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그냥 무의식 적으로 내뱉는말들

평소2012.01.17
조회259

안녕하세요!

흐으은하디 흐으은 한 흐으은한 중딩입니다.

눈팅하다가 한번 적어보고 싶어서 아무런 주제나 끌어올려보는데요.. 흙흙 재미없어도 욕은 하지 말아주십사..하하하...

그리고 저는 글솜씨가 음슴, 그리고 남친도 음슴 그러니까 음슴체를 쓰겠음..(이거 한번해보고 싶엇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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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고파

 

항상 제가 입에 붙여사는말임.

그냥 이유없이 배고프다고 함.

그러면 옆에서 엄마가 밥줄까? 라고 하면

아니 됫어. 라는 말도 입에 붙임.

그러면 글쓴이는 엄마한테 쳐맞음.

 

 

 

 

2.아 **아파.

 

글쓴이가 배고파 다음으로 가장 많이 하는 말임.

아 허리아파는 다반사고 배아파, 위장아파(?)

머리아파는 기본, 팔아파 삭신이 아파(?) 이런말

많이함 그런데 말하면 진짜 아픔.

(이유따윈 모름/)

 

 

 

3.내 핸드폰 어디있지?(이건 무의식 중이 아님, 근데 많이 하는말중 하나임)

별로 필요하지도 않고 그런데 막상 눈에 보이지 않으면 뭔가 허하고 주머니에 차는 느낌이 없으면 허전하고,

가끔은 손이 떨리기도함.

(+. 진동이 울리지도 않았는데 울린것처럼 느껴져서 보면 문자같은게 안와있음. 심하면 벨소리까지 들리는네 보면 전화가 안옴.)-나만그런가..

 

 

 

4. 미치겠네

 

뭐가 미칠것같고 왜 그러는지도 모름.

그런데 그냥 많이 하게됨. 역시 글쓴이만 그러는지도..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말임.

 

 

5.글보면서 하는 말들

 

그림 같은게 잇는데 만약에 입모양이 나오면 그걸 따라하게 됨. 예를 들어,

 -퍼옴. 네이버 웹툰 도전만화 中일진 상처

이런게 있으면 입으로 항상 따라하게됨.

 

6. 무의식중에 노래를 부름.

그냥 무의식중에 아이돌이나 들은 노래가 있으면 따라부름.

뮤직 뱅크를 보거나 블로그에 딱 들어갓는데 노래가 나온다. 그러면 따라부름. 옆에서 다른 사람이 흥얼거리면 그걸 따라하고 싶고 무의식중에 따라부르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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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재밋게 봐주셧으면 좋겟구요.

이건 그냥 글쓴이의 생각입니다. ㅜㅜ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친구랑 이야기 하다보면 이런거

한둘은 나오고 막 이야기 하고 그렇거든요.

그냥 이걸 써보고 싶엇다는것도 거짓말은 아님.. 하하하 ㅈㅅ

아무튼 !

잘봐주세요.

 

 

 

 

이중 하나라도 맞으면 추천 감사하겠습니다.

조금이라도 공감간다 추천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맘에 든다 추천 감사하겠습니다.

중딩이면 추천 감사하겠습니다.

초딩이면 추천 감사하겠습니다.

고딩이면 추천 감사하겠습니다.

사회인이면 추천 감사하겠습니다.

위에 해당 안되면 추천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