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Average Life 사진출처 : http://urbanscale.org/ 친구와의 약속 장소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탄다. 한적한 곳을 찾아 출입문 모퉁이에 몸을 기대고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꺼낸다. 이어폰을 꽂고 음악감상 어플로 ‘슈퍼스타K3 경연곡’을 실시간으로 들으면서 인터넷 서핑을 하며 실시간 뉴스를 검색하거나, 친구가 악마의 게임이라고 추천해 준 ‘룰더스카이’ 게임을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도 스마트폰이 있으면 언제든 나만의 세상으로 접속할 수 있는, 요즘은 그런 세상이다. 이제는 없으면 허전한 생활 속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퇴근시간 무렵 지하철에 함께 몸을 싣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것을 보니 문득 호기심 하나가 생겼다. ‘스마트폰 게임을 만드는 회사의 주식을 사보는 건 어떨까?’ 생각난 김에 우리나라의 대표 모바일 게임 회사라고 하는 게임빌(063080)과 컴투스(078340)의 차트를 찾아보았다. <게임빌(063080)> (출처 : 삼성증권 POP HTS) <컴투스(078340)> (출처 : 삼성증권 POP HTS) 두 기업 모두 비슷한 추세를 보였는데,게임빌의 경우 4월 달 약 25,000원이었던 주식은 현재 70,000원을 넘어섰고 컴투스 역시 5월 달 약 10,000원이던 주식이 현재는 30,000원에 육박하면서 약 6개월 동안 두 기업의 주가는 무려 3배나 상승하였다! 내친김에, 모바일 게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앵그리버드를 출시한 핀란드 회사 로비오는 2009년 파산위기에 처했다가, 마지막 승부수였던 앵그리버드의 성공으로 현재는 자산가치 12억 달러에 이르는 글로벌 모바일 회사로 도약하였다고 한다. ‘6개월 전에만 이 생각을 했어도..’ 하는 부질없는 상상을 해 보지만, 잘 만든 어플 하나만으로도 성공 신화를 창조할 수 있는, 요즘은 그런 세상이다. # Smart Life 가만 생각해 보니 여기저기서 새로운 소식들이 들려 온다. 스마트폰 시대를 주도해 온 애플의 주가는 지난 8년 간 57배나 뛰었다고 하고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확충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Future Creator Challenge’라는 특별 전형을 도입하여 처음으로 필기 시험 없이 인재를 선발하기로 했다고 한다. 반면 잘나가던 닌텐도는 스마트폰 등장에 대처하지 못해 올 해 30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하고, 세계 PC 점유율 1위인 HP는 소프트웨어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PC사업부에서 철수하기로 발표했다가 최근 번복하는 등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2년 전 47만 명에 불과했던 스마트폰 이용자가 며칠 전 2,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4G LTE 시대가 개막하면서 스마트폰의 속도와 성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한다. (출처 : 파이낸셜 뉴스) 이러한 변화와 기업들의 움직임은 무엇을 의미하며, 세상은 앞으로 어떻게 진화해 나갈까?분명한 것은, 세상은 분명히 변화해 나갈 것이고 그 변화를 주도해 나갈 기업 역시 탄생할 것이라는 점이다. 생각해 보면 10년 전 나는 56K 모뎀에서 ADSL을 설치하면서 혁명적인 속도의 변화를 경험하였고, 처음으로 개인 휴대폰을 장만하게 되었다. 5년 전 나는 불편함을 이기지 못해 늦게나마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개설하였고, 현재의 나는 스마트폰을 통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나는 살아갔고, 내 삶을 변화시킨 과거의 통신회사, 핸드폰 회사, 현재의 SNS 회사는 그 변화의 중심에서 달콤한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국내 인터넷 가입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선 2001년 이 후 2002년부터 본격적인 수익을 내기 시작하여 10,000원이 채 안 되었던 주식이 300,000만원까지 상승했던 NHN(035420)의 그래프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선 요즈음 많은 시사점을 준다. <NHN(035420)> (출처 : 삼성 POP HTS) 평균수명의 증가와 고령화 시대의 개막으로 실버 산업 및 의료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고, 환경 문제로 녹색 성장이 강조되고 있으며, 중국의 구매력평가 기준 GDP비중은 2016년 미국을 넘어서 1위를 기록할 것이라고 한다. 세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 Creative Thinking 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고 했으며,또한 유럽 최고의 주식투자자로 추앙 받는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현명한 투자자의 조건으로 예리함, 직관력, 상상력을 꼽았다.즉, 주식은 대중의 심리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미래에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하므로 투자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상상력이라 말하였다. 사진출처 : http://latest-techtips.com/ 세상을 바꾼 혁신의 아이콘 스티븐 잡스의 성공 이유는 바로 지식이 아닌 직관에 있었으며, 소비자들의 편의를 돕는 디자인에 대한 끊임없는 상상에 있었다. 가까운 미래를 상상해 보자.현재는 과거에 상상하는 자가 만든 결과물이며, 미래는 오늘 꿈꾸는 자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쉼 없이 바뀌고 있고, 그 안의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마치 익숙했던 일상인 마냥 적응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보면 예를 들어 스마트폰의 진화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 조금은 예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단순한 공상이 아닌, 합리적인 상상을 해보자. 주위의 현상들, 들려오는 뉴스에 끊임없이 why? 를 던지면서 논리적인 상상을 하는 연습을 해보자. 기회는 준비하는 자, 그리고 상상하는 자에게 올 것이다. 나만의 멋진 상상력으로 미래를 선도해 나갈 기업을 발굴해 내는 일! 그 비결은 바로 오늘의 발칙한 상상에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_비교그래프더보기 1
■현명한투자자의조건은,발칙한상상이다■
# My Average Life
사진출처 : http://urbanscale.org/
친구와의 약속 장소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탄다.
한적한 곳을 찾아 출입문 모퉁이에 몸을 기대고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꺼낸다.
이어폰을 꽂고 음악감상 어플로 ‘슈퍼스타K3 경연곡’을 실시간으로 들으면서 인터넷 서핑을 하며
실시간 뉴스를 검색하거나, 친구가 악마의 게임이라고 추천해 준 ‘룰더스카이’ 게임을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도 스마트폰이 있으면 언제든 나만의 세상으로 접속할 수 있는,
요즘은 그런 세상이다.
이제는 없으면 허전한 생활 속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
퇴근시간 무렵 지하철에 함께 몸을 싣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것을 보니 문득 호기심 하나가 생겼다.
‘스마트폰 게임을 만드는 회사의 주식을 사보는 건 어떨까?’
생각난 김에 우리나라의 대표 모바일 게임 회사라고 하는
게임빌(063080)과 컴투스(078340)의 차트를 찾아보았다.
<게임빌(063080)>
(출처 : 삼성증권 POP HTS)
<컴투스(078340)>
(출처 : 삼성증권 POP HTS)
두 기업 모두 비슷한 추세를 보였는데,게임빌의 경우 4월 달 약 25,000원이었던 주식은 현재
70,000원을 넘어섰고 컴투스 역시 5월 달 약 10,000원이던 주식이 현재는 30,000원에 육박하면서
약 6개월 동안 두 기업의 주가는 무려 3배나 상승하였다!
내친김에, 모바일 게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앵그리버드를 출시한 핀란드 회사 로비오는
2009년 파산위기에 처했다가, 마지막 승부수였던 앵그리버드의 성공으로
현재는 자산가치 12억 달러에 이르는 글로벌 모바일 회사로 도약하였다고 한다.
‘6개월 전에만 이 생각을 했어도..’ 하는 부질없는 상상을 해 보지만,
잘 만든 어플 하나만으로도 성공 신화를 창조할 수 있는, 요즘은 그런 세상이다.
# Smart Life
가만 생각해 보니 여기저기서 새로운 소식들이 들려 온다.
스마트폰 시대를 주도해 온 애플의 주가는 지난 8년 간 57배나 뛰었다고 하고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확충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Future Creator Challenge’라는 특별 전형을 도입하여
처음으로 필기 시험 없이 인재를 선발하기로 했다고 한다.
반면 잘나가던 닌텐도는 스마트폰 등장에 대처하지 못해 올 해 30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하고, 세계 PC 점유율 1위인 HP는 소프트웨어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PC사업부에서 철수하기로 발표했다가
최근 번복하는 등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2년 전 47만 명에 불과했던 스마트폰 이용자가 며칠 전 2,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4G LTE 시대가 개막하면서 스마트폰의 속도와 성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한다.
(출처 : 파이낸셜 뉴스)
이러한 변화와 기업들의 움직임은 무엇을 의미하며, 세상은 앞으로 어떻게 진화해 나갈까?
분명한 것은, 세상은 분명히 변화해 나갈 것이고
그 변화를 주도해 나갈 기업 역시 탄생할 것이라는 점이다.
생각해 보면 10년 전 나는 56K 모뎀에서 ADSL을 설치하면서 혁명적인 속도의 변화를 경험하였고,
처음으로 개인 휴대폰을 장만하게 되었다. 5년 전 나는 불편함을 이기지 못해
늦게나마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개설하였고,
현재의 나는 스마트폰을 통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나는 살아갔고, 내 삶을 변화시킨 과거의 통신회사, 핸드폰 회사,
현재의 SNS 회사는 그 변화의 중심에서 달콤한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국내 인터넷 가입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선 2001년 이 후 2002년부터 본격적인 수익을 내기 시작하여
10,000원이 채 안 되었던 주식이 300,000만원까지 상승했던 NHN(035420)의 그래프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선 요즈음 많은 시사점을 준다.
<NHN(035420)>
(출처 : 삼성 POP HTS)
평균수명의 증가와 고령화 시대의 개막으로 실버 산업 및 의료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고,
환경 문제로 녹색 성장이 강조되고 있으며, 중국의 구매력평가 기준 GDP비중은
2016년 미국을 넘어서 1위를 기록할 것이라고 한다.
세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 Creative Thinking
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고 했으며,
또한 유럽 최고의 주식투자자로 추앙 받는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현명한 투자자의 조건으로
예리함, 직관력, 상상력을 꼽았다.
즉, 주식은 대중의 심리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미래에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하므로
투자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상상력이라 말하였다.
사진출처 : http://latest-techtips.com/
세상을 바꾼 혁신의 아이콘 스티븐 잡스의 성공 이유는 바로 지식이 아닌 직관에 있었으며,
소비자들의 편의를 돕는 디자인에 대한 끊임없는 상상에 있었다.
가까운 미래를 상상해 보자.
현재는 과거에 상상하는 자가 만든 결과물이며, 미래는 오늘 꿈꾸는 자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쉼 없이 바뀌고 있고,
그 안의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마치 익숙했던 일상인 마냥 적응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보면 예를 들어 스마트폰의 진화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
조금은 예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단순한 공상이 아닌, 합리적인 상상을 해보자. 주위의 현상들,
들려오는 뉴스에 끊임없이 why? 를 던지면서 논리적인 상상을 하는 연습을 해보자.
기회는 준비하는 자, 그리고 상상하는 자에게 올 것이다.
나만의 멋진 상상력으로 미래를 선도해 나갈 기업을 발굴해 내는 일!
그 비결은 바로 오늘의 발칙한 상상에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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