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이건어떻게말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솔직히 이제 2012년 이 되고 나서야 겨우 18살이예요 남자친구는 저랑 동갑이구요... 으음... 저는 학교안다니는 자퇴생이지만.. 남자친구는 인문계를 다니는 성실한 학생이라서 .. 임신햇다는 걸 말해주자마자.. 실감이안난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내가 애기가진거 어떻게햇으면 좋겟어...? 이러니까 지우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여자입장에서 애기 지우는게.. 쉽지도 안구.. 그래서 저혼자라두 키울려고 하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임신 3주째입니다... 20795
18살에 임신을 해버렸어요..
으음..이건어떻게말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솔직히 이제 2012년 이 되고 나서야 겨우 18살이예요
남자친구는 저랑 동갑이구요...
으음... 저는 학교안다니는 자퇴생이지만.. 남자친구는
인문계를 다니는 성실한 학생이라서 .. 임신햇다는 걸 말해주자마자..
실감이안난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내가 애기가진거 어떻게햇으면 좋겟어...?
이러니까 지우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여자입장에서 애기 지우는게..
쉽지도 안구.. 그래서 저혼자라두 키울려고 하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임신 3주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