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실 분이 혹시라도 계실까봐 미리 말씀드림 글쓴이는 부츠와 산책할때 부츠 사진을 찍는걸 좋아해서
카메라를 계속 켜놓고 다님
산책 내내 한손에는 카메라, 다른 한손에는 부츠 목줄.
목줄때문에 한 손으로도 부츠를 충분히 감당 할수있었음
근데, 부츠가 물에 빠졌을때 글쓴이도 많이 놀라고 당황했었음.
부츠를 구해주고나서 왜그런지,,, 웃음이 멈추질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하고 나서 욕조가 없었기 때문에 부츠가 좋아하는 수영을 할수가 없었는데,
여기와서 우리 부츠 간만에 수영 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후,,,,,,,
우리부츠에게 한동안 돌다리 트라우마가 생겼었음;;;;
부츠가 돌다리를 못건너서 후덜덜하고있는 모습임.
그 사건으로부터 몇일후의 사진임↓
돌다리 트라우마가 오래갈거라 생각했지만, 글쓴이의 예상을 빗나갔음.
2012년 현재,부츠에게 돌다리 트라우마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아주 잘 건넘.
번외 편)
부츠의 저질 체력
살짝 덥긴 하지만, 아직까지 상태는 양호함.
조금씩 힘들어지기 시작함
완전 힘듬ㅡㅡ;;;;;
패닉 상태 @ㅅ@;;;;
체력상태 4단계에 이르기까지 10분도 안걸렸음
부츠는 힘들면 얼굴에서 표시가 확실히 남
얼굴 시뻘개지고, 동공 확대되고,, 표정부터가 하매 다름
보스턴테리어는 추위에는 강하지만, 더위에는 취약하다.
여름엔 산책을 오래시키면 열사병으로 죽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여름에는 산책을 거의 하지 않음
하더라도 해가 없는 밤이나 새벽, 아침에 함;;
근데,, 부츠는 더위도 많이 타고 추위도 많이 탐ㅡㅡ;;
전기장판 오랫동안 켜두었을때 제일 따뜻한 곳이 베개 밑이 잖음?
글쓴이는 손 넣으면 뜨겁다는 느낌까지 드는데
근데 부츠는 잘 참음ㅋㅋ
내가 안누워 있으면 베개 밑은 항상 부츠 자리임.
근데 장판이 꺼져있거나, 여름에는
글쓴이가 컴터하다가 잠시 자리 비웠다가 돌아오면 부츠는 이러고 있음;;;;
컴터 위에 올라가는 걸 못하게 했더니,
컴터 쿨링팬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게 따뜻해서 저러고 있음;;;
이 사진 찍었을때는 글쓴이가 쓰레기 버리러 갔다왔을때 였는데
글쓴이가 돌아왔을땐 컴퓨터 폭발하기 직전이였음
컴터 팬은 열식히려고 휘이이이이ㅣ잉잉~~~~미친듯이 돌아가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부츠는 더 달라붙어서 아예 막음;;;;
그후로 컴터가 맛이 갔음;;;
컴터 위에도, 옆에도, 못있게 했더니,,,,
타킷을 아예 바꿨음;;;;;
3
2
1
열이 후끈후끈 티비 뒤,,
전자기기가 한대 모여있는 곳임;;;
따뜻한곳은 귀신같이 잘 찾음ㅋㅋㅋ
뜨끈뜨끈한 인터넷모뎀 위로 엎드려주는 센스..
전기가 흐르는 여기도 위험하므로,, 글쓴이가 못하게 했음.
그래서 다신 올라갈수 없었음ㅋㅋㅋ
그래서 생각해낸게 찜질팩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없지만 찜질팩 데워주면 그위에서 아주 잘 잠ㅋㅋㅋㅋ
또 어떻게 끝내지,,;;;
위암말기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아빠가 있습니다. 엄마와 딸이 정상이라면 죽는것에 대한 걱정과 미련이 없지만 엄마는 시각장애인, 딸은 지적장애1급 장애인 입니다. 의료비로 인해 5천만원이 넘는 빚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 아빠는 살아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에 무료콩 하나가 큰 도움이 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3790
[개판]3탄 평범하지 않은 우리집 개의 에피소드
와~ 3탄도 톡에 올랐네요
토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네이트판 무섭네요;;;
댓글 읽다가
청각장애견,,
혹시 동물농장에 출연하신적 있지 않았었냐고 해서
아님을 보여주기위해 2탄에다가 동물농장 캡쳐사진을 몇장 올렸더니
바로 삭제되었네요ㅡㅡ 동영상을 올린것도 아닌데 정말 너무 하네요
갑자기 네이트판 다신 들어오기 싫을정도로 정나미가 뚝 떨어지네요ㅡㅡ;;
혹시 2탄 스크랩하신분 있으시면,,,
댓글좀 달아주세요ㅜㅜ
제가 퍼갈께요ㅜㅜ
아 아까워ㅜㅜㅜ 열심히 적었는데,,
톡커님들 댓글 달아주신것도,,, 추천해주신것도,,, 반대해주신것도,,,조회수도,,,
너무 너무 아깝네요ㅜㅜㅜ
글쓴이 오늘 여러번 슬픕니다
(원본)
2탄도 톡에 올라서 너무 기쁩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는 톡커님들 덕분입니다
3탄을 빨리 쓰려고 했는데, 글쓴이가 일하느라 늦었어요
이해해주실꺼죠?ㅎㅎ
.
.
.
사실,,,,,
글쓴이는 3탄을 지금 두번째 쓰고있음....ㅜㅜㅜㅜㅜㅜ
톡커님들 기대 져버리지 않으려고
파일에 수없이 저장되있는 사진들 중
제일 잘 나온걸로 고르고, 내용도 열심히 적어올렸는데,,
힘들게 적은걸 한번에 싹 다 날려먹었음,,,,,,
하......................................
아까 날린거 토씨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쓰고싶은데,
잘 안될것 같아서 막막함ㅜㅜㅜ
지금 글쓴이는 엄청난 자괴감에 빠졌음,,,
스타트
↓
우리부츠는 물을 아주 좋아함.
물 마시는 걸 좋아하는게 아니라, 물에서 노는걸 좋아함.
목욕할때 대야에 물받아 놓으면 가만히 앉아서 반신욕을 즐김.
욕조가 있던 집에서 살때는 욕조에 물받아주면 수영도 잘하고 그랬음.
또 글쓴이가 청소할때 걸l레 빨려고 대야에 물받아놓고 잠깐 자리 비우면
그 걸l레 담겨있는 물에 첨벙첨벙하고 놀고있음.
심지어는 자기 물그릇에 있는 물에도 지 발을 담궜다가 뺐다가 하는 녀석임.
그러면 바닥은 물천지임;;;
암튼, 우리부츠는 물과 아주 친함.
에피소드)
2010년 5월말,
글쓴이와 부츠는 탄천 한바퀴를 돌고 집으로 가는길이였음.
앞서 말했듯이 부츠는 물을 좋아했기에
탄천에 오면 물이 있는 돌다리를 꼭 건너려고 함.
돌다리를 건너면서 물고기도 보고, 물 흘러가는것도 보고, 물냄새도 맡고,,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부츠에게 돌다리는 꼭 들러야하는 산책 메인코스임.
이때 당시, 때이른 장마때문에 비가 몇일동안 계속 왔었음.
간밤에도 비가 내려서 천에 물이 엄청 불어나있었음.
또 이 돌다리를 건너면 우리집으로 빨리 갈수있는 지름길이 나오는데,
물이 불어나는바람에 돌다리가 끊혀버려서 건널수가 없었음.
하지만, 조금만 더 내려가면 또 다른 돌다리가 나오기때문에
또 다른 돌다리가 있는 쪽으로 걸어갔음.
다른 돌다리에 왔는데 다행히 여기는 다리가 끊기지 않았음.
돌다리 위로 물이 약간 넘실대긴 하지만 건너는대는 지장이 없어보였음.
건너기전에 부츠사진 좀 더 찍으려고 꾸물대는 사이,,
부츠가 글쓴이를 기다리지 않고 먼저 후다다닥 뛰어갔음.
(부츠 목걸이와 연결되어 있는 줄은 3미터까지 늘어나는 자동 목줄이 였음)
건너던도중 목줄이 짧아서 멈춤과 동시에
똥물에 풍덩 빠져버렸음,
물살이 엄청시리 빨라서
부츠는 순식간에 저~~ 밑에까지 떠내려 가셨음,,
글쓴이도 많이 당황했지만, 여기 수심은 그리 깊지 않음.
참고로 글쓴이는 여기에 들어가본적이 있음ㅋㅋㅋㅋ
수심이 제일 깊은곳은 글쓴이의 종아리 까지밖에 안옴.
그리고 수심은 평균적으로 글쓴이의 발목까지밖에 안옴.(글쓴이 키 165)
하지만 다행히 목줄때문에 부츠를 구하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았고,
그리 어렵지 않았음.
무사히 구출을 하고 집에 돌아와서 많이 놀랬을 부츠를 위해,
따뜻한 물에 글쓴이가 사용하던 아로마 몇 방울 떨어뜨려서 부츠를 진정 시켜줬음.
기분 풀으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줬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활발해졌음.(휴~ 다행임)
* 여기서 잠깐,
'개가 물에 빠졌는데 글쓴이는 개나 구할것이지, 사진이나 찍고있나'라고
하실 분이 혹시라도 계실까봐 미리 말씀드림
글쓴이는 부츠와 산책할때 부츠 사진을 찍는걸 좋아해서
카메라를 계속 켜놓고 다님
산책 내내 한손에는 카메라, 다른 한손에는 부츠 목줄.
목줄때문에 한 손으로도 부츠를 충분히 감당 할수있었음
근데, 부츠가 물에 빠졌을때 글쓴이도 많이 놀라고 당황했었음.
부츠를 구해주고나서 왜그런지,,, 웃음이 멈추질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하고 나서 욕조가 없었기 때문에 부츠가 좋아하는 수영을 할수가 없었는데,
여기와서 우리 부츠 간만에 수영 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후,,,,,,,
우리부츠에게 한동안 돌다리 트라우마가 생겼었음;;;;
부츠가 돌다리를 못건너서 후덜덜하고있는 모습임.
그 사건으로부터 몇일후의 사진임↓
돌다리 트라우마가 오래갈거라 생각했지만, 글쓴이의 예상을 빗나갔음.
2012년 현재,부츠에게 돌다리 트라우마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아주 잘 건넘.
번외 편)
부츠의 저질 체력
살짝 덥긴 하지만, 아직까지 상태는 양호함.
조금씩 힘들어지기 시작함
완전 힘듬ㅡㅡ;;;;;
패닉 상태 @ㅅ@;;;;
체력상태 4단계에 이르기까지 10분도 안걸렸음
부츠는 힘들면 얼굴에서 표시가 확실히 남
얼굴 시뻘개지고, 동공 확대되고,, 표정부터가 하매 다름
보스턴테리어는 추위에는 강하지만, 더위에는 취약하다.
여름엔 산책을 오래시키면 열사병으로 죽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여름에는 산책을 거의 하지 않음
하더라도 해가 없는 밤이나 새벽, 아침에 함;;
근데,, 부츠는 더위도 많이 타고 추위도 많이 탐ㅡㅡ;;
전기장판 오랫동안 켜두었을때 제일 따뜻한 곳이 베개 밑이 잖음?
글쓴이는 손 넣으면 뜨겁다는 느낌까지 드는데
근데 부츠는 잘 참음ㅋㅋ
내가 안누워 있으면 베개 밑은 항상 부츠 자리임.
근데 장판이 꺼져있거나, 여름에는
글쓴이가 컴터하다가 잠시 자리 비웠다가 돌아오면 부츠는 이러고 있음;;;;
컴터 위에 올라가는 걸 못하게 했더니,
컴터 쿨링팬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게 따뜻해서 저러고 있음;;;
이 사진 찍었을때는 글쓴이가 쓰레기 버리러 갔다왔을때 였는데
글쓴이가 돌아왔을땐 컴퓨터 폭발하기 직전이였음
컴터 팬은 열식히려고 휘이이이이ㅣ잉잉~~~~미친듯이 돌아가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부츠는 더 달라붙어서 아예 막음;;;;
그후로 컴터가 맛이 갔음;;;
컴터 위에도, 옆에도, 못있게 했더니,,,,
타킷을 아예 바꿨음;;;;;
3
2
1
열이 후끈후끈 티비 뒤,,
전자기기가 한대 모여있는 곳임;;;
따뜻한곳은 귀신같이 잘 찾음ㅋㅋㅋ
뜨끈뜨끈한 인터넷모뎀 위로 엎드려주는 센스..
전기가 흐르는 여기도 위험하므로,, 글쓴이가 못하게 했음.
그래서 다신 올라갈수 없었음ㅋㅋㅋ
그래서 생각해낸게 찜질팩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없지만 찜질팩 데워주면 그위에서 아주 잘 잠ㅋㅋㅋㅋ
또 어떻게 끝내지,,;;;
위암말기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아빠가 있습니다.
엄마와 딸이 정상이라면 죽는것에 대한
걱정과 미련이 없지만 엄마는 시각장애인,
딸은 지적장애1급 장애인 입니다.
의료비로 인해 5천만원이 넘는 빚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 아빠는 살아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에 무료콩 하나가 큰 도움이 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3790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