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커님들 ㅠㅠ 아주가~~~~~끄음 심심할때마다 저도 톡을보는 토커중한명입니다ㅠㅠ 지금 판을 처음쓰는거라 떨리네욤 ☞☜ 일단 먼저 눈정화부터 합시당ㅎㅎ.. 이사건은 작년(2011.9월~12월)에 있었던일이구요 너무나 억울하게 끝나서 이렇게 용기를내어 판을써봅니다/부끄/ ----------------------------------------------------------------------- 아어디부터 어떻게 적어야할지 머리가 복잡하네요 ㅠㅠ 일단 이사건의 가장큰발단을 적어볼게욤...글솜씨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욤 음?슴?체? 나는 친구였던 여자얘가 있었슴.. 이친구를 알게된계기는 교회같이 다니던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었슴.. 그래서 그 교회같이다니던친구와 그친구 이렇게 셋이 어울려놀았슴 그친구랑 나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급ㅋ친ㅋ 술친구였고 그랬기 때문에 나는 그친구에게 비밀이없었슴 성격이 많이 안맞아서 많이 싸우긴했지만 그래도 항상 화해하고 다시잘지내곤햇슴 내가 좋아했던 남자아이가있었슴 그친구도 그사실을 알았고 나는 그친구에게 걔얘길 자주하곤했슴 나는 그남자아이랑 잘되가고있는줄알았슴 그런데 내착각이었는지 이남자가 어느날 여소를 해달랬슴 나는 변함없이 그친구에게 이사실을 말했슴 그남자얘가이러는데 연락오나안오나 번호한번알려줘두되냐 허락을 받구 번호를알려줬슴 그런데 바로 문자가 왔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가 답장하녜서 마음대로하라고했슴(이게문제였슴) 그남자 어찌나어이가없던지 어이털렸슴..... 그리고 이남자는 나에게 남소를해줬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며칠후 나는 이친구랑 사소한걸로 싸우게됬슴 그래서 서로 연락안하고지냈슴 어느날 갑자기 너가 소개해준남자랑 술약속을 잡았다면서 나도 오라는것이었슴 그친구는 그남자와 계속 연락을 이어갔고 ... 내가 소개해준게 되어버려있었슴 나소개해준 그남자도나온다면서.......................... 그래서 난 마음대로하라고 그랬슴 이것도 내잘못이었슴 ㅠㅠ 근데 그소개남이 못나온다했슴 그래서 나도 그냥 안가면안되냐구 내가 거기가서 뭐하냐했슴 그런데 딴남자불러준다면서 오라햇슴 내가 좋아하는거 뻔히알면서 이러고싶냐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결판나겠지이랬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는 니가 간다했는데 이제와서 안간다하는게 어딨냐고 머라머라하길래 그냥갔슴 솔직히 나는 그남자도 보고싶었고 그남자에게 물어볼말이있었기때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수없이 갔슴....그런데 그친구진짜 그날따라 이쁘게하구왔슴 내가 지금까지봤던 모습중에 제일 예뻤슴 나는 순간 어딘가모르게 화가났슴 나는 혹시몰라서 모닝케어사서 미리 먹었씀.......... 내 생명의 은인임 모닝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만났슴 그냥 술마셨슴...게임도하고 뭐하면서.......... 근데 맨날 나한테 술안먹냐면서 머라하던 그친구가 그날따라 내뺐슴 잘보이고싶었나봄 왕게임을 했는데 그친구가 벌주를타면서 "너마셔" 이랬슴 남자들이 못마시겠으면 안마셔도 된다했는데 나는 자존심에 꿀꺽꿀꺾 다마셨슴..... 점점술기운은 올라오고 무언가 분한마음에 막말을 하면서 눈무리났슴 그친구가 무언가 너무미웠슴.... 너무 못참겟었는지 화장실갔슴.. 술기운에 어떤아줌마 부둥켜안고 울었슴.......... 그리고 그뒤로 필름이 끈켯슴............. 내가 정신차렸을땐 공중화장실에서 혼자 울고있었슴 진짜 서럽게눈물이계속 났슴 그친구에게 전화가오고있었슴 씹었슴... 그남자에게 전화했슴....................... 왜나버리고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집가야된다면서 집갔다했슴...전화를 끊고 그친구에게 계속 전화가오길래 받앗슴 나는 받자마자 어디냐고 왜나버리구가냐면서 남자얘들다왜보내냐고 뭐라뭐라햇슴.... 그친군 내가 가라해서 갔다했슴 지하철타고 거의다 왔다했슴... 여기서 집까지 2시간걸리는거리였고 내가 정신차렸을 때 시간은 11시반이 넘었었슴..... 모닝케어 먹어서 그래도 일찍깬거지 안먹었으면.. 끔찍했슴........ 그때 난 뭔가 살기싫엇고 친구들에게 전화하면서 무언가 하소연을했고 친구들은 집가라고 부축였고 차는끊켜서 결국 친구가 돈입금시켜줘서 택시타고갔슴................ ㅋㅋㅋㅋㅋㅋㅋㅋ뭐가그땐그리 서러웠을까 지금생각하면 나도 한심했슴......... 나중에 알게된건 그남자는 그친구를 지하철타고 역까지 데려다줫다했슴.......................... 나만버려진거였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실을 그친구는 끝까지 숨겼슴ㅎㅎ.. 아직도모를꺼임.. 다음날............................ 술값 얼마얼마나왔다면서 돈을갚으랬슴 막그날 있었떤 얘기하면서 막싸웟슴.........나는왜 날버리고가냐고 걔는 니가가라해서갓다고..ㅋ 돈만갚으면 끝날사이니깐 돈이나갚고 꺼지랬슴.. 그날이후로 널친구로생각안한다면서 대판싸웠슴... 그리고 그친구는 그 교회친구에게 이사실을 다 말했더라군슴 그냥 신경안쓰고 있다가 그교회친구와 얘기를 하게됬슴... 이미 자기편으로 다만들어놨슴...........내가무슨얘길해도 다 변명 거짓말 이 되는기분이어서 그냥 한마디햇슴... 너가 걔에대해 아직 모르는게 많다고........... 그교회친구는 이랬슴 "남자랑잔거?" 나는 당황해서 그걸너가어떻게아냐고 햇슴 그친구가 자기한테 내가 이사실을 떠벌리고다닐까봐걱정된다며 하소연했다했슴 나는 그 교회친구한테이렇게말했슴 나도 걔한테 당한게많아서 떠벌리려고도해봤었지만 그건 걔 사생활이니깐 얘기안한다고 다음날, 그친구가 나를 화장실로 불렀슴 나한테 너 그 교회친구한테 그거 얘기하려했다며 미쳣냐고 그얘기 안하겠다고 약속하라고 약속안하면 맞는다고 내가 못때릴거같냐고 나는 이상황이 이해가안갔슴........... 말하려고한적없는데진짜ㅠㅠ 자기 귀에 들리면 싸대기 100대라면서 이약속도하랬슴 ㅋㅋ... 나는 그친구랑 왜이런약속을 해야되는지도 모르겠었고 하기도 싫었슴 그래서 싫다하니깐 머리카락을 잡았슴 나도 똑같이 잡았슴 막서로 몸부림치다가 내가 등치에밀려서 화장실바닥에 눕게되었슴.... 뒤에는 변기가있었고 그친구는 나를 변기쪽으로밀길래 나는 손에 핸드폰을 쥔채로 머리를 때렷슴......... 그렇게 막싸우다가 내가 약속하겟다고 그만하자고했슴 솔직히 이렇게 싸울때 나는 외상하나 없었슴... 그친구는 많이싸워봤는지 외상티안나게 때렸슴 그친구는 내가 핸드폰으로 때려서 머리에 피가났고 얼굴은 뜯겨져있었슴.. 난 처음싸워본거라 ㅠㅠ 그친구는 거울을보더니 이거보이냐면서 나에게 병원비를 청구했슴 병원비 안주면 우리집찾아가서 니네 엄마한테 자기얼굴보여주고 깽판친다했슴 그리고 자기얼굴을 사진을 찍어서 자기엄마한테 카톡을보내고 내번호를 알려줬슴 그친구 어머니꼐 카톡이왔슴........ 잘지내다가 이게무슨일이냐구 화해하고 잘지내라고.... 그친구 어머니랑은 친분도있었고 우리 집앞에서 장사를 하셔서 찾아갔슴 무례하게 보이지않으려고 음료도 사들고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이렇게 되서 죄송하다고.. 어머니께선 계속 화해하고 다시 잘지내라고 하셔서 죄송하다했슴 이거 돈갚아야할꺼랑 병원비니깐 전해주시면감사하겟다고 드리고왔슴,,,, 교회친구를 만났슴 나한테 무슨일이냐구 자기한테 다 털어놓으라면서 말을햇슴 나는 눗물참으면서 이러이러하다 하소연하면서 얘기를 했슴 그러자 그교회친구는 울어도된다고 울고싶을때울라고 걔한테 얘기안한다면서... 눈물이 낫씀...울었슴.................................. 나중에 들은건데......... 그친구가 나한테그랬슴 너 교회친구 앞에서 왜우냐고 너친구 참잘사겼다고 ㅋㅋㅋ교회친구가 니 눈물연기하는거 다티났다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었슴 정말 친구잘못사겼구나 내가이런걸친구라고 ㅋㅋ 별생각다들었슴...ㅠㅠ 이사실을 내가 알고있는걸 모르는지 문자로는 위로해주는척.. 가식적이었슴 ... 아무튼 또다음날.....................날 또화장실로 불렀슴 난 카톡으로 돈받았으면 끝난거아니냐고 더이상얽히지말자고 근데 안나오면 또맞는다는둥.......하........... 나갔슴 날보자마자 왜 자기네엄마한테가서 깽판치냐면서 머리카락을 또잡았슴^,^ 나도 또 똑같이잡았슴.......... 약 30분간 서로 치고박고 싸우다가 내가 우리서로 얽히지말고 제발끝내자고 했더니 그럼 맞으라그랬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대가 3대 맞아줬슴...... 그리고 거울로 자기얼굴을 보더니 맞는걸로 안되겟다면서 병원비도 달랬슴ㅋ.ㅋ 이땐 나도 얼굴 뜯겨서 심했었지만 솔직히 내가봐도 걔가더심했슴.. ▲ 이건그당시 내얼굴임... 쪽팔림.. 걔는 피부가 약하고 상쳐도 잘나는 피부라 싸우는 자체가 내가 손해엿슴 ㅠㅠ 또 우리집을 찾아오겟다면서 우리엄마번호를 찍으랬슴.................. 병원비청구한다고......... 이땐 정말 끝내고싶었고 엄마 걱정끼쳐드리기가 싫었슴.... 그럼 맞고 병원비 만원주고 자기네엄마한테 사과하라 그러길래 그냥 알았다하고 상황을 종료했슴..... 근데 그날이후 내가 친구들한테 이러이러하게됫다 하면서 하소연을했슴 절대 돈주지말랬슴 아깝다고 신고하라그랬슴....그래서 뻐겼슴 그랬더니 그날이후 카톡으로 날괴롭혔슴 이건 그친구랑 나랑 카톡으로 대화한내용이고 원래 더많았는데 오래된일이라 다삭제하는바람에 ㅠㅠ..........없슴 그리고 몇몇개는 칭구가 답답하다며 보낸거임..ㅠㅠ 아무튼 이렇게 싸우다가 결국 걔가 날찾아왔슴.......... 우리엄마번호를 알려달랬슴 난는 뭐가무서웟는지 내친구번호를 알려줬슴........... 근데 카톡뜨는걸보고 또 나한테 따지러왔슴 ㅋㅋ 결국 우리엄마번호알려드리고 엄마께 상황설명다했슴........ 엄마랑 통화했는데 우리엄마가 이랬슴 얘가 싸가지가없다고 다짜고짜 저 ㅇㅇㅇ친구 ㅇㅇㅇ인데요 이러면서 돈만원달라고......... 그래서 우리엄마가 어른한테 말버릇이그게 뭐냐고 했댔슴 어른이 먼저 말투 싸가지없게하셔서 그런거라그랬댔슴 ㅋㅋㅋㅋㅋㅋㅋ 자기네엄마아빠도 신고하라했다고 지금당장 신고할까요?이랬댔슴 우리엄만 빡쳐서 어른들이 해결할꺼니깐 가만히있으라하고 통화 끊었댔슴 그후 그친구가 우리엄마한테 장문으로 문자가보냈슴 ㅋㅋㅋ 죄송하다면서 욱해서 그런거라고 앞으로 ㅇㅇㅇ모른척하고 지내겟다고 그러면서 마지막에 따님께서 남의비밀을 발설하지않았으면 좋겟다햇슴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이렇게 그냥 히지부지하게 일이 끈난줄알았슴.... . . . . . . . 몇달후 내가 따른친구 메이크업 모델때문에 그친구가 다니는 학원을 잠깐 들리게됬슴... 근데 참 신도 장난꾸러기☞☜ 계단올라가는데 딱 마두친거엿슴ㅠㅠ 날보자마자 욕햇슴 미친년 여기가 어딘데오냐 모델을구할꺼면 제대로구하라는둥.. 완전 난 쌍욕을 다들었슴........... 그래도 그냥 얽히기싫어서 무시하고 꾸역꾸역참고 학원가서 연습을 했슴 ㅠㅠ 학원 수업도중에 걔가 절찾아오더니 뭐라뭐라 또했슴.... 나는 욱했던마음에 나도 욕을햇슴...ㅋ 그랫더니 그친구가 흥분해서 당장나오라고 그래서 내가 지금연습중인거안보이냐고 막그러다 날끌고나갈려하길래 학원쌤이 말렷슴... 이러다 말겠지.......이러고 연습을끝내고 학원을 나가는데 지 친구랑 날 기다리고있었슴 ㅎㅎ 그리고 학원을 나가서 나를 골목으로 데려가더니 전에 있었던일 다꺼내면서 자기가너무 억울하게당햇다면서 때렸슴.. 난이때 싸대기 엄청맞고..... 배발로맞고....ㅋㅋ 걍구타당했슴 아팠슴 ..3명이서 날 막때렸슴 ㅠㅠ 알지도못하는얘도 절때렷슴 ㅠㅠ 그 상황에 내친구한명이 보고있었는데...차마 끼여들순없고 미안했는지 울고있었슴.......... 난이렇게맞고 눈에는 실핏줄이터지고 코에는 멍이들고..볼붓고 ㅎㅎ... 엄청울었슴...내가 왜맞아야하는지도몰르겠고 이런적도 처음이라 뭘어떻게 해야될지도몰랐슴ㅠㅠ 그리고 엄마한테 말하면 또맞는다면서 협박까지했는데 난그게계속걸려서 입닥치고있었슴ㅠㅠ 근데 내친구들이 이사실을알고 화가났는지 왜 맞고만있냐고 신고하라고 하길래.. 경찰서에 상담을 받으로갔슴.......... 경찰들은 아직 어리니깐 법으로 해결할려하지말고 대화로 잘끝내라고.......... 경찰서에 기록하나라도 남으면 공무원시험못본다면서 ㅠㅠ 일단 부모님께말씀드리고 .........잘해결하라했슴 그래서 결국그냥 엄마꼐 말씀드렸슴.... 엄마 폭발하셨슴..... 그친구 어머니꼐 전화해서 끝난일인줄알고 참고있었더니 이게무슨상황이냐면서 폭행이 말이되냐고 그런데 그어머니께서는 자기딸이 그럴리없다면서 따님이 무슨잘못해서 맞은거아니냐고...햇댔슴 자기네집은 얘를 엄하게가르친다는둥... 결국 4자대면을하기로 약속을잡았슴.............. 4자대면날, 카페에서 부모님다 모아놓고 위에있었던일을 걔가 설명을하는데 진짜 거짓말을 밥먹듯이하고 나만 나쁜쪽으로 몰아가고 울엄마한테 자기 성형외과 갔는데 머리가 안자란다면서 500줘야 고친다면서 오백 오백오백이요 아시겠어요? 이랬슴.. 나한테 맞앗다고 다리 멍보여주는데...어찌나어이가없던지.,. 난멍들게때린적없슴.. 그래서 결국 그자리에있었던 친구를 부르기로했슴. 근데 모든걸 다알고있는 내친구앞에서도 모른척하며 말을지어내는데참... 우리엄마앞에서 남자얘기를하면서 참 가관이었슴 ㅋ. 나도 아 안되겟다생각하고 막나갈려고 걔가 남자랑잔얘기고뭐고 다해버릴려고 얘기를하려고 하는데... 소리를지르면서 "야!!!!그건비밀이잖아"이렇게 말하고는 우리엄마께 "어머님 자식교육 남의 비밀말하라고 시키셨어요? " 이랬슴 ....우리엄만 그말듣고 나보고 닥치랬슴 난가만히 있었슴 ㅠㅠ 말빨도안되는지라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결국 그냥 사과하고 끝내는걸로 상황종료.. 난 사과받았슴... "때린거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자리에서 나가고 우리엄마꼐서는 저런년 상대해봤자좋을거 없다면서 똥이 더러워서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고 엄마는 너다 이해하니깐 너무서러워하지말라고 그래도 이런자리를한번 마련함으로써 걔도 이제 너못건들꺼라고.... 사회경험 한번했다 생각하고 잊고 친구 가려가면서사기라했슴 이러고 상황이 진짜 종료됬슴.................. 그 얠 친구라고 생각했던전 참ㅋ 여기까지입니다.... 진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억울하게 끈나서 그냥 네이트판에서 하소연하고싶었슴............ . . . . . . . +++그친구가 남자랑 잤던사건........ 다 내탓으로 됬슴............ 이사건은 어떻게된거냐면 ㅠㅠ 내가 남친이있었슴.......근데 그친구가 항상 중간에 끼어서 같이놀았슴... 계쏙 내 남친한테 남소를해달라햇슴.,. 그래서 만나서 노래방에서 소개를 해줬슴... 그친구는 별로랫슴... 그래서 그냥 노래방에서 놀다가 나왔슴.. 노래방 코앞이 그친구집이라 그냥 걱정안하고 나랑 내남자친구는 집이멀어서 먼저ㅃ2햇슴. 우리동네 도착하고나서 갑자기 전화가왔슴.. 걔네들이랑 술을먹겠다면서... 너네도오라고,..... 그래서 나는 미쳣냐고 무슨술이냐고 ... 처음본남자랑 왜술먹냐고...뭐라햇슴.. 그러다 나는 통금시간이있는여자라..못간다고ㅠㅠ 계속 집들어가라고 전화했슴... 전화기가 꺼져잇었슴....... 그남자한테전화했슴... 그친구일찍보내라고.. 그다음날.. 같이 알바하기로했던 그친구는 나오지않았슴.. 전화를했슴.. 아직도 꺼져잇었슴... 걔네아버지께 전화가왔슴... 어제집을 안들어왔댔슴.. 같이알바하는 친구네집에서 잔다햇다면서... 나는 당황했슴. 그래서 아알바하는 딴친구 한명더있는데 걔네집에서잔거같다고 둘러댔슴... 그리고 그친구에게 문자를보냈슴 이러이러하게 말했으니깐 알고있으라고.. 근데 그친구가갑자기 잤댔슴...........눈떠보니깐 모텔이였다고.. 나는 그말을 듣자마자 눈물이 낫씀...(눈물이 많은 여자임)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이게어떻게된일이냐고..... 울면서 하소연했슴............. 나는 그친구에게 미안했슴 나때매 그렇게 된거같고막.. 죄책감에 ㅠㅠ 그리고 같이 그자리에 있었던 언니랑연락이 되서 대화했슴... 빨간색이 저구 파란색이 그언니입니당 회색은 그친구... 여기 까지임 난 그래도 그땐 그친구랑 그래도 친구였기때문에 말했슴... 이언니가 이러이러하게 얘기했는데 어떻게된거냐구......... 미쳣냐구,., 그친구는 다짜고짜 나에게 화를냈슴... 왜 자기걱정안해주고 그언니말만듣고 자기한테 뭐라하냐고 니가나버리고가서 이렇게된거아니냐고.. 결국 싸 ㅋ 웠 ㅋ 슴 ㅋ ㅋ ----------------------------------------------------------------------------------- 학생신분으로 술먹니마니 이런 악플 가만하고 다글쓰는거구요... 이젠 슴살이랍니다ㅠ.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그리구 어차피 끝난일이구 ..............나 지금 잘살구있어ㅋㅋㅋ저런년업어두 친구많구...걱정해줘서고마운데 어차피 걔 컴퓨터도안하고 친구도없는얘라..이글볼일은 없을거구.....그래서 인격모욕이런거 따질일없을거구..원래 이글을 처음쓴계기가 그냥 원래 살던동네 친구들한테 나이런일있었다고.. 너무길고하니깐 다말을 못해주고해서 쓰게된건데...다쓰고나니깐 많은사람이 이런년도 있으니깐 조심해라..이런말하고싶었던거구...그냥 내가나쁜년이아니라는걸 내친구들만알아주면 난그걸로족해ㅠㅠ 걱정해줘서고맙ㅠㅠ 56
★사진有★ 억울함을 호소합니다ㅠㅠ 길더라도 한번만 읽어주세요 ㅠㅠ★약간19禁★
안녕하세요 토커님들 ㅠㅠ
아주가~~~~~끄음 심심할때마다 저도 톡을보는 토커중한명입니다ㅠㅠ
지금 판을 처음쓰는거라 떨리네욤 ☞☜
일단 먼저 눈정화부터 합시당ㅎㅎ..
이사건은 작년(2011.9월~12월)에 있었던일이구요
너무나 억울하게 끝나서 이렇게 용기를내어 판을써봅니다/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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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디부터 어떻게 적어야할지 머리가 복잡하네요 ㅠㅠ
일단 이사건의 가장큰발단을 적어볼게욤...글솜씨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욤
음?슴?체?
나는 친구였던 여자얘가 있었슴..
이친구를 알게된계기는 교회같이 다니던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었슴..
그래서 그 교회같이다니던친구와 그친구 이렇게 셋이 어울려놀았슴
그친구랑 나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급ㅋ친ㅋ
술친구였고 그랬기 때문에 나는 그친구에게 비밀이없었슴
성격이 많이 안맞아서 많이 싸우긴했지만 그래도 항상 화해하고 다시잘지내곤햇슴
내가 좋아했던 남자아이가있었슴
그친구도 그사실을 알았고 나는 그친구에게 걔얘길 자주하곤했슴
나는 그남자아이랑 잘되가고있는줄알았슴
그런데 내착각이었는지 이남자가 어느날 여소를 해달랬슴
나는 변함없이 그친구에게 이사실을 말했슴
그남자얘가이러는데 연락오나안오나 번호한번알려줘두되냐
허락을 받구 번호를알려줬슴 그런데 바로 문자가 왔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가 답장하녜서 마음대로하라고했슴(이게문제였슴)
그남자 어찌나어이가없던지 어이털렸슴.....
그리고 이남자는 나에게 남소를해줬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며칠후 나는 이친구랑 사소한걸로 싸우게됬슴
그래서 서로 연락안하고지냈슴
어느날
갑자기 너가 소개해준남자랑 술약속을 잡았다면서 나도 오라는것이었슴
그친구는 그남자와 계속 연락을 이어갔고 ... 내가 소개해준게 되어버려있었슴
나소개해준 그남자도나온다면서..........................
그래서 난 마음대로하라고 그랬슴 이것도 내잘못이었슴 ㅠㅠ
근데 그소개남이 못나온다했슴
그래서 나도 그냥 안가면안되냐구 내가 거기가서 뭐하냐했슴
그런데 딴남자불러준다면서 오라햇슴
내가 좋아하는거 뻔히알면서 이러고싶냐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결판나겠지이랬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는 니가 간다했는데 이제와서 안간다하는게 어딨냐고 머라머라하길래 그냥갔슴
솔직히 나는 그남자도 보고싶었고 그남자에게 물어볼말이있었기때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수없이 갔슴....그런데
그친구진짜 그날따라 이쁘게하구왔슴
내가 지금까지봤던 모습중에 제일 예뻤슴
나는 순간 어딘가모르게 화가났슴
나는 혹시몰라서 모닝케어사서 미리 먹었씀..........
내 생명의 은인임 모닝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만났슴
그냥 술마셨슴...게임도하고 뭐하면서..........
근데 맨날 나한테 술안먹냐면서 머라하던 그친구가 그날따라 내뺐슴
잘보이고싶었나봄
왕게임을 했는데 그친구가 벌주를타면서 "너마셔" 이랬슴
남자들이 못마시겠으면 안마셔도 된다했는데 나는 자존심에 꿀꺽꿀꺾 다마셨슴.....
점점술기운은 올라오고 무언가 분한마음에 막말을 하면서 눈무리났슴
그친구가 무언가 너무미웠슴.... 너무 못참겟었는지 화장실갔슴..
술기운에 어떤아줌마 부둥켜안고 울었슴..........
그리고 그뒤로 필름이 끈켯슴.............
내가 정신차렸을땐 공중화장실에서 혼자 울고있었슴
진짜 서럽게눈물이계속 났슴
그친구에게 전화가오고있었슴
씹었슴...
그남자에게 전화했슴.......................
왜나버리고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집가야된다면서 집갔다했슴...전화를 끊고
그친구에게 계속 전화가오길래 받앗슴 나는 받자마자 어디냐고
왜나버리구가냐면서 남자얘들다왜보내냐고
뭐라뭐라햇슴.... 그친군 내가 가라해서 갔다했슴
지하철타고 거의다 왔다했슴... 여기서 집까지 2시간걸리는거리였고
내가 정신차렸을 때 시간은 11시반이 넘었었슴.....
모닝케어 먹어서 그래도 일찍깬거지 안먹었으면.. 끔찍했슴........
그때 난 뭔가 살기싫엇고 친구들에게 전화하면서 무언가 하소연을했고
친구들은 집가라고 부축였고 차는끊켜서 결국 친구가 돈입금시켜줘서 택시타고갔슴................
ㅋㅋㅋㅋㅋㅋㅋㅋ뭐가그땐그리 서러웠을까 지금생각하면 나도 한심했슴.........
나중에 알게된건 그남자는 그친구를 지하철타고 역까지 데려다줫다했슴..........................
나만버려진거였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실을 그친구는 끝까지 숨겼슴ㅎㅎ..
아직도모를꺼임..
다음날............................
술값 얼마얼마나왔다면서 돈을갚으랬슴
막그날 있었떤 얘기하면서 막싸웟슴.........나는왜 날버리고가냐고 걔는 니가가라해서갓다고..ㅋ
돈만갚으면 끝날사이니깐 돈이나갚고 꺼지랬슴.. 그날이후로 널친구로생각안한다면서
대판싸웠슴... 그리고 그친구는 그 교회친구에게 이사실을 다 말했더라군슴
그냥 신경안쓰고 있다가 그교회친구와 얘기를 하게됬슴...
이미 자기편으로 다만들어놨슴...........내가무슨얘길해도 다 변명 거짓말 이 되는기분이어서
그냥 한마디햇슴... 너가 걔에대해 아직 모르는게 많다고...........
그교회친구는 이랬슴
"남자랑잔거?"
나는 당황해서 그걸너가어떻게아냐고 햇슴
그친구가 자기한테 내가 이사실을 떠벌리고다닐까봐걱정된다며 하소연했다했슴
나는 그 교회친구한테이렇게말했슴
나도 걔한테 당한게많아서 떠벌리려고도해봤었지만
그건 걔 사생활이니깐 얘기안한다고
다음날,
그친구가 나를 화장실로 불렀슴
나한테 너 그 교회친구한테 그거 얘기하려했다며 미쳣냐고 그얘기 안하겠다고 약속하라고
약속안하면 맞는다고 내가 못때릴거같냐고
나는 이상황이 이해가안갔슴...........
말하려고한적없는데진짜ㅠㅠ
자기 귀에 들리면 싸대기 100대라면서 이약속도하랬슴 ㅋㅋ...
나는 그친구랑 왜이런약속을 해야되는지도 모르겠었고 하기도 싫었슴
그래서 싫다하니깐 머리카락을 잡았슴
나도 똑같이 잡았슴
막서로 몸부림치다가 내가 등치에밀려서 화장실바닥에 눕게되었슴....
뒤에는 변기가있었고 그친구는 나를 변기쪽으로밀길래 나는 손에 핸드폰을 쥔채로
머리를 때렷슴......... 그렇게 막싸우다가 내가 약속하겟다고 그만하자고했슴
솔직히 이렇게 싸울때 나는 외상하나 없었슴...
그친구는 많이싸워봤는지 외상티안나게 때렸슴
그친구는 내가 핸드폰으로 때려서 머리에 피가났고 얼굴은 뜯겨져있었슴..
난 처음싸워본거라 ㅠㅠ
그친구는 거울을보더니 이거보이냐면서 나에게 병원비를 청구했슴
병원비 안주면 우리집찾아가서 니네 엄마한테 자기얼굴보여주고 깽판친다했슴
그리고 자기얼굴을 사진을 찍어서 자기엄마한테 카톡을보내고 내번호를 알려줬슴
그친구 어머니꼐 카톡이왔슴........
잘지내다가 이게무슨일이냐구 화해하고 잘지내라고....
그친구 어머니랑은 친분도있었고 우리 집앞에서 장사를 하셔서 찾아갔슴
무례하게 보이지않으려고 음료도 사들고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이렇게 되서 죄송하다고..
어머니께선 계속 화해하고 다시 잘지내라고 하셔서 죄송하다했슴
이거 돈갚아야할꺼랑 병원비니깐 전해주시면감사하겟다고 드리고왔슴,,,,
교회친구를 만났슴
나한테 무슨일이냐구 자기한테 다 털어놓으라면서 말을햇슴
나는 눗물참으면서 이러이러하다 하소연하면서 얘기를 했슴
그러자 그교회친구는 울어도된다고 울고싶을때울라고 걔한테 얘기안한다면서...
눈물이 낫씀...울었슴..................................
나중에 들은건데.........
그친구가 나한테그랬슴
너 교회친구 앞에서 왜우냐고
너친구 참잘사겼다고 ㅋㅋㅋ교회친구가 니 눈물연기하는거 다티났다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었슴 정말 친구잘못사겼구나 내가이런걸친구라고 ㅋㅋ
별생각다들었슴...ㅠㅠ
이사실을 내가 알고있는걸 모르는지 문자로는 위로해주는척..
가식적이었슴 ... 아무튼
또다음날.....................날 또화장실로 불렀슴
난 카톡으로 돈받았으면 끝난거아니냐고 더이상얽히지말자고
근데 안나오면 또맞는다는둥.......하...........
나갔슴 날보자마자 왜 자기네엄마한테가서 깽판치냐면서
머리카락을 또잡았슴^,^
나도 또 똑같이잡았슴..........
약 30분간 서로 치고박고 싸우다가 내가 우리서로 얽히지말고 제발끝내자고
했더니 그럼 맞으라그랬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대가 3대 맞아줬슴......
그리고 거울로 자기얼굴을 보더니 맞는걸로 안되겟다면서 병원비도 달랬슴ㅋ.ㅋ
이땐 나도 얼굴 뜯겨서 심했었지만 솔직히 내가봐도 걔가더심했슴..
▲ 이건그당시 내얼굴임... 쪽팔림..
걔는 피부가 약하고 상쳐도 잘나는 피부라 싸우는 자체가 내가 손해엿슴 ㅠㅠ
또 우리집을 찾아오겟다면서 우리엄마번호를 찍으랬슴..................
병원비청구한다고.........
이땐 정말 끝내고싶었고 엄마 걱정끼쳐드리기가 싫었슴....
그럼 맞고 병원비 만원주고 자기네엄마한테 사과하라 그러길래
그냥 알았다하고 상황을 종료했슴.....
근데 그날이후 내가 친구들한테 이러이러하게됫다 하면서 하소연을했슴
절대 돈주지말랬슴 아깝다고 신고하라그랬슴....그래서 뻐겼슴
그랬더니 그날이후 카톡으로 날괴롭혔슴
이건 그친구랑 나랑 카톡으로 대화한내용이고 원래 더많았는데
오래된일이라 다삭제하는바람에 ㅠㅠ..........없슴
그리고 몇몇개는 칭구가 답답하다며 보낸거임..ㅠㅠ
아무튼 이렇게 싸우다가 결국 걔가 날찾아왔슴..........
우리엄마번호를 알려달랬슴
난는 뭐가무서웟는지 내친구번호를 알려줬슴...........
근데 카톡뜨는걸보고 또 나한테 따지러왔슴 ㅋㅋ
결국 우리엄마번호알려드리고 엄마께 상황설명다했슴........
엄마랑 통화했는데 우리엄마가 이랬슴
얘가 싸가지가없다고
다짜고짜 저 ㅇㅇㅇ친구 ㅇㅇㅇ인데요 이러면서 돈만원달라고.........
그래서 우리엄마가 어른한테 말버릇이그게 뭐냐고 했댔슴
어른이 먼저 말투 싸가지없게하셔서 그런거라그랬댔슴 ㅋㅋㅋㅋㅋㅋㅋ
자기네엄마아빠도 신고하라했다고 지금당장 신고할까요?이랬댔슴
우리엄만 빡쳐서 어른들이 해결할꺼니깐 가만히있으라하고
통화 끊었댔슴 그후
그친구가 우리엄마한테 장문으로 문자가보냈슴 ㅋㅋㅋ
죄송하다면서 욱해서 그런거라고 앞으로 ㅇㅇㅇ모른척하고 지내겟다고 그러면서 마지막에
따님께서 남의비밀을 발설하지않았으면 좋겟다햇슴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이렇게 그냥 히지부지하게 일이 끈난줄알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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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후
내가 따른친구 메이크업 모델때문에 그친구가 다니는 학원을 잠깐 들리게됬슴...
근데 참 신도 장난꾸러기☞☜
계단올라가는데 딱 마두친거엿슴ㅠㅠ
날보자마자 욕햇슴
미친년 여기가 어딘데오냐 모델을구할꺼면 제대로구하라는둥..
완전 난 쌍욕을 다들었슴...........
그래도 그냥 얽히기싫어서 무시하고 꾸역꾸역참고
학원가서 연습을 했슴 ㅠㅠ
학원 수업도중에 걔가 절찾아오더니 뭐라뭐라 또했슴....
나는 욱했던마음에 나도 욕을햇슴...ㅋ
그랫더니 그친구가 흥분해서 당장나오라고
그래서 내가 지금연습중인거안보이냐고
막그러다 날끌고나갈려하길래 학원쌤이 말렷슴...
이러다 말겠지.......이러고 연습을끝내고 학원을 나가는데
지 친구랑 날 기다리고있었슴 ㅎㅎ
그리고 학원을 나가서 나를 골목으로 데려가더니 전에 있었던일
다꺼내면서 자기가너무 억울하게당햇다면서 때렸슴..
난이때 싸대기 엄청맞고..... 배발로맞고....ㅋㅋ
걍구타당했슴
아팠슴
..3명이서 날 막때렸슴 ㅠㅠ
알지도못하는얘도 절때렷슴 ㅠㅠ
그 상황에 내친구한명이 보고있었는데...차마 끼여들순없고
미안했는지 울고있었슴..........
난이렇게맞고 눈에는 실핏줄이터지고 코에는 멍이들고..볼붓고 ㅎㅎ...
엄청울었슴...내가 왜맞아야하는지도몰르겠고
이런적도 처음이라 뭘어떻게 해야될지도몰랐슴ㅠㅠ
그리고 엄마한테 말하면 또맞는다면서 협박까지했는데
난그게계속걸려서 입닥치고있었슴ㅠㅠ
근데 내친구들이 이사실을알고 화가났는지 왜 맞고만있냐고 신고하라고 하길래..
경찰서에 상담을 받으로갔슴..........
경찰들은 아직 어리니깐 법으로 해결할려하지말고 대화로 잘끝내라고..........
경찰서에 기록하나라도 남으면 공무원시험못본다면서 ㅠㅠ
일단 부모님께말씀드리고 .........잘해결하라했슴
그래서 결국그냥 엄마꼐 말씀드렸슴....
엄마 폭발하셨슴.....
그친구 어머니꼐 전화해서 끝난일인줄알고 참고있었더니
이게무슨상황이냐면서 폭행이 말이되냐고
그런데 그어머니께서는 자기딸이 그럴리없다면서 따님이 무슨잘못해서
맞은거아니냐고...햇댔슴
자기네집은 얘를 엄하게가르친다는둥...
결국 4자대면을하기로 약속을잡았슴..............
4자대면날,
카페에서 부모님다 모아놓고 위에있었던일을 걔가 설명을하는데
진짜 거짓말을 밥먹듯이하고 나만 나쁜쪽으로 몰아가고
울엄마한테 자기 성형외과 갔는데 머리가 안자란다면서 500줘야 고친다면서
오백 오백오백이요 아시겠어요? 이랬슴..
나한테 맞앗다고 다리 멍보여주는데...어찌나어이가없던지.,.
난멍들게때린적없슴..
그래서 결국 그자리에있었던 친구를 부르기로했슴.
근데 모든걸 다알고있는 내친구앞에서도 모른척하며 말을지어내는데참...
우리엄마앞에서 남자얘기를하면서 참 가관이었슴 ㅋ.
나도 아 안되겟다생각하고 막나갈려고 걔가 남자랑잔얘기고뭐고 다해버릴려고
얘기를하려고 하는데... 소리를지르면서
"야!!!!그건비밀이잖아"이렇게 말하고는 우리엄마께
"어머님 자식교육 남의 비밀말하라고 시키셨어요? "
이랬슴 ....우리엄만 그말듣고 나보고 닥치랬슴
난가만히 있었슴 ㅠㅠ
말빨도안되는지라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결국 그냥 사과하고 끝내는걸로 상황종료..
난 사과받았슴...
"때린거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자리에서 나가고 우리엄마꼐서는 저런년 상대해봤자좋을거 없다면서
똥이 더러워서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고 엄마는 너다 이해하니깐 너무서러워하지말라고
그래도 이런자리를한번 마련함으로써 걔도 이제 너못건들꺼라고....
사회경험 한번했다 생각하고 잊고 친구 가려가면서사기라했슴
이러고 상황이 진짜 종료됬슴..................
그 얠 친구라고 생각했던전 참ㅋ
여기까지입니다.... 진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억울하게 끈나서 그냥 네이트판에서 하소연하고싶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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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친구가 남자랑 잤던사건........
다 내탓으로 됬슴............
이사건은 어떻게된거냐면 ㅠㅠ
내가 남친이있었슴.......근데 그친구가 항상 중간에 끼어서 같이놀았슴...
계쏙 내 남친한테 남소를해달라햇슴.,.
그래서 만나서 노래방에서 소개를 해줬슴...
그친구는 별로랫슴... 그래서 그냥 노래방에서 놀다가 나왔슴..
노래방 코앞이 그친구집이라 그냥 걱정안하고
나랑 내남자친구는 집이멀어서 먼저ㅃ2햇슴.
우리동네 도착하고나서 갑자기 전화가왔슴..
걔네들이랑 술을먹겠다면서...
너네도오라고,..... 그래서 나는 미쳣냐고 무슨술이냐고 ...
처음본남자랑 왜술먹냐고...뭐라햇슴..
그러다 나는 통금시간이있는여자라..못간다고ㅠㅠ
계속 집들어가라고 전화했슴... 전화기가 꺼져잇었슴.......
그남자한테전화했슴... 그친구일찍보내라고..
그다음날.. 같이 알바하기로했던 그친구는 나오지않았슴..
전화를했슴..
아직도 꺼져잇었슴...
걔네아버지께 전화가왔슴...
어제집을 안들어왔댔슴.. 같이알바하는 친구네집에서 잔다햇다면서...
나는 당황했슴. 그래서 아알바하는 딴친구 한명더있는데 걔네집에서잔거같다고
둘러댔슴... 그리고 그친구에게 문자를보냈슴
이러이러하게 말했으니깐 알고있으라고..
근데 그친구가갑자기 잤댔슴...........눈떠보니깐 모텔이였다고..
나는 그말을 듣자마자 눈물이 낫씀...(눈물이 많은 여자임)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이게어떻게된일이냐고.....
울면서 하소연했슴............. 나는 그친구에게 미안했슴 나때매 그렇게 된거같고막..
죄책감에 ㅠㅠ 그리고 같이 그자리에 있었던 언니랑연락이 되서
대화했슴...
빨간색이 저구 파란색이 그언니입니당
회색은 그친구...
여기 까지임 난 그래도 그땐 그친구랑 그래도 친구였기때문에
말했슴... 이언니가 이러이러하게 얘기했는데 어떻게된거냐구......... 미쳣냐구,.,
그친구는 다짜고짜 나에게 화를냈슴...
왜 자기걱정안해주고 그언니말만듣고 자기한테 뭐라하냐고 니가나버리고가서 이렇게된거아니냐고..
결국 싸 ㅋ 웠 ㅋ 슴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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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신분으로 술먹니마니 이런 악플 가만하고 다글쓰는거구요...
이젠 슴살이랍니다ㅠ.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그리구 어차피 끝난일이구 ..............
나 지금 잘살구있어ㅋㅋㅋ저런년업어두 친구많구...
걱정해줘서고마운데 어차피 걔 컴퓨터도안하고 친구도없는얘라..
이글볼일은 없을거구.....그래서 인격모욕이런거 따질일없을거구..
원래 이글을 처음쓴계기가 그냥 원래 살던동네 친구들한테 나이런일있었다고..
너무길고하니깐 다말을 못해주고해서 쓰게된건데...
다쓰고나니깐 많은사람이 이런년도 있으니깐 조심해라..이런말하고싶었던거구...
그냥 내가나쁜년이아니라는걸 내친구들만알아주면 난그걸로족해ㅠㅠ 걱정해줘서고맙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