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생 임신해도 속수무책 활빈단, “학생인권조례 폐기하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학생인권조례 폐기 투쟁 250여개 시민사회단체 연대 기자회견'에서 “학생인권조례가 교내 폭력 조장,교사인권침해, 수업거부등 교육계를 혼란시키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어 활빈단은 “학생인권조례가 급우에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왕따 학생 자살사건등 초중고생간 교내 폭력을 부추키는 교육현장의 암적 독버섯으로 작용하는데다 어린 학생들이 문란한 성행위로 임신과 AIDS를 걸려도 이를 막을 도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학생인권조례를 추진 통과 시킨 전교조,진보 교육감,야당 시의원들의 대국민 사과및 학생인권조례의 폐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승근 기자 (hemo@hanmail.net) 7
이눔에 학생인권조례때문에..
활빈단, “학생인권조례 폐기하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학생인권조례 폐기 투쟁 250여개 시민사회단체 연대 기자회견'에서 “학생인권조례가 교내 폭력 조장,교사인권침해, 수업거부등 교육계를 혼란시키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어 활빈단은 “학생인권조례가 급우에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왕따 학생 자살사건등 초중고생간 교내 폭력을 부추키는 교육현장의 암적 독버섯으로 작용하는데다 어린 학생들이 문란한 성행위로 임신과 AIDS를 걸려도 이를 막을 도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학생인권조례를 추진 통과 시킨 전교조,진보 교육감,야당 시의원들의 대국민 사과및 학생인권조례의 폐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승근 기자 (hem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