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혐오님들은 나가주세요 ㅎㅎ 아하하핰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 오랜만에 찾아온 종종입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어제 브레인이 끝났다는 ㅜㅜㅜㅜ 으러으ㅓ러ㅏㅇㅋㅋㅋㅋㅋㅋㅋㅋ 신하균씨 ㅜㅜㅜ 조심스럽게 말해보네요. 날가져요 ㅎㅎ;;ㅋㅋㅋㅋㅋㅋㅋ 39편이라..ㅋㅋㅋ 기대들 하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 부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게 수위조절을 어떻게 해야할지;;ㅋㅋㅋㅋ 그게 가장 걱정입니다...;;ㅋㅋ 수위조절을 잘못하면;; 자칫하면 더러워 보일수도 있다는;; 그런거 정말 싫거든요;;ㅋㅋㅋㅋㅋ 차라리 얼른 언더로 가서 ㅜㅜ 미성년자 분들은 안보시는게,,, 나은것 같기도 합니다 ㅜ 하.. 쨌든 댓글부터 보죠 ㅋㅋㅋㅋ ㅎ님ㅋㅋㅋㅋㅋㅋㅋㅋ 썻습니닼ㅋㅋㅋ 아 그리구 ㅋㅋ 얼굴에 특징 물어보시던데 ㅋㅋㅋㅋ 저는 쌍커플이 있습니다;;ㅋㅋㅋㅋ 그게 좀 컴플렉스에요 ㅠㅠㅋㅋㅋㅋㅋ 쌍커플 없는 눈이 더 좋은데 ㅜㅜㅋㅋㅋㅋ 왜 저는 쌍커플이 있을까요? 룸메는 속쌍커플인것같아요 ㅋㅋ 거의 겉보기엔 쌍커플 있는지 안보이구.. 뒤집어 봐야 티가 난다는 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ㅎㅎ 역할 바뀐적은,,,,,,없네요 ㅎㅎ;;ㅋㅋ 음..또 ㅋㅋㅋ 아 애칭ㅋㅋㅋ 없다니까요 ㅋㅋㅋㅋㅋ 오글오글거려서 절대 못함ㅋㅋㅋㅋ 아 룸메 얼굴중에 맘에드는 부위 ㅋㅋㅋㅋㅋ 글쎄욬ㅋㅋㅋㅋㅋ 얼굴에서요?ㅋㅋㅋㅋㅋㅋㅋ 흠...ㅋㅋㅋㅋㅋㅋ 아 고민되넼ㅋㅋㅋㅋㅋㅋ 입술?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아 게이바는 안가봤어요 ㅎㅎㅎㅎㅎ 흐음...ㅋㅋㅋㅋㅋ 하..그럼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ㅋㅋㅋㅋㅋㅋ 음슴체? 음슴체 ㄱㄱㄱ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ㅋ 결국 이 날이 왔음ㅋㅋㅋㅋㅋㅋ 쓰기전부터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음ㅋㅋㅋㅋ 어떤 이야기를 써야 할까....ㄷㄷㄷㅋㅋㅋㅋ 이런거 진짜 못쓰는데... ㅜㅜ 괜히 글 망치는게 아닐까....ㄷㄷㄷ 고민고민 끝에 결정한 에피소드는.... 음... 대망의 첫경험의 이야기를....쓸까 합니다;;ㅋㅋㅋ ㄷㄷ 조금 수위가 쎄요.... 하,,, 예전에 첫경험 날 에피 쓰다가 ㅋㅋ 어정쩡하게 끝냈던게 기억이 나서..ㅋㅋㅋㅋㅋㅋㅋ 이어지는 판이랄깤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작하겠음ㅋㅋㅋㅋ 하튼 그날 ㅋㅋㅋ 룸메가 의도적으로 술에 취했다는 것은 말했을 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침대에서 내 몸을 지분거렸다는것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아...ㅋㅋㅋㅋ 룸메는 꽤 오랜시간동안 내 몸을 탐색(?) 했음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이리저리 간지럽히기도 하고.. 하...뭐.. 나님도 싫진 않았던건 인정함. 그래서 가만히 있었으니까..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딱 거기까지만인줄 알았음 내몸에서 잠깐 손을 뗀 룸메가 옆에서 뭘 부시럭 댐 읭? 나님 - 룸메야 너 뭐해? 룸메 - .....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챔 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겨 쟤가 지금ㅋㅋㅋㅋ 어두워서 룸메가 뭐하는지 잘 안보엿으므로 ㅋㅋㅋㅋ 가까이 가서 봄 ㅋㅋㅋ 나님 - 야!!!!!!!!!!!! 이...이..이게 뭐야!! 룸메 - ...;; 나님 - 미쳤어??? 야..야 너 진심임??? 룸메 - .... 내가 미치겠어서 그래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굶주렸었구나...ㅋㅋㅋㅋ 하긴 혈기왕성한 나이니까... 근데말이야..ㅋㅋㅋㅋ 난 정말 준비가 안됬는데 아직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야.. 잠깐만.. 야 너 진짜 할수있어? 룸메 - .... ㅇㅇ 나만 믿으셈 사실 나역시 룸메와 관계를 맺는것을 이전에 상상해보지 않은건 아님ㅋㅋㅋㅋㅋ 어떤 느낌일까도 궁금했고.. 나..나름 공부도 했음. 검색엔진같은걸 동원해서..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 이거 근데.. 진짜 아프다는데..;;; 룸메 - 안아프게할게 나님 - 하... 모르겠음ㅋㅋㅋ 그때는 그냥 술기운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이었던것 같음..ㅋㅋ 나님 - 그,그럼 안아프게 해..라 룸메 - 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 룸메가 그.. 코,,ㄴ 돔을 끼고 다가왔음...하.. 나님은 그냥ㅋㅋㅋㅋㅋㅋ 아무생각 없이 누워있었던거 같음ㅋㅋㅋㅋㅋ 그냥 누워서 룸메만 멀뚱멀뚱 바라봄ㅋㅋㅋㅋ 근뎈ㅋㅋ 룸메가 한참을 기다려도 뭘 시작할 생각을 안함ㅋㅋㅋㅋㅋㅋ 그냥 생각에 잠겨있음ㅋㅋㅋ 나님 - 야? 뭐하는겨 룸메 - ㅇㅇ;;? 잠..잠깐만;; 나님 - ㅡㅡ;? 아옼ㅋㅋㅋ 할거면 빨리 시작하지 ㅡㅡ;;; 왜 자꾸 뜸들이는겨 아무리 기다려도 시작할 생각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 뭐해 룸메 - 야 종종아;; 이거 처음에 어떻..게 하는거지 나님 - .......?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나님은 두려움에 휩싸임ㅋㅋㅋㅋㅋㅋ 뭘 알지도 못하면서 지금 일을 벌여논건갘ㅋㅋㅋㅋㅋ 그럼 내 몸은 어떻게 되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서투룰게 뻔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닼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나도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른다는거. 뭘 해봤어야 알지 나님 - 야;;; 그걸 니가 나한테 물으면 어떡하자는겨 지금 ㅡㅡ... 룸메 - 아..아니 제..젤을 먼저 바르는건가..? 아님...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옴ㅋㅋㅋㅋ 이걸 어찌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ㅋㅋㅋㅋ 좀 신선하긴 했음ㅋㅋㅋㅋㅋㅋ 거의 뭐든 능숙하게 하던 룸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투른 일에 막 어찌할 바를 모르면서 허둥대고 있는겤ㅋㅋㅋㅋㅋㅋ 굉장히 신선한 충격ㅋㅋㅋㅋㅋㅋㅋ 웃겼음ㅋㅋㅋㅋㅋㅋ 나님 - 먼저.. 소,,손으로 풀어주는거 아,,아닌가..? 룸메 - 그.그렇겠지,,? 손가락 넣어.서...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민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민망했음ㅋㅋㅋㅋㅋ 괜히 막 말 더듬고 ㅋㅋㅋㅋㅋ 빨개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눈도 못 마주침ㅋㅋㅋㅋ 아..뭐.....ㅋㅋㅋㅋㅋ 그렇게 풀어주고.......드디어..하.. 대망의 삽입이 남음. 룸메 - 후.. 이제 드..들어간다 나님 - ...ㅇㅇ ㅋ... 어땠을거 가틈?ㅋㅋㅋㅋㅋㅋ 저 서투른 룸메가 나한테 어떻게 했을거 가틈?ㅋㅋㅋㅋㅋ 나님 -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ㅋ 아직도 그 고통은 이루말할수 없음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룸메가 한번에 밀고 들어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아파서 발로 룸메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룸메도 내 비명듣고 당황해서 바로 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이 미친놈아!! 천천히 넣야지 그걸 아오ㅜㅜㅜㅜㅜㅜ 아흐ㅜ 룸메 - 허;;;헐ㅋㅋ;;;;; 미;;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웃지마 ㅜㅜㅜㅜ 아파 죽을것같애..아호.... 하...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날라고 함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룸메가 능숙하게 잘 하지만.... 그때는 진짜 와... 하튼... 다시 시도 함.. 이번엔 좀 살살들어옴... 근데 사실 아픈건 마찬가지임.ㅋㅋㅋㅋㅋㅋㅋ 아까처럼 한번에 큰 고통이 밀려오지 않아서 그렇지 진짜 아프긴함 나님 - 으으으....야 다 들어왔지? 룸메 - 어.,? 아..직 반인데;; 나님 - 뭐?? 아윽.. 뭐 이정도랄까...ㅋ 나는 진심 태어나서 남자의 그 물건이란게 그정도로 두껍고 긴지 처음알았음 눈으로 볼땐 그냥 그래보이는데... 막상 안으로 들어오면 그 존재감은 이루 말할수 없이 큼 정말 한가득임 룸메 - 이제 움직인다..? 나님 - 뭐..? 자..잠깐만. 아!! 내말 듣지도 않고 그대로 움직임....하... 진짜 계속 아프다고만 써서 쫌 죄송한데 진짜 첫경험은....하... 아픈 기억밖에 없었음ㄷㄷㄷ 나님 - 으악 야 잠깐,, 악!! 으헉! 야! 아악! 꾸웩! 자..잔ㄲㅏ! 으욱! ㅁㅓ!뭠ㅊ!윽!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진심으로 야 잠깐만 멈춰봐.....라고 말하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말이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 정말로 죽는줄 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에 아무것도 안보임 ㅋㅋ 그냥 옆에 잇는 베개 가져다가 입에 무는게 최선이었던것 같음 이 룸메란 아이....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무자비하게 나를 몰아부쳤음....ㅋ 이해 안가는건 아님. 그동안 굶주렸던게 폭발하면서 뭐.. 내 비명따워 들리지도 않았겠지.. 근데 ㅋㅋㅋㅋㅋㅋ 너무했음ㅋㅋㅋㅋㅋㅋ 나중엔 막 서러워서 눈물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내가 이고생을 해야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자식은 천국에 가있는뎈ㅋㅋㅋㅋ 왜 나는 지옥에서 몸부림 쳐야대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너무 불공평한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펑펑움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룸메 짙은 사정감을 느끼면서 내 옆에 누움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끝남ㅋㅋㅋㅋㅋㅋ 룸메 - 하아..하아... 종종아~ 거친 숨소리로 요러면서 끌어안을라함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베개로 얼굴 가리고 울고 있는 내모습은 안보이더냐?ㅋㅋㅋㅋㅋㅋㅋ 룸메 - 어? 너 울어? 야 베개 치워바 이제봤니?ㅋㅋㅋㅋㅋㅋ 나님 폭발함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이 x같은 자식아!!!! 내가 그렇게 하지말랬는데 흐엉~ 창피한 일이자만 저렇게 움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엄청 추하고 웃겻을 얼굴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한테 욕도 아마 처음으로 한듯? ㅋㅋㅋ 나님 - 내가 멈추라고 몇번을 말해! 그걸 못듣고 넌 혼자서 좋아죽었지? 엉? 룸메 - 저기;; 진정하고 말해 나님 - 내가 지금 진정하게 생겼나고!! 나 이따가 학교 어떻게 가냐고! 담도 넘어야 대는데!! 룸메 - ㄷㄷ;;; 못.. 걸어? 나님 - 뭐? 못걸어? 못거냐고? 그럼 내가 지금 걸을 수 있게 보이니? 일어날수도 없을것 같다고! 룸메 - 많이 아팠어?;;;; 좀 봐봐;; 룸메가 무자비하게 찔른 곳을 살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충격적인 한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 - 야;; 피나는데.. 아프고 말고 상관없음. 룸메 걷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허리가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너는 죽이고 부서지겠어. 룸메 침대에서 나가 떨어질 때까지 걷어참 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는 뭐 짐작하실거임 약 발르고 뭐... 잠은 커녕 ㅋㅋㅋㅋㅋㅋㅋ 아파서 잠도 못잠 ㅋㅋㅋ 간신히 한시간 잤나? ㅋㅋㅋㅋ 룸메가 기숙사 들어가야 댄다고 깨움 ㅋㅋㅋㅋㅋ 새벽 5시에 ㅋㅋㅋ 그리구 없고 학교감 ㅋㅋㅋㅋㅋㅋ 업히는데 괜히 또 울컥해서 룸메 정수리 물어버림 ㅋㅋㅋㅋ 이빨로 ㅋㅋㅋ 담넘는데 진심 생명의 위협 받음ㅋㅋㅋㅋㅋㅋ 업혀서 담넘는다는거 가능함 ㅋㅋㅋ 근데 굉장히 무서움ㅋㅋㅋㅋㅋ 근데 신기한게 ㅋㅋㅋ 룸메는 그렇게 허리운동을 했는데도 나를 업고 학교까지 갔다는게 참.... 젊어서 그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뭐..결국 기숙사 탈출한건 걸렸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여기까지에요.. 힘들었어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런글 못써요,,, 이번껀.. 너무 셌나요..... 죄송해요... 바로 언더 가겠네요...ㅋ 혹시 이런이야기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구요..ㅜ 아. 그리고 노파심에 하는 이야기인데... 관장에 대해서는 묻지 말아주세요 ;;ㅋㅋ 하긴 하는데;; 이야기 안에 쓰고 싶지 않아서 안쓰는거라,, 왜 안하냐고 그런 질문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하..하튼 ㅋ 다음에 또 뵈요,,ㅎㅎㅋㅋㅋ 댓글하나 추천하나 퇑! 끝! 25911
(동성)룸메이트와 풋풋한 고백 39편
동성애 혐오님들은 나가주세요 ㅎㅎ
아하하핰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 오랜만에 찾아온 종종입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어제 브레인이 끝났다는 ㅜㅜㅜㅜ 으러으ㅓ러ㅏㅇㅋㅋㅋㅋㅋㅋㅋㅋ
신하균씨 ㅜㅜㅜ 조심스럽게 말해보네요. 날가져요
ㅎㅎ;;ㅋㅋㅋㅋㅋㅋㅋ 39편이라..ㅋㅋㅋ 기대들 하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 부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게 수위조절을 어떻게 해야할지;;ㅋㅋㅋㅋ 그게 가장 걱정입니다...;;ㅋㅋ
수위조절을 잘못하면;; 자칫하면 더러워 보일수도 있다는;; 그런거 정말 싫거든요;;ㅋㅋㅋㅋㅋ
차라리 얼른 언더로 가서 ㅜㅜ 미성년자 분들은 안보시는게,,, 나은것 같기도 합니다 ㅜ
하.. 쨌든 댓글부터 보죠 ㅋㅋㅋㅋ
ㅎ님ㅋㅋㅋㅋㅋㅋㅋㅋ 썻습니닼ㅋㅋㅋ
아 그리구 ㅋㅋ 얼굴에 특징 물어보시던데 ㅋㅋㅋㅋ 저는 쌍커플이 있습니다;;ㅋㅋㅋㅋ 그게 좀 컴플렉스에요 ㅠㅠㅋㅋㅋㅋㅋ 쌍커플 없는 눈이 더 좋은데 ㅜㅜㅋㅋㅋㅋ 왜 저는 쌍커플이 있을까요?
룸메는 속쌍커플인것같아요 ㅋㅋ 거의 겉보기엔 쌍커플 있는지 안보이구.. 뒤집어 봐야 티가 난다는 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ㅎㅎ 역할 바뀐적은,,,,,,없네요 ㅎㅎ;;ㅋㅋ
음..또 ㅋㅋㅋ 아 애칭ㅋㅋㅋ 없다니까요 ㅋㅋㅋㅋㅋ 오글오글거려서 절대 못함ㅋㅋㅋㅋ
아 룸메 얼굴중에 맘에드는 부위 ㅋㅋㅋㅋㅋ 글쎄욬ㅋㅋㅋㅋㅋ 얼굴에서요?ㅋㅋㅋㅋㅋㅋㅋ 흠...ㅋㅋㅋㅋㅋㅋ 아 고민되넼ㅋㅋㅋㅋㅋㅋ 입술?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아 게이바는 안가봤어요 ㅎㅎㅎㅎㅎ
흐음...ㅋㅋㅋㅋㅋ 하..그럼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ㅋㅋㅋㅋㅋㅋ
음슴체? 음슴체 ㄱㄱㄱ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ㅋ 결국 이 날이 왔음ㅋㅋㅋㅋㅋㅋ
쓰기전부터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음ㅋㅋㅋㅋ 어떤 이야기를 써야 할까....ㄷㄷㄷㅋㅋㅋㅋ
이런거 진짜 못쓰는데... ㅜㅜ
괜히 글 망치는게 아닐까....ㄷㄷㄷ
고민고민 끝에 결정한 에피소드는.... 음... 대망의 첫경험의 이야기를....쓸까 합니다;;ㅋㅋㅋ ㄷㄷ
조금 수위가 쎄요.... 하,,,
예전에 첫경험 날 에피 쓰다가 ㅋㅋ 어정쩡하게 끝냈던게 기억이 나서..ㅋㅋㅋㅋㅋㅋㅋ 이어지는 판이랄깤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작하겠음ㅋㅋㅋㅋ
하튼 그날 ㅋㅋㅋ 룸메가 의도적으로 술에 취했다는 것은 말했을 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침대에서 내 몸을 지분거렸다는것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아...ㅋㅋㅋㅋ
룸메는 꽤 오랜시간동안 내 몸을 탐색(?) 했음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이리저리 간지럽히기도 하고.. 하...뭐.. 나님도 싫진 않았던건 인정함. 그래서 가만히 있었으니까..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딱 거기까지만인줄 알았음
내몸에서 잠깐 손을 뗀 룸메가 옆에서 뭘 부시럭 댐
읭?
나님 - 룸메야 너 뭐해?
룸메 - .....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챔 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겨 쟤가 지금ㅋㅋㅋㅋ
어두워서 룸메가 뭐하는지 잘 안보엿으므로 ㅋㅋㅋㅋ 가까이 가서 봄 ㅋㅋㅋ
나님 - 야!!!!!!!!!!!! 이...이..이게 뭐야!!
룸메 - ...;;
나님 - 미쳤어??? 야..야 너 진심임???
룸메 - .... 내가 미치겠어서 그래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굶주렸었구나...ㅋㅋㅋㅋ
하긴 혈기왕성한 나이니까... 근데말이야..ㅋㅋㅋㅋ 난 정말 준비가 안됬는데 아직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야.. 잠깐만.. 야 너 진짜 할수있어?
룸메 - .... ㅇㅇ 나만 믿으셈
사실 나역시 룸메와 관계를 맺는것을 이전에 상상해보지 않은건 아님ㅋㅋㅋㅋㅋ
어떤 느낌일까도 궁금했고.. 나..나름 공부도 했음. 검색엔진같은걸 동원해서..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 이거 근데.. 진짜 아프다는데..;;;
룸메 - 안아프게할게
나님 - 하...
모르겠음ㅋㅋㅋ 그때는 그냥 술기운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이었던것 같음..ㅋㅋ
나님 - 그,그럼 안아프게 해..라
룸메 - 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
룸메가 그.. 코,,ㄴ 돔을 끼고 다가왔음...하..
나님은 그냥ㅋㅋㅋㅋㅋㅋ 아무생각 없이 누워있었던거 같음ㅋㅋㅋㅋㅋ 그냥 누워서 룸메만 멀뚱멀뚱 바라봄ㅋㅋㅋㅋ
근뎈ㅋㅋ 룸메가 한참을 기다려도 뭘 시작할 생각을 안함ㅋㅋㅋㅋㅋㅋ 그냥 생각에 잠겨있음ㅋㅋㅋ
나님 - 야? 뭐하는겨
룸메 - ㅇㅇ;;? 잠..잠깐만;;
나님 - ㅡㅡ;?
아옼ㅋㅋㅋ 할거면 빨리 시작하지 ㅡㅡ;;; 왜 자꾸 뜸들이는겨
아무리 기다려도 시작할 생각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 뭐해
룸메 - 야 종종아;; 이거 처음에 어떻..게 하는거지
나님 - .......?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나님은 두려움에 휩싸임ㅋㅋㅋㅋㅋㅋ 뭘 알지도 못하면서 지금 일을 벌여논건갘ㅋㅋㅋㅋㅋ 그럼 내 몸은 어떻게 되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서투룰게 뻔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닼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나도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른다는거.
뭘 해봤어야 알지
나님 - 야;;; 그걸 니가 나한테 물으면 어떡하자는겨 지금 ㅡㅡ...
룸메 - 아..아니 제..젤을 먼저 바르는건가..? 아님...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옴ㅋㅋㅋㅋ 이걸 어찌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ㅋㅋㅋㅋ 좀 신선하긴 했음ㅋㅋㅋㅋㅋㅋ 거의 뭐든 능숙하게 하던 룸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투른 일에 막 어찌할 바를 모르면서 허둥대고 있는겤ㅋㅋㅋㅋㅋㅋ 굉장히 신선한 충격ㅋㅋㅋㅋㅋㅋㅋ 웃겼음ㅋㅋㅋㅋㅋㅋ
나님 - 먼저.. 소,,손으로 풀어주는거 아,,아닌가..?
룸메 - 그.그렇겠지,,? 손가락 넣어.서...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민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민망했음ㅋㅋㅋㅋㅋ 괜히 막 말 더듬고 ㅋㅋㅋㅋㅋ 빨개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눈도 못 마주침ㅋㅋㅋㅋ
아..뭐.....ㅋㅋㅋㅋㅋ 그렇게 풀어주고.......드디어..하.. 대망의 삽입이 남음.
룸메 - 후.. 이제 드..들어간다
나님 - ...ㅇㅇ
ㅋ... 어땠을거 가틈?ㅋㅋㅋㅋㅋㅋ 저 서투른 룸메가 나한테 어떻게 했을거 가틈?ㅋㅋㅋㅋㅋ
나님 -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ㅋ
아직도 그 고통은 이루말할수 없음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룸메가 한번에 밀고 들어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아파서 발로 룸메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룸메도 내 비명듣고 당황해서 바로 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이 미친놈아!! 천천히 넣야지 그걸 아오ㅜㅜㅜㅜㅜㅜ 아흐ㅜ
룸메 - 허;;;헐ㅋㅋ;;;;; 미;;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웃지마 ㅜㅜㅜㅜ 아파 죽을것같애..아호....
하...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날라고 함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룸메가 능숙하게 잘 하지만.... 그때는 진짜 와...
하튼... 다시 시도 함..
이번엔 좀 살살들어옴... 근데 사실 아픈건 마찬가지임.ㅋㅋㅋㅋㅋㅋㅋ 아까처럼 한번에 큰 고통이 밀려오지 않아서 그렇지 진짜 아프긴함
나님 - 으으으....야 다 들어왔지?
룸메 - 어.,? 아..직 반인데;;
나님 - 뭐?? 아윽..
뭐 이정도랄까...ㅋ
나는 진심 태어나서 남자의 그 물건이란게 그정도로 두껍고 긴지 처음알았음
눈으로 볼땐 그냥 그래보이는데... 막상 안으로 들어오면 그 존재감은 이루 말할수 없이 큼
정말 한가득임
룸메 - 이제 움직인다..?
나님 - 뭐..? 자..잠깐만. 아!!
내말 듣지도 않고 그대로 움직임....하...
진짜 계속 아프다고만 써서 쫌 죄송한데 진짜 첫경험은....하... 아픈 기억밖에 없었음ㄷㄷㄷ
나님 - 으악 야 잠깐,, 악!! 으헉! 야! 아악! 꾸웩! 자..잔ㄲㅏ! 으욱! ㅁㅓ!뭠ㅊ!윽!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진심으로 야 잠깐만 멈춰봐.....라고 말하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말이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 정말로 죽는줄 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에 아무것도 안보임 ㅋㅋ 그냥 옆에 잇는 베개 가져다가 입에 무는게 최선이었던것 같음
이 룸메란 아이....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무자비하게 나를 몰아부쳤음....ㅋ
이해 안가는건 아님. 그동안 굶주렸던게 폭발하면서 뭐.. 내 비명따워 들리지도 않았겠지..
근데 ㅋㅋㅋㅋㅋㅋ 너무했음ㅋㅋㅋㅋㅋㅋ
나중엔 막 서러워서 눈물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내가 이고생을 해야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자식은 천국에 가있는뎈ㅋㅋㅋㅋ 왜 나는 지옥에서 몸부림 쳐야대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너무 불공평한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펑펑움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룸메 짙은 사정감을 느끼면서 내 옆에 누움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끝남ㅋㅋㅋㅋㅋㅋ
룸메 - 하아..하아... 종종아~
거친 숨소리로 요러면서 끌어안을라함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베개로 얼굴 가리고 울고 있는 내모습은 안보이더냐?ㅋㅋㅋㅋㅋㅋㅋ
룸메 - 어? 너 울어? 야 베개 치워바
이제봤니?ㅋㅋㅋㅋㅋㅋ
나님 폭발함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이 x같은 자식아!!!! 내가 그렇게 하지말랬는데 흐엉~
창피한 일이자만 저렇게 움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엄청 추하고 웃겻을 얼굴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한테 욕도 아마 처음으로 한듯? ㅋㅋㅋ
나님 - 내가 멈추라고 몇번을 말해! 그걸 못듣고 넌 혼자서 좋아죽었지? 엉?
룸메 - 저기;; 진정하고 말해
나님 - 내가 지금 진정하게 생겼나고!! 나 이따가 학교 어떻게 가냐고! 담도 넘어야 대는데!!
룸메 - ㄷㄷ;;; 못.. 걸어?
나님 - 뭐? 못걸어? 못거냐고? 그럼 내가 지금 걸을 수 있게 보이니? 일어날수도 없을것 같다고!
룸메 - 많이 아팠어?;;;; 좀 봐봐;;
룸메가 무자비하게 찔른 곳을 살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충격적인 한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 - 야;; 피나는데..
아프고 말고 상관없음. 룸메 걷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허리가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너는 죽이고 부서지겠어.
룸메 침대에서 나가 떨어질 때까지 걷어참 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는 뭐 짐작하실거임
약 발르고 뭐... 잠은 커녕 ㅋㅋㅋㅋㅋㅋㅋ 아파서 잠도 못잠 ㅋㅋㅋ 간신히 한시간 잤나? ㅋㅋㅋㅋ
룸메가 기숙사 들어가야 댄다고 깨움 ㅋㅋㅋㅋㅋ 새벽 5시에 ㅋㅋㅋ
그리구 없고 학교감 ㅋㅋㅋㅋㅋㅋ
업히는데 괜히 또 울컥해서 룸메 정수리 물어버림 ㅋㅋㅋㅋ 이빨로 ㅋㅋㅋ
담넘는데 진심 생명의 위협 받음ㅋㅋㅋㅋㅋㅋ 업혀서 담넘는다는거 가능함 ㅋㅋㅋ 근데 굉장히 무서움ㅋㅋㅋㅋㅋ
근데 신기한게 ㅋㅋㅋ 룸메는 그렇게 허리운동을 했는데도 나를 업고 학교까지 갔다는게 참....
젊어서 그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뭐..결국 기숙사 탈출한건 걸렸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여기까지에요..
힘들었어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런글 못써요,,,
이번껀.. 너무 셌나요..... 죄송해요... 바로 언더 가겠네요...ㅋ
혹시 이런이야기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구요..ㅜ
아. 그리고 노파심에 하는 이야기인데... 관장에 대해서는 묻지 말아주세요 ;;ㅋㅋ
하긴 하는데;; 이야기 안에 쓰고 싶지 않아서 안쓰는거라,, 왜 안하냐고 그런 질문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하..하튼 ㅋ
다음에 또 뵈요,,ㅎㅎㅋㅋㅋ
댓글하나 추천하나 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