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인터넷으로 이런저런 글도 한번도 써보지 않은 그냥 평범한 23살의 남잡니다. 지금은 그녈 위해 신청했던 상근예비역으로 합격해서 열심히 군복무중인 군인입니다. 이제부터 제 귀여운 여자친구와의 만남을 적어볼께요. 제가 이런건 첨이라 조금 오글거려도 욕은 자제좀 ㅠㅠ 저는 고등학교 시절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유학생활이랑 너무 맞지않아서 한국으로 돌아와서 다시 한국 고등학교를 다닌 복학생이였어요. 유학을 갔다가 외로움을 잘 견디지못해 돌아온탓에 한국에 와서도 여자친구를 만들고싶어했어요. 그래서 학교친구가 다른아이에게 소개시켜주려는 여자친구를 제가 대신 뺏아오듯이 소개를 받았죠. 그렇게 여자친구와 연락을 하는데 처음 보는 저한테도 하트를 남발하더군요 ㅋㅋㅋㅋ 처음에 정말 이상한 그런앤줄 알았어요. 여자친구도 남자를 처음 만나는거라 잘몰랐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18살때 부터 사귀기 시작했어요^^♥ 서로 정말 신기한게 많았어요 동생이 저랑 생일이 같다던지, 우리학교 제책상에서 여자친구가 수능시험을 보고 ㅋㅋㅋㅋ 운명???적인 저의의 만남 ㅋㅋㅋㅋ♥ 그렇게 3년을 사겼고 아 1월1일이 천일이고 막 그런 내심 자랑질만 ... ㅠㅠ 각자의 대학교를 가게 되었는데 서로 몸이 멀어지니깐 마음도 멀어졌다랄까요 이렇게 저렇게 해서 헤어지게됬었어요. 정말 많이 좋아했었고 첫사랑이였기에 잊기위해서 참많은 것들을 해보았지만... 잘잊을수가없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고 나서도 서로 몇번의 연락을 하다가 제가 도중에 그만두고 그런 이상한짓도 많이하다가 작년 2011년 09.30일부터 다시 만나고있어요. 히히^^ 대학교 가니깐 여자는 더이뻐진다는 그런말있잖아요. 여자친구가 더이뻐져서 내심 샘나고 막그랬거든요 근데 다시 사귀어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ㅋㅋ♥ 92년 1월 17일 오늘이 제여자친구의 생일입니다. 이글 보신분들 읽어주신다고 감사했구요... 글재주도 없고 그렇게 웃기지도 않는 사람이라서... 글이 지루하실지도 모르지만... 제가 여자친구에게 편지를 이런저런방법 이용해서 쓰려다보니깐 여기까지와서 글을 적내요. 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참 좋아해서요 혹시나 볼까 싶어서... ㅋㅋ 못보면 제가 말해야겠죠 머 ㅋㅋㅋㅋ 여러분 제여자친구 생일을 축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제여자친구에게 한마디만 할게요... 오글거려도 욕하지마시고 이쁘게 봐주세요 ... To. My Girl Friend 쟈기야... 헤어져있던 일년 동안 많이 바뀌어진 모습이 서로를알았던 예전의 순수한모습보다는 낯설고 아직 서로맞추지 못해서 요즘 자주 싸우기도 하구...조금은 힘들다고 하는 우리잖아... 그치만 나는 쟈기생각하는게 더 애틋하고... 다시만나니깐 다신 놓치고 싶지 않거든 물론 쟈기도 그렇겠지만... 내가 성격이 급해져서 조금만 짜증이나도 모진말로 쟈기 상처주는 내모습 많이 고치려고 해^^ 처음에는 자기에대한 추억이랑 모든것을 놓지 못해서 다시 너를 만나면 지울수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만난나였지만... 너를 만나고나서 너무나도 좋았어... 항상 기다렸단듯이 받아주는 너의 모습도... 너무 사랑해 너와 같이 보낼 생일보다 같이 보내왔던 생일이 많아지더라도 항상 니옆에서 너를 처음 봤었던 그 설렘 변하지 않은게 이말이 참좋은거 같아서 또 쓰내 ㅠㅠ 자기야 오늘 진짜 정말로 생일 너무 축하해^^ 선물 달랑 하나 들고가면 편지는??!! 이러고 니가 머라하겠지 ㅋㄷㅋㄷ 잘찾아봐라 나는 분명히 편지 적었다. 너무너무 사랑한다 김초딩!!!!!!♥ 다시한번더 생일축하하구 태워나줘서 너무 고마워!!!!!!!!!!♥ 1
92년생인 제여자친구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인터넷으로 이런저런 글도 한번도 써보지 않은 그냥 평범한 23살의 남잡니다.
지금은 그녈 위해 신청했던 상근예비역으로 합격해서 열심히 군복무중인 군인입니다.
이제부터 제 귀여운 여자친구와의 만남을 적어볼께요. 제가 이런건 첨이라 조금 오글거려도 욕은 자제좀 ㅠㅠ
저는 고등학교 시절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유학생활이랑 너무 맞지않아서 한국으로
돌아와서 다시 한국 고등학교를 다닌 복학생이였어요. 유학을 갔다가 외로움을 잘 견디지못해 돌아온탓에
한국에 와서도 여자친구를 만들고싶어했어요.
그래서 학교친구가 다른아이에게 소개시켜주려는 여자친구를 제가 대신 뺏아오듯이 소개를 받았죠.
그렇게 여자친구와 연락을 하는데 처음 보는 저한테도 하트를 남발하더군요 ㅋㅋㅋㅋ 처음에 정말 이상한
그런앤줄 알았어요. 여자친구도 남자를 처음 만나는거라 잘몰랐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18살때 부터 사귀기 시작했어요^^♥ 서로 정말 신기한게 많았어요 동생이 저랑 생일이 같다던지,
우리학교 제책상에서 여자친구가 수능시험을 보고 ㅋㅋㅋㅋ 운명???적인 저의의 만남 ㅋㅋㅋㅋ♥
그렇게 3년을 사겼고 아 1월1일이 천일이고 막 그런 내심 자랑질만 ... ㅠㅠ
각자의 대학교를 가게 되었는데 서로 몸이 멀어지니깐 마음도 멀어졌다랄까요 이렇게 저렇게 해서
헤어지게됬었어요. 정말 많이 좋아했었고 첫사랑이였기에 잊기위해서 참많은 것들을 해보았지만...
잘잊을수가없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고 나서도 서로 몇번의 연락을 하다가 제가 도중에 그만두고
그런 이상한짓도 많이하다가 작년 2011년 09.30일부터 다시 만나고있어요. 히히^^
대학교 가니깐 여자는 더이뻐진다는 그런말있잖아요. 여자친구가 더이뻐져서 내심 샘나고 막그랬거든요
근데 다시 사귀어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ㅋㅋ♥ 92년 1월 17일 오늘이 제여자친구의 생일입니다.
이글 보신분들 읽어주신다고 감사했구요... 글재주도 없고 그렇게 웃기지도 않는 사람이라서...
글이 지루하실지도 모르지만... 제가 여자친구에게 편지를 이런저런방법 이용해서 쓰려다보니깐
여기까지와서 글을 적내요. 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참 좋아해서요 혹시나 볼까 싶어서... ㅋㅋ
못보면 제가 말해야겠죠 머 ㅋㅋㅋㅋ 여러분 제여자친구 생일을 축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제여자친구에게 한마디만 할게요... 오글거려도 욕하지마시고 이쁘게 봐주세요 ...
To. My Girl Friend
쟈기야... 헤어져있던 일년 동안 많이 바뀌어진 모습이 서로를알았던 예전의 순수한모습보다는
낯설고 아직 서로맞추지 못해서 요즘 자주 싸우기도 하구...조금은 힘들다고 하는 우리잖아...
그치만 나는 쟈기생각하는게 더 애틋하고... 다시만나니깐 다신 놓치고 싶지 않거든 물론 쟈기도
그렇겠지만... 내가 성격이 급해져서 조금만 짜증이나도 모진말로 쟈기 상처주는 내모습 많이
고치려고 해^^ 처음에는 자기에대한 추억이랑 모든것을 놓지 못해서 다시 너를 만나면 지울수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만난나였지만... 너를 만나고나서 너무나도 좋았어... 항상 기다렸단듯이 받아주는
너의 모습도... 너무 사랑해 너와 같이 보낼 생일보다 같이 보내왔던 생일이 많아지더라도 항상
니옆에서 너를 처음 봤었던 그 설렘 변하지 않은게 이말이 참좋은거 같아서 또 쓰내 ㅠㅠ
자기야 오늘 진짜 정말로 생일 너무 축하해^^ 선물 달랑 하나 들고가면 편지는??!!
이러고 니가 머라하겠지 ㅋㄷㅋㄷ 잘찾아봐라 나는 분명히 편지 적었다. 너무너무 사랑한다
김초딩!!!!!!♥ 다시한번더 생일축하하구 태워나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