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간지럽게 뭘 제목까지...

못나니2012.01.17
조회11

 

 

아어떡함?ㅋㅋㅋ부끄

 

안녕하세요 아부끄러! 생각보다 쓰기 간지럽네요...

 

저는 우리집 막둥이! 엄마아빠의 편애를 뒤집어 쓴 언니가 둘있는 막내입니다!

 

우리언니는 잠꾸러기라 아직 자구있어요 그틈을타서 지금 글쓴이에겐 아침인 이시간에 몰래습니다!

 

저는 사실 편애를 받지만 언니들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표현을 못 하는 저는 이렇게나마 씁니다! 아언니들이 욕하면 어떡함ㅋㅋㅠㅠㅠ

 

언니들 사랑해♡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 몰랐으면 지금알아두됭 사랑해사랑해

 

언니들이 아무리 사가지가 없고 나에게 욕을해도 사실 오빠가 갖고싶긴한데 뭐 어쩌겠어 아니 이건아니고,,,ㅋㅋㅋ

 

내가 좀 병x 같이 굴고 기분 나쁘게해도 사랑하는거알지?

 

100타도 안나오는 나는 이거 생각 하고 치고 수정하느라 30분 걸렸오^.^

 

뭐,이글이 묻힐수도 있겠지만 언니들 만큼은 봐줬으면 좋겠다윙크

 

보고 간지러우니까 아는척하지맠ㅋㅋㅋ

 

둘째언니는 봤으면 나랑 집에있으니까 시크하게 평소처럼 썩소한번 훗~ 웃어주고

 

첫째언니는 기숙사,,나랑 머니까 문자나 바쁘면 그냥씹어두됭 아님 거기서 평소처럼 콧김 뿜어두됭 난느낄수있어!  

 

언니들 사랑해 댓글달면 더 많이 사랑해><

 

안녕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