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캬컄캬드뎌드뎌6탄 나 못참아서 돌아왓어요 5탄은 반응이 그럭저럭이더라규요 다른 탄보다는뇽 그래도 나님 계속 감탄 감동중이에요 나님 댓글보는맛에 살아요 그리고 나님 요즘 톡에 계속빠져산답니다 다들 너므 재밋잔아 아 글고 꾸잉님 제판 계속봐주시는뎅 진짜 감사해요 다른분들두용 하지만 우린안데여..자꾸그렇게 유혹하지말란말야 천지가 질투한다구..하 그롬 잡솔집어치우공 스타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랑 천지오빠랑 눈이 마주쳣뜸 오랜만에 봐서 기분은 좋은데,, 뭔가 막 밀려오는거임 언니친구들이고뭐고 나는 천지만 신경쓰엿뜸 최대한 자연스럽게 행동해야 대는데 '여기가 운동장이냐 ?'하고 눈을 마주치는순간 뭔가가 가슴속에서 밀려왓음ㅠㅠㅠㅠ 그래서 나도 모르게 현관문에서 질질짯음 나도 그때 왜 울엇는지 이해가 안감 오빠를 봐서 감동한건지 쪽팔려서 운건지 ,, 아직도 의문임 정말루 위로해줄래요,,톡커님들 ? 뭐 그래서 언니친구들,내친구들,천지오빠,언니 모두모두 당황햇ㅇ늠 특히 천지오빠 표정이 압권이엿음 사실은 울때도 천지오빠만 봐서 천지가 제일 당황해보엿을거임ㅋㅋㅋㅋ 아마동ㅇ..ㅇㅇㅇ? 내가 그렇게 우니까 둘리랑 친구들이 막 신발벗고 내방으로 질질끌어갓음 그렇게 한 4분정도를 펑펑울엇음 나찌질돋죠,,나왜이랫어요증말 ? 뭐 그렇게 눈물그치니까 애들이 휴지를 건네주면서 '왜울엇어ㅋ너가애기야..? 왜울어..'이러고 '진짜왜울엇냐 진짜 ' 막이로이로면서위로해죠씀 애들아 사댱한다진심 그러고 아무것도 묻지 안앗음 아마 내생각으로는 오랜만에 봐서 그렇거나 내가 이용당햇다고 생각을 햇던것같슴 겉으론 태연한척햇는데 나님 소시..ㅁ소..ㅅ..ㅣ..ㅁ돋지안음 ? 맘은 고생좀햇나봄 아막이런말할려니까 진짜부끄럽당.. 이제 운건 언급안할래요 부끄럽잔아용.. 뭐그래서 눈도 퉁퉁붇고 눈밑은 딸기엿음진심 그때 언니년이 들어와서 '너왜그러냐갑자깈ㅋㅋㅋ? ' 이러길래 '아몰라나가진짜 ' 이랫음 그러니까 4가지돋는말투로 '푸,,푸,,ㅍ,,ㅎ너혹시 이천지때문이야 ?ㅋㅋㅋ진짜좋아하냨 ? ' '아뭐래진짜 열받아서울엇다됏냐 ?' '에이,,아닌데 ?' 아진심 밖에 언니친구들 다잇는데 뭐하는짓임 ? 조용히말하면몰라도 쪼개면서 고래고래말해댐진심 ㅡㅡ 진짜개념상실돋네 그러니까 언니친구인 나나언니 (바나나를좋아함^)가 들어와서 괜찮냐고 위로해줌 어쩜 언니친구보다 못함우리언니는 ? 그렇게 나님마음이 진정대고 거실로나왓음 나를향한눈빛들 ,, 어머붂흐러워요 그냥 고개숙이고 범죄자처럼 나왓음 나나언니가 이분위기를 조케만들려고 노력한게 느껴젓음 언니고마워잉 쿵쿵따,바니바니,홍삼게임등등 분위기를 주도햇츰 그러니까 다들 나는 잊고 다시 놀기시작햇음 나님 천지 잊기로햇음.. 남잔만타 막 이러면서 마음 진정햇음 이렇게 게임 하다가 진실게임이 시작댓음 내친구들도 이제 고2인데 오늘은씐나게놀고나서 1월부터 열공하기로하고 놀앗음ㅋㅋㅋㅋ 그러케 분위기가 화끈해지는데 계속나님 짜저잇엇음 울엇다가 나댈수 업지안슴ㅋ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잇는데 천지가 내옆에 앉는거임 나 최면걸고 마음진정하니까 별로안떨렷음 아니 안떨려고 노력햇음 뭐 그래서 가만히 잇엇는데 '정소심 ' 이라믄서 내어깨를 툭치는거임 '너 왜울엇어 ? 어디다쳣어 ?' '아니요 ' '근데 왜그렇게 뾰루퉁해ㅎ ' '그냥요' '너언제까지 존댓쓸랰그냥 반말써라좀 ' '괜찮아요' '내가 안괜찬앜ㅋㅋㅋ' 대충이렇게 얘기햇을거임 그러고 진실게임 시작댐 그래서 어떤남자오빠야랑 어떤엉니야랑 엮임 뭐그러다가 천지차례가댓음 우리언니가 질문을 햇음 '너 좋아하는애잇냐 ?' ㅋㅋㅋㅋ왜날보면서 얘기함 ? 오늘진심 맘에 안들엇음ㅋㅋㅋ 어쨋든 질문받으니까 천지쫌 고민햇음 나로썬 포기햇다고 생각햇는데 자꾸 귀가 옆으로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그런느낌아시나요톡커뉨들..하 나 역시 잊지못한거임진심ㅋㅋㅋㅋㅋㅋ 나정말못말리겟네 뭐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다가 '여기중에잇어' 이러는 거임 나 솔직히 쪼매 기대햇음 군말없이 바로공개 '나 김나나ㅎ ' 핚 시바 나 아닌건 알앗는데 은근히 화나는 그런기분아세요 ? 진짜 이용당한거죠나ㅋㅋㅋㅋㅋㅋㅋㅋ ? 나혼자 두준두준설리설리 참 찌질하다나참 그래도 화내고 그러면 또 분위기도 이상해지고 나만 좋아하는게 티나니까 나님 가만히 별 반응없이 잇엇음 그러니까 갑자기 시선이 나에게로 쏠렷뜸 나그땐 진짜 왜그랫는디 몰랏음 난 눈치제로제로 핫핫 톡커님들도 눈치챗어요 ? 못챌거에요 왜냐 내가 못챗잔아요 이건 또 뭔말이니 하시는데 나 눈치쩔거든요^ 안그래보여요 ? 둔해보여요 ? 그런가요..뭐그럼말고 쨋든 그래서 멍하니 다들 쳐다봣는데 천지오빠가 나한테 3 2 1 '너 질투안나 ? '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나나언니한테 고백하든말든 질투가 ,,,,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좀만쪼개도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서 질투안난다고하니까 '왜안나 ? 너 나 안좋아해 ? '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님 대답안햇음 뭘어째야 할지 몰라서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친구들 다 눈치 깟나봄 나라도 눈치깟을거임 대답을 못하는데 좋아하는거지뭐 사실은 언니년이 내맘알려고 언니친구들하고 다짯던거임 천지오빠한테도 다 말하고 그래서 일부로 나나언니좋아한다고 말햇다고하더라구용 우리언니진짜 오지랖넓음진심짜딩남 뭐 그래서 언니 오빠들이 '대답해 대답해'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이런상황에서 말못하면 나 찐따대는거임 그렇됴 나완전 소심돋는다고 쯧쯧햇엇겟죠 ? 나님 대답햇어요 다음판에서 만나야겟죠 이번엔 장난아니라 진짜 갈거에요 원래 이렇게 끊는거래요 글보고 배웟어요힣힣 그롬그롬 사랑하는 톡커님들 추천누루고 댓글빠방하고 나갈까요 그롬나 감동할텐뎅 그럼진짜 앗녕사릉해잉 251
★★★★내옷에 코코아 쏟은 훈남66666 ★★★★
캬캬컄캬드뎌드뎌6탄
나 못참아서 돌아왓어요 5탄은 반응이 그럭저럭이더라규요
다른 탄보다는뇽
그래도 나님 계속 감탄 감동중이에요 나님 댓글보는맛에 살아요
그리고 나님 요즘 톡에 계속빠져산답니다 다들 너므 재밋잔아
아 글고 꾸잉님
제판 계속봐주시는뎅 진짜 감사해요
다른분들두용
하지만 우린안데여..자꾸그렇게 유혹하지말란말야 천지가 질투한다구..하
그롬 잡솔집어치우공 스타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랑 천지오빠랑 눈이 마주쳣뜸 오랜만에 봐서 기분은 좋은데,, 뭔가 막 밀려오는거임
언니친구들이고뭐고 나는 천지만 신경쓰엿뜸
최대한 자연스럽게 행동해야 대는데 '여기가 운동장이냐 ?'하고
눈을 마주치는순간 뭔가가 가슴속에서 밀려왓음ㅠㅠㅠㅠ
그래서 나도 모르게 현관문에서 질질짯음
나도 그때 왜 울엇는지 이해가 안감
오빠를 봐서 감동한건지 쪽팔려서 운건지 ,,
아직도 의문임 정말루
위로해줄래요,,톡커님들 ?
뭐 그래서 언니친구들,내친구들,천지오빠,언니 모두모두 당황햇ㅇ늠
특히 천지오빠 표정이 압권이엿음
사실은 울때도 천지오빠만 봐서 천지가 제일 당황해보엿을거임ㅋㅋㅋㅋ
아마동ㅇ..ㅇㅇㅇ?
내가 그렇게 우니까 둘리랑 친구들이 막 신발벗고 내방으로 질질끌어갓음
그렇게 한 4분정도를 펑펑울엇음
나찌질돋죠,,나왜이랫어요증말 ?
뭐 그렇게 눈물그치니까 애들이 휴지를 건네주면서
'왜울엇어ㅋ너가애기야..? 왜울어..'이러고
'진짜왜울엇냐 진짜 '
막이로이로면서위로해죠씀 애들아 사댱한다진심
그러고 아무것도 묻지 안앗음
아마 내생각으로는 오랜만에 봐서 그렇거나
내가 이용당햇다고 생각을 햇던것같슴
겉으론 태연한척햇는데 나님 소시..ㅁ소..ㅅ..ㅣ..ㅁ돋지안음 ?
맘은 고생좀햇나봄
아막이런말할려니까 진짜부끄럽당..
이제 운건 언급안할래요 부끄럽잔아용..
뭐그래서 눈도 퉁퉁붇고 눈밑은 딸기엿음진심
그때 언니년이 들어와서
'너왜그러냐갑자깈ㅋㅋㅋ? '
이러길래
'아몰라나가진짜 '
이랫음 그러니까 4가지돋는말투로
'푸,,푸,,ㅍ,,ㅎ너혹시 이천지때문이야 ?ㅋㅋㅋ진짜좋아하냨 ? '
'아뭐래진짜 열받아서울엇다됏냐 ?'
'에이,,아닌데 ?'
아진심 밖에 언니친구들 다잇는데 뭐하는짓임 ?
조용히말하면몰라도 쪼개면서 고래고래말해댐진심 ㅡㅡ
진짜개념상실돋네
그러니까 언니친구인 나나언니 (바나나를좋아함^)가 들어와서
괜찮냐고 위로해줌
어쩜 언니친구보다 못함우리언니는 ?
그렇게 나님마음이 진정대고
거실로나왓음
나를향한눈빛들 ,, 어머붂흐러워요
그냥 고개숙이고 범죄자처럼 나왓음
나나언니가 이분위기를 조케만들려고 노력한게 느껴젓음
언니고마워잉
쿵쿵따,바니바니,홍삼게임등등 분위기를 주도햇츰 그러니까 다들
나는 잊고 다시 놀기시작햇음 나님 천지 잊기로햇음..
남잔만타 막 이러면서 마음 진정햇음
이렇게 게임 하다가 진실게임이 시작댓음
내친구들도 이제 고2인데 오늘은씐나게놀고나서
1월부터 열공하기로하고 놀앗음ㅋㅋㅋㅋ
그러케 분위기가 화끈해지는데 계속나님 짜저잇엇음
울엇다가 나댈수 업지안슴ㅋ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잇는데 천지가 내옆에 앉는거임
나 최면걸고 마음진정하니까 별로안떨렷음
아니 안떨려고 노력햇음
뭐 그래서 가만히 잇엇는데
'정소심 '
이라믄서 내어깨를 툭치는거임
'너 왜울엇어 ? 어디다쳣어 ?'
'아니요 '
'근데 왜그렇게 뾰루퉁해ㅎ '
'그냥요'
'너언제까지 존댓쓸랰그냥 반말써라좀 '
'괜찮아요'
'내가 안괜찬앜ㅋㅋㅋ'
대충이렇게 얘기햇을거임
그러고 진실게임 시작댐
그래서 어떤남자오빠야랑 어떤엉니야랑 엮임
뭐그러다가 천지차례가댓음
우리언니가 질문을 햇음
'너 좋아하는애잇냐 ?'
ㅋㅋㅋㅋ왜날보면서 얘기함 ? 오늘진심 맘에 안들엇음ㅋㅋㅋ
어쨋든 질문받으니까 천지쫌 고민햇음
나로썬 포기햇다고 생각햇는데
자꾸 귀가 옆으로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그런느낌아시나요톡커뉨들..하 나 역시 잊지못한거임진심ㅋㅋㅋㅋㅋㅋ
나정말못말리겟네
뭐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다가
'여기중에잇어'
이러는 거임 나 솔직히 쪼매 기대햇음
군말없이 바로공개
'나 김나나ㅎ '
핚 시바 나 아닌건 알앗는데 은근히 화나는 그런기분아세요 ?
진짜 이용당한거죠나ㅋㅋㅋㅋㅋㅋㅋㅋ ?
나혼자 두준두준설리설리 참 찌질하다나참
그래도 화내고 그러면 또 분위기도 이상해지고 나만 좋아하는게
티나니까 나님 가만히 별 반응없이 잇엇음
그러니까 갑자기 시선이 나에게로 쏠렷뜸
나그땐 진짜 왜그랫는디 몰랏음
난 눈치제로제로 핫핫
톡커님들도 눈치챗어요 ?
못챌거에요
왜냐 내가 못챗잔아요 이건 또 뭔말이니 하시는데
나 눈치쩔거든요^
안그래보여요 ? 둔해보여요 ?
그런가요..뭐그럼말고
쨋든 그래서 멍하니 다들 쳐다봣는데
천지오빠가 나한테
3
2
1
'너 질투안나 ? '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나나언니한테 고백하든말든 질투가
,,,,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좀만쪼개도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서
질투안난다고하니까
'왜안나 ? 너 나 안좋아해 ? '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님 대답안햇음
뭘어째야 할지 몰라서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친구들 다 눈치 깟나봄
나라도 눈치깟을거임 대답을 못하는데 좋아하는거지뭐
사실은 언니년이 내맘알려고 언니친구들하고 다짯던거임
천지오빠한테도 다 말하고 그래서 일부로
나나언니좋아한다고 말햇다고하더라구용
우리언니진짜 오지랖넓음진심짜딩남
뭐 그래서 언니 오빠들이
'대답해 대답해'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이런상황에서 말못하면 나 찐따대는거임 그렇됴
나완전 소심돋는다고 쯧쯧햇엇겟죠 ?
나님 대답햇어요
다음판에서 만나야겟죠
이번엔 장난아니라 진짜 갈거에요
원래 이렇게 끊는거래요
글보고 배웟어요힣힣
그롬그롬 사랑하는 톡커님들 추천누루고 댓글빠방하고
나갈까요 그롬나 감동할텐뎅
그럼진짜 앗녕사릉해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