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커 여러분들 원래 이이야기 여름에 잇엇던 일 이지만 혼자 묵혀두기에는 아까운것 같아서 판에 글을올립니당 음 저는 글솜씨가 별로 음스니깐 그냥 음슴체로 Go! 반말거슬려도이해해주세요 때는 2011년 여름이 거의 끝나가던 때 10시? 11시?에 샤워를 하려고 화장실에들어갔다가 일단 세수부터하기로햇슴 집에는 아무도 없었음 문을닫고 어푸어푸 촵촵촵 세수를하다가 갑자기 머리속에 이생각이 스쳤음 "우리집화장실문은고장이났는데어떻게내가문을닫았을까" 순간 놀라서 얼굴물기를 닦고 뒤를 돌아본ㄴ순간 문이잠겨잇엇음 하핳하허헣하하하하하하ㅏ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허허하하하하 일단변기에앉아서 고뇌타임을 가졋음 글쓴이는 음악을 전공하던터라 오후에 합주를하러가야하고 그전에는 ㅈㅇ대학교병원으로가야햇엇음 하지만 원래 샤워를하려고 들어왔었던 터라 통신기기는없었을뿐더러 런닝에 반바지를입고잇엇음... 일단 기다려보기로함 누군가 도와주겟지 하고,,, 지금이 몇시인지도모르고 그냥 창문만 있었음 근데 작은크기의 창문임 창문에 대고 소리질러도 주차창쪽이라 대답이없었음,,,하...^^.... 글쓴이는 다른건약해도 호신술 기술에는 강함 그래서 요런조런 각도로 문을 발로찼지만 열리기는커녕 근육이 아플지경이였음 그래서 두들기기 몸 던지기 다해보았지만 열리지앉았음 그래서 안쪽문고리를잡고 열려고 미친듯이 흔들어댔지만 허허 그냥 문고리가 빠져 나왔음 그대신 문고리가있던 요런모양의 동그라미ㅇ구멍안에 가로로 쇠가 단단하게 걸려있었음 뭔가 복잡하게 되있어서 손으로하기엔 넘 위험했었음 그래서 문고리로 두들기기시작했지만 5분정도 두들겨도 택도없었음 그때! 좋은생각이ㅏ나생각났음 어떤 죄수가 숟가락으로 교도소 바닥을 긁어내서 탈출했다는걸 어디서 본거같았었음 그래서 문고리의 뾰족한면으로 나무로되있는 화장실문을 긁기시작했음 톡되면 아직도 남아있는 증거사진 올립니당@^^@ 보통 쓰는 핸드크림제품의 세로길이정도 파냈는데 알고보니 문이 보통 웨하스가 과자-크림-과카 로 되있다면 우리집문은 나무-빈공간-나무 이런식인것같았음 그래서 계속 긁어내다가 포기햇슴 글쓴이는 솔직히 철이 없어서 처음갖혓을때는 안믿겨졌음 오 나e런경험도해보네!!!!!! 나주인공됏든 헤헷ㅎㅎㅎ? 이랫지만 지금은 너무 미친상태였음 아빠는 동생이입원한병원에있고 엄마는 밤늦게오신다햇음 그래서 눈물이 막 쏟아졌음 ...그리고 비누로깨끗하게 세수를하고 다시 가지런히 앉았음 근데 아까부터 내휴대폰과 집전화가 번갈아가면서 울리기 시작했음 글쓴이는 미칠것같았음 답답해서...그래서 피죤냄새도맡고 잠시 눈도 붙혓지만 일단 어떻게 해서든 나가야돼기에 온갖생각을 다해봤음 그리고 수ㅟ어가면서 계속 행동으로 취했음 ㅇ구멍사이에 가로로 두꺼운쇠가 박혀있긴했었지만 나머지로는 집안이보엿음 소리도잘들리고 그때 누군가 우리집에왓슴 그래서 항상우리집에 자주 오시는 할아버진가해서? 할아버지!!!!!!!!!!!!!!!!!!!!!!!!!!!!!!!!!!!!!!!!!저화장실에갖혓어요1!!!!!!!!!!!!살려수에요!!!!!!!!!! 라고함 근데 의외엿음 나의 4년지기평친이 ㅅㅎ아 무슨일이야! 문열어봐! 그랫음 그래서 내가 소릴지르면서 나지금화장실에갖혔ㅇ!!살려줘!!창문쪽으로와줘!!!!라고함 그랬더니 친구가 달려와서 화장실창문으로 왓음 그때 장면은 마치 교도소면회같았음 ㅠㅠ..흙흙 벽하나사이에두고... 일단 친구가 방충망?그런걸떼고 창문을열고 대화를시작함 이것저것 설명을하고 그래서 3분ㄱㅓ리에있는친구집에가서 친구가 집전화를 가지고온다햇음 어름들에게 연락해보자고 하지만 통화권을 벗어났다고 나와서 그냥왔다고함 그래서 2분거리에있는 할머니집에 다녀왔지만 아무도 없었더고함,,, 그래서 큰길에 열쇠가게들에 찾아갔지만 어떤가게는 사람이안에없거나 출장중이여서 그냥다시왔음..ㅠㅠㅠㅠ그래서 내친구랑 나는 계획을다시짬 빌라기때문에 윗집으로가서 열쇠를 빌려보기로함 하지만 열리지않아서 식칼을빌려달라함,,, 당황스러우셨을듯^^....죄송합니다ㅇ^^ㅇ,,,ㅠㅠㅠ 식칼도 쇠를빼내기엔 역부족이였음 결국 위ㅣ에사시는 젊은? 남자분이 내려오시더니 119을 불러주고 가심 112와 119 아저씨들이 모두 오셨음 그리고는 공구함을 여시더니 공구를 창문으로 건네주시더니 한번 요렇게요렇게해봐고했지만 힘이안되서 못햇음 ㅠㅠ 경찰아저씨와 119아저씨분들께서는 빌라한바뀌를돌면서 들어갈궁리를했지만 현관문은 비밀번호가아니엿으뮤ㅠㅠㅠ그래서 부모님께연락이갔음 상황설명하고서 현관문을 떼어놔도 괜찮겠냐고, 나는 조마조마했고 내친구는 창문앞에서서 걱정하지말라고했음 근데 갑자기한 아저씨분께서 화장실창문으로 머리부터 넣고 천천히 들어오시더니 공구로 힘을 뽝!!!!!!주시고 어떻게어떻게 하시니깐 문.이.열.렸.음!!!!!!!!!!!!!!!!!!!!!!!!!!!!!!!!!!!!!!!!!!!!!!!!!!!!!!!!!!!!!!!!!!!!!!!!!!!!!!!!11 그래서 감사합니다 ㅠ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하고 뛰쳐나가 현관문을여니 경찰몇분이 들어오시고 출동신고서였나? 그런걸ㄹ 작성하고 부모님께 잘해결됐다고 다시 연락햇음 ,,, 너무감사햇음 경찰ㅇ저씨한분은 나에게 친구정말잘뒀다고 칭찬하심ㅎㅎㅎㅎ,,,아저씨께서 우리둘은 절때 못잊을꺼라고 여차여차 하여 일이해결되고 친구와나는 병원으로 함께 향햇음...하 ㅠㅠㅠ 추 천 플리zzzzzzzzzzzzzzzzzzzzzzz!!!!!!!!! 톡커님들 새해복많이받으세여 추천= 솔로는 커플 커플은 오래오래 2
4시간동안 화장실에서,,,(스압주의)
안녕하십니까 톡커 여러분들
원래 이이야기 여름에 잇엇던 일 이지만 혼자 묵혀두기에는 아까운것 같아서 판에 글을올립니당
음 저는 글솜씨가 별로 음스니깐 그냥 음슴체로 Go! 반말거슬려도이해해주세요
때는 2011년 여름이 거의 끝나가던 때 10시? 11시?에 샤워를 하려고 화장실에들어갔다가
일단 세수부터하기로햇슴
집에는 아무도 없었음 문을닫고 어푸어푸 촵촵촵 세수를하다가 갑자기 머리속에 이생각이 스쳤음
"우리집화장실문은고장이났는데어떻게내가문을닫았을까"
순간 놀라서 얼굴물기를 닦고 뒤를 돌아본ㄴ순간
문이잠겨잇엇음
하핳하허헣하하하하하하ㅏ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허허하하하하
일단변기에앉아서 고뇌타임을 가졋음
글쓴이는 음악을 전공하던터라 오후에 합주를하러가야하고 그전에는 ㅈㅇ대학교병원으로가야햇엇음
하지만 원래 샤워를하려고 들어왔었던 터라 통신기기는없었을뿐더러
런닝에 반바지를입고잇엇음
...
일단 기다려보기로함 누군가 도와주겟지 하고,,,
지금이 몇시인지도모르고 그냥 창문만 있었음 근데 작은크기의 창문임 창문에 대고 소리질러도
주차창쪽이라 대답이없었음,,,하...^^....
글쓴이는 다른건약해도 호신술 기술에는 강함 그래서 요런조런 각도로 문을 발로찼지만
열리기는커녕 근육이 아플지경이였음 그래서 두들기기 몸 던지기 다해보았지만 열리지앉았음
그래서 안쪽문고리를잡고 열려고 미친듯이 흔들어댔지만 허허 그냥 문고리가 빠져 나왔음
그대신 문고리가있던 요런모양의 동그라미ㅇ구멍안에 가로로 쇠가 단단하게 걸려있었음
뭔가 복잡하게 되있어서 손으로하기엔 넘 위험했었음 그래서 문고리로 두들기기시작했지만
5분정도 두들겨도 택도없었음
그때!
좋은생각이ㅏ나생각났음
어떤 죄수가 숟가락으로 교도소 바닥을 긁어내서 탈출했다는걸 어디서 본거같았었음
그래서 문고리의 뾰족한면으로 나무로되있는 화장실문을 긁기시작했음
톡되면 아직도 남아있는 증거사진 올립니당@^^@
보통 쓰는 핸드크림제품의 세로길이정도 파냈는데 알고보니 문이
보통 웨하스가 과자-크림-과카 로 되있다면 우리집문은 나무-빈공간-나무 이런식인것같았음
그래서 계속 긁어내다가 포기햇슴
글쓴이는 솔직히 철이 없어서 처음갖혓을때는 안믿겨졌음
오 나e런경험도해보네!!!!!! 나주인공됏든 헤헷ㅎㅎㅎ?
이랫지만 지금은 너무 미친상태였음 아빠는 동생이입원한병원에있고 엄마는 밤늦게오신다햇음
그래서 눈물이 막 쏟아졌음 ...그리고 비누로깨끗하게 세수를하고 다시 가지런히 앉았음
근데 아까부터 내휴대폰과 집전화가 번갈아가면서 울리기 시작했음
글쓴이는 미칠것같았음 답답해서...그래서 피죤냄새도맡고 잠시 눈도 붙혓지만 일단 어떻게 해서든 나가야돼기에 온갖생각을 다해봤음 그리고 수ㅟ어가면서 계속 행동으로 취했음
ㅇ구멍사이에 가로로 두꺼운쇠가 박혀있긴했었지만 나머지로는 집안이보엿음 소리도잘들리고
그때 누군가 우리집에왓슴 그래서 항상우리집에 자주 오시는 할아버진가해서? 할아버지!!!!!!!!!!!!!!!!!!!!!!!!!!!!!!!!!!!!!!!!!저화장실에갖혓어요1!!!!!!!!!!!!살려수에요!!!!!!!!!!
라고함 근데 의외엿음 나의 4년지기평친이 ㅅㅎ아 무슨일이야! 문열어봐! 그랫음
그래서 내가 소릴지르면서 나지금화장실에갖혔ㅇ!!살려줘!!창문쪽으로와줘!!!!라고함
그랬더니 친구가 달려와서 화장실창문으로 왓음
그때 장면은 마치 교도소면회같았음 ㅠㅠ..흙흙 벽하나사이에두고...
일단 친구가 방충망?그런걸떼고 창문을열고 대화를시작함 이것저것 설명을하고
그래서 3분ㄱㅓ리에있는친구집에가서 친구가 집전화를 가지고온다햇음 어름들에게 연락해보자고
하지만 통화권을 벗어났다고 나와서 그냥왔다고함
그래서 2분거리에있는 할머니집에 다녀왔지만 아무도 없었더고함,,, 그래서 큰길에 열쇠가게들에 찾아갔지만
어떤가게는 사람이안에없거나 출장중이여서 그냥다시왔음..ㅠㅠㅠㅠ그래서 내친구랑 나는 계획을다시짬
빌라기때문에 윗집으로가서 열쇠를 빌려보기로함 하지만 열리지않아서 식칼을빌려달라함,,,
당황스러우셨을듯^^....죄송합니다ㅇ^^ㅇ,,,ㅠㅠㅠ 식칼도 쇠를빼내기엔 역부족이였음
결국 위ㅣ에사시는 젊은? 남자분이 내려오시더니 119을 불러주고 가심
112와 119 아저씨들이 모두 오셨음 그리고는 공구함을 여시더니 공구를 창문으로 건네주시더니
한번 요렇게요렇게해봐고했지만 힘이안되서 못햇음
ㅠㅠ 경찰아저씨와 119아저씨분들께서는 빌라한바뀌를돌면서 들어갈궁리를했지만 현관문은 비밀번호가아니엿으뮤ㅠㅠㅠ그래서 부모님께연락이갔음 상황설명하고서 현관문을 떼어놔도 괜찮겠냐고,
나는 조마조마했고 내친구는 창문앞에서서 걱정하지말라고했음
근데 갑자기한 아저씨분께서 화장실창문으로 머리부터 넣고 천천히 들어오시더니 공구로 힘을
뽝!!!!!!주시고 어떻게어떻게 하시니깐
문.이.열.렸.음!!!!!!!!!!!!!!!!!!!!!!!!!!!!!!!!!!!!!!!!!!!!!!!!!!!!!!!!!!!!!!!!!!!!!!!!!!!!!!!!11
그래서 감사합니다 ㅠ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하고 뛰쳐나가 현관문을여니 경찰몇분이 들어오시고
출동신고서였나? 그런걸ㄹ 작성하고 부모님께 잘해결됐다고 다시 연락햇음 ,,, 너무감사햇음
경찰ㅇ저씨한분은 나에게 친구정말잘뒀다고 칭찬하심ㅎㅎㅎㅎ,,,아저씨께서 우리둘은 절때 못잊을꺼라고
여차여차 하여 일이해결되고 친구와나는 병원으로 함께 향햇음...하 ㅠㅠㅠ
추 천 플리zzzzzzzzzzzz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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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솔로는 커플
커플은 오래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