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점심 겸 저녁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시내에 있는 돼지갈비집을 방문합니다 오빠님이 추천하는 그곳 보광옥 어디 날카로운 눈으로 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밑반찬이 차려지고 주메뉴인 돼지갈비가 나오기까지 단 6분.. 헐 그것도 구워져서 나오니까 성질 급한 한쿡사람 입맛에 딱 인뎁쇼? 아 완존 먹음직스러워보여 카메라를 내려두고 어서 시식에.. 하앍하앍 어바님이 군침 젤젤 흘리는 절 보더니 빠른 속도로 가위질을 해댑니다 그래 그거야 다 조각내버렷 이때 시간이 아마..4시에서 5시 되가는 때 였나? 시간 따윈 상관없다 과감하게 쐬주를 시키다 ㅋㅋㅋㅋ 그래 이거 인거지 (만족 만족) 고기의 맛은 오마이갓 완전 부드럽게 넘어가는 육질 ~.~ 고기와 장단에 맞춰 동치미를 함께 먹으니 더 맛이 있고 자칫 고기만 계속 먹을시 생길 수 있는 느끼함을 요놈이 잠재워 준다는! 아까 얘 위에 살얼음 얹어져 있던거 보셨낭? 고추가 매운데 그거 먹고 요걸로 혀를 달래주기도 하고 집어먹는 맛이 있음 이 김치님은 맛이 없음 ㅋㅋㅋㅋ X X 엑수 엑수 너는 엑수다! NONO 젓갈맛만 많이 나서 전 별르.. 자 모드들 아~ '0' 한입 넣어드리께요 뭐니뭐니 해도 갈비는! 요래요래 들고 뜯어주는 맛이 제 맛인데 앞니가 가짜인 요조숙녀(ㅋㅋㅋ) 글쓴이는 눈물을 흘리며 오빠가 뼈에서 발라내준 살만을 말없이 집어 먹기만 햇돳!@!!! ㅠㅠ...에띠.. 캬학 지대로 뜯어주시는 어바님 내 몫까지 뜯어뜯어 어김없이 등장한 쓸샷 아... 뭔가 아쉬워요 그래서 일인분 더 시켰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아즈머니 귀찮으셨던지? 빈 접시들 안 치워주셔가지고 뭔가 많아 보이져?ㅋㅋㅋㅋ 결국 우린 배부르게 나머지 일인분까지 집에 가서 생각안나도록 다 흡입하고 나서는 배가 땡땡해져 숨을 못 쉬었답니다 ㅋㅋ 종합평가 적어보자면, 장점 ① 고기 완전 맛나다 (쏘주랑 너므 잘어울렸뙇! 반병에 @.@헤롱헤롱ㅋㅋ) ② 초왕왕스피드로 나왔다 (사람이 없어서 더 빨리 나온거에요 무려 5분ㅋㅋㅋㅋ) ③ 고기가 구워져서 나오기 때문에 옷에 고기냄새 베일 일이 적다 ④ 적은 양이 아님 (저희가 돼지라 더 시킨거ㅋㅋㅋㅋ일인분양만 봐도 적지는 않죠?) 단점 ① 공기 시켰는데 왜 2/3밖에 없닝 나머지 어디갔닝.. (공기정도는 기본센쓰로 꽉꽉 채워주시는거 모르시낭? 잉잉울꺼야 하지만 뭐 이정도는 전라도 특유 사투리 쫙쫙 뿜으면서 '아따 사장님 이거 누구 배에 불리라고 밥이 이거밖에 없대' 날리면 멋쩍어하시면서 '하나 더 갖다드릴게요' 나옵니당ㅋㅋ 전 이래서 광주가 좋아요 구수한 말투ㅋㅋㅋㅋㅋ서울에선 쓰기 뭐하자나.. 누가 와서 내궁디를 고마 촤치아삐까? 할지더 모르구..) ② 계속 먹으면 약간 느끠 (저희는 총 삼인분 먹었자나요? 점점 먹다보니 느끼한 맛이 느껴지더군요 뭐 이것 역시 아까 글쓴이가 쓴 방법대로 냉콩나물과 동치미 같이 먹으면서 달랠 수 있구여 뭐니뭐니 해도 우리에겐 콜라사이다 님이 있짜나여!!) 이로써 저의 평가는 끝났습니다 어때요? 날카로운 심사였습니까? ㅋㅋㅋ 위치는 금남로 4가역 쪽 광주극장 옆에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 띄워드리면서 마므리!
부드러운 육질을 맛 볼 수 있는 광주 돼지갈비집 '보광옥'
이 날은 점심 겸 저녁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시내에 있는 돼지갈비집을 방문합니다
오빠님이 추천하는 그곳
보광옥
어디 날카로운 눈으로 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밑반찬이 차려지고
주메뉴인 돼지갈비가 나오기까지
단 6분..
헐
그것도 구워져서 나오니까
성질 급한 한쿡사람 입맛에 딱 인뎁쇼?
아 완존 먹음직스러워보여
카메라를 내려두고 어서 시식에..
하앍하앍
어바님이 군침 젤젤 흘리는 절 보더니 빠른 속도로 가위질을 해댑니다
그래 그거야 다 조각내버렷
이때 시간이 아마..4시에서 5시 되가는 때 였나?
시간 따윈 상관없다
과감하게 쐬주를 시키다
ㅋㅋㅋㅋ
그래 이거 인거지
(만족 만족)
고기의 맛은
오마이갓
완전 부드럽게 넘어가는 육질
~.~
고기와 장단에 맞춰 동치미를 함께 먹으니 더 맛이 있고
자칫 고기만 계속 먹을시 생길 수 있는 느끼함을 요놈이 잠재워 준다는!
아까 얘 위에 살얼음 얹어져 있던거 보셨낭?
고추가 매운데 그거 먹고 요걸로 혀를 달래주기도 하고
집어먹는 맛이 있음
이 김치님은 맛이 없음
ㅋㅋㅋㅋ
X X 엑수 엑수
너는 엑수다! NONO
젓갈맛만 많이 나서 전 별르..
자 모드들
아~ '0'
한입 넣어드리께요
뭐니뭐니 해도 갈비는!
요래요래 들고 뜯어주는 맛이 제 맛인데
앞니가 가짜인 요조숙녀(ㅋㅋㅋ) 글쓴이는
눈물을 흘리며 오빠가 뼈에서 발라내준 살만을 말없이 집어 먹기만 햇돳!@!!!
ㅠㅠ...에띠..
캬학
지대로 뜯어주시는 어바님
내 몫까지 뜯어뜯어
어김없이 등장한 쓸
샷
아...
뭔가 아쉬워요
그래서 일인분 더 시켰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아즈머니 귀찮으셨던지? 빈 접시들 안 치워주셔가지고 뭔가 많아 보이져?ㅋㅋㅋㅋ
결국 우린 배부르게 나머지 일인분까지 집에 가서 생각안나도록 다 흡입하고 나서는 배가 땡땡해져 숨을 못 쉬었답니다
ㅋㅋ
종합평가
적어보자면,
장점
① 고기 완전 맛나다 (쏘주랑 너므 잘어울렸뙇! 반병에 @.@헤롱헤롱ㅋㅋ)
② 초왕왕스피드로 나왔다 (사람이 없어서 더 빨리 나온거에요 무려 5분ㅋㅋㅋㅋ)
③ 고기가 구워져서 나오기 때문에 옷에 고기냄새 베일 일이 적다
④ 적은 양이 아님 (저희가 돼지라 더 시킨거ㅋㅋㅋㅋ일인분양만 봐도 적지는 않죠?)
단점
① 공기 시켰는데 왜 2/3밖에 없닝 나머지 어디갔닝..
(공기정도는 기본센쓰로 꽉꽉 채워주시는거 모르시낭? 잉잉
울꺼야
하지만 뭐 이정도는 전라도 특유 사투리 쫙쫙 뿜으면서 '아따 사장님 이거 누구 배에 불리라고 밥이 이거밖에 없대' 날리면
멋쩍어하시면서 '하나 더 갖다드릴게요' 나옵니당ㅋㅋ 전 이래서 광주가 좋아요 구수한 말투ㅋㅋㅋㅋㅋ서울에선 쓰기 뭐하자나..
누가 와서 내궁디를 고마 촤치아삐까? 할지더 모르구..
)
② 계속 먹으면 약간 느끠
(저희는 총 삼인분 먹었자나요? 점점 먹다보니 느끼한 맛이 느껴지더군요
뭐 이것 역시 아까 글쓴이가 쓴 방법대로 냉콩나물과 동치미 같이 먹으면서 달랠 수 있구여
뭐니뭐니 해도 우리에겐 콜라사이다 님이 있짜나여!!)
이로써 저의 평가는 끝났습니다
어때요? 날카로운 심사였습니까?
ㅋㅋㅋ
위치는
금남로 4가역 쪽 광주극장 옆에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 띄워드리면서
마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