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이지 낙서 본능상 해야 합니다.

오택만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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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꿈을 바라 봅니다.

말하자면 현세의 어떤 먼 꿈, 그리고 또 가까운 꿈

앞의 대각선의 약간 위로 비스듬히 올라간 올곧고 또렷한 선


그것이 그들의 눈의 방향입니다.

그렇게 걷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권위를 바라 봅니다.

현재 자신의 위치와, 자신의 위에있는 권세에 대한 복종.

그리고 그 권위 아래있는 '기쁘게 섬기는, 기쁘게 두려워하는 정신'


이는 모두 괜찮은 일입니다.

내가 경계해야하고

당신도 경계해야하는


가장 사악한 바라 봄이란,

'질투'입니다.



이는, "여호와 하나님"처럼 되려는 '교만'으로부터 비롯된

'사탄'을 닮은 인간의 '본체'에 나타나는 속성으로서

이러한 '기본적 수준의 인격적 온전함'이 미비한 상태의 인간에게

"성신 성령"이 거한다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분명 미혹의 영, 거짓 영을받은자인 것이 틀림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옥 중에서도 아주 무서운 지옥에 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자들의 경우, 질투를 비난하는 이유는, 사탄을 섬기고 있기 때문이죠.

'질투'가 사실 자기들에게 '유익'을주기 때문에 그것을 들춰서 '질투'에 에너지를 주려하는 겁니다.

그들의 왕은 사탄입니다.

그들이 성령을 훼방 한대로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은 용서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이익'을 중심으로 연결된 관계 내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관계된 위치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곳엔 거짓만 있습니다.

귀신들과 더러운 영들만 있습니다.

그러므로 극히 소수인 그들, 예수 그리스도를 모실 수도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겸손이며,

더 중요한 것은,

언어없는 선행입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변론하려고합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서로 계속 어떤 언쟁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인 자기들을 지키며 이것이 어떤 이익을 유지한다고 생각 하죠.

그리고 그것은 그들의 부르심이라고 생각하지를 않고, 그들의 필요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그들 가운데 몇몇은, 혹은 대부분은,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것"을 사탄을 위하 여서 진행 시키기도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부르심은 하나님을 섬기는 부르심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언어없이, 때론 필요하다고하는 언어도없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행함으로 늘 나아가는 것이,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의 태도입니다.

이는 중요 하고도 값있는 기초적인 태도입니다.

그리고 내게도

당신에게도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으로서의 태도가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