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추가)★★★베가레이서 뻔뻔한 sky 고객센터!!!★★★

2012.01.18
조회3,988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없어서 글을써보려고합니다.ㅠ_ㅠ

 

지난 7월말쯤 sky 스마트폰(IM-A770K)을 구입한 후 일주일 만에 기기고장으로 1회 새 제품으로 교환했

 

습니다. 바꾼 이후에도 계속 통화품질 문제와 잔고장이 있었습니다.

 

부산에는 서비스 센터가 4군데 밖에 있지않아 멀기도 멀고, 매번 갈때마다 차비도 있고해서 계속 찾아

 

갈수 없어서 계속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이후로도 계속 상태는 심해졌고 최근에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기사님께서 업데이트를 받으라

 

하셨고 업데이트를 받은뒤로도 문제가 개선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뒤 2번째 재 방문을했고 기기안

 

에 메인보드를 1회교체 했지만 소용이없었고 sky센터에서는 기지국의 문제가 있을수도있다고하여 kt에

 

문의했고 kt에서는 집에 중계기를 설치해줬습니다.

 

그러나 그뒤로도

 

1. 핸드폰에 통화끊김,상대방의 목소리가 들리지않는다

 

2. 상대방이 제목소리가 들리지않는경우

 

3. 발신 전 끊기면서 화면에 오류가 생기는경우

 

4. 전화를 걸고 신호가들리기전에 상대방은 전화를 받았다고하는데 저는 아직 신호도가지않는 문제

 

등은 여전했습니다. 그래서 sky에 전화해서 kt에서 중계기를 설치해주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일이

 

생겼다고했으나 여전히 sky에서는 통신사의 문제일것이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왜냐면 저희가족 모두 kt를 쓰는데 어떻게 저만 계속 그럴수있는지!!

 

그리고 이전에 아이폰 3gs 를 사용할땐 없던일들이 갑자기 베가레이서를 바꾸면서 생기는지!!

 

그래서 kt기사님께서 재방문하셨고, 전파쪽으로는 문제가없다하며 명함과 전파수치를 적어주셨습니다.

 

그뒤로 또다시sky에서 kt의 문제라고하면 kt기사님이 직접 sky와 통화하게 해달라하셨습니다.

 

오늘(17일) sky센터를 3번째방문했고 sky기사님은 거의 기계도 들여다보시지않은채 또 기지국의 문제

 

라고 했고, 저는 kt명함을 내밀며 이분과 통화를 요구했으나,

 

sky기사님은 해봤자 해결도 안나고 kt에서도 자기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할것이라며 소용없다는 식으

 

로 얘기하시면서 통화도 하지않고 책임도 회피했습니다.

 

너무 기가찼습니다. 누가지금 잘 잘못 따지자 했습니까? 하.....

 

그래서 이건누가봐도 기기문제인듯하여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자신들의 잘못이 없다는식으로 말하였고,

 

임대폰이 생기는대로 연락줄테니 재방문하여 며칠 임대폰을 사용하는동안 기사님자신이 제 폰을 사용

 

해서 문제가 있는지 확인한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만약 문제가있건없건 환불불가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그럼 그임대폰 때문에 다시 스카이 센터를 시간과 차비를 들여 방문해야하며, 그동안 저는 임대폰을 쓰

 

며 비싼 베가레이서 기기값을 지불해야하고 , 기사님이 써보고 아무 문제가없다면 이 고장 투성이인 폰

 

을 그냥 써야하는겁니까?

 

그리고 kt와 sky 서로의 책임이 아니라고하면 누구의 책임이란 말입니까?!

 

 

너무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그리고 어떻게해서든 환불받아서

 

다시는 sky 핸드폰은 사용하지 않을겁니다!! 혹여나 sky핸드폰 구입하시려는 분들도

 

절때 !!!!!!! 구입하지마세요..!!!

 

★★그리고 혹시 이런경험이나 아시는 정보가 있으시다면 좀 알려주세요ㅠ_ㅠ

 

이상 저의 말 들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여기서부터 수정한(추가된)부분 ---------------------------------------

 

그리고 부산 서면점 서비스센터의 실장님? (2번째 서비스센터찾아갔을때 ) 

 

그분께서는 저랑 상담도중

 

바로 제앞에서  개인전화(지인과과의 통화같았음)를 받으시며

 

( 폰은 뭘로 바꿧냐, 얼마주고바꿧냐, 약정기간이얼마냐 )등인 쓸때없는말로

 

안그래도 오래걸리는 서비스센터에서의 지체시간을 더 지체하게 만들었으며,

 

끝나고 나갈때는 만족하지않으셨더라도 본사에서 전화가오면 매우만족이라고

 

평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기가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