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출근하면서 출근해서 퇴근하면서 퇴근해서 실시간으로 톡을 즐겨보는 22흐흐흐흐흐흐흐흔녀 입니다 눈으로만 즐기다가 문득 나도 톡!!이되고싶은 욕망에 불타올라 컴터를 켰습죵 우선 용의해이므로 용체가아닌 대세인 음슴체를쓰겟음~ 오늘 제가 쓸톡은 제목그대로 동갑내기이신 올해로 49!!!!!99999999 내일모레 쉰을 바라보고있는 사랑스러운 엄마아빠의 일상이야기임 간단히 엄마아빠의 프로필을 소개하겠음 두분은 고등학교때 처음만나 연애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음 HC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이스쿨 커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 한번의 이별후 아빠의 군휴가때 다시만나 사랑을 불태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보기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두분이신데............... 톡커님들눈에 아니면 어쩌나????????????????//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용 바로 가겟음 고고고고우고우 1. 저의 엄마는 성격이 매~~~~~~~~우 쿨하고 솔직하심 아무리 자식이라도 예외란 없음 예를들어 머리를 하고와서 "엄마~나 머리했는데 어때?이뻐?"라고 물어보면 "내 딸이지만..........진짜못생겼다 어디가서 내가엄마라고하지마" 라며................아무리 친한사이라도 아닌건 아니라는 그런주의임 그러던 어.느.날 평소 애주가이신 아빠께서 그날도 어김없이 술이 거하게 취하셔서 집으로 귀가하심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하다가 무심코 "당신이 자꾸 나를 무시하니까 애들이 이러는거야~" 라는 발언을 하셨음 그 말을 들은 엄마는 "오호라~당신이 진정한 무시를 모르는구나???????????????그래 알았어" 그후 그다음날부터......................엄마는 아빠에게 일절!!!단 한마디도!!말을 안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언니한테 할말있으면 귓속말로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들을까바서ㅋㅋㅋ 에이~~~~ 하시는분들 있으실텐데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소리하나안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케............. 3박4일이 지났음 아빠가 참다못해 잘못햇다며........내입이 방정이라며 술이 웬수다 부터시작해서 온갖아부와 변명을 늘어놓으신후에야 엄마는 "이게 바로 무시란거야"라고 뿌듯하게 말하셨음 그이후 절대!!!!!!!!!!!!!!!!!!!엄마앞에서 함부로말을 안함 절대!! 2. 또 어느날이었음 화목하게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음 그때 티비에서 간지럼을 참는 장면이 나오는 거임 사람들은 하나둘 간지럼을 태우기시작하자 자지러지기 시작함 그장면을 보던 아빠는 매우 쿨하게 "에이~저거 하나 못참아서 저래??????"라고하심 위에서도 말했듯이 엄마는 말한마디를 깊게받아들임 "당신은 참을 수 있어???????????참지도 못하면서~~" 라며 아빠를 자극했고 그말을 들은 아빠는 "저까짓거 아무것도아니지~~" 라고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집요함에 아빠는 또당하기시작하셨음 엄마는 아빠에게 5분을 참으면 백만원을 주겠다고함!!!!!!!!!!!!!!! 용돈을 받는 아빠에겐 달콤한 제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넘어간아빠는 엄마에게 발을내밀며 자신있는 표정으로 시작해!!!라고했음 졸지에나는 옆에서 타이머를 재기시작했고...................... 결과는....... ... ............ ................ 아빠는 울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의 표정변화는 대략 이정도면 상상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1초단위로의 표정변화임ㅋㅋㅋㅋ 3 이번은 아빠와 나의 에피소드임 아빠는 음료 회사에 다니고계심 그래서 어릴적부터 나에게 탄산이란 둘도없는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북극곰그거 산타가 막 들고다니고 북극곰이 마시는 그그그 음료그그 그래서 아빠는 어릴적부터 나에게 쇄뇌시키기 시작하심 아빠회사음료외엔 다른음료는 마시면안되는것!!!!!!!!!이러케 어느날은 정말!!너무!!팬 도ㄹ이 음료가 먹고싶은거임!! 앙증맞은 디자인과 형형색색의 색깔이 어린나의 마음을 사로잡음 하지만............. 나의 옆엔 아빠라는 크나큰 장벽이있었음 손으로 뻗는 순간 아빠는 레이저눈빛으로 나에게 무언의 압박을 가하기시작함 내려놔~~~~~내려놔~~~~~~내려놔~~~~~ 말하지않아도 생생하게들려오는 그말........ 지금도 아빠는 치킨이나 피자등 배달시킬때면 습관처럼 하는말이 있음 무슨음료를 주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시켰는데 펩*이오면ㅋㅋㅋㅋㅋㅋㅋㅋ그가게 다음부터안시킴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만의 나름의 소심한 복수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 음료편식하는 그런남자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아빠의 애사심을 알아줘야할텐대..........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번에는 엄마의 에피소~~~드 집은 경기도 인데 현재 직장으로인해 언니와 서울에서 자취를함 그래서 전보다 엄마아빠와 더욱 통화나 문자를 자주함 며칠전의 일임 일을하고있는데 엄마한테 문자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바로 캡쳐 고고하게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그래도임 엄마가 설날을 맞이하여 파마 재셋팅을한다는것이었음 그래서 물었더니 순간 자신이 초라해보였다는것임...................... 평소 친구같은 사이인 였던 엄마랑 나였는데 언니와 나없이 지낼 엄마생각에 마음이짠해졌음....... 그래서난 나름 엄마를 위로해줬는데.......... 엄마의 대답은 매우 시크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어 어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귀찮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하느라 정신없는데 문자하기 싫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매우 허무해지고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 5. 막간을 이용해 웬수같은 언니 에피소드도 하나올리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나보다 2살많은 24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나를 신데렐라 부리듯이 함 어느날은 난 방에서 컴퓨터를하고 언니는 안방에서 티비를보고있었음 날부르기시작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1ㅇㅇ야!!!!!!!!!!! ㅇ리어레ㅗㅁㅎ매어ㅔㅓㅎ 집이 떠나갈듯이 소리를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왜!!!!!!!!!!!!! 라고했더니 빨리와봐!진짜 지금당장!얼른! 급해!! 라며 다급하다고 계속날 부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속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꼼수에 한두번당한게아님 그래서 대꾸도 안하고 계속 컴퓨터를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방에서 집전화로 내핸드폰으로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오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갔더니..........................불을꺼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작..................스위치하나누르는걸로........... 날...........방에서...........불러서........ 전화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마무리를..........ㅋㅋㅋㅋ어뜨케해야함???????????? 톡이 되면 좋겠음!!!!!!!!!엄마아빠에게 꼭 보여드리고싶음~~ 즐거운 설날을 만들어주세용!ㅜㅜㅜㅜㅜㅜ 톡이 되면 사진................그래요 올릴게요 안궁금하시다구요?????알겟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시켜줘요......... 네? 네? 네? 네? 네? 그럼.........이만
★캡쳐有부초밥★동갑내기 귀여운 엄마아빠 일상들~~
안녕하세요
매일 출근하면서 출근해서 퇴근하면서 퇴근해서
실시간으로 톡을 즐겨보는 22흐흐흐흐흐흐흐
흔녀 입니다
눈으로만 즐기다가
문득 나도 톡!!이되고싶은 욕망에 불타올라
컴터를 켰습죵
우선 용의해이므로 용체가아닌 대세인 음슴체를쓰겟음~
오늘 제가 쓸톡은 제목그대로 동갑내기이신 올해로 49!!!!!99999999
내일모레 쉰을 바라보고있는 사랑스러운 엄마아빠의 일상이야기임
간단히 엄마아빠의 프로필을 소개하겠음
두분은 고등학교때 처음만나 연애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음 HC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이스쿨 커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 한번의 이별후
아빠의 군휴가때 다시만나
사랑을 불태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보기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두분이신데...............
톡커님들눈에 아니면 어쩌나????????????????//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용
바로 가겟음 고고고고우고우
1.
저의 엄마는 성격이 매~~~~~~~~우 쿨하고 솔직하심
아무리 자식이라도 예외란 없음
예를들어 머리를 하고와서
"엄마~나 머리했는데 어때?이뻐?"라고 물어보면
"내 딸이지만..........진짜못생겼다 어디가서 내가엄마라고하지마"
라며................아무리 친한사이라도 아닌건 아니라는 그런주의임
그러던 어.느.날
평소 애주가이신 아빠께서
그날도 어김없이 술이 거하게 취하셔서 집으로 귀가하심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하다가 무심코
"당신이 자꾸 나를 무시하니까 애들이 이러는거야~
"
라는 발언을 하셨음
그 말을 들은 엄마는
"오호라~당신이 진정한 무시를 모르는구나???????????????그래 알았어"
그후 그다음날부터......................엄마는 아빠에게 일절!!!단 한마디도!!말을 안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언니한테 할말있으면
귓속말로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들을까바서ㅋㅋㅋ
에이~~~~ 하시는분들 있으실텐데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소리하나안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케.............
3박4일이 지났음
아빠가 참다못해 잘못햇다며........내입이 방정이라며 술이 웬수다
부터시작해서 온갖아부와 변명을 늘어놓으신후에야
엄마는 "이게 바로 무시란거야
"라고 뿌듯하게 말하셨음
그이후 절대!!!!!!!!!!!!!!!!!!!엄마앞에서 함부로말을 안함 절대!!
2.
또 어느날이었음
화목하게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음
그때 티비에서 간지럼을 참는 장면이 나오는 거임
사람들은 하나둘 간지럼을 태우기시작하자 자지러지기 시작함
그장면을 보던 아빠는 매우 쿨하게
"에이~저거 하나 못참아서 저래??????"라고하심
위에서도 말했듯이 엄마는 말한마디를 깊게받아들임
"당신은 참을 수 있어???????????참지도 못하면서~~"
라며 아빠를 자극했고 그말을 들은 아빠는
"저까짓거 아무것도아니지~~"
라고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집요함에 아빠는 또당하기시작하셨음
엄마는 아빠에게 5분을 참으면 백만원을 주겠다고함!!!!!!!!!!!!!!!
용돈을 받는 아빠에겐 달콤한 제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넘어간아빠는 엄마에게 발을내밀며
자신있는 표정으로 시작해!!!라고했음
졸지에나는 옆에서 타이머를 재기시작했고......................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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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는 울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의 표정변화는 대략





이정도면 상상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1초단위로의 표정변화임ㅋㅋㅋㅋ
3
이번은 아빠와 나의 에피소드임
아빠는 음료 회사에 다니고계심
그래서 어릴적부터 나에게 탄산이란 둘도없는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북극곰그거 산타가 막 들고다니고 북극곰이 마시는 그그그 음료그그
그래서 아빠는 어릴적부터 나에게 쇄뇌시키기 시작하심
아빠회사음료외엔 다른음료는 마시면안되는것!!!!!!!!!이러케
어느날은 정말!!너무!!팬 도ㄹ이 음료가 먹고싶은거임!!
앙증맞은 디자인과 형형색색의 색깔이 어린나의 마음을 사로잡음
하지만.............
나의 옆엔 아빠라는 크나큰 장벽이있었음
손으로 뻗는 순간
아빠는 레이저눈빛으로 나에게 무언의 압박을 가하기시작함
내려놔~~~~~내려놔~~~~~~내려놔~~~~~
말하지않아도 생생하게들려오는 그말........
지금도 아빠는 치킨이나 피자등 배달시킬때면
습관처럼 하는말이 있음
무슨음료를 주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시켰는데 펩*이오면ㅋㅋㅋㅋㅋㅋㅋㅋ그가게 다음부터안시킴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만의 나름의 소심한 복수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 음료편식하는 그런남자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아빠의 애사심을 알아줘야할텐대..........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번에는 엄마의 에피소~~~드
집은 경기도 인데 현재 직장으로인해 언니와 서울에서 자취를함
그래서 전보다 엄마아빠와 더욱 통화나 문자를 자주함
며칠전의 일임
일을하고있는데 엄마한테 문자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바로 캡쳐 고고하게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그래도임
엄마가 설날을 맞이하여 파마 재셋팅을한다는것이었음
그래서 물었더니
순간 자신이 초라해보였다는것임......................
평소 친구같은 사이인 였던 엄마랑 나였는데
언니와 나없이 지낼 엄마생각에 마음이짠해졌음.......
그래서난
나름 엄마를 위로해줬는데..........
엄마의 대답은 매우 시크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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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귀찮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하느라 정신없는데 문자하기 싫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매우 허무해지고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
5.
막간을 이용해 웬수같은 언니 에피소드도 하나올리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나보다 2살많은 24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나를 신데렐라 부리듯이 함
어느날은 난 방에서 컴퓨터를하고 언니는 안방에서 티비를보고있었음
날부르기시작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1ㅇㅇ야!!!!!!!!!!!
ㅇ리어레ㅗㅁㅎ매어ㅔㅓㅎ
집이 떠나갈듯이 소리를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왜!!!!!!!!!!!!!
라고했더니
빨리와봐!진짜 지금당장!얼른! 급해!!
라며 다급하다고 계속날 부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속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꼼수에 한두번당한게아님
그래서 대꾸도 안하고 계속 컴퓨터를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방에서 집전화로 내핸드폰으로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오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갔더니..........................불을꺼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작..................스위치하나누르는걸로...........
날...........방에서...........불러서........
전화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마무리를..........ㅋㅋㅋㅋ어뜨케해야함????????????
톡이 되면 좋겠음!!!!!!!!!엄마아빠에게 꼭 보여드리고싶음~~
즐거운 설날을 만들어주세용!ㅜㅜㅜㅜㅜㅜ
톡이 되면 사진................그래요 올릴게요
안궁금하시다구요?????알겟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시켜줘요.........
네?
네?
네?
네?
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