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과 여자공포증 스토리 1탄 중딩때 스토리 원활한 글작성을 위하여 음슴체를 사용하겠음. 본인은 93년생 갓 스무살이되어 고딩 졸업을 준비하고있슴 그냥 본인 실화임 뭐 시빰 시비걸거면 감사함 시비도 ㅇㅇ ㅎㅇ ------------------------------------------------------ START 초딩때부터 짝사랑을 함 근데 초딩땐 깊게하지도 않았고 기억도 안나니까 패스 중딩으로 넘어감 중1때였음 이때 난 사물놀이부였음 쾅쾅 꽹괄꽹괄 징징 장장구구장구 난 북임 내가 좋아라 하던 누나도 북임 우린 북을치는사이임 쾅쾅 쾅쾅 북치는사이 ? 사물놀이부가 일주일에 수요일마다 2시간씩임 근데 사물놀이 해본사람들은 다알꺼라고 생각함 2시간이면 2시간동안 무한반복 칠채니 뭐니 해서 시빰 거기서 거기인거 계속 반복함 걍 무한반복 개지루함(-_-;) 근데 그누나 보는 재미로 기다려지는 사물놀이 시간인거임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뭘해도 재밋고 시간이 빨리감 ( 공감하지 ? 안함말고 나만그래 미안) 이런게 사랑이구나 느낌 ♡...♡ 사물놀이 시간에 맨날 보니까 친해서 서로 장난도 치고 그러는 사이였음 그누난 중3 난 중1 (여자공포증이라며? 아따..마 여자공포증은 중1 2학기부터 온당께 좀 기댕기바) 우린 대회도 같이나가서 상도탔음 근데 A형 크리 떄문인지 좋아한다고 못하겠는거임 이 A형... 슈빰... 그누나가 좋아하는게 딸기우유임 (아 여기서 먼저 얘기할게 있음 이때 잠시 평택에서 촌동네에서 살아서 전교생이 백명정도라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다아는사이인 그런학교임 ㅇㅇ 게다가 울집에서 학교까지 걸어서 3시간거리임 그래서 아침 6시반 버스를 타고 학교를 등교함 학교가면 1빠임) 계속함 아침에 매점에서 딸기우유를 삼 그누나 오면 그누나 반 가서 딸기우유 건네줬음 (이거 아그작 아그작씨버머거) 여학생들이 좋아하는 남자 줄려고 우유 사서 기다리는 그거 ㅇㅇ 내가함..ㅇ.. 첨엔 친하다는 이유만으로 사다줌 일주일에 두번정도... (난 중1임 그누나 중3임 상상해보셈 .. 중1짜리가 중3누나한테 아침에 우유가따주러 반에감 ㅋ) 가끔 목캔디도 사다주기도했음 ㅇㅇㅋ 그떈 우리 매점에선 목캔디가 제일잘팔렷어서... 근데 어느날 어떤 이유떄문에 그누나 싫어하게됬음 기억은 깊게 나지않음 분명 그누나랑 어떤남자랑 좀 사랑나누듯 재밋게 노는장면보고 어린마음에 상처받고 그랫던걸로 기억함 이때 여자공포증이 생겻던거같음 그렇게 1학기가 흘러감 2학기때 내가 좋아했던 북누나랑 같은반이었던 진짜 인형같던 누나가 있었음 (>_<!) 슈빰 진심 첫눈에 반한다는게 어린나이에 알아버림 1학년 교실이랑 3학년 교실이랑 같은층임 아무이유없이 괜히 한번만이라도 더마주칠려고 지나다님 짝사랑하는사람들은 다알꺼임 괜히 마주치고 싶은거... (안그래? 아 또 나만그래? 미안) 그랬음 일찍 학교와서 그누나 학교오는거 보일떄까지 노래들으면서 창문 바라버고 그랬음 근데 내가 그누나 좋아한다는게 내친구들사이에 퍼짐 근데 내 절친이랑 그누나랑 친한사이였음 그누나 귀에도 들어간듯함 근데 내색을 안하셨었던거 같음 그러다 전교생이 수학여행을 떠남 ( 아시바 우기명..... 모든문제는 수학여행이지시빰) 다패스하고 장기자랑 시간이옴 난 내절친놈과 sg워너비 죄와벌을 불렀음 너무나 사랑한게 죄였나바~~~ 빠밤~~~ 그떈 내가 노래를 잘불렀음 ( 아 시바 변성기...) 노래부르면서 그누나 위치가 보였음 더떨리는거임ㅋ... 그떄 그누나가 내이름 외침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옆에 다른누나였던거같은기억도.....시밤....) 아 정신이 혼미...헤롱....아나... 겨우 내파트 잘끝냄 근데 내 절친 떨렸는지 음잘못잡음 음 쭉 잘못잡길래 걔 파트 같이부름 아근데 망함... 쪾팔린거임... 장기자랑 끝나고 자기들 방으로 돌아가는데 3학년 형들이 지나가면서 노래잘했다고 칭찬해줌 역시 중1떄라 기분이 상콤달콤함 ㅇㅇ..... 방돌아가서 친구들끼리 과자파티하면서 그누나가 내이름 불러준거자랑하면서 행복해했지만 망한감이 있어서 좀 안타까웠었음 슈밤..... 몇일이 좀 지난후 그누나 폰번호를 알게됨 (신이시여!) 경로는 기억이 잘 나지않음 문자하는 사이가됨. 이때까지도 서로 말한번 안해봄 문자하다가 세이클럽얘기가나옴 (초딩땐 버디버디 중1땐 세이클럽타키가 우리 최고의 메신져였음 세이클럽 음악방송 DJ나비님 사랑함♥) 친추하게됨 쪽지하는사이가됨 ㅋ... 그러다 노래잘했단 얘기가 나옴 이때 나 집에 헤드셋있었음 얘기를하다가 노래불러주는 상황이되버림 음성대화키고 3곡인가 열창했음 떨리면서 기분이 아오 ...상콤달콤해 아주 이뻐~ ? 마이크 끄고 좋아서 발광도 해봄 ㅇㅇ 근데 학교에서만 보면 서로 소심햇던지 말을 못걸음 내절친이랑 친했던 누나라 내친구랑 같이있을때 그누나랑 친구랑 얘기하고있던적도있음 그때 난 얼음이 된듯이 눈도 못쳐다보고있었지 하하.....A형개객기... 얼마 지난후 그누나 같은반 남자랑 사기게됨... .......................................폭풍눙..ㅁ...아나 비오는날 친구랑 버스기다리는데 그누나 남친이랑 우산쓰고 걸어가면서 웃고이썼음 이날 집에서 이불뒤집어쓰고 개펑펑울엇음 . 중1때부터 감성이 풍부한아이였음.... (아 미안) 근데 1년 다가도록 서로 말한마디 못걸어보고 그누나 졸업함.. 아 그립다~.... 그러케 내 중1 짝사랑 이야기는 끝이남 중3때 그누나 싸이찾아볼라고 사람 검색했는데 ... 동명이인이 드럽게도 많더라... 100명쯤 홈피 둘러보고 포기함 .. 절대못찾아 ... (좋아하는사람 홈피 검색해본 경험있지? 없어? 나만그래? 미안..) 바로 2탄 쓰러갈꺼임 2탄엔 고딩때 짝사랑 스토리쓰겠음 미니홈피 열어둠 (혹시 내짝사랑들이 볼지도모르잖아.. 나만꿈꾸는거야? 그래? 미안 ) 랩하는놈임 홈피게시판와서 노래도듣고 욕도하고 가주시구려 댓글도 달아주고 추천도 눌러줘 THUMBS UP! 그럼 난 바로 2탄쓰러가겠음 ㅂㅂ http://pann.nate.com/talk/314336656 ★실화★ 짝사랑과 여자공포증스토리 2탄 고딩 71
★실화★ 짝사랑과 여자공포증스토리 1탄 중딩.
짝사랑과 여자공포증 스토리 1탄
중딩때 스토리
원활한 글작성을 위하여 음슴체를 사용하겠음.
본인은 93년생 갓 스무살이되어 고딩 졸업을 준비하고있슴
그냥 본인 실화임 뭐 시빰 시비걸거면
감사함 시비도 ㅇㅇ ㅎㅇ
------------------------------------------------------ START
초딩때부터 짝사랑을 함 근데 초딩땐 깊게하지도 않았고 기억도 안나니까 패스
중딩으로 넘어감
중1때였음 이때 난 사물놀이부였음 쾅쾅 꽹괄꽹괄 징징 장장구구장구
난 북임 내가 좋아라 하던 누나도 북임
우린 북을치는사이임 쾅쾅 쾅쾅 북치는사이 ?
사물놀이부가 일주일에 수요일마다 2시간씩임 근데 사물놀이 해본사람들은
다알꺼라고 생각함 2시간이면 2시간동안 무한반복 칠채니 뭐니 해서 시빰
거기서 거기인거 계속 반복함 걍 무한반복 개지루함(-_-;)
근데 그누나 보는 재미로 기다려지는 사물놀이 시간인거임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뭘해도 재밋고 시간이 빨리감 ( 공감하지 ? 안함말고 나만그래 미안)
이런게 사랑이구나 느낌 ♡...♡
사물놀이 시간에 맨날 보니까 친해서
서로 장난도 치고 그러는 사이였음
그누난 중3 난 중1
(여자공포증이라며? 아따..마 여자공포증은 중1 2학기부터 온당께 좀 기댕기바)
우린 대회도 같이나가서 상도탔음
근데 A형 크리 떄문인지 좋아한다고 못하겠는거임 이 A형... 슈빰...
그누나가 좋아하는게 딸기우유임
(아 여기서 먼저 얘기할게 있음 이때 잠시 평택에서 촌동네에서 살아서 전교생이 백명정도라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다아는사이인 그런학교임 ㅇㅇ 게다가 울집에서 학교까지 걸어서 3시간거리임
그래서 아침 6시반 버스를 타고 학교를 등교함 학교가면 1빠임)
계속함 아침에 매점에서 딸기우유를 삼
그누나 오면 그누나 반 가서 딸기우유 건네줬음 (이거 아그작 아그작씨버머거)
여학생들이 좋아하는 남자 줄려고 우유 사서 기다리는 그거 ㅇㅇ
내가함..ㅇ..
첨엔 친하다는 이유만으로 사다줌 일주일에 두번정도...
(난 중1임 그누나 중3임 상상해보셈 .. 중1짜리가 중3누나한테 아침에 우유가따주러 반에감 ㅋ)
가끔 목캔디도 사다주기도했음 ㅇㅇㅋ 그떈 우리 매점에선 목캔디가 제일잘팔렷어서...
근데 어느날 어떤 이유떄문에 그누나 싫어하게됬음
기억은 깊게 나지않음 분명 그누나랑 어떤남자랑 좀 사랑나누듯 재밋게 노는장면보고 어린마음에
상처받고 그랫던걸로 기억함
이때 여자공포증이 생겻던거같음
그렇게 1학기가 흘러감
2학기때 내가 좋아했던 북누나랑 같은반이었던
진짜 인형같던 누나가 있었음 (>_<!) 슈빰
진심 첫눈에 반한다는게 어린나이에 알아버림
1학년 교실이랑 3학년 교실이랑 같은층임
아무이유없이 괜히 한번만이라도 더마주칠려고 지나다님
짝사랑하는사람들은 다알꺼임 괜히 마주치고 싶은거... (안그래? 아 또 나만그래? 미안)
그랬음 일찍 학교와서 그누나 학교오는거 보일떄까지 노래들으면서 창문 바라버고 그랬음
근데 내가 그누나 좋아한다는게 내친구들사이에 퍼짐
근데 내 절친이랑 그누나랑 친한사이였음
그누나 귀에도 들어간듯함 근데 내색을 안하셨었던거 같음
그러다 전교생이 수학여행을 떠남 ( 아시바 우기명..... 모든문제는 수학여행이지시빰)
다패스하고 장기자랑 시간이옴
난 내절친놈과 sg워너비 죄와벌을 불렀음
너무나 사랑한게 죄였나바~~~ 빠밤~~~
그떈 내가 노래를 잘불렀음 ( 아 시바 변성기...)
노래부르면서 그누나 위치가 보였음
더떨리는거임ㅋ... 그떄 그누나가 내이름 외침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옆에 다른누나였던거같은기억도.....시밤....)
아 정신이 혼미...헤롱....아나...
겨우 내파트 잘끝냄
근데 내 절친 떨렸는지 음잘못잡음
음 쭉 잘못잡길래 걔 파트 같이부름
아근데 망함... 쪾팔린거임...
장기자랑 끝나고 자기들 방으로 돌아가는데
3학년 형들이 지나가면서 노래잘했다고 칭찬해줌
역시 중1떄라 기분이 상콤달콤함 ㅇㅇ.....
방돌아가서 친구들끼리 과자파티하면서 그누나가 내이름 불러준거자랑하면서
행복해했지만 망한감이 있어서 좀 안타까웠었음 슈밤.....
몇일이 좀 지난후 그누나 폰번호를 알게됨 (신이시여!)
경로는 기억이 잘 나지않음 문자하는 사이가됨.
이때까지도 서로 말한번 안해봄
문자하다가 세이클럽얘기가나옴
(초딩땐 버디버디 중1땐 세이클럽타키가 우리 최고의 메신져였음 세이클럽 음악방송 DJ나비님 사랑함♥)
친추하게됨 쪽지하는사이가됨 ㅋ...
그러다 노래잘했단 얘기가 나옴
이때 나 집에 헤드셋있었음 얘기를하다가 노래불러주는 상황이되버림
음성대화키고 3곡인가 열창했음
떨리면서 기분이 아오 ...상콤달콤해 아주 이뻐~ ? 마이크 끄고 좋아서 발광도 해봄 ㅇㅇ
근데 학교에서만 보면 서로 소심햇던지
말을 못걸음
내절친이랑 친했던 누나라 내친구랑 같이있을때 그누나랑 친구랑 얘기하고있던적도있음
그때 난 얼음이 된듯이 눈도 못쳐다보고있었지 하하.....A형개객기...
얼마 지난후 그누나 같은반 남자랑 사기게됨... .......................................폭풍눙..ㅁ...아나
비오는날 친구랑 버스기다리는데 그누나 남친이랑 우산쓰고 걸어가면서 웃고이썼음
이날 집에서 이불뒤집어쓰고 개펑펑울엇음 . 중1때부터 감성이 풍부한아이였음.... (아 미안)
근데 1년 다가도록 서로 말한마디 못걸어보고 그누나 졸업함..
아 그립다~....
그러케 내 중1 짝사랑 이야기는 끝이남
중3때 그누나 싸이찾아볼라고 사람 검색했는데 ... 동명이인이 드럽게도 많더라...
100명쯤 홈피 둘러보고 포기함 .. 절대못찾아 ...
(좋아하는사람 홈피 검색해본 경험있지? 없어? 나만그래? 미안..)
바로 2탄 쓰러갈꺼임
2탄엔 고딩때 짝사랑 스토리쓰겠음
미니홈피 열어둠 (혹시 내짝사랑들이 볼지도모르잖아.. 나만꿈꾸는거야? 그래? 미안 )
랩하는놈임 홈피게시판와서 노래도듣고 욕도하고 가주시구려
댓글도 달아주고 추천도 눌러줘
THUMBS UP! 그럼 난 바로 2탄쓰러가겠음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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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짝사랑과 여자공포증스토리 2탄 고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