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흐얼.. 내심 기대는 했지면 톡이 될 줄은 몰랐네요 !!!!!!!!!!!!!!!!!!!!!우리 슈 이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들도 다 잘 봤습니다 ㅋ.ㅋ많은 분들이 코숏같다고 하시는데요아.. 사실은 제가 처음 쓰기도 한지라 "믹스" 라고 말씀 드리는 걸 깜박했네요 하지만 메인쿤은 맞습니다~메인쿤에 특징이 귀 꼭대기에 털이 삐죽! 나오는 것 있죠?우리 슈냥이도 귀꼭다리?ㅋㅋ 에 삐죽! 털이 나와있습니다.그리구 메인쿤은 다 성장할 떄 까지 3,4년이 걸리기 때문에여기에 사진들은 대부분 2~4개월 정도 때라 아직 메인쿤의 모습이 안 보이는 것일 겁니다..6개월이 막 지나니까 가슴털도 점점 풍성해지고 제법 성인의 모습의 베일이 조금씩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 흠 또 제 추정으론 길냥이와 믹스이기 때문에..완벽히 순정 메인쿤의 모습을 보일 순 없을 것 같네요 ^^;;아 그리구.. 코숏은 ... 아... 일단... 여긴 미국인지라.....슈냥이 엄마를 직접 봤습니다..근데.... 아주 거대한 메인쿤인거 봤구요...ㄷ ㄷ ㄷ ㄷ ㄷ 슈냥이 엄마가 그냥 밖에 산책나갔다가 잘생긴 길냥이랑... 눈이 맞아 슈냥이와 남매들을 낳은 것 같아요 ㅋ.ㅋ그리구 딱히 순종이나 특정한 종의 냥이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라서.. 사실 유전자중에 엄마 쪽이 강해서 털 때문에 고생하면 어쩌나 좀 걱정하기도 ... 했지만..어쨋든 슈냥이가 어떤 쪽이든 그냥 한결같이 사랑해 줄 뿐입니다 일년치 사료 베플 잘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돈에 쪼달려 사는 유학생이라 베플님께서 그리 하여 주시면 정말 눈물나게 감사하겠지만..그냥 웃어 넘기겠습니다ㅋㅋㅋㅋ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얍...여기 있는 사진들은 대부분 많이 작았을 때구요 많은 성원의 힘을 입어 "2탄!" 을 올리겠습니다 그때두 이뿌게 봐주셨으면 좋겠구먼유 다음 판은 동영상도 같이 올리겠습니다!고양이 키우시는 모든 집사ㅋㅋ 님들 화이팅!댓글 중에 유기견 유기묘에 대한 글도 있었는데 그것 또한 응원합니다 ㅠㅠ사실 처음 고양이를 분양할 때 미국엔 humane society 라는 유기견 유기묘들을 모아 분양시키는 곳이 있어서 그 쪽을 알아 보려고 했으나.. 보증금? 같은 것을 내는데요 그게 꽤나 비쌌기 때문에 ..ㅠㅠ;;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 고양이에 대한 책임을 맹세하기엔 어느 돈으로도 부족하지만 저는 그 세자리 숫자의 금액도 내지 못하는 거지라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어야 할까요 아무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햄볶으세요 조만간 2탄 올라갑니다===============================================================본문)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음악공부를 하고 있는 22살 女자입니다 맨날 판 눈팅만 하다가 애완동물 판들을 보고 제 고양이도 한번 올려봅디다ㅋㅋ 글쓴이 판 올리는거 처음이라 글솜씨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슈는 이제 6개월이 된 메인쿤 여 아깽이임 너무 힘이 넘쳐나서 가끔 남아로 착각함.. 글쓴이 글솜씨 없으니까 주저리 말 줄이고 사진부터 올리겠음ㅋ 이 아깽이가 나의 삶의 낙 중의 하나임 아래 사진이 처음 전주인으로부터 데려왔을 때임 2개월 때라 진짜 손바닥 만했었는데ㅠㅠ 이것도 집에 온지 얼마 안되서 무릎에 눕혀놓고 저렇게 만져줬더니 저대로 잤음 ㅠㅠ 나 저러고 못 움직여서 다리에 쥐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햄볶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 ㅠㅠㅠㅠㅠㅠ 이런 눈으로 바라보면 주먹이 피가 날 정도로 깨물어서 날 진정시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떠캄 저 눈빛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슈깽이 어렸을 때 희안한 버릇이.. . . . . . . . . . . . . . . . . 내가 마시던 물컵에 얼굴 담가서 물을 마시는 거임 -_-...... 흐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동안 폰 배경화면으로 하고 다녔던 내 아깽이 사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는 포즈도 유니크하신 슈님 (근데 고양이들 원래 다 이렇게 희안하게 잠..? 이것보다 더 희안하게 잔 적도 많음;;;;;;;;;;;;;;;;;;;;;) 그리고 냥이들 다들 그런다든데 슈도 아래가 볼록하게 들어간 곳을 매우 조아함...... 그래서.... 화장실 세면대에서도 놀다가 자고 저런 보울 주면 저기 안에 척 들어가서 놀다 잠들고 심지어 냉장고 위에 있는 큰 냄비안에 까지 들어가서 잠 -_-... 가끔 친구들이 놀러와서 자고 갈땐 항상 저 냄비에 가서 낮잠자고 밤에도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쿤이 중대형종이고 기네스북에도 세상에서 가장 긴 고양이로 잘 알려진 종이라 우리 슈도 저렇게 팔다리 쭉쭉 뻗으면 내 팔 길이 만함.............. 손바닥 만했던 게 이제 크더니 이제 숲하겥히보다 더 길고 자랄 수록 길이가 자꾸 업글됨... 이제 6개월이 된 슈냥이 아직 보여주고 싶은 완소 동영상들과 사진들이 많지만 나 너무 귀찮아서 못 해먹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베톡되면 추가로 더 올리겠음 마지막으로 인자한 미소의 슈님 투척 ! :)))))))))))) 1,12211
★스압주의★ 제 냥이 "슈"를 소개합니다♥
추가글+)
흐얼.. 내심 기대는 했지면 톡이 될 줄은 몰랐네요
!!!!!!!!!!!!!!!!!!!!!
우리 슈 이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댓글들도 다 잘 봤습니다 ㅋ.ㅋ
많은 분들이 코숏같다고 하시는데요
아.. 사실은 제가 처음 쓰기도 한지라 "믹스" 라고 말씀 드리는 걸 깜박했네요
하지만 메인쿤은 맞습니다~
메인쿤에 특징이 귀 꼭대기에 털이 삐죽! 나오는 것 있죠?
우리 슈냥이도 귀꼭다리?ㅋㅋ 에 삐죽! 털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구 메인쿤은 다 성장할 떄 까지 3,4년이 걸리기 때문에
여기에 사진들은 대부분 2~4개월 정도 때라
아직 메인쿤의 모습이 안 보이는 것일 겁니다..
6개월이 막 지나니까 가슴털도 점점 풍성해지고 제법 성인의 모습의 베일이 조금씩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 흠 또 제 추정으론 길냥이와 믹스이기 때문에..
완벽히 순정 메인쿤의 모습을 보일 순 없을 것 같네요 ^^;;
아 그리구.. 코숏은 ... 아... 일단... 여긴 미국인지라.....
슈냥이 엄마를 직접 봤습니다..
근데.... 아주 거대한 메인쿤인거 봤구요...ㄷ ㄷ ㄷ ㄷ ㄷ
슈냥이 엄마가 그냥 밖에 산책나갔다가 잘생긴 길냥이랑...
눈이 맞아 슈냥이와 남매들을 낳은 것 같아요 ㅋ.ㅋ
그리구 딱히 순종이나 특정한 종의 냥이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라서..
사실 유전자중에 엄마 쪽이 강해서 털 때문에 고생하면 어쩌나 좀 걱정하기도 ...
했지만..
어쨋든 슈냥이가 어떤 쪽이든 그냥 한결같이 사랑해 줄 뿐입니다



일년치 사료 베플 잘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돈에 쪼달려 사는 유학생이라 베플님께서 그리 하여 주시면 정말 눈물나게 감사하겠지만..
그냥 웃어 넘기겠습니다ㅋㅋㅋㅋ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얍...
여기 있는 사진들은 대부분 많이 작았을 때구요
많은 성원의 힘을 입어 "2탄!" 을 올리겠습니다
그때두 이뿌게 봐주셨으면 좋겠구먼유
다음 판은 동영상도 같이 올리겠습니다!
고양이 키우시는 모든 집사ㅋㅋ 님들 화이팅!
댓글 중에 유기견 유기묘에 대한 글도 있었는데 그것 또한 응원합니다 ㅠㅠ
사실 처음 고양이를 분양할 때 미국엔 humane society 라는 유기견 유기묘들을 모아 분양시키는 곳이 있어서 그 쪽을 알아 보려고 했으나.. 보증금? 같은 것을 내는데요 그게 꽤나 비쌌기 때문에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 고양이에 대한 책임을 맹세하기엔 어느 돈으로도 부족하지만
저는 그 세자리 숫자의 금액도 내지 못하는 거지라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어야 할까요
아무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햄볶으세요
조만간 2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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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음악공부를 하고 있는 22살 女자입니다
맨날 판 눈팅만 하다가 애완동물 판들을 보고 제 고양이도 한번 올려봅디다ㅋㅋ
글쓴이 판 올리는거 처음이라 글솜씨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슈는 이제 6개월이 된 메인쿤 여 아깽이임
너무 힘이 넘쳐나서 가끔 남아로 착각함..
글쓴이 글솜씨 없으니까 주저리 말 줄이고 사진부터 올리겠음ㅋ
이 아깽이가 나의 삶의 낙 중의 하나임
아래 사진이 처음 전주인으로부터 데려왔을 때임
2개월 때라 진짜 손바닥 만했었는데ㅠㅠ
이것도 집에 온지 얼마 안되서
무릎에 눕혀놓고 저렇게 만져줬더니 저대로 잤음 ㅠㅠ
나 저러고 못 움직여서 다리에 쥐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햄볶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 ㅠㅠㅠㅠㅠㅠ
이런 눈으로 바라보면 주먹이 피가 날 정도로 깨물어서
날 진정시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떠캄 저 눈빛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슈깽이 어렸을 때 희안한 버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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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시던 물컵에 얼굴 담가서 물을 마시는 거임 -_-......
흐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동안 폰 배경화면으로 하고 다녔던
내 아깽이 사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는 포즈도 유니크하신 슈님
(근데 고양이들 원래 다 이렇게 희안하게 잠..?
이것보다 더 희안하게 잔 적도 많음;;;;;;;;;;;;;;;;;;;;;)
그리고 냥이들 다들 그런다든데
슈도 아래가 볼록하게 들어간 곳을 매우 조아함......
그래서....
화장실 세면대에서도 놀다가 자고
저런 보울 주면 저기 안에 척 들어가서 놀다 잠들고
심지어 냉장고 위에 있는 큰 냄비안에 까지 들어가서 잠 -_-...
가끔 친구들이 놀러와서 자고 갈땐 항상 저 냄비에 가서 낮잠자고 밤에도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쿤이 중대형종이고 기네스북에도 세상에서 가장 긴 고양이로 잘 알려진 종이라
우리 슈도 저렇게 팔다리 쭉쭉 뻗으면 내 팔 길이 만함..............
손바닥 만했던 게 이제 크더니 이제 숲하겥히보다 더 길고 자랄 수록 길이가 자꾸 업글됨...
이제 6개월이 된 슈냥이
아직 보여주고 싶은 완소 동영상들과 사진들이 많지만
나 너무 귀찮아서 못 해먹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베톡되면 추가로 더 올리겠음
마지막으로 인자한 미소의 슈님 투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