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hello every one 아..영어의 한계.. 영어는 외국인 수준이지만 한국어는 원어민 수준이니 한국어로 쓸게요. 음슴체가 대세라지만 여자친구가 있으니 음슴체는 쓰지않을게요. 전 일단 남한 서울에사는 이제 18살 고등학생이에요. 아는형이랑 게임하던 도중 말실수한게 빵터져서 이거 판올리면 톡은 못노리더라도 톡커들의 선택에는 뜰수있지않을까? 싶어서 그동안 겪은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에피소드 최대한 방출해볼게요. 일단 편하게 쓰기위해 음슴체 1 난 가난한 자취생임 18살이지만 중2때 음악하겠다고 경상남도 진주에서 올라옴 그래서 돈을 벌어야하므로 카페에서 알바를함 나란남자 대견한남자 근데 내가 알바한 카페는 뭔가 좀 ... 많이특이함 4층짜리 건물에 문앞에서는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한 멘트를 하는 좀 힘든카페임 난 그날도 역시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한 멘트를 하고있었음 우리카페 멘트는 어서오세요 xxxx 입니다. ~ 편안한 쇼파좌석 있어요. 인데(이하생략) 마침 내 귀에는 울랄라세션의 달의몰락이 나오고있었음 선곡 개갞... 난 음악을 좋아하는 남자 음악에 몰두하고있는데 마침 사람이 지나감 멘트를 마무리하는 편안한 쇼파좌석을 . . . . . . . . . . . 1 2 3 같은거 하지않음 난 차별화된 도시남자. "그녀가 좋아하던 쇼파좌석 있어요 들어오세요~" 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길가던 사람들도 터지고 나도 터지고 노래도 터졌다.. 2 이거 역시 카페알바하던 도중 생긴 에피소드임 난 수학을 진짜 더럽게도못함 수학공부를 할려면 초등수학부터 다시 해야할것같음 그러다보니 암산도 잘 못함.. 난 카페에서 나름 만능인이었음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구수한 커피내음을 맡으며 분위기에 취해있었음 근데 그래봤자 난 알바나부랭이.. 손님이 건내주는 2만원을 받으며 자신있게 외침 "14650원입니다 손님" 끝임.. 외친게 끝임.. 다 외쳐놓고 거스름돈 암산을 못함.. 순간 머릿속이 하얘짐 눈앞에 계산기가 보임 아.. 난 기계치인가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계산기조차 쓸줄모르는 나란남자 진주남자 그래서 또 다시 자신있게 큰소리로 말함 "거스름돈은 얼마일까~요 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만 웃긴가 .. 나도웃고 손님도웃고 커피냄새도웃고 거스름돈도웃었는데 .. 근데 손님이 센스가 있으셔서 다행임 웃으면서 "5350원 주시면될거같은데요 " 위기를 넘김 이 자리를 빌어 그 손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3 이것 역시 알바하던 도중 일어난 에피소드임 이건 사과를 드리기 위해 쓰는 에피소드 내가 일하던 카페는 정말 아오 .. 너무 찰지게 힘든곳임 특히나 주말엔 찰짐제곱으로 힘듬 벨이 쉬지않고 울리면서 수십개의 테이블 번호가 아오 확마! 근데 그 중에 쉬지않고 울리는 43번 테이블이 있었음 아오 손님 니네진짜 확 ! 마 !! 근데 미리 말했다시피 벨이 쉬지않고 울림.. 난 그때 이미 Hp 고갈 .. 빨간포션이 필요해 하악... 너무 힘들고 미치겠는 나머지 문앞에서 "이 C!!!!!!!!!!!!!!!!!!!!!!!!!!!!!!!!!!!!!!!!!!!!!!!!!!!!!!!!!!!!!!!!! 43번이 어디야!!!!!!!!!!!!!!!!" 하고 샤우팅을 지름 난 아직도 저일을 생각하면 후회를함.. 아 그때 내가 왜.. 다른데가서 소리를 지를걸 .. 우리 카페를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문 바로앞에도 테이블이 있는데 거기서 나지막하게 나를 부르며 "저기요...여기예요.." . . . . . . . . . . . . . . . . 죠때따 난 아직 짤릴수가 없었음 최후의 수단으로 무릎꿇고 빌 생각까지 하며 비장한표정 비장한 발걸음으로 한발 두발 발자국을 옮김 그리고 최대한 목소리를 낮게 깔고 말함 "네 부르셨어요 손님? " 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서 말했다시피 난 아직 짤릴수 없었음 이 자리를 빌어 그 분들께 용서를빌어요. 손님들 벨은 한번만 눌러주시구요 다음부턴 그냥 빨리 불러주세요... 저 손님들 바로 옆에서 지나다녔잖아요 .. 음 난 지금 하이킥에 집중하느라 이만 이정도 써야 될것같음 나 정말 한번이라도 관심 받아보고싶음 톡까진 바라지도 않음 그저 톡커들의 선택에라도 한번 떠보고 싶음 관심좀 주세여 여러분 나 설되기 전까지 톡되면 모두들 돈 많이받고 키 2cm씩 크게되며 몸무게 3kg까지 빠짐 진짠데 만약 톡되면 베플 1 2 3 여러분들 원하는것중 제일 쉬운거 하나 뽑아서 인증하겠음 1
흔하지만 흔하지않은 에피소드모음 실소有
Hi
hello every one
아..영어의 한계..
영어는 외국인 수준이지만 한국어는 원어민 수준이니 한국어로 쓸게요.
음슴체가 대세라지만 여자친구가 있으니 음슴체는 쓰지않을게요.
전 일단 남한 서울에사는 이제 18살 고등학생이에요.
아는형이랑 게임하던 도중 말실수한게 빵터져서
이거 판올리면 톡은 못노리더라도 톡커들의 선택에는 뜰수있지않을까?
싶어서 그동안 겪은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에피소드 최대한 방출해볼게요.
일단 편하게 쓰기위해 음슴체
1
난 가난한 자취생임
18살이지만 중2때 음악하겠다고 경상남도 진주에서 올라옴
그래서 돈을 벌어야하므로 카페에서 알바를함 나란남자 대견한남자
근데 내가 알바한 카페는 뭔가 좀 ... 많이특이함
4층짜리 건물에 문앞에서는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한 멘트를 하는 좀 힘든카페임
난 그날도 역시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한 멘트를 하고있었음
우리카페 멘트는 어서오세요 xxxx 입니다. ~ 편안한 쇼파좌석 있어요. 인데(이하생략) 마침 내 귀에는
울랄라세션의 달의몰락이 나오고있었음 선곡 개갞...
난 음악을 좋아하는 남자 음악에 몰두하고있는데 마침 사람이 지나감
멘트를 마무리하는 편안한 쇼파좌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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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같은거 하지않음 난 차별화된 도시남자.
"그녀가 좋아하던 쇼파좌석 있어요 들어오세요~"
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길가던 사람들도 터지고 나도 터지고 노래도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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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역시 카페알바하던 도중 생긴 에피소드임
난 수학을 진짜 더럽게도못함
수학공부를 할려면 초등수학부터 다시 해야할것같음
그러다보니 암산도 잘 못함..
난 카페에서 나름 만능인이었음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구수한 커피내음을 맡으며 분위기에 취해있었음
근데 그래봤자 난 알바나부랭이..
손님이 건내주는 2만원을 받으며 자신있게 외침
"14650원입니다 손님
"
끝임.. 외친게 끝임.. 다 외쳐놓고 거스름돈 암산을 못함..
순간 머릿속이 하얘짐
눈앞에 계산기가 보임
아.. 난 기계치인가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계산기조차 쓸줄모르는 나란남자 진주남자
그래서 또 다시 자신있게 큰소리로 말함
"거스름돈은 얼마일까~요 손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만 웃긴가 ..
나도웃고 손님도웃고 커피냄새도웃고 거스름돈도웃었는데 ..
근데 손님이 센스가 있으셔서 다행임
웃으면서
"5350원 주시면될거같은데요
"
위기를 넘김 이 자리를 빌어 그 손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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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알바하던 도중 일어난 에피소드임
이건 사과를 드리기 위해 쓰는 에피소드
내가 일하던 카페는 정말 아오 ..
너무 찰지게 힘든곳임
특히나 주말엔 찰짐제곱으로 힘듬
벨이 쉬지않고 울리면서 수십개의 테이블 번호가 아오
확마!
근데 그 중에 쉬지않고 울리는 43번 테이블이 있었음
아오 손님 니네진짜
확 ! 마 !!
근데 미리 말했다시피 벨이 쉬지않고 울림..
난 그때 이미 Hp 고갈 .. 빨간포션이 필요해 하악...
너무 힘들고 미치겠는 나머지 문앞에서
"이 C!!!!!!!!!!!!!!!!!!!!!!!!!!!!!!!!!!!!!!!!!!!!!!!!!!!!!!!!!!!!!!!!! 43번이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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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샤우팅을 지름
난 아직도 저일을 생각하면 후회를함..
아 그때 내가 왜.. 다른데가서 소리를 지를걸 ..
우리 카페를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문 바로앞에도 테이블이 있는데 거기서 나지막하게 나를 부르며
"저기요...
여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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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때따
난 아직 짤릴수가 없었음
최후의 수단으로 무릎꿇고 빌 생각까지 하며
비장한표정 비장한 발걸음으로 한발 두발 발자국을 옮김
그리고 최대한 목소리를 낮게 깔고 말함
"네 부르셨어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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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서 말했다시피 난 아직 짤릴수 없었음
이 자리를 빌어 그 분들께 용서를빌어요.
손님들
벨은 한번만 눌러주시구요
다음부턴 그냥 빨리 불러주세요...
저 손님들 바로 옆에서 지나다녔잖아요 ..
음
난 지금 하이킥에 집중하느라 이만 이정도 써야 될것같음
나 정말 한번이라도 관심 받아보고싶음
톡까진 바라지도 않음
그저 톡커들의 선택에라도 한번 떠보고 싶음
관심좀 주세여 여러분
나 설되기 전까지 톡되면 모두들 돈 많이받고 키 2cm씩 크게되며 몸무게 3kg까지 빠짐
진짠데
만약 톡되면 베플 1 2 3 여러분들 원하는것중 제일 쉬운거 하나 뽑아서 인증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