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나 신문등을 통해 본 세계(우리나라 포함)는 과연 민주주의를 이행하고 있는 국가들이 맞나라는 의문을 갖게 합니다. 민주주의가 처음 시작된 그리스부터 미국(등등)까지 정당한 방법으로 시위를 하는 국민들에게 최루탄을 던지고 물대포를 쏘고 있습니다. 사법부나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공무원이란 공무원은 죄다 국민들의 권력을 위임할뿐인데 그 권력이 마치 그들의 것인냥 악용된것은 이미 오래전일입니다. 이걸 민주주의라 할수 있나요? 한미FTA,반값등록금,등등 정말 우리나라는 이 문제들에 관해서만큼은 냄비근성이라고 비난받는 우리국민들도 꽤 오랫동안 시위를 하고 외쳐왔습니다. 하지만 단지 우리들의 권력을 위임받았을 뿐인 그들은 우리의 얘기를 듣지 않았습니다. 들으려고하긴 할까요? 지금의 이런구조가 진정한 민주주의인가요? 우리의 얘기를 들어야 민주주의 아닙니까? 영화 부러진화살은 우리들의 권력을 위임받았을 뿐인 그들이 그 권력을 마음대로 휘둘렀던 한 사건에 관한 얘기입니다. 법정실화극이지만 영화인만큼 100% 다 받아들일순 없을겁니다. 하지만 어렸을적에 혹은 부모님들이 바라는 판사, 검사, 변호사 이런 법조계 직업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업자체는 더할나위 없이 명예롭고 좋은 직업이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판사, 검사, 변호사들이 그들의 명예에 걸맞는 짓을 하고 있는지 이영화를 보면서 한번 깊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김명호교수의 인터뷰기사도 한번쯤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정부가 있는한 모든 개개인이 인간다운 취급을 받긴 힘들죠, 왜냐하면 교육이라는 것 자체가 개인을 틀안에 가둬놓고 제조하는거나 다름없으니까요, 물론 이런 역기능만 있는것은 아니지만 정부 입장에선 개인을 다루기 쉽게 만드는 좋은 명목이 교육인거죠. 하지만 민주주의나 자본주의를 대체할만한 정말 완벽에 가까운 체제가 나오지 않는 이상 정부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정부나 사법부, 국회에 관한 어느정도 정확한 지식은 쌓아야 비판을 할 수 있지않을까요?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당연히 그중에 비리를 저지르는 나쁜인간도 있겠지만 그래도 대다수의 청렴한사람들로 사법부, 행정부, 입법부가 이루어졌다면 써야할곳에 국민들의 혈세를 쓰고 투자도 제대로 한다면 국민들이 하는 얘기 못들어줄만큼 재정이 열악한 그런나라는 아닐겁니다. 11
영화 "부러진 화살" 에 대해
요즘 뉴스나 신문등을 통해 본 세계(우리나라 포함)는 과연 민주주의를 이행하고 있는
국가들이 맞나라는 의문을 갖게 합니다.
민주주의가 처음 시작된 그리스부터 미국(등등)까지 정당한 방법으로 시위를 하는 국민들에게
최루탄을 던지고 물대포를 쏘고 있습니다. 사법부나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공무원이란 공무원은
죄다 국민들의 권력을 위임할뿐인데 그 권력이 마치 그들의 것인냥 악용된것은 이미 오래전일입니다.
이걸 민주주의라 할수 있나요? 한미FTA,반값등록금,등등 정말 우리나라는 이 문제들에 관해서만큼은
냄비근성이라고 비난받는 우리국민들도
꽤 오랫동안 시위를 하고 외쳐왔습니다. 하지만 단지 우리들의 권력을 위임받았을 뿐인 그들은
우리의 얘기를 듣지 않았습니다. 들으려고하긴 할까요? 지금의 이런구조가 진정한 민주주의인가요?
우리의 얘기를 들어야 민주주의 아닙니까? 영화 부러진화살은 우리들의 권력을 위임받았을 뿐인 그들이
그 권력을 마음대로 휘둘렀던 한 사건에 관한 얘기입니다. 법정실화극이지만 영화인만큼 100% 다
받아들일순 없을겁니다. 하지만 어렸을적에 혹은 부모님들이 바라는 판사, 검사, 변호사 이런 법조계
직업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업자체는 더할나위 없이 명예롭고 좋은
직업이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판사, 검사, 변호사들이 그들의 명예에 걸맞는
짓을 하고 있는지 이영화를 보면서 한번 깊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김명호교수의 인터뷰기사도 한번쯤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정부가 있는한 모든 개개인이 인간다운 취급을 받긴 힘들죠, 왜냐하면 교육이라는 것 자체가
개인을 틀안에 가둬놓고 제조하는거나 다름없으니까요, 물론 이런 역기능만 있는것은 아니지만 정부
입장에선 개인을 다루기 쉽게 만드는 좋은 명목이 교육인거죠. 하지만 민주주의나 자본주의를
대체할만한 정말 완벽에 가까운 체제가 나오지 않는 이상 정부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정부나 사법부, 국회에 관한 어느정도 정확한 지식은
쌓아야 비판을 할 수 있지않을까요?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당연히 그중에 비리를 저지르는
나쁜인간도 있겠지만 그래도 대다수의 청렴한사람들로 사법부, 행정부, 입법부가 이루어졌다면
써야할곳에 국민들의 혈세를 쓰고 투자도 제대로 한다면 국민들이 하는 얘기 못들어줄만큼
재정이 열악한 그런나라는 아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