도 발신자제한번호로 전화온적이 없는데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는 3번이나 전화가 온겁니다
1번째는 11월2이날 새벽 12시04분에 왔구요 이건 술에 취해서 못받았구요
2번째는 12월14일날 오후 2시50분에 왔구요
3번째는 1월14일날 오후 11시14분에 왔어요
2번째 3번째는 받을려구 하니깐 끊더라구요 대략 3~4,5초정도
근데 헤어진 여자친구는 술을 못마시거든요
술이야 마시면 마시겠지만요 워낙에 술을 못마시기때문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했을리라곤 생각하진 않아요
근데 전 이런 말과 행동들이 납득이 안가네요
이건 무슨 심리이며?? 왜 이렇게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저보라고 이렇게 써놓은건가요?? 뭐 저만에 착각일 수도 있지만요
저를 못 잊고 그리워 하는건가요??
아픈건 아닌지 많이 걱정이 되네여 여자친구를 떠나보낸게 너무 슬프네요
여자분들이 더 아시꺼라 생각해서 여자분들께 물어보고 조언두 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