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저는이제 중3이되는 풋풋한 여중생이에여 저는 대세인 음슴체를 사용하지않고 가겠어여ㅎㅎ 미리말하지만여 욕하믄안대여..ㅜㅜ글쓴이 상처받아여 정말ㅜㅜ 아이제 잡소리치우고 저의 이야기를 들려줄게여~ (이글의 목적은 조언듣기) ----------------------------------------------------------------- ----------------------------------------------------------------- 원래 제친구들이 남자애들이랑마니친해여 초딩때부터 쭉가치 지내와서 디따친한데여 저는 남자가 불편하더라구여 초딩때도 잠깐 한번 남친이생긴적이 있었는데 별감정이 없어서 걍헤어졌거든여ㅜㅜ글고 이제 친구들이 남자애랑 저랑엮을려고하는데 남자애들중에서 공부도잘하고 훈훈하게생기고 순진한애가 한명있거든여 그아이랑 저를엮어줬는데여 그아이가 성격이 딥따 소심해여ㅜ 그래서 첨앤 별로였는데 애들이 울동네에서 저만한애없다고 나중에후회하지말라고 그래서 그냥 알았다고 했는데여 애들이 그아이폰을가져와서 번호달라그랬다고 찍으라그러는거에여 솔직히이것도 별로여써여 직접와서 그냥달라그러면 되는데 애들이와서 번호가져가고ㅜㅜ그래도 일단 번호는찍어줬어여 그날저녁에 문자가왓는데 솔직히 진짜 서로아는것도없고 할말도없고 어색한거에여ㅜㅜ 그래도 애가너무착해서 갠찬타고 생각했져 아근데 서로만날시간도없구 말도잘안하구 게다가소심해서.. 설명안해도 아시져?ㅜ 하아...근데 애가뜬금없이 고백을했어여 그날도그냥 평범한문자를 하고잇었는데 자기한테뭐물어볼게 없냐는거에요 솔직히 진짜 궁금한게없어서 친구한테 뭐물어바야되냐고 물어바써요 친구가 여친몇번사겼냐고 물어 보래서 물어바쪄 근데 제가 첨인거에요 저도뭐 그아이가2번째이긴하지만 그아이가 너는?하고 되물어보길래 말해줬더니 갑자기 진짜 뜬금없이 "그럼 나랑사귈래?진짜 잘해줄게" 이문자보고서 몇분은 멍때려써여 아직 서로어색한데 사겨도되나..? 이런생각하구 친구들한테 그아이가 고백했다니까 "당연히받아야지~"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생각하다가 그냥한번 사겨보자!하고 "웅 그래" 그리고 몇일뒤에 남자애들이노래방쏜다그랬다며 애들이 절델꼬 노래방으로가써여 근데 그아이도있는거에여 솔직히반가워야되는데 그냥 불편하기만해써여 노래방에갔는데 옆에서남자애들이 손이라도잡아보라고 막그러는거에요 저는 솔직히 별상관없는데 애가 진짜 안절부절못하면서 손잡을까말까 혼자 심각하게잇는거에여ㅋㅋ 그래서 결국에 제가약간 손을틀어서 잡게해주니까 잡더라구요 그리고 엄청조아하는거에여 진짜 무슨 연예인손잡은것마냥 막조아했어여ㅋㅋㅋ 남자들 여자손잡으면 원래 조아해여??? 근데문제는 제가별로 느낌이없었다는거져 원래그런가여? 그리구 몇일지나서 영화보러애들이랑다같이갔는데 가서 팔짱을꼇거든여 문제는 제가아니라 그아이가낀거죠ㅋㅋㅋㅋㅋ그래도뭐.. 그리구 동네에서 저녁간단히먹으려고했는데 애가집에가야된데서 잘가라그랬더니 갑자기 날안아써여 심하게안은것도아니구 그냥살짝 근데 엄청조아하면서 집에가더라구여 여기서도 제가 별로조은감정을못느꼇다는거죠 그러케헤어지고 담날에 애가 아빠한테 폰을뺏겨서 저녁에 잠깐동안만 문자를할수있었어여 그렇게 문자만하고 한동안 시간이없어서 못만난는데 애가 학교 보충끝나고 집앞으로 찾아온거에여 그래서 나가서 잠깐인사만하고 헤어져써여이때도 어색해서 죽는줄알아써여 전그냥 편한친구같은 남친이어씀조켓는데..ㅜㅜ 그리고 그다음에도 지금까지 몇일동안쭈욱 얼굴도 못봤거든여ㅜㅜㅜ 솔직히 지금 제가 커플인거같지도 안코.. 요즘 문자와도 가끔 귀찮기까지 하거든여ㅜㅜ 저의 이제한달다되가는데ㅜㅜ얼굴본게 4번?정도바께안대여ㅜㅜ 제가 질린거면모르겠는데 첨부터 확와닿는게 없었거든여 진짜지금 헤어지고싶은데 애가넘착하고 저한테잘해줫었어여ㅜㅜ 헤어지자고 말하기도 미안하구.. 원래이글의 목적은 조언을 듣는거엿어요ㅜㅜ 어떠케야대져? 헤어지고싶은데 지금사이가어색해서 그런거면 조금지나면 갠찬아질수도있는데.. 그러기엔 그아이가조아해주는거에비해 제가 아무것도아닌거같아서여ㅜㅜ 제가 원래말주변이별로없어서 글내용이 이상할지도모르는데..대충 상황은이해 가지져?? 조언좀해주세여ㅜㅜ어떠카면조을까여??언니오빠들같으면 어떨거같아여??ㅜㅜ 아직 어려서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어여~!!!ㅜㅜㅜㅜㅜㅜㅜ 제발도와주세여ㅜㅜㅜㅜㅜㅜ 저도와주면 설날에 새뱃돈 이따시 만큼 받아여~!!!!!! 긍까 조언좀해쥬세염ㅜㅜ 중간에빨간글씨로 남자들여자손잡으면 진짜조아하냐구한거두 대답해주시면 고맙겠슴미당.. 진짜미안해ㅜㅜ나도 오래오래 이쁜사랑하고시펏는데ㅜㅜ 그게잘안돼..미안해정말.... 내가 나쁜년이야...
★★★★★★★제가첨으로제데로된남자친구가생겼는데여,,ㅜㅜㅜㅜㅜㅜ★★★★
안냐세여 저는이제 중3이되는 풋풋한 여중생이에여
저는 대세인 음슴체를 사용하지않고 가겠어여ㅎㅎ
미리말하지만여 욕하믄안대여..ㅜㅜ글쓴이 상처받아여 정말ㅜㅜ
아이제 잡소리치우고 저의 이야기를 들려줄게여~ (이글의 목적은 조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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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친구들이 남자애들이랑마니친해여 초딩때부터 쭉가치 지내와서 디따친한데여
저는 남자가 불편하더라구여 초딩때도 잠깐 한번 남친이생긴적이 있었는데 별감정이 없어서
걍헤어졌거든여ㅜㅜ글고 이제 친구들이 남자애랑 저랑엮을려고하는데 남자애들중에서 공부도잘하고
훈훈하게생기고 순진한애가 한명있거든여 그아이랑 저를엮어줬는데여 그아이가 성격이 딥따 소심해여ㅜ
그래서 첨앤 별로였는데 애들이 울동네에서 저만한애없다고 나중에후회하지말라고 그래서 그냥 알았다고
했는데여 애들이 그아이폰을가져와서 번호달라그랬다고 찍으라그러는거에여 솔직히이것도 별로여써여
직접와서 그냥달라그러면 되는데 애들이와서 번호가져가고ㅜㅜ그래도 일단 번호는찍어줬어여
그날저녁에 문자가왓는데 솔직히 진짜 서로아는것도없고 할말도없고 어색한거에여ㅜㅜ
그래도 애가너무착해서 갠찬타고 생각했져 아근데 서로만날시간도없구 말도잘안하구 게다가소심해서..
설명안해도 아시져?ㅜ 하아...근데 애가뜬금없이 고백을했어여
그날도그냥 평범한문자를 하고잇었는데
자기한테뭐물어볼게 없냐는거에요
솔직히 진짜 궁금한게없어서 친구한테 뭐물어바야되냐고 물어바써요
친구가 여친몇번사겼냐고 물어 보래서 물어바쪄
근데 제가 첨인거에요 저도뭐 그아이가2번째이긴하지만
그아이가 너는?하고 되물어보길래 말해줬더니
갑자기 진짜 뜬금없이
"그럼 나랑사귈래?진짜 잘해줄게"
이문자보고서 몇분은 멍때려써여
아직 서로어색한데 사겨도되나..?
이런생각하구 친구들한테 그아이가 고백했다니까
"당연히받아야지~"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생각하다가 그냥한번 사겨보자!하고
"웅 그래"
그리고 몇일뒤에 남자애들이노래방쏜다그랬다며 애들이 절델꼬 노래방으로가써여
근데 그아이도있는거에여 솔직히반가워야되는데 그냥 불편하기만해써여
노래방에갔는데 옆에서남자애들이 손이라도잡아보라고 막그러는거에요
저는 솔직히 별상관없는데 애가 진짜 안절부절못하면서 손잡을까말까 혼자 심각하게잇는거에여ㅋㅋ
그래서 결국에 제가약간 손을틀어서 잡게해주니까 잡더라구요 그리고 엄청조아하는거에여
진짜 무슨 연예인손잡은것마냥 막조아했어여ㅋㅋㅋ
남자들 여자손잡으면 원래 조아해여???
근데문제는 제가별로 느낌이없었다는거져 원래그런가여?
그리구 몇일지나서 영화보러애들이랑다같이갔는데 가서 팔짱을꼇거든여
문제는 제가아니라 그아이가낀거죠ㅋㅋㅋㅋㅋ그래도뭐..
그리구 동네에서 저녁간단히먹으려고했는데 애가집에가야된데서 잘가라그랬더니
갑자기 날안아써여 심하게안은것도아니구 그냥살짝 근데 엄청조아하면서 집에가더라구여
여기서도 제가 별로조은감정을못느꼇다는거죠 그러케헤어지고 담날에
애가 아빠한테 폰을뺏겨서 저녁에 잠깐동안만 문자를할수있었어여
그렇게 문자만하고 한동안 시간이없어서 못만난는데 애가 학교 보충끝나고 집앞으로 찾아온거에여
그래서 나가서 잠깐인사만하고 헤어져써여이때도 어색해서 죽는줄알아써여
전그냥 편한친구같은 남친이어씀조켓는데..ㅜㅜ
그리고 그다음에도 지금까지 몇일동안쭈욱 얼굴도 못봤거든여ㅜㅜㅜ
솔직히 지금 제가 커플인거같지도 안코..
요즘 문자와도 가끔 귀찮기까지 하거든여ㅜㅜ
저의 이제한달다되가는데ㅜㅜ얼굴본게 4번?정도바께안대여ㅜㅜ
제가 질린거면모르겠는데 첨부터 확와닿는게 없었거든여
진짜지금 헤어지고싶은데 애가넘착하고 저한테잘해줫었어여ㅜㅜ
헤어지자고 말하기도 미안하구..
원래이글의 목적은 조언을 듣는거엿어요ㅜㅜ
어떠케야대져?
헤어지고싶은데 지금사이가어색해서 그런거면 조금지나면 갠찬아질수도있는데..
그러기엔 그아이가조아해주는거에비해 제가 아무것도아닌거같아서여ㅜㅜ
제가 원래말주변이별로없어서 글내용이 이상할지도모르는데..대충 상황은이해 가지져??
조언좀해주세여ㅜㅜ어떠카면조을까여??언니오빠들같으면 어떨거같아여??ㅜㅜ
아직 어려서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어여~!!!ㅜㅜㅜㅜㅜㅜㅜ
제발도와주세여ㅜㅜㅜㅜㅜㅜ
저도와주면 설날에 새뱃돈
이따시 만큼 받아여~!!!!!!
긍까 조언좀해쥬세염ㅜㅜ
중간에빨간글씨로 남자들여자손잡으면 진짜조아하냐구한거두 대답해주시면 고맙겠슴미당..
진짜미안해ㅜㅜ나도
오래오래 이쁜사랑하고시펏는데ㅜㅜ
그게잘안돼..미안해정말....
내가 나쁜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