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저는 누나들이 맞는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 환경에서 공부가 될까요?? 참으로 어이가 없고 죽고싶은 마음 뿐이네요.
아버지는 공부 잘했나요? 그래요 아빠 공부 잘했다네요 수학만;; 자기는 고1때부터 담배폈으면서 우리누나들한테 지랄을 하네요. 여자가 담배피는거 나쁜거 알지만서도 칼로 손가락을 자르려고 협박하면서 담배를 끊으라고 때리는건 아니죠. 아빠가 어렸을때 할아버지 한테 맞고 살았다고 왜 우리한테 담습을 하여 실행하는거죠?? 저도 커서 자식새끼 때리면 되는건가요? 가정폭력이 되물림 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그건 아니 아빠가 먼저 우리에게 죄를 지었으면서 왜 우리 죄만 말하나요? 말이 안되네요?? ㅡㅡ 죽어도 갚지못할 이혼 이라는 죄를 지었으면서 아빠는 잘하냐고요 왜 우리한테 개념있게 굴라고 하냐고요 오늘 새벽에 갑자기 아빠가 쳐 와서 집합!! 이 지랄을 떨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던거에요 근데
그 이유가 집에 엄마가 와서라네요 자기는 엄마가 싫다네요 그래요 저는 아빠가 싫어요
그것까진 참겠죠 그치만 옛날에 큰누나가 죽을뻔 했습니다. 아빠가 큰 누나 구두 신었다고 그 구두를
칼로 자르고 칼로 협박했습니다. 저는 자다가 일어나서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말 어이없네요 그리고 큰누나가 경찰서로 가니까 경찰관들앞에선 급 상냥 모드가 들어가더라고요 "뭐하냐? 여기에 왜왔냐? 얼른 집에 가자꾸나"
라고요 그치만 큰누나는 반격을 했죠 안때리면 집에 들어간다. 라고요 근데 아빠가 안때린다 했어요
근데 아빠가 때렸데요 그리고 누나들 담배피는거 보고 뭐라 하네요 자기는 담배 안피나요??
외박 안하나요?? 참 어른이면 다냐?? 야 내 중3되면 헬스배운다. 고1때 아빠 아들 상관없이
함 사나이 대 사나이로 붙어 보자꾸나?? 도대체 아빠라는건 뭘까요??
그리고 오늘 새벽에 아빠가 유자차병을 집어 던질려고 협박을 쳐 하면서
작은누나의 머리를 집어 당기면서 젓가락 가지고 목을 뚫을려 햇죠
근데 작은누나가 막고 빌어서 다행이지 안막았으면 작은누나 저기 갓어요
전 그걸 다 봣습니다. 제가 3살만 나이가 많앗으면 그 자리에서 아빠를 제지하고 쳐 죽엿겟어요
그리고 옛날부터 작은누나를 표적으로 삼았대요 화풀이 대상 2호라는것을...큰누나는 1호이죠...........
이렇게 살기가 싫네요 살기 참 어렵네요.인생 왜이럴까요??
지금 살아남은것도 참 하늘에게 감사하네요. 큰누나는 어릴적부터 집안살림 학교 알바 하느라 힘들어서 청소를 몇일 쉬면 집이 더럽다고 돼지도 이것보단 깨끗하고 바퀴벌레도 이집은 더러워서 안온다면서 이야기 하고.. 우리의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지입장만 생각하고 어이가 없네요. 큰누나는 우울증으로 혼자나두면 자꾸 자살시도를 해서 큰누나가 죽을까봐 무섭네요 어떡해야하죠?
정말 살인미수입니다. 작은누나가 집에 좀 늦게 들어왔는데 망치로 후려치고 큰누나는 벽돌로 맞아서 응급실에 실려간적도 있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작은누나는 매일을 지옥같이 살고 있고 공부도 못하고 매일밤 맞을까봐
방에 숨어서 지내고 은둔형 외톨이가 따로 없어요. 마땅히 해결책 좀 주셈
112에 신고도 해봤고 친척들에게 구조요청도 해봤으나 왠만한 경찰은 아버지의 편만 드네요.
저희 외삼촌은 그라목손을 드시고 안좋게 생을 마감하셨는데..
제가 그렇게 하면 아버지가 달라질까요?
아 그리고 어제 엄마가 해준 반찬이 담긴 접시를 던졋습니다. 그리고 그걸 저랑 누나들이 맞앗습니다.
지금 누나의 머리에는 멸치가 앉아있네요.
순도100프로자작아님
신상공개했음
추가
작은누나가 가정폭력 .여성 경찰센터 ???에 상담한거
추가
오늘내가 아빠가게갔는데 아빠애인 아줌마가 준 호두과자 큰누나가 몇개먹었는데 곰팡이낀 호두과자가 7개나 더나왔다. 일단 심한거보여드림.
★정말 죽고싶어요★
올해 정확히 15살인 남자입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일단 본론부터 들어갑니다. 다시말하지만 저는 올해 중2입니다.
아버지가 예전부터 틈만나면 술먹고와서 난동을 피우고 집안살림을 거덜내는 모습을 보면
죽이고 싶네요 어떻게 그럴수가있죠?? 어머니,아버지는 약 6년전에 이혼하셨습니다.
이건 무슨 물건일까요 아빠라는 물건은?? 옛날에 저는 어렸을때부터 차에서 싸대기를 후려 맞았습니다.
옛날부터 저는 누나들이 맞는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 환경에서 공부가 될까요?? 참으로 어이가 없고 죽고싶은 마음 뿐이네요.
아버지는 공부 잘했나요? 그래요 아빠 공부 잘했다네요 수학만;; 자기는 고1때부터 담배폈으면서 우리누나들한테 지랄을 하네요. 여자가 담배피는거 나쁜거 알지만서도 칼로 손가락을 자르려고 협박하면서 담배를 끊으라고 때리는건 아니죠. 아빠가 어렸을때 할아버지 한테 맞고 살았다고 왜 우리한테 담습을 하여 실행하는거죠?? 저도 커서 자식새끼 때리면 되는건가요? 가정폭력이 되물림 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그건 아니 아빠가 먼저 우리에게 죄를 지었으면서 왜 우리 죄만 말하나요? 말이 안되네요?? ㅡㅡ 죽어도 갚지못할 이혼 이라는 죄를 지었으면서 아빠는 잘하냐고요 왜 우리한테 개념있게 굴라고 하냐고요 오늘 새벽에 갑자기 아빠가 쳐 와서 집합!! 이 지랄을 떨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던거에요 근데
그 이유가 집에 엄마가 와서라네요 자기는 엄마가 싫다네요 그래요 저는 아빠가 싫어요
그것까진 참겠죠 그치만 옛날에 큰누나가 죽을뻔 했습니다. 아빠가 큰 누나 구두 신었다고 그 구두를
칼로 자르고 칼로 협박했습니다. 저는 자다가 일어나서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말 어이없네요 그리고 큰누나가 경찰서로 가니까 경찰관들앞에선 급 상냥 모드가 들어가더라고요 "뭐하냐? 여기에 왜왔냐? 얼른 집에 가자꾸나"
라고요 그치만 큰누나는 반격을 했죠 안때리면 집에 들어간다. 라고요 근데 아빠가 안때린다 했어요
근데 아빠가 때렸데요 그리고 누나들 담배피는거 보고 뭐라 하네요 자기는 담배 안피나요??
외박 안하나요?? 참 어른이면 다냐?? 야 내 중3되면 헬스배운다. 고1때 아빠 아들 상관없이
함 사나이 대 사나이로 붙어 보자꾸나?? 도대체 아빠라는건 뭘까요??
그리고 오늘 새벽에 아빠가 유자차병을 집어 던질려고 협박을 쳐 하면서
작은누나의 머리를 집어 당기면서 젓가락 가지고 목을 뚫을려 햇죠
근데 작은누나가 막고 빌어서 다행이지 안막았으면 작은누나 저기 갓어요
전 그걸 다 봣습니다. 제가 3살만 나이가 많앗으면 그 자리에서 아빠를 제지하고 쳐 죽엿겟어요
그리고 옛날부터 작은누나를 표적으로 삼았대요 화풀이 대상 2호라는것을...큰누나는 1호이죠...........
이렇게 살기가 싫네요 살기 참 어렵네요.인생 왜이럴까요??
지금 살아남은것도 참 하늘에게 감사하네요. 큰누나는 어릴적부터 집안살림 학교 알바 하느라 힘들어서 청소를 몇일 쉬면 집이 더럽다고 돼지도 이것보단 깨끗하고 바퀴벌레도 이집은 더러워서 안온다면서 이야기 하고.. 우리의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지입장만 생각하고 어이가 없네요. 큰누나는 우울증으로 혼자나두면 자꾸 자살시도를 해서 큰누나가 죽을까봐 무섭네요 어떡해야하죠?
정말 살인미수입니다. 작은누나가 집에 좀 늦게 들어왔는데 망치로 후려치고 큰누나는 벽돌로 맞아서 응급실에 실려간적도 있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작은누나는 매일을 지옥같이 살고 있고 공부도 못하고 매일밤 맞을까봐
방에 숨어서 지내고 은둔형 외톨이가 따로 없어요. 마땅히 해결책 좀 주셈
112에 신고도 해봤고 친척들에게 구조요청도 해봤으나 왠만한 경찰은 아버지의 편만 드네요.
저희 외삼촌은 그라목손을 드시고 안좋게 생을 마감하셨는데..
제가 그렇게 하면 아버지가 달라질까요?
아 그리고 어제 엄마가 해준 반찬이 담긴 접시를 던졋습니다. 그리고 그걸 저랑 누나들이 맞앗습니다.
지금 누나의 머리에는 멸치가 앉아있네요.
순도100프로자작아님
신상공개했음
추가
작은누나가 가정폭력 .여성 경찰센터 ???에 상담한거
추가
오늘내가 아빠가게갔는데 아빠애인 아줌마가 준 호두과자 큰누나가 몇개먹었는데 곰팡이낀 호두과자가 7개나 더나왔다. 일단 심한거보여드림.
지아들 안주고 왜우리 준걸까요? 불편한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