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소의법칙666<<베플 공약 인소

2012.01.17
조회26,577

음........일단 사과부터할게요ㅠㅠ죄송합니다!!!!!

저는 글솜씨가 매우없어서 ..기대하신분들께 죄송하구요...신선한스토리 원하시던 분들께도....ㅠ

그리고 혹시라도 제 글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생긴다면 예비고1로서 매우바빠ㅜㅜ소설을 많이 올려야 하루에 1편밖에 못 올린다는 점..그리고 어떤 카테고리에 올려야 할지몰라 원글의 카테고리인 상관없어봉는 배꼽조심 유머에 올린다는것..죄송합니다ㅠㅠㅋㅋ 그래도 봐주시겠다면 음...감사합니다

무튼!!ㅋㅋ제목은 몰라요 ㅋㅋㅋ제목따위 음ㅋㅋ슴ㅋㅋ내용은 개드립님의 아이디어를 토대로ㅠㅠ

약간 허구느낌도 있을듯 해요ㅋㅋㅋ하긴 소설이원래허구였지;;죄송합니다..주저리가 너무 길었죠?

 

 

 

 

 

 

 

 

 

 

"아악!!엄마!"

 

"웬소란이야! 아침부터!"

 

"어떡해..자는동안 머리카락이 2개나 빠졌다구!"

 

"뭐? 어떡해! 봐바!!"

 

"이것봐!"

 

"아이고..정말이네?어떡하니 우리지호..안그래도 머리숱 없어서 걱정인데"

 

"나이러다..나중에 대머리 되는거 아냐?"

 

"얘는! 끔찍한 소리 하지도마!!"

 

"알겠어..오늘 아침뭐야?"

 

"아!놀라지마 아들~?오늘 엄마가 특별히 거금을 들여서 고등어로 반찬했어.훗"

 

"정말?와!대박!엄마짱!!"

 

"훗!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란다. 그럼 아들 잘먹고 학교 잘 다녀와~엄마는 밭에 갔다올게."

 

"응!"

 

오오 엄마가 왠일이지? 이거 고등어 장난아니게 비쌀텐데?

 

요즘 안그래도 사람들이 머리숱 집착이 더 강해져서 가격 완전 올랐던데!!

 

아그래도 우리집 가난에 쪼들리는..데..

 

에라 모르겠다! 일단 먹고보자.

 

 

-학교

 

드르륵-

 

"야들아!!!지호님이 오셨다!!"

 

"우오오~~~이지호~~!!널기다렸다!"

 

"응?왜?"

 

"왜긴...왠 여자애가 널 기다리니까 그렇지..흐흐흐흐..짜식!누구냐?"

 

"응?누가 날 기다려?"

 

"몰라자식아!흐흐흐보니까 머리숱도 많은것이..우오오~~!!짱이다!!"

 

머리숱도 많은애가 왜 날 기다리지?? 대체 누구야!!

 

..일단 나가봐야지

 

"저.."

 

"응?..어..!이지호?"

 

"으응..내가 이지혼데!날 기다렸다고.."

 

"역시 내눈은 잘못되지 않았어."

 

"응?갑자기 무슨?"

 

"이지호! 너 나좀 도와줘"

 

"무..뭐?뭘도와줘?"

 

"내가 어제 널 보고 반했거든?"

 

"뭐?!"

 

"그래서 어제부터 자꾸 너 생각만 나고 미치겠으니까 나 책임져!!"

 

"허.."

 

"대답해!나랑 사귈거야 말거야!!"

 

"아니..잠깐!잠깐!!후..그러니까 난 너 이름도 모르고.."

 

"내이름 김혜정이야.됐지?또!"

 

"아..그러니까..난 머리숱이 많은것도 아닌데 왜날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그건..특이하다고 할지모르겠지만 내 이상형이 웃을때 보조개가 있는 남자거든"

 

"뭐?보조개 따위를 왜?"

 

"아니..뭐..내가 일부러 그러는것도 아니고 그냥 보조개가 좋은걸 어떡해!!!"

 

"아..그래도 사귀는건 좀.."

 

"왜? 난 머리숱도 이렇게 많고 우리 부모님들도 다 머리숱 많으신데?"

 

"그게문제가 아니라..좀.."

 

"흑.."

 

"아니!!왜울..!"

 

"흑...흐...흐어어어ㅓ어너어러어어엉"

 

"ㅇ..야!!"

 

"너 미워!!!!!두고봐!!"

 

"아니...뭐 저런애가 다있지?"

 

머리숱 많은 사람이 미의 기준이자 돈까지 가질 수있는 시대에...보조개가 있는 남자를 좋아한단 말이야?

 

허..뭐..이상한애야. 그래도..우는건 귀엽던데..프힛

 

-교실

 

"이지호!!이새끼!!!"

 

"우와악! 뭐..뭐야!!"

 

"어떻게 머리숱 많은 여자애를 울릴 수 있냐!!!"

 

"아니..뭐..!!내가 울렸냐? 지혼자 말하고 지혼자 울고뛰어간거지!"

 

"원인제공은 너잖아!!"

 

"아니 ..그건 할말이 없다."

 

"음..너의 죄를 아니 내가 특별히 용서해주마."

 

"예..예.감사합니다"

 

드륵-쾅-!

 

"야!오늘 옆에 과고에서 전학생이 유기농 호두 재배법의 신한테 도전했대!!"

 

"뭐?미친거 아님?"

 

"헐대박!"

 

"이따가 학교끝나고 붙는대!야농(야간농사)땡까고 구경가자!!"

 

"우오오!!가자!!"

 

유기농 호두재배의 신한테 도전하다니..걔는 이미 한국 호두공사에서 데려가려고 찍어놓은 천재라던데..

 

요즘같이 머리숱에관심이 많을때 호두관련 직업에 종사 하면 그야말로 인생쫙핀놈인데..

걔한테 도전했다고?? 얼굴이궁금한데..누굴까??

 

"야근데...도전한애가..여잔데 머리숱도많대!!"

 

"헐!!야!걔가 이겼으면 좋겠다!"

 

"맞아! 우리학교에는 왜 머리숱 많은 여자애가 한명도 없지?"

 

"야..하지마라..슬퍼진다.."

 

-링딩동링딩동링디기딩디기딩딩딩

 

"종쳤다!!야, 이따가 갈사람들은 과고 2층실험실로 와라! 거기서 한댄다."

 

"오케이!"

 

탕탕-(교탁치는소리)

 

"학생들!자리에 앉아.수업시작한다!"

 

수업은 시작되었고 선생님은 수업을 하고있지만 내 머리속에는 온통 아까 혜정이라는 여자애와 호두재배의 신 박준영이랑 붙는다는 여자애 생각으로 가득했다.그렇게 멍때리다보니 어느새 종례시간.

 

"자, 집에가서 어떤 조건에서 농사가 잘되는지 연구해보고, 야농 땡까지말고.이상!"

 

"야!지호야!가자"

 

"응!가자!!고!고!"

 

-과고 2층 실험실

 

웅성웅성

 

"아직안왔나?"

 

"그런가봐.."

 

"야!저기온다!!"

 

어..쟤는!!!

 

 

 

 

 

 

 

 

 

-----------------------------------------------------------------------------------------------죄송해요ㅠㅠㅠ제가 글을 너무 못써서...어쩔수없이 들어가는 법칙이 있더라도...ㅠㅠㅠ죄송해요 할말이없네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