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세 미취학 성인입니다..-_-;; 아직도 대세인 음슴체를 작렬하겠음 시간을 거슬러 작년이지만 얼마 되지 않은 크리스마스에도 딱히 할 것도 없었음..후우.. 할것도 없고 트윗 날리면서 낄낄거리다가 올레에서 산타양말이라고 기부하는 이벤트가 있길래 좋은 일 하면 남치니가 생기려나 하는 심정에 독수공방 2년차인 언니야까지 끌여들여 이벤트를 참여 했는데... 소원을 빌 때 본인은 일단 자신감 업 아이템 중에 하나인 약간의 앞트임....일명 베란다 리모델링을 위해 돈을 많이 벌게 해주십셔!! 라고 울부짖었고 언니는 역시나 예상된 수순답게 시린 옆구리를 부여잡고 소원을 빌고 계셨음 ㅋㅋㅋㅋ 근데???? 응????????????????????????? 얼레? 당첨되어서 선물이 오셨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란 뇨자 이런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때메 언니까지 당첨되주신 ㅋㅋㅋㅋㅋㅋ 아 첨 이벤트 당첨이라 그런지 로또 1등 부럽지 않은 환희와 가슴이 불타올랐음 ㅋㅋ 나란뇨자 이런 뇨자라며 나의 당첨선물부터 인증샷 작렬하셨음 ㅋㅋㅋㅋ 그리고 거칠지만 매력있게 박스를 잡아뜯었음 근데 얼레 휴지???? 이거 무슨 집들이도 아니고 왠 휴지.... 태어나 처음으로 공짜로 물건을 받아본건데 앜ㅋㅋ 근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달러...프랭클린? 여튼 근엄하게 생기신 어르신께서 날 노려보는게 아니심... 이거 부끄러워서 응아하고 나서 괄약근에 문댈수나 있겠음....? 할일 없는 나... 좝사이트들을 잠시 접어두고 잠시나마 나의 꿈.. 리치의 삶을 느껴보고자 뻘짓을 시작했음 -_- 한장한장 고이모아 나빌레..기는 커녕 지갑에도 앜ㅋㅋㅋㅋㅋ 돈이 너무커 ㅠㅠㅠㅠ 편의점가서 내밀기에는 프랭클린 아저씨가 울 엄니가 나에게 하는 표현을 잠시 빌리자면 넘 매가리가 없음 -_-ㅋ 그러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93년생 이상 공감) 전통놀이인 함박 웃음과 슬픈현실을 프랭클린 아저씨께도 갈쳐드렸음 ㅋㅋㅋㅋㅋㅋㅋ 친절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혼자 이러고 놀다가... 할일도 딱히 없으면서 맨날 집에는 늦게 들어오는 언니야를 기다리지 못하고 남은 박스를 뜯었음...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나를 위한 경품이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께서 오셨음...ㅋㅋㅋㅋㅋㅋ 얘를 부여잡고...P사감과 러브레터의 한 장면처럼... 혼자 연기를 시작했음... (사실 이벤트 참여하면서 머니머니는 물론이거니와 여유가 있으시다면 기부도 하고 좋은 일 하는데 원빈 같은 남치니를 생기게 해주세염 했는데 꿈에서도 그는 머나먼 남자였음...제길쑨 ㅠㅠㅠ) 나의 튼튼한 목을 언제나 지탱해주느라 얼굴이 노래진 키티도 한번 감싸줘보시고 ㅋㅋ 일루와봐 쑤욱... 아잉 참 부끄부끄... 하아........... 혼자 놀기도 지치넹.... 뭐 다들 인생이 뭐 이런거 아니겠음? (난중에 화장실에 휴지 떨어지면 수줍게 프랭클린 아저씨를 불러제껴야 겠음 ㅋㅋ) 이러다 또 한살이 쳐묵쳐묵하고 무도 재방이나 보면서 잠시 현실을 도피해야 겠음 그럼 또 참신 발랄한거 득템하면 후기 작렬해 주시겠음 마무리를 어케하지............. 뿅! 42210
소원은 이뤘는데 이게 뭐냐 ㅋㅋㅋ
안녕하세요?
전 22세 미취학 성인입니다..-_-;;
아직도 대세인 음슴체를 작렬하겠음
시간을 거슬러 작년이지만 얼마 되지 않은 크리스마스에도 딱히 할 것도 없었음..후우..
할것도 없고 트윗 날리면서 낄낄거리다가 올레에서 산타양말이라고 기부하는 이벤트가 있길래
좋은 일 하면 남치니가 생기려나 하는 심정에
독수공방 2년차인 언니야까지 끌여들여 이벤트를 참여 했는데...
소원을 빌 때 본인은 일단 자신감 업 아이템 중에 하나인 약간의 앞트임....일명 베란다 리모델링을 위해 돈을 많이 벌게 해주십셔!! 라고 울부짖었고
언니는 역시나 예상된 수순답게 시린 옆구리를 부여잡고 소원을 빌고 계셨음 ㅋㅋㅋㅋ
근데????
응?????????????????????????
얼레? 당첨되어서 선물이 오셨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란 뇨자 이런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때메 언니까지 당첨되주신 ㅋㅋㅋㅋㅋㅋ
아 첨 이벤트 당첨이라 그런지 로또 1등 부럽지 않은 환희와 가슴이 불타올랐음 ㅋㅋ
나란뇨자 이런 뇨자라며 나의 당첨선물부터 인증샷 작렬하셨음 ㅋㅋㅋㅋ
그리고 거칠지만 매력있게 박스를 잡아뜯었음
근데 얼레 휴지????
이거 무슨 집들이도 아니고 왠 휴지....
태어나 처음으로 공짜로 물건을 받아본건데 앜ㅋㅋ
근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달러...프랭클린? 여튼 근엄하게 생기신 어르신께서 날 노려보는게 아니심...
이거 부끄러워서 응아하고 나서 괄약근에 문댈수나 있겠음....?
할일 없는 나...
좝사이트들을 잠시 접어두고 잠시나마
나의 꿈.. 리치의 삶을 느껴보고자 뻘짓을 시작했음 -_-
한장한장 고이모아 나빌레..기는 커녕
지갑에도 앜ㅋㅋㅋㅋㅋ
돈이 너무커 ㅠㅠㅠㅠ
편의점가서 내밀기에는 프랭클린 아저씨가
울 엄니가 나에게 하는 표현을 잠시 빌리자면 넘 매가리가 없음 -_-ㅋ
그러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93년생 이상 공감)
전통놀이인 함박 웃음과 슬픈현실을 프랭클린 아저씨께도 갈쳐드렸음 ㅋㅋㅋㅋㅋㅋㅋ
친절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혼자 이러고 놀다가...
할일도 딱히 없으면서 맨날 집에는 늦게 들어오는 언니야를 기다리지 못하고
남은 박스를 뜯었음...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나를 위한 경품이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께서 오셨음...ㅋㅋㅋㅋㅋㅋ
얘를 부여잡고...P사감과 러브레터의 한 장면처럼...
혼자 연기를 시작했음...
(사실 이벤트 참여하면서 머니머니는 물론이거니와 여유가 있으시다면 기부도 하고 좋은 일 하는데
원빈 같은 남치니를 생기게 해주세염 했는데 꿈에서도 그는 머나먼 남자였음...제길쑨 ㅠㅠㅠ)
나의 튼튼한 목을 언제나 지탱해주느라 얼굴이 노래진 키티도 한번 감싸줘보시고 ㅋㅋ
일루와봐 쑤욱...
아잉 참 부끄부끄...
하아...........
혼자 놀기도 지치넹....
뭐 다들 인생이 뭐 이런거 아니겠음?
(난중에 화장실에 휴지 떨어지면 수줍게 프랭클린 아저씨를 불러제껴야 겠음 ㅋㅋ)
이러다 또 한살이 쳐묵쳐묵하고
무도 재방이나 보면서 잠시 현실을 도피해야 겠음
그럼 또 참신 발랄한거 득템하면 후기 작렬해 주시겠음
마무리를 어케하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