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비로즈] 쉐비로즈 크랙액자 만들기

religion2012.01.17
조회448

[쉐비로즈] 쉐비로즈 크랙액자 만들기

 

 

쉐비로즈 크랙 액자 만들기에 도전하다....

 

 mdf 자투리를 준비하고..

뒷면에 상자처럼 나무를 덧대어 입체감을 주고,

 

  인터넷에 떠도는 쉐비로즈 화병 그림을 짝퉁으로 뱃겨냄...

그걸 다시 도안으로 쓰기 위해 기름 종이가 없어서리..ㅋ

옷 만들때 쓰는 부직포에다가 도안 뜨기.

밑색을 바르고...

 

크랙 보조제를 바름..

 

크랙이 완성되면 다시 크랙이 나타났음 하는 색으로 다시 덧칠~

 

앤틱한 느낌에 빈티지 까지 주기위해.. 열 사포질.

 

 이제 도안 떠 놓은걸 옮길 차례 

쉐비로즈는 밑 도안 그리긴 쉬운데 색칠이 어렵다..ㅋ

 

 내 맘대로 색 조색~

쉐비로즈 내 맘대로 색칠하기~

저기 데이지인지 히야신스 인지 저 꽃은 그려본 적이 없다.

그냥 그저 내 느낌대로...

나 하고픈 데로...

붓 가는 데로 느낌을 표현 해 본다.

꽃 베이스들을 칠해주고~

나름 열심히 그린다고 그리는데..

이런..오른쪽 큰 꽃이 메인인데..

도안과 달리 왼쪽으로 틀어져 버렸다..

이것두 그림을 완성하고 나서야 안 사실이다...

도저히 저 메인 꽃 때문에 화병에 꽂혀있는 느낌이 살 질 않는다...

밑 바닥에 크랙만 없으면 지우고 다시 그리고 싶은 심정이다. 

쉐비로즈 그리기는 참 어려운 과정이다.

에혀... 이러나 저러나..머 어찌 되겠지..

그냥 또 내 맘대로 붓 가는데로 놔둔다.

하이라이트를 주고, 내맘대로 히야신스..를 완성.

대충 머 그럭저럭 완성에 가까워지고 있다.

쉐비로즈의 모습~

나는 아직 꽃받침이 너무 힘들다....

아직 초보지만 점차 나아지길...

 메인 꽃.. 옆으로 돌아가지만 알았다면..훨씬 좋았을껄... 

 

먼가 모를 엉성함 때문에 저 흩날리는 잎사귀들을 많이 넣어줬다.

그래서 원본 그림보다 지저분한 느낌이다.

잎맥 그리기...
잎맥을 그려놓구 나면 진짜 다 완성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저 빨간 꽃은..쩝.

쉐비 배울때 분홍 꽃만 해봐서리..빨간 꽃은 전혀 감이 오질 않는다...에공..
이제 톤 다운 시켜 줄 차례..
너무 선명한 것을 은은하게 부드럽게 변신..ㅋ
 

 앤틱한 느낌 팍 팍 들도록 사포질 더 해주고..

옆에 때?도 좀 뭍혀주고..

 아무래도 저 돌아간 메인꽃이 신경이 쓰여서리...

다시 꽃을 그려 완성해 주었다..

커다랗게 그려놓았던 꽃잎도 좀 수정하고...

너무 이상해서 역광으로 사진을 찍었다..

그래야 좀 이뻐보이는듯해서..ㅋ

 

 이제 진짜로 완성~

실제 쉐비로즈를 정규과정을 통해 배운게 아니라 솜씨가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두 집 어디다 장식하면 좋을까 혼자 행복하다...^^

 

 

쉐비로즈 그리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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