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다른 제 가위얘기를 할려고합니다. 이건 진짜 생각하기싫음.. 내 경험중 진짜 .... 다시 떠올리니까 눈물날려하네 ..ㅜㅜ (맞다! 그리고 어떤분이 제 톡 댓글에 손을 가슴에 모으고 자면 가슴이 손에 눌려서 가위에 눌린다고 햇는데 잘못된 얘기입니다 ㅎㅎ...가슴에 손모으고자면 가위 잘눌리긴 하는데 그건 손에 눌려서가 아니라 장례식할때 시체들의 손을 가슴에 모아두기때문이라네요) 자 그럼 잡말 끊고 본론으로들어가겟습니다. 저는 운동도 좋아하고 건강하지만 기가 약한게 단점..ㅜㅜ 쨋든 가위에 아주 잘눌리고요 가끔 이상한 것도 보고 기묘한 현상들도 경험함. 몇달된얘기인데요 앞에서도 많이 얘기햇지만 가위 많이눌리면 가위 눌린 기분을 압니다. 그래서 그때도 딱 내몸이 깨는것을 느끼는 순간 가위에 눌렷단것을 알앗죠. 가위 여러번 눌리면 아무렇지도 않을것같다라는분들계시는데 놀이기구 여러번탄다고 그 놀이기구가 안무서운거 아닙니다..ㅎㅎ 쨋든 저는 딱 눈이떠진순간과 동시에 어디서 귀를 찢는듯한 노래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다와가요...거의다와가요...거의다왓어요...다왓어요..." 엄청 길엇는데 이거밖에 기억안나네요.. 근데 딱 다왓어요라는 말과 동시에 창문이 끼이익걸리면서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정말 보기싫엇는데.. 제가 왜 거길봣는지도 모르겟는데... 저는 거기를 보고잇엇습니다 ..ㅜㅜ 근데 갑자기 하얗고 앙상한 손가락이 얼핏보면 그냥 뼈같이보일정도로 희고 앙상한 손가락이 제 창문틀을 잡더라고요.. 그리고 팔이 점점올라오고 팔꿈치가 올라오더니 반대쪽 손도 들어오더라고요.. 그리고서 검고 긴 생머리로 얼굴을 반쯤가린 여자가 꿈틀걸리면서 오더라고요.. 진짜 사람이라고는 볼수없는 동작으로 창문을 올라오는데 진짜 토나오는줄... 쨋든 다리까지 다 올라오더니 베란다 바닥에 철퍼덕 떨어지더라고요.. 관절이 다 꺾여잇는모양이 진짜..ㅜㅜ완젼소름돋는거에요.. 그렇게 한참을 잇더니그상태로 목만 살짝 꺾고 절 보더니 희죽거리더라고요... 마치 제가 자기를 두려워 하는 모습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진짜 너무무서워서 차라리 정신을 잃는게 더 좋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가위에 눌리면서 정신을 잃는건 불가능한거라 ..ㅜㅜ 쩃든 그상태로 조금씩조금씩 저한테 기어오더라고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제 얼굴 바로 앞쪽까지 왓더라고요.. 그러자 얼굴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데 그 핏줄이 파랗게되면서 얼굴에 하얗고 파랗고 번갈아가지고 색이 나잇는데 그런 얼굴진짜 처음봄 ㅜㅜ 눈은 눈꼬리가 앞과 뒤로 쭉 찢어져잇엇더라고요.. 그럴때 제가 속으로 귀신쫓는 주문을 배워둔게잇어서 막 읽는데 저를 유심히 처다보다가 한번 웃더니 그런거 소용없다면서 한번만 더외우면 죽여버리겟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경고하고 다시 돌아가는줄알앗는데 저희 집 거실쪽으로 걸어가는데 온몸이 갈기갈기 찢겨저잇더라고요.. 그리고 그상황에서 꺳는데 그 귀신이 나가는걸 못봐서 너무 껄끄럽네요... 오늘은 추천안하면 이귀신 나온다라는 말안함 1201
★★★★★★★★★★★★가위체험7(공포실화)★★★★★★★★★★★★
오늘은 또다른 제 가위얘기를 할려고합니다.
이건 진짜 생각하기싫음.. 내 경험중 진짜 .... 다시 떠올리니까 눈물날려하네 ..ㅜㅜ
(맞다! 그리고 어떤분이 제 톡 댓글에 손을 가슴에 모으고 자면 가슴이 손에 눌려서 가위에 눌린다고 햇는데 잘못된 얘기입니다 ㅎㅎ...가슴에 손모으고자면 가위 잘눌리긴 하는데 그건 손에 눌려서가 아니라 장례식할때 시체들의 손을 가슴에 모아두기때문이라네요)
자 그럼 잡말 끊고 본론으로들어가겟습니다.
저는 운동도 좋아하고 건강하지만 기가 약한게 단점..ㅜㅜ
쨋든 가위에 아주 잘눌리고요 가끔 이상한 것도 보고 기묘한 현상들도 경험함.
몇달된얘기인데요
앞에서도 많이 얘기햇지만 가위 많이눌리면 가위 눌린 기분을 압니다.
그래서 그때도 딱 내몸이 깨는것을 느끼는 순간 가위에 눌렷단것을 알앗죠.
가위 여러번 눌리면 아무렇지도 않을것같다라는분들계시는데 놀이기구 여러번탄다고 그 놀이기구가 안무서운거 아닙니다..ㅎㅎ
쨋든 저는 딱 눈이떠진순간과 동시에 어디서 귀를 찢는듯한 노래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다와가요...거의다와가요...거의다왓어요...다왓어요..."
엄청 길엇는데 이거밖에 기억안나네요.. 근데 딱 다왓어요라는 말과 동시에 창문이 끼이익걸리면서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정말 보기싫엇는데.. 제가 왜 거길봣는지도 모르겟는데... 저는 거기를 보고잇엇습니다 ..ㅜㅜ
근데 갑자기 하얗고 앙상한 손가락이 얼핏보면 그냥 뼈같이보일정도로 희고 앙상한 손가락이 제 창문틀을 잡더라고요..
그리고 팔이 점점올라오고 팔꿈치가 올라오더니 반대쪽 손도 들어오더라고요.. 그리고서 검고 긴 생머리로 얼굴을 반쯤가린 여자가 꿈틀걸리면서 오더라고요..
진짜 사람이라고는 볼수없는 동작으로 창문을 올라오는데 진짜 토나오는줄...
쨋든 다리까지 다 올라오더니 베란다 바닥에 철퍼덕 떨어지더라고요.. 관절이 다 꺾여잇는모양이 진짜..ㅜㅜ완젼소름돋는거에요..
그렇게 한참을 잇더니그상태로 목만 살짝 꺾고 절 보더니 희죽거리더라고요...
마치 제가 자기를 두려워 하는 모습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진짜 너무무서워서 차라리 정신을 잃는게 더 좋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가위에 눌리면서 정신을 잃는건 불가능한거라 ..ㅜㅜ 쩃든 그상태로 조금씩조금씩 저한테 기어오더라고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제 얼굴 바로 앞쪽까지 왓더라고요..
그러자 얼굴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데 그 핏줄이 파랗게되면서 얼굴에 하얗고 파랗고 번갈아가지고 색이 나잇는데 그런 얼굴진짜 처음봄 ㅜㅜ 눈은 눈꼬리가 앞과 뒤로 쭉 찢어져잇엇더라고요..
그럴때 제가 속으로 귀신쫓는 주문을 배워둔게잇어서 막 읽는데 저를 유심히 처다보다가 한번 웃더니
그런거 소용없다면서 한번만 더외우면 죽여버리겟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경고하고 다시 돌아가는줄알앗는데 저희 집 거실쪽으로 걸어가는데 온몸이 갈기갈기 찢겨저잇더라고요..
그리고 그상황에서 꺳는데 그 귀신이 나가는걸 못봐서 너무 껄끄럽네요...
오늘은 추천안하면 이귀신 나온다라는 말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