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부터 유치원에서 잘 어울리지 못하고 행동발달이 느려 더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들어가서 너무 아이가 못어울려 병원가서 진단해봤더니 ADHD라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떄 약도 복용했었고, 병원도 여러군데 옮겨가며 좋다는 곳, 유명한 곳은 다 다녔습니다.
이 아이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지 다 해줬고, 사줬습니다.
원하는걸 해줄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 뭐든지 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다했으며 손에 쥐었기 때문에 이런건 아닌가 쉽기도 합니다.
초등학교때도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해 말썽이 일어나기 일쑤였고, ADHD 증상의 모든면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안타까웠고 엄마가 엄청 힘들어 했습니다.
제일 심했던 때는 중학교 때입니다.
중학교때는 항상 친구들과 부딪쳤고, 싸우고오고, 왕따를 당하곤 했습니다.
사실 전 이해를 못했습니다. 어떻게 친구들과 어울릴수 없고 왜 항상 싸우는지를. 아직도 완전히 이해가 되지는 않고요. 얼마전 검사를 해보니 사회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나왔습니다.
중학교 3년동안 저의 엄마는 거의 지옥과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엄마한테 하는 행동에 너무나도 화가나고 동생이 미웠습니다.
동생이 폭력도 휘두르고 욕도하며 친구들앞에선 무서워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면서 만만한 가족들 앞에서는 과음지르며 하는 것에 가족들 모두가 당황스러웠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타일러도 되지 않고, 화를내도 말을 듣지 않으니... 도통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고 이아이 때문에 매일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나도 부모님으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은데 늘 남동생에게만 신경이 쏠려있고 다 해줬으니 사실 서운한것도 사실이고 사랑으로부터 굶주림을 조심씩 느낀것 같습니다.
이런 사실을 얼마전 말하니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우리는 최선을 다한 것이다. 동생이 저러니 너네들이 이해를 해달라고는 하셨지만, 저도 너무나도 잘 이해하지만 마음이 잘 안됩니다..
부모님들이 워나 무뚝뚝하신 분들이라 사랑표현은 너무 안하셔서 사랑은 잘 느끼지 못한것도 있지만 남동생에게 하는 걸 보면 너무나 차이가나서 가끔은 서럽기도 합니다.
말썽한번 안불이고 커온 저는 무엇이가... 성인이 되서는 혼자 힘으로 살기위해서, 집에 보탬이 되려고 혼자 열심히 노력해도 이제는 보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처음 입학한 고등학교에 중학교때 다니던 친구가 남동생을 알아봤다고 싫다고 괴롭힐지도 모른다고 다른 학교로 전학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전학간 이 학교에서도 적응 하지 못하고 학교를 빼먹기 일쑤였고, 자신이 원하는게 생기거나 하고 싶은것, 돈을 받을때마다 안 해주면 학교 가지 않을거라고 협박하며 요구를 합니다. 어쩜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ADHD를 앓는 아이들이 다 이런가요?
제가 싫어하고 혐오하는 행동을 뻔히 알면서 웃으며 즐기며 합니다. 엄마는 늘 참아라 동생이 정상이 아니니 이해하라고 하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참다참다 화내면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하는데 저도 한계에 다달았습니다. 이젠 다 커서 가끔 하는 행동이 성추행이라고 까지 느껴지기도 하고요. 문제는 이 아이는 그걸 알고 하는 행동인지, 아니면 모르고 하는 행동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젠 너무 지쳤고 더이상 같이 있고 싶지도, 도와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저 가만히 있고 싶습니다. 제 생활까지 힘들어집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다보니 몸도 점점 좋아지지 않고 잠도 제대로 못이룹니다. 제일 중요한 시기에 있는 이때 이런 상황까지 있으니 살기도 싫어지고.. 점점 우울해집니다.
엄마는 절에까지 열심히 다니면서 기도하고, 이름도 바꾸며, 제도 올리고 돈도 엄청나게 썼습니다.
ADHD 앓았던 동생때문에 죽을거 같습니다.
딸 2에 아들 1인 집입니다.
제가 첫째이고요. 막내가 아들입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온갖 사랑 다 받으며 커온 아이입니다.
유아기부터 유치원에서 잘 어울리지 못하고 행동발달이 느려 더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들어가서 너무 아이가 못어울려 병원가서 진단해봤더니 ADHD라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떄 약도 복용했었고, 병원도 여러군데 옮겨가며 좋다는 곳, 유명한 곳은 다 다녔습니다.
이 아이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지 다 해줬고, 사줬습니다.
원하는걸 해줄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 뭐든지 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다했으며 손에 쥐었기 때문에 이런건 아닌가 쉽기도 합니다.
초등학교때도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해 말썽이 일어나기 일쑤였고, ADHD 증상의 모든면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안타까웠고 엄마가 엄청 힘들어 했습니다.
제일 심했던 때는 중학교 때입니다.
중학교때는 항상 친구들과 부딪쳤고, 싸우고오고, 왕따를 당하곤 했습니다.
사실 전 이해를 못했습니다. 어떻게 친구들과 어울릴수 없고 왜 항상 싸우는지를. 아직도 완전히 이해가 되지는 않고요. 얼마전 검사를 해보니 사회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나왔습니다.
중학교 3년동안 저의 엄마는 거의 지옥과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엄마한테 하는 행동에 너무나도 화가나고 동생이 미웠습니다.
동생이 폭력도 휘두르고 욕도하며 친구들앞에선 무서워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면서 만만한 가족들 앞에서는 과음지르며 하는 것에 가족들 모두가 당황스러웠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타일러도 되지 않고, 화를내도 말을 듣지 않으니... 도통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고 이아이 때문에 매일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나도 부모님으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은데 늘 남동생에게만 신경이 쏠려있고 다 해줬으니 사실 서운한것도 사실이고 사랑으로부터 굶주림을 조심씩 느낀것 같습니다.
이런 사실을 얼마전 말하니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우리는 최선을 다한 것이다. 동생이 저러니 너네들이 이해를 해달라고는 하셨지만, 저도 너무나도 잘 이해하지만 마음이 잘 안됩니다..
부모님들이 워나 무뚝뚝하신 분들이라 사랑표현은 너무 안하셔서 사랑은 잘 느끼지 못한것도 있지만 남동생에게 하는 걸 보면 너무나 차이가나서 가끔은 서럽기도 합니다.
말썽한번 안불이고 커온 저는 무엇이가... 성인이 되서는 혼자 힘으로 살기위해서, 집에 보탬이 되려고 혼자 열심히 노력해도 이제는 보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처음 입학한 고등학교에 중학교때 다니던 친구가 남동생을 알아봤다고 싫다고 괴롭힐지도 모른다고 다른 학교로 전학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전학간 이 학교에서도 적응 하지 못하고 학교를 빼먹기 일쑤였고, 자신이 원하는게 생기거나 하고 싶은것, 돈을 받을때마다 안 해주면 학교 가지 않을거라고 협박하며 요구를 합니다. 어쩜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ADHD를 앓는 아이들이 다 이런가요?
제가 싫어하고 혐오하는 행동을 뻔히 알면서 웃으며 즐기며 합니다. 엄마는 늘 참아라 동생이 정상이 아니니 이해하라고 하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참다참다 화내면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하는데 저도 한계에 다달았습니다. 이젠 다 커서 가끔 하는 행동이 성추행이라고 까지 느껴지기도 하고요. 문제는 이 아이는 그걸 알고 하는 행동인지, 아니면 모르고 하는 행동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젠 너무 지쳤고 더이상 같이 있고 싶지도, 도와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저 가만히 있고 싶습니다. 제 생활까지 힘들어집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다보니 몸도 점점 좋아지지 않고 잠도 제대로 못이룹니다. 제일 중요한 시기에 있는 이때 이런 상황까지 있으니 살기도 싫어지고.. 점점 우울해집니다.
엄마는 절에까지 열심히 다니면서 기도하고, 이름도 바꾸며, 제도 올리고 돈도 엄청나게 썼습니다.
그리고 전 이젠 한계에 다달아서 더이상 동생이 있는 집에 살 수 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젠 내년이면 대학교 졸업이기도 하니 취업해서 혼자 살려고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