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초딩이란☆★

2012.01.18
조회189

 

안녕하세요

계속 초딩에 대한 글이 나와서 저도 써봅니다

 

이건 제 동생의 실화입니다.

제 동생은 낮가림은 심하지만 그래도 성격이 좋아서

친구들을 잘 사귀는 편입니다.

그러다 제 동생은 마음이 잘맞는 친구를 몇명 사귀었는데

걔네들이 4명인데 같이 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다 4명무리가 얼굴이 딸린다고 생각해서

얼굴이 가장 예쁜애를 끼어드렸다고 합니다(이 애는 원래는 찌질이 무리에 있었음)

이렇게 5명이 만들어 졌는 데 그중에서  제 동생은 마지막에 들어온 애랑 가장 친했습니다

그래서 그애가 자기 학원에 놀러오라고 하면  놀러가고

떡볶이 사달라고 하면 사줬다고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년이 제 동생한테

"여보야><우리 사귈까"ㅋㅋ 그래서

제 동생이 "그래 여보얔ㅋㅋ"라며 받아춰줬답니다.

그렇게 둘이 잘지내고 2학기가 됬답니다.

 

 

 

그런데 2학기가 되자 갑자기 들어온애가

그 학교에서 좀 잘나간다는 6학년을 알지도 못하는 사이이면서

괜히 싸이 일신걸고 친한척을 하면서 그 6학년이 자기 빽이라고 나댔답니다.

그런데 그 6학년들은 그애가 나대는 줄 모르고 계속 잘 해줬다고합니다.

그러다가 한번 6학년들이 제 동생 반에 6학년들이 왔는데

조카 질질 짜고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 년이 자기가 이무리의 중심이고

자기가 제일 잘났다 고 나대면서 못생긴애들은 꼴도보기싫다고 왕따를 시키고

지가 대장노릇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제동생이 못생겼다고 그 무리에 있는 나머지 3명하고만 어울리고

제동생이 다가가면 괜히 흩어지고 제 동생이 다시 돌아가면 애들 불러서 욕하고 그랬답니다

뭐라고 했냐면 "아 ㅇㅇㅇ, 완전 나 따라다님 ㅋㅋ 아 조카 귀찬아

그년 예전에 나한테 여보야 그럴때 조카 짜증났음

그리고 완전 나한테 잘보일라고 떡볶이 사주면서 아부함ㅋㅋ

아 계속 학원찾아오곸ㅋ 아 찌질이년"이라고 했답니다.

하 지가 먼저 했으면서 다 제 동생에게 뒤집어 씨우는 이 용맹함ㅋㅋ지랄임

그런데 그 나머지 3명도 그년이 싫었는지

욕한 내용을 다 제 동생에게 알려줬고, 제 동생은 그년을 자기들 무리에서 빼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애들끼리 그년이 개그하면 괜히 안웃고 따돌리고 그랬다는데

그 무리중 1명이 그 년을 무서워해서 그년이 하는 개그에 다 웃어주고

비위맞춰주고 했답니다

그러다 급식실에서 그년이 개그할때 그 1명이 웃어주니까

그년이 훅! 자신감이 붙어서 제 동생이랑 다른애들한테도 개그를 했답니다

그런데 제동생이 안웃어주자

그년이 "야, 이해가안돼? 하 또라이새끼"라고 말하면서 제동생 머리를 탁 치고 갔답니다.

당연히 제 동생도 화가 나겠죠

그래서 제동생이 " 뭐이년아"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년이 "아나 또라이 새끼가 조카 나대네"라며 식판으로 제 동생 머리를 다시 때렸답니다

제 동생이 자기도 때리려다가 뒤에있는애가 말려서 참았답니다

그런데 밥먹을때 하필이면 제 동생이 그 년 옆에 앉았는데

그년 앞에는 비위맞춰주는 애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년은 그 비위맞춰주는 애랑 같이 떠들다가 갑자기

제 동생을 보면서 "아 이년 완전 또라이ㅋㅋ 아까 내개그 이해못하곸ㅋ"라고 말하며

자기 침이 다 묻어있는 숟가락으로 제 동생 머리를 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동생이 막 화가나서 "미쳤냐 이년아?"라고 했답니다.

그러자 그년이 "아 완전 나대넼ㅋ"라며 웃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뒤에 좀 논다는 6학년들이 " 야 뭔데?"라고 하자

그년이 "아 선배 흑흑흐규ㅠㅠ"하면서 갑자기 우는 척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선배들이 갑자기 제 동생에게 " 야 나대지마라"라고 말하곤 갔다고 합니다.

그일은 제가 제 친구들이랑 학교쳐들어가서 해결됬는데

그년은 아직도 지 주제를 모르고 나댄답니다

6학년돼서 얼마나 잘나겠다고 그러는 지 6학년들한테는

"우리언니거덩"이러면서 제 동생이나 지가 아는 동생한텐

완전 나대고 부려먹는답니다.

 

 

 

만약에 추천수 50넘으면

이년이 하는 짓 더올리고

이년 홈피까고 사진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