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민주통합당과 전교조는 대한민국 초중고생들에게 동성애를 허용해서 동성애자 만들고, 항문성교 가르쳐서 에이즈 감염시켜 생명 위협과 가족 파괴, 국가 미래를 망치는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 초중고생 동성애자 만들어 국가 파괴시키는 학생인권조례안을 즉각 폐기하라고 말했다.
[성명서]
이대영 교육감권한대행의 “망국 학생인권조례” 거부권 행사를 국민들은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환영한다.
<초등학생 동성애자 만들고/어린학생 임신 출산 조장하는> “나쁜 학생인권조례” 당론으로 밀어붙인 민주통합당과 전교조를 학부모들은 선거를 통해 결단코 심판할 것이다!
힘형두 판사는 “가짜 학생인권조례”로 온국민을 우롱하고, 2억 뇌물도 선의로 준 곽노현을 법대로 엄중히 처벌하라!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의 실체는 다음과 같다.
1. 학생인권조례안의 문제점(독소조항)
1) 초둥고생 동성애 허용(주민발의안 제6조)
2) 초중고생 임신 · 출산 허용과 성생활의 자유 보장(주민발의안 제7조)
3) 종교탄암 - 종교사학 건학이념 부정, 학교 존립 위협(주민발의안 15조)
4) 초중고생 정당 · 정치활동 합법화(주민발의안 제16조)
5) 교권붕괴, 학생에게 매맞고 성추행 당하는 선생님
전국의 학부모와 교육자들과 서울시 유권자들은 지난 1월9일 이대영 교육감 권한대행의 학생인권조례 거부권 행사를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다.
본회의 표결에서 학생인권조례를 찬성한 54명 전원은 모두 민주통합당과 전교조이다. 정동영 국회의원은 ‘동성애를 지지하는 학생인권조례안’ 당론으로 통과시킬 것을 민주당에게 지시했다.
초등학생 동성애 조장하는 정동영 의원은 전국의 학부모 교육자, 어린학생들, 그리고 동성애 걸려 죽어가는 청소년들과 그들의 학부모 앞에서 진심으로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한다.
<‘나쁜’ 학생인권조례안을 밀어붙인 민주통합당>은 대국민사과성명을 발표하고 학생인권조례안을 즉각 폐기하라.
학부모들은 학생인권조례안 찬성의원들에게 찬성의원들에게 정치적 지지를 철회하고 유권자의 권한을 행사하여 선거를 통해 이들을 엄중히 심판할 것이다.
조례안을 최초 진행시켰고 현재 단일화 대가 제공으로 수감 중인 곽노현 교육감은 즉각 사퇴하고, 김형두 부장판사는 국가와 어린 학생들의 장래를 망치는 곽노현 교육감을 국민의 심판대 앞에 세워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
10만원 촌지 받은 평교사는 해임시키고 2억 뇌물 준 범법자 곽노현은 무죄판결이 나온다면, 돈없고 힘없고 빽없는 서민들만 감옥에 가는 것인가?
푼돈만 받아도 파면시켰다고 ‘비리척결’ 업적을 자랑삼아 기자회견 하던 곽노현은 본인은 ‘비리척결’에서 제외시키는 것인가?
김형두 판사는 “가짜 학생인권조례”로 온국민들 우롱하고, 2억 뇌물도 “선의”로 준 곽노현을 법대로 엄중히 처벌하라!
현재의 학생인권조례안이 폐기되지 않고 시행된다면 우리는 <시민불복종운동>을 불사할 것이다.
이에 뒤따르는 모든 책임은 민주통합당과 전교조에 있음을 천명한다. 학부모들과 서울시 유권자들은 함께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기를 위해 총력할 것이며, 이 일에 뜻을 같이하는 정치인들과 정치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학생인권조례폐기범국민연대는 단 10일 만에 모아진 13만 명의 서명을 서울시의회(의장 허광태)에 접수하며 학생인권조례 폐기에 대한 범국민적인 여론을 전달하고자 한다.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의회, 민주통합당과 전교조는
“가짜” 인권을 주장하는 “나쁜”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범국민적 우려를 수렴하고 그간의 지지행동을 국민 앞에 사죄하며, 학생인권조례를 폐기하라!
망국 학생인권조례 통과시킨 민통당!전교조! 규탄!!!!
망국 학생인권조례 통과시킨 민주통합당, 전교조 규탄
17일(화) 정오(12시) 서울시청 앞에서 망국 학생인권조례 통과시킨 민주통합당 / 전교조를 규탄
장재균 wo5rbs@hanmail.net
촬영 편집 장재균
이들은 민주통합당과 전교조는 대한민국 초중고생들에게 동성애를 허용해서 동성애자 만들고, 항문성교 가르쳐서 에이즈 감염시켜 생명 위협과 가족 파괴, 국가 미래를 망치는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 초중고생 동성애자 만들어 국가 파괴시키는 학생인권조례안을 즉각 폐기하라고 말했다.
[성명서]
이대영 교육감권한대행의 “망국 학생인권조례” 거부권 행사를 국민들은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환영한다.
<초등학생 동성애자 만들고/어린학생 임신 출산 조장하는> “나쁜 학생인권조례” 당론으로 밀어붙인 민주통합당과 전교조를 학부모들은 선거를 통해 결단코 심판할 것이다!
힘형두 판사는 “가짜 학생인권조례”로 온국민을 우롱하고, 2억 뇌물도 선의로 준 곽노현을 법대로 엄중히 처벌하라!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의 실체는 다음과 같다.
1. 학생인권조례안의 문제점(독소조항)
1) 초둥고생 동성애 허용(주민발의안 제6조)
2) 초중고생 임신 · 출산 허용과 성생활의 자유 보장(주민발의안 제7조)
3) 종교탄암 - 종교사학 건학이념 부정, 학교 존립 위협(주민발의안 15조)
4) 초중고생 정당 · 정치활동 합법화(주민발의안 제16조)
5) 교권붕괴, 학생에게 매맞고 성추행 당하는 선생님
전국의 학부모와 교육자들과 서울시 유권자들은 지난 1월9일 이대영 교육감 권한대행의 학생인권조례 거부권 행사를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다.
본회의 표결에서 학생인권조례를 찬성한 54명 전원은 모두 민주통합당과 전교조이다. 정동영 국회의원은 ‘동성애를 지지하는 학생인권조례안’ 당론으로 통과시킬 것을 민주당에게 지시했다.
초등학생 동성애 조장하는 정동영 의원은 전국의 학부모 교육자, 어린학생들, 그리고 동성애 걸려 죽어가는 청소년들과 그들의 학부모 앞에서 진심으로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한다.
<‘나쁜’ 학생인권조례안을 밀어붙인 민주통합당>은 대국민사과성명을 발표하고 학생인권조례안을 즉각 폐기하라.
학부모들은 학생인권조례안 찬성의원들에게 찬성의원들에게 정치적 지지를 철회하고 유권자의 권한을 행사하여 선거를 통해 이들을 엄중히 심판할 것이다.
조례안을 최초 진행시켰고 현재 단일화 대가 제공으로 수감 중인 곽노현 교육감은 즉각 사퇴하고, 김형두 부장판사는 국가와 어린 학생들의 장래를 망치는 곽노현 교육감을 국민의 심판대 앞에 세워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
10만원 촌지 받은 평교사는 해임시키고 2억 뇌물 준 범법자 곽노현은 무죄판결이 나온다면, 돈없고 힘없고 빽없는 서민들만 감옥에 가는 것인가?
푼돈만 받아도 파면시켰다고 ‘비리척결’ 업적을 자랑삼아 기자회견 하던 곽노현은 본인은 ‘비리척결’에서 제외시키는 것인가?
김형두 판사는 “가짜 학생인권조례”로 온국민들 우롱하고, 2억 뇌물도 “선의”로 준 곽노현을 법대로 엄중히 처벌하라!
현재의 학생인권조례안이 폐기되지 않고 시행된다면 우리는 <시민불복종운동>을 불사할 것이다.
이에 뒤따르는 모든 책임은 민주통합당과 전교조에 있음을 천명한다. 학부모들과 서울시 유권자들은 함께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기를 위해 총력할 것이며, 이 일에 뜻을 같이하는 정치인들과 정치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학생인권조례폐기범국민연대는 단 10일 만에 모아진 13만 명의 서명을 서울시의회(의장 허광태)에 접수하며 학생인권조례 폐기에 대한 범국민적인 여론을 전달하고자 한다.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의회, 민주통합당과 전교조는
“가짜” 인권을 주장하는 “나쁜”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범국민적 우려를 수렴하고 그간의 지지행동을 국민 앞에 사죄하며, 학생인권조례를 폐기하라!
학생인권조례 폐기 범국민연대, 전국바른교육교사연대, 바른교육교수연합, 밝은인터넷, 나라사랑학부모회,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동성애입법반대국민연합, 서울시학부모유권자연맹 외 231 시민단체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