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남자답게 말하겠습니다. 더 긴말 안하곘습니다.(사실 좀 귀찮습니다) 저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사랑이라고 표현해야할까요 18살에 그녀를 처음봤습니다. 고등학교 급식실이었지요. 하얀색 가운을 입고 백옥같은 피부에 살며시 웃는 그 연상녀의 웃음을 보고 전 잠시나마 심장이 1.4초정도 멈췄습니다. 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그녀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아니라 학교 급식실 영양사라는 사실을 알고, 꼭 나중에 성공해서 저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현실은 시궁창이었지만 노력했었습니다. 정말로 노력했습니다. 그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기 위해서 이 글이 베스트글이 된다면!!꼭 명동에서 그녀를 찾은뒤 멋있게 고백하겠습니다. 그떄의 어린내가 아니라고 누나 잘지내시죠? ^^
이글이 만약에 베스트글이 된다면 명동에서 고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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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가운을 입고 백옥같은 피부에 살며시 웃는 그 연상녀의 웃음을 보고 전 잠시나마 심장이 1.4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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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그녀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아니라 학교 급식실 영양사라는 사실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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