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많은분들이 제글을 오해하시는것같아 추가합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내 가치관이 이러하니 당신들도 내 가치관을 따라라 라는것이 아닙니다. 본문에도 써있듯, 쉽게 만나 쉽게 관계를 가지는 분들에게 충고겸 쓴 글입니다. 또한, 서로가 너무 사랑하여 원하는 관계에 대해서 나쁘다. 이건 아니다. 라고 쓴적없습니다. 서로 원하고 사랑하여 하는 관계가 나쁘다고 썼습니까? 그점은 글에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누구보다 제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도 써놨듯이 여자친구가 제게 왜 안지않느냐고 물었을때 글에 적어둔 이야기말고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관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요점만 적다보니 더 많은 오해를 부른것 같은데 밑도끝도없이 널 지킬거야 가 아닌, 니가 원하지 않으니 널 지킬거야 가 맞습니다 전. 제가 글솜씨가 없다보니 많이 오해하신 것 같네요. 전 보잘것없고 글솜씨도 없는 사람입니다. 제 생각은 이러하다고 말씀드린것이고, 제가 쓴 내용처럼 혹시라도 이렇게 살았거나 경험해보았거나 하는 분들에게 더이상 후회할일 하지않았으면하여 쓴 글입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탓하는것도 내 생각을 따르라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20대 중반의 남자가 지금껏 보고 느낀것에 대한 생각을 써내려간것이고 누군가는 제 글을보며 무언가를 느끼지않을까 하는마음에 써내려간 글 입니다. 한분이라도 무언가를 느끼셨다면 그걸로 전 너무 다행입니다. 하지만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제 가치관과 다르다하여 틀리다/잘못되었다 치부하는것이 아닙니다. 글솜씨가 없어 많은 분들이 오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오해하신분들, 그로인해 기분이 상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그점에 대해선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놀랐네요. 어쨌든, 보잘것없는 글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전 무교입니다.^^ --------------------------------- 본문 ------------------------------------------ 길에서 뻥뻥차이고 밟히는 흔한 26 흔남 입니다. 제겐 3년사귄 여자친구가 있으나, 관계는 갖지 않았습니다. 저는 결혼전까진 여자친구를 지켜주고싶은데 저도 사람이고 20대 남자인지라 가끔 여자친구와 함께 있을때면 이성을 잃을듯말듯하기도 합니다ㅋㅋㅋ 어쨌든, 지금까진 열심히 이성을 잡고 잘 만나고 있습니다. 헌데 저번에 여자친구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자길 사랑하는게 맞느냐고. 갑자기 무슨소리냐고 완전 사랑한다고ㅋㅋㅋㅋ했는데 그냥 주위에 보면 사랑하면 다 안고싶고 하는게 보통인것같은데 너는 안그러는것같아 그냥 궁금했다고 하더라구요. 전 여자친구한테 그동안 널 지켜주겠다 뭐 널 아껴주겠다 이런말을 한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생각이 많아졌었나봐요. 그때서야 여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난 지금의 우리가 너무 좋고 지금까지의 니가 너무 좋았고 지금도 니가 좋고 내일도 니가 좋을거다 나도 사람이고 남잔데 지금껏 안고싶은 마음이 없었겠냐 넌 나한테 보기도 아깝고 손잡는것도 아깝고 뽀뽀하는것도 아깝다 너한테 더 좋은 남자가 되고싶고 더 믿음직한 남자가 되고싶다 그것뿐만 아니라 난 널 정말 지켜주고싶다 대신 결혼하면 잠 안재울거다 라고 웃으며 말하니까 여자친구가 울더라구요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3년동안 널 봐놓고도 니 마음을 몰랐다고 그러면서 펑펑 우는데 제 마음이 더 아프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내 생각이 옳았다 이여자 진짜 지켜줘야겠다고 더 굳게 마음을 먹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그냥 길에 뻥뻥차이는 흔남1에 대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전, 세상에 여자나 남자나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단지, 만난지 하루밖에 안되어 같이있고싶다는 핑계로 모텔에 데려가는 남자 만난지 하루밖에 안되어 서슴없이 모텔에 들어가는 여자 전 다 똑같다고 봅니다. 사랑이라는 감정따윈 없는 몸섞기 그후엔 결국 후회만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내 과거가 부끄러우면 너무 미안하지 않을까요? 요즘 10대 20대 30대들의 생각이 많이 트인다한들 무분별한 원나잇 사귄지 갓 몇주일 되지않아 하는 관계.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사랑하면 그사람 손끝하나 건들기도 아깝습니다. 물론 손잡으면 좋고 안으면 더 좋고 뽀뽀하면 더 좋은건 저도 맞습니다. 그래도 나를 위한 쾌락이 아닌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는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여자분들. 이 남자가 너무 쉽게 날 대한다 생각이 들면 만나지 마세요. 당신이 하고있는 그생각이 맞는겁니다. 그리고 남자분들. 이 여자가 왜 나랑 안자는거지? 짜증난다 생각하지 마시고 정말 사랑한다면 믿음부터 심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랑하지도 않는데 그냥 하룻밤 쾌락을 위해서라면 그냥 집에서 혼자 하세요 손은 뒀다 뭐합니까 겨우, 관계를 갖기위해하는 입에 발린말들 늘어놓지 말라는겁니다. 정말 바보같은 사람이 참 많다는걸 판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느낍니다. 꼭 몸으로 하지 않아도 마음만으로, 정신적으로도 가슴이 터질듯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제발 무분별한 몸섞기 하지 마세요. 정말 결국에 남는건 후회뿐일겁니다. 여자든 남자든 훗날 내가 목숨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그사람앞에 부끄러운 내가 되지않도록 조금만 노력하세요. 그게 그냥 20대 남자인 제가 바라는 한가지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솜씨지만 제글을 읽고 단 한분이라도 무언가를 느끼셨다면 그걸로 전 됐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385186
◆◆(+추가)결혼전 성관계에 대한 남자1의 생각◆◆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많은분들이 제글을 오해하시는것같아 추가합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내 가치관이 이러하니 당신들도 내 가치관을 따라라 라는것이 아닙니다.
본문에도 써있듯, 쉽게 만나 쉽게 관계를 가지는 분들에게 충고겸 쓴 글입니다.
또한, 서로가 너무 사랑하여 원하는 관계에 대해서 나쁘다. 이건 아니다. 라고 쓴적없습니다.
서로 원하고 사랑하여 하는 관계가 나쁘다고 썼습니까?
그점은 글에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누구보다 제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도 써놨듯이 여자친구가 제게 왜 안지않느냐고 물었을때
글에 적어둔 이야기말고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관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요점만 적다보니 더 많은 오해를 부른것 같은데
밑도끝도없이 널 지킬거야 가 아닌,
니가 원하지 않으니 널 지킬거야 가 맞습니다 전.
제가 글솜씨가 없다보니 많이 오해하신 것 같네요.
전 보잘것없고 글솜씨도 없는 사람입니다.
제 생각은 이러하다고 말씀드린것이고,
제가 쓴 내용처럼 혹시라도 이렇게 살았거나 경험해보았거나 하는 분들에게
더이상 후회할일 하지않았으면하여 쓴 글입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탓하는것도 내 생각을 따르라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20대 중반의 남자가 지금껏 보고 느낀것에 대한 생각을 써내려간것이고
누군가는 제 글을보며 무언가를 느끼지않을까 하는마음에 써내려간 글 입니다.
한분이라도 무언가를 느끼셨다면 그걸로 전 너무 다행입니다.
하지만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제 가치관과 다르다하여 틀리다/잘못되었다 치부하는것이 아닙니다.
글솜씨가 없어 많은 분들이 오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오해하신분들, 그로인해 기분이 상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그점에 대해선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놀랐네요.
어쨌든, 보잘것없는 글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전 무교입니다.^^
--------------------------------- 본문 ------------------------------------------
길에서 뻥뻥차이고 밟히는 흔한 26 흔남 입니다.
제겐 3년사귄 여자친구가 있으나, 관계는 갖지 않았습니다.
저는 결혼전까진 여자친구를 지켜주고싶은데
저도 사람이고 20대 남자인지라 가끔 여자친구와 함께 있을때면 이성을 잃을듯말듯하기도 합니다ㅋㅋㅋ
어쨌든, 지금까진 열심히 이성을 잡고 잘 만나고 있습니다.
헌데 저번에 여자친구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자길 사랑하는게 맞느냐고.
갑자기 무슨소리냐고 완전 사랑한다고ㅋㅋㅋㅋ했는데
그냥 주위에 보면 사랑하면 다 안고싶고 하는게 보통인것같은데
너는 안그러는것같아 그냥 궁금했다고 하더라구요.
전 여자친구한테 그동안 널 지켜주겠다 뭐 널 아껴주겠다 이런말을 한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생각이 많아졌었나봐요.
그때서야 여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난 지금의 우리가 너무 좋고 지금까지의 니가 너무 좋았고 지금도 니가 좋고 내일도 니가 좋을거다
나도 사람이고 남잔데 지금껏 안고싶은 마음이 없었겠냐
넌 나한테 보기도 아깝고 손잡는것도 아깝고 뽀뽀하는것도 아깝다
너한테 더 좋은 남자가 되고싶고 더 믿음직한 남자가 되고싶다
그것뿐만 아니라 난 널 정말 지켜주고싶다
대신 결혼하면 잠 안재울거다 라고 웃으며 말하니까
여자친구가 울더라구요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3년동안 널 봐놓고도 니 마음을 몰랐다고
그러면서 펑펑 우는데 제 마음이 더 아프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내 생각이 옳았다 이여자 진짜 지켜줘야겠다고 더 굳게 마음을 먹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그냥 길에 뻥뻥차이는 흔남1에 대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전, 세상에 여자나 남자나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단지, 만난지 하루밖에 안되어 같이있고싶다는 핑계로 모텔에 데려가는 남자
만난지 하루밖에 안되어 서슴없이 모텔에 들어가는 여자
전 다 똑같다고 봅니다.
사랑이라는 감정따윈 없는 몸섞기
그후엔 결국 후회만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내 과거가 부끄러우면 너무 미안하지 않을까요?
요즘 10대 20대 30대들의 생각이 많이 트인다한들
무분별한 원나잇 사귄지 갓 몇주일 되지않아 하는 관계.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사랑하면 그사람 손끝하나 건들기도 아깝습니다.
물론 손잡으면 좋고 안으면 더 좋고 뽀뽀하면 더 좋은건 저도 맞습니다.
그래도 나를 위한 쾌락이 아닌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는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여자분들. 이 남자가 너무 쉽게 날 대한다 생각이 들면 만나지 마세요.
당신이 하고있는 그생각이 맞는겁니다.
그리고 남자분들. 이 여자가 왜 나랑 안자는거지? 짜증난다 생각하지 마시고
정말 사랑한다면 믿음부터 심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랑하지도 않는데 그냥 하룻밤 쾌락을 위해서라면 그냥 집에서 혼자 하세요 손은 뒀다 뭐합니까
겨우, 관계를 갖기위해하는 입에 발린말들 늘어놓지 말라는겁니다.
정말 바보같은 사람이 참 많다는걸 판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느낍니다.
꼭 몸으로 하지 않아도 마음만으로, 정신적으로도 가슴이 터질듯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제발 무분별한 몸섞기 하지 마세요.
정말 결국에 남는건 후회뿐일겁니다.
여자든 남자든
훗날 내가 목숨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그사람앞에 부끄러운 내가 되지않도록 조금만 노력하세요.
그게 그냥 20대 남자인 제가 바라는 한가지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솜씨지만 제글을 읽고 단 한분이라도 무언가를 느끼셨다면 그걸로 전 됐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