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이 밝힌 천안함 북한도발.....헉!좌파들 어째..ㅉㅉ

아리수2012.01.18
조회658
지만원, '빨갱이들은 창피해서 어쩌나!' 김정남 '천안함 공격은 북한의 도발'

 

김정남이 “연평도 사건에 대해서는 북조선 군부가 자신들의 지위와 존재의 이유, 핵 보유의 정당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저지른 도발이다”라고 월간조선(조선닷컴)이 밝히자, 지금까지 천안함 공격주체를 흐리게 했던 친북인사들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만원 박사는 “남한 빨갱이들, 창피해서 어쩌나!”라는 글을 통해 “입만 열면 거짓말, 행동만 했다 하면 극력한 폭력을 쏟아내는 이 땅의 빨갱이들아, 당신들이 섬기는 황제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을 보아라. 김정남이 드디어 증언을 했다. 김정남에도 양심이 있는데 당신들에는 양심도 없는가?”라며 천안함 폭침 공격주체 교란자들을 힐난했다.

지만원 박사는 “천안함은 북한의 소행이며 서해5도가 교전지역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할 필요가 있어 저지른 일이다. 그래야 핵, 선군정치 모두 정당성이 부여되는 것이다. 연평도 포격은 북조선 군부가 자신들의 지위와 존재의 이유, 핵 보유의 정당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저지른 도발이다”는 김정남의 말을 전하면서 “특히 참여연대는 UN에 나가서까지 북한 소행이 아니라 하지 않았던가? 2010년 5월 합조단 발표 때만 해도 모든 여론조사에서 '정부 발표를 믿는다'는 응답이 70%를 넘었으나 7월 서울대 갤럽 조사에서는 국민의 70% 가까이가 정부의 천안함 발표를 믿지 않거나 반신반의한다고 응답했다”며 여론조작을 통해 천안함 공격주체를 흐리게 한 좌익세력을 비판했다.

지만원 박사는 “남들이 가꾸어 놓은 사회에서 온갖 혜택을 누리고 살면서도 가꾸는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필요한 비용을 강요하고 사회를 파괴하는 인간들이 많다. 이런 저질적인 인간들 중에 오늘 가장 크게 부각된 인간은 아마도 신상철이라는 존재일 것”이라 ‘2010년 5월 20일, 미국인 전문가 15명을 포함하여 호주, 영국, 스웨덴 등이 보내준 총 24명의 전문가들을 포함한 70여명의 합동조사단이 분석한 결과’를 불신한 “체면 같은 건 돌보지 않고 ‘인간 같지 않은 소리’를 낸” 자들을 열거했다.

지만원 박사는 “북한 공격 가능성은 낮다. 민주정부 10년을 지나오면서 국민은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박지원)”, “인터넷에서는 미군 잠수함의 오폭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대응책은 무엇인가?(박영선)”, “천안함이 작전 수행 중 침몰했을 가능성이 있다(이종걸”, “북한 소행으로 단정하려는 건,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선동정치다(이강래)”, “이명박 정권과 보수언론이 증거 하나 없이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기정사실화하는 의도는, 新북풍 뒤에 숨어 이득을 보려는 간악한 술수다(천정배)”, “북한 연루설은 정치적으로 이용해보려는 속셈이다(정세균)” 등 민주당 사람들의 거짓말을 열거했다.

지만원 박사는 또 “북한 어뢰설은 근거 없이 원인을 주장하는 것이다. 폭발에 의한 침몰로 보지 않는다. 어뢰설 기뢰설 버블제트 등은 억측과 소설일 뿐이다. 정부에서 북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려면, 국민이 볼 때 그럴 수 있겠네라는 근거를 단 하나라도 밝히면서 한다면, 국민이 믿고 나도 믿는다(유시민)”, “버블제트로는 천안함이 두 동강 날 수가 없으며, 장병들의 부상정도와 스크류 상태 등을 감안하면 좌초 가능성이 높다(노무현 비서관)”, “천안함은 북한의 어뢰 공격 때문이 아니라, 어떤 다른 선체와 충돌한 것이 직접적 원인이다. 충돌한 선체는 미국 측 군함일 가능성이 높다(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 등 노무현 추종자들의 주장도 전했다.

또 지만원 박사는 “한미 군사훈련 과정이라 미군이 많은 걸 알고 있을 것이다. 수구세력들이 대북 증오감을 부추기고 있다. 북한 공격설을 예단하면 안 된다. 소문이 나도는 것 자체가 상당히 우려스럽다(강기갑)”, “정부·여당이 선거에 이기려고 전쟁까지 일으키려 하고 있다. 북한의 반론권이 보장돼야 한다(이정희)”, “천안함 조사 결과 발표에 0.00001%도 납득 못 하겠다. 서해에는 미국 이지스함 2대와 13척의 함대가 있었는데 거길 뚫고 들어와 어뢰를 쏘고 유유히 사라졌다는 게 말이 되느냐(김용옥 교수)”, “이명박 정부는 국민과 국제사회가 신뢰할 수 없는 조사 결과 발표를 중단하고 증거 없는 북풍몰이를 그만두라(한국진보연대)” 등의 황당한 주장도 소개했다.

지만원 박사는 “세습은 아버지와 할아버지 김일성의 업적을 망칠 것이라며 3대 세습을 반대했다. 그런데도 결국 3대 세습을 결심한 것은 체제 유지를 위해선 '백두산 혈통(김일성 혈통)'이 중요하다는 현실적 판단 때문이었다... 3대 세습은 세상의 웃음거리다”, “개방 안 하면, 北이 무너지고 개방 한다면, 北 정권이 무너진다”, “김정은 체제는 오래 못 갈 것이다”라는 등 김정남의 말을 전하면서 “모두가 우리 전문가들이 충분히 예측하고 알고 있었던 상식과 일치하는 것들이다. 오직 이 땅의 빨갱이들만 사실에 눈을 감거나 알면서도 억지를 쓰고 떼를 쓰고 있는 것이다“라며 종북자들을 꼬집었다. [류상우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지만원 박사의 "남한 빨갱이들, 창피해서 어쩌나!" 전문

입만 열면 거짓말, 행동만 했다 하면 극력한 폭력을 쏟아내는 이 땅의 빨갱이들아, 당신들이 섬기는 황제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을 보아라. 김정남이 드디어 증언을 했다. 김정남에도 양심이 있는데 당신들에는 양심도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