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휴가자들끼리 기차 타는 데까지 같이 걷다가 읍내에서 아침이나 대충 같이 먹고 가자 그랬데 뭐 순대국을 먹자, 맥도날드를 가자 한참 얘기하다가 상병 한새끼가 "뭐 맨날 그런 것만 드십니까. 휴가도 나오고 하셨으니 민간인 처럼 좀 쌔끈한거 드시지 말입니다. "따우스 레스 자우르스" 먹지 말입니다."
이랬데 그래서 병장 하나가 아 신발 그게 뭐냐고...뭔 공룡 고기도 아니고 "따우스 레스 자우르스"가 뭐냐고 그러니까 상병이 "하놔 정말 따우르 레스 자우르스 정말 모르십니까?"
졸리면 보세요
뭐 순대국을 먹자, 맥도날드를 가자 한참 얘기하다가
상병 한새끼가
"뭐 맨날 그런 것만 드십니까. 휴가도 나오고 하셨으니 민간인 처럼 좀 쌔끈한거 드시지 말입니다. "따우스 레스 자우르스" 먹지 말입니다."
이랬데 그래서 병장 하나가 아 신발 그게 뭐냐고...뭔 공룡 고기도 아니고 "따우스 레스 자우르스"가 뭐냐고 그러니까 상병이
"하놔 정말 따우르 레스 자우르스 정말 모르십니까?"
하면서 졸라 개무시 하면서 모두를 데려간 곳
http://blog.naver.com/km299?Redirect=Log&logNo=134905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