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빠에게 고백하기 대작전성공!! (사진有) 2탄!!

캐미팍2012.01.17
조회30,542

좋아하는 오빠에게 고백하기 대작전성공!! (사진有) 2탄!!

 

6살차이나는 교회오빠를 득템하고 판에 글을쓰니

아주아주아주 많은 글들이 올라왔네요 ㅠ

 

악플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ㅠㅠ 저 정말 5개월간 짝사랑하던

오빠랑 예쁘게 잘 만나고 싶습니다ㅠ 흙흙 ㅜ.ㅜ

 

그럼다시 음슴체의 길로.......

뿅 !

 

 

나 이 동영상 만들어서 고백한 슴셋 뇨자 ㅋㅋ

슴아홉 남친있슴 ㅋㅋㅋㅋ

 

오늘은 아주아주 기분이 좋았음!

나의 일이오빠야랑 사랑담긴 카톡을 ㅋㅋㅋ

근데 나이차가 있다보니 세대차도 좀 있는듯;

그래도 사랑에 눈먼 나님은 그저 좋았음!! ㅋㅋ

이번주 일요일엔 교회갔다가 뭐할지

정하는 과정에서 님들이 말하는 오글레이션들이 폭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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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좋기만 하드랑 ~

 

 

일단 저의 러브스토리를 들려드리기 전에

울 오빠 욕하지마세요 ㅠ 판도안하고 싸이도 안하는

무뚝뚝하고 말없고 걍 샹냥한 교회오빠지만

말투는 나도 인정 ㅋㅋㅋ

 

 

 

그리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심수오빠 물어봤슴!!

안친하다고함 우리오빠랑은 ㅋㅋㅋ

하긴 심수는 춤은 잘추지만 뭔가이상했음

교회에서 브로콜리 먹으라고

나한테 소리치고 몸에 좋은거니까 먹으라고 난리;;

 

그래서 패스

 

 

 

울 오빠............. 잇힝 ♡

 

근데... 오늘 또 대박 사건이 있었으니 심수오빠의 문자;;

설마설마 했었는데 진짜더군요 ;;

 

 

 

진짜 자꾸 이런식이면 성일오빠한테 말하던가 아니면

경찰에 신고할 생각임; 아 이거말고 더 심했던 문자 있었는데 ㅠㅠ

교회에서 나님을 계속지켜봤다고함 무서움 ㅜ.ㅜ

님들의 걱정은 넘넘 고마운데 지금은 어떤걸 걱정해야될지;;;

 

 

 이런 상황은 어떡해야함?

톡커님들아 알려주셈 ㅜㅜㅜㅜㅜㅜ

왜 이제야 올해 나의 연애운이 풀리나 했더니만

너무 풀렸다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