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매일 회사에서 하라는 일은 하지않고 톡을 즐겨보는 직딩 흔녀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부터 톡을 즐겨 보다 동물 나오는 톡을 보고 있었는데, 멍멍이를 3마리 기르는 나로써 너무너무 이쁜 우리 애들자랑을 하고싶어 정말 첨으로 톡이란걸 써보게 되었습니다...-//-a 재미 없을 수 있지만.. 이쁘게 봐주세용 --------------------------------------------------------------------------->시작! 글쓴이! 돈이 없음으로 음슴체 사용을 하도록 하게슴 ! (아 오글오글해 크크) 우리집에는 육덕진 몸을 가진 아이들이 3마리나 잇음 (강아지라 하고싶지만 개 포스가흐름..) 동물을 키워보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잘때라던지 멍때리고 있을때라는지 풉하고 웃길때가 많음 그래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나만 사랑스럽고 이쁠수 있지만 사진투적!! 룰루 랄라 스타트~ 3 2 1(글쓴이 이거 진자 해보고싶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 1. 하치 우리 집 하나잇는 아들'0') 아들이 없는 집으로 왕자대접을 확실히 받고 잇는 녀석임 ㅋㅋㅋ (많은 이들의 이쁨을 독차지 하는 아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왕자님) (겁내 가을 남자.... 고독의 계절을 즐김 ) (하치 찾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잇음 도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덕주인 같지만 우린 이런거 즐김...ㅋㅋㅋ (이사진이 제일 최근사진 한번에 올리느라 너무 뒤죽박죽이지만...이해해주길 ) (크리스마스날 ㅋㅋㅋㅋㅋ산타할배가 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푸아 ㅋㅋ) (인형에 대한 집착.....자는도중에도 놔주질 않아.....색히) (내가 건진 베스트 샷중 최고 !! 완전 이뻐 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달라며 나도 조 나도 한입만 조 .. 2. 나나 독보적인 존재인 이녀석은 티컵강아지라 하며 데리고 왔지만...^^ 우릴 속였음............. 속이고 속여 내 몸반만해짐...힘이 워낙쎄..........................맞으면 아픔 우리집으로 온지 하루? 회사 끗나고 이녀석을 보기 위해 어마어마하게 달려 왔는데 읭??????????엄마 티컵임???????? 티컵이 원래 이러케 뼈가 두꺼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너무너무 매력적인 놈이라 널 ! 내 왼팔로 결정했따!!!! 하치랑 커플옷입고 하치는 어릴적부터 옷을 참 잘입었는데 나나는 입히기만 하면 혼자 벗을 수있는 재주를 갖어.... 이옷말고는 옷이없음 이제 저 옷을 입히면 ..........거의 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책을 너무 좋아함 같이 나가면 주인이 개를 데리고 다니는게 아니라 사람이 끌려다님 .........어마어마함 두발로 잘 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랑 하치랑 .하치 저러케 초라해 보일수 없음........휴 나 무한 티비 시청하다 잠깐 얼굴을 내렷는데 .....얼굴이 접힌상태로 잠을 자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러케귀여움 ㅋㅋㅋ 혹시 톡커님들 놀랄수 있겠지만 .......나나는 여자임 할범얼굴을 하고 있는 여자 자는거에 1인자임 ㅋㅋㅋㅋㅋㅋ엄마 등판의 모습을 하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잠 .....손을 잡고 흔들어도 깨지않음 ...이녀석은 그런재주를 갖고 있음 ..... 글쓴이는 사진을 같이 찍고싶어 들이대찌만..... 얼굴을 가려버림..색히가...ㅋㅋㅋ 겁내 부질없는 인생...먹고 자고 놀고의 반복도 이제 지겨운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은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ㅋㅋㅋㅋㅋㅋㅋ괴짜가족 진네 엄마처럼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보다 고개 돌려봤는데 난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글쓴이가 나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강해.... 너무 무서운 얼굴만 보여준듯해 이쁜모습 하나 투적.....원래는 이러케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당 집에 강아지 침대가 생겼지만 쓸모없음 ..들어가지 않으니까.................하아. 한별이의 뒷통수가...모든걸 설명해 주고잇어 나도 한입만 표정 ㅋㅋㅋㅋㅋ간절할때만 보여주는 표정 나나의 마지막! 밥먹고 누울기력도없어 배게반 대고 있따 몸이 무거운관계로.. 슬금슬금...내려와버림 후압 3. 한별 우리집 막내 ♡ 아쉽게 막내의 사진을 많이 없음 ㅜㅜ 글쓴이 친언니가 키우던 강아지로 글쓴이와 같이 산지 얼마안됨 '0') 막내지만..성격은 제일 까탈스러워 개가 주인을 물수도 있구나란 개념을 안겨줌 완전 애기때..이녀석이 진정한 티컵이였음 글쓴이 집이 그러타고 티컵만 키우는건 아니고~ ㅋㅋㅋㅋㅋ 애기때 어쩌다 한번씩 보는녀석이였지만 ..볼때마다 성질이 장난아니였음 요즘은 일본할매 소리를 듣고 있는 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질 꼬질 할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티즈라 ..이쁘게 털을 길어주고 싶지만 조금이라도 기르면 저러케 거지가 됨....그래서 마티즈의 로망은 사라지고 매일 털을 다듬어 조야함 안그럼 사람들이 유기견으로 오해를 부름..ㅋㅋㅋㅋㅋ 아쉽지만 한별이의 마지막 사진...너무 했나.. 사진이 없다..............미안해.......아가...... 글쓴이와 뒹굴거리면서 ㅋㅋㅋㅋ 정말 기여운 내색히들임 ㅜㅜ)// 걍 자랑하구 싶었다구.. 남의 집 멍멍이 이야기인데 읽어주느라 ...님들 고생했어 ! 다들 짱 최고임 !! 글쓴이가 일하면서 쓰는거라 뭘 쓴지 모르겠지만... 그냥 ..요즘 강아지를 태웠다니 어쨌다니.. 너무 안좋은 글들이 많아서... 동물들은 즐거움을 줬음 줬지 절대 ! 네버! 슬픔은 주지 않아요 ~~~ 반려동물 사랑합니다 여러분 "(짝짝짝짝) 추천눌러주면 이번 설날에 알지 ? 돈벼락 떨어질꺼라고 ~~ ♡ 이러케 !! ↓↓ 4
★우리집 멍멍이들을 소개합니당★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매일 회사에서 하라는 일은 하지않고 톡을 즐겨보는 직딩 흔녀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부터 톡을 즐겨 보다 동물 나오는 톡을 보고 있었는데,
멍멍이를 3마리 기르는 나로써 너무너무 이쁜 우리 애들자랑을 하고싶어
정말 첨으로 톡이란걸 써보게 되었습니다...-//-a 재미 없을 수 있지만.. 이쁘게 봐주세용
--------------------------------------------------------------------------->시작!
글쓴이! 돈이 없음으로 음슴체 사용을 하도록 하게슴 ! (아 오글오글해 크크)
우리집에는 육덕진 몸을 가진 아이들이 3마리나 잇음 (강아지라 하고싶지만 개 포스가흐름..)
동물을 키워보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잘때라던지 멍때리고 있을때라는지 풉하고 웃길때가 많음
그래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나만 사랑스럽고 이쁠수 있지만 사진투적!!
룰루 랄라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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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글쓴이 이거 진자 해보고싶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
1. 하치
우리 집 하나잇는 아들'0') 아들이 없는 집으로 왕자대접을 확실히 받고 잇는 녀석임 ㅋㅋㅋ
(많은 이들의 이쁨을 독차지 하는 아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왕자님
)
(겁내 가을 남자.... 고독의 계절을 즐김
)
(하치 찾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잇음 도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덕주인 같지만 우린 이런거 즐김...ㅋㅋㅋ
(이사진이 제일 최근사진 한번에 올리느라 너무 뒤죽박죽이지만...이해해주길
)
(크리스마스날 ㅋㅋㅋㅋㅋ산타할배가 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푸아 ㅋㅋ)
(인형에 대한 집착.....자는도중에도 놔주질 않아.....색히)
(내가 건진 베스트 샷중 최고 !! 완전 이뻐 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달라며 나도 조 나도 한입만 조 ..
2. 나나
독보적인 존재인 이녀석은 티컵강아지라 하며 데리고 왔지만...^^ 우릴 속였음.............
속이고 속여 내 몸반만해짐...힘이 워낙쎄..........................맞으면 아픔
우리집으로 온지 하루? 회사 끗나고 이녀석을 보기 위해 어마어마하게 달려 왔는데
읭??????????엄마 티컵임????????
티컵이 원래 이러케 뼈가 두꺼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너무너무 매력적인 놈이라 널 ! 내 왼팔로 결정했따!!!!
하치랑 커플옷입고 하치는 어릴적부터 옷을 참 잘입었는데 나나는 입히기만 하면
혼자 벗을 수있는 재주를 갖어.... 이옷말고는 옷이없음
이제 저 옷을 입히면 ..........거의 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책을 너무 좋아함 같이 나가면 주인이 개를 데리고 다니는게 아니라 사람이 끌려다님
.........어마어마함 두발로 잘 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랑 하치랑 .하치 저러케 초라해 보일수 없음........휴
나 무한 티비 시청하다 잠깐 얼굴을 내렷는데 .....얼굴이 접힌상태로 잠을 자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러케귀여움 ㅋㅋㅋ
혹시 톡커님들 놀랄수 있겠지만 .......나나는 여자임
할범얼굴을 하고 있는 여자
자는거에 1인자임 ㅋㅋㅋㅋㅋㅋ엄마 등판의 모습을 하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잠 .....손을 잡고 흔들어도 깨지않음 ...이녀석은 그런재주를 갖고 있음 .....
글쓴이는 사진을 같이 찍고싶어 들이대찌만..... 얼굴을 가려버림..색히가...ㅋㅋㅋ
겁내 부질없는 인생...먹고 자고 놀고의 반복도 이제 지겨운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은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ㅋㅋㅋㅋㅋㅋㅋ괴짜가족 진네 엄마처럼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보다 고개 돌려봤는데 난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글쓴이가 나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강해.... 너무 무서운 얼굴만 보여준듯해
이쁜모습 하나 투적.....원래는 이러케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당
집에 강아지 침대가 생겼지만 쓸모없음 ..들어가지 않으니까.................하아.
한별이의 뒷통수가...모든걸 설명해 주고잇어
나도 한입만 표정 ㅋㅋㅋㅋㅋ간절할때만 보여주는 표정
나나의 마지막! 밥먹고 누울기력도없어 배게반 대고 있따 몸이 무거운관계로..
슬금슬금...내려와버림 후압
3. 한별
우리집 막내 ♡ 아쉽게 막내의 사진을 많이 없음 ㅜㅜ
글쓴이 친언니가 키우던 강아지로 글쓴이와 같이 산지 얼마안됨 '0')
막내지만..성격은 제일 까탈스러워 개가 주인을 물수도 있구나란 개념을 안겨줌
완전 애기때..이녀석이 진정한 티컵이였음 글쓴이 집이 그러타고 티컵만 키우는건 아니고~
ㅋㅋㅋㅋㅋ 애기때 어쩌다 한번씩 보는녀석이였지만 ..볼때마다 성질이 장난아니였음
요즘은 일본할매 소리를 듣고 있는 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질 꼬질 할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티즈라 ..이쁘게 털을 길어주고 싶지만
조금이라도 기르면 저러케 거지가 됨....그래서 마티즈의 로망은 사라지고
매일 털을 다듬어 조야함 안그럼 사람들이 유기견으로 오해를 부름..ㅋㅋㅋㅋㅋ
아쉽지만 한별이의 마지막 사진...너무 했나..
사진이 없다..............미안해.......아가...... 글쓴이와 뒹굴거리면서 ㅋㅋㅋㅋ
정말 기여운 내색히들임 ㅜㅜ)// 걍 자랑하구 싶었다구..
남의 집 멍멍이 이야기인데 읽어주느라 ...님들 고생했어 ! 다들 짱 최고임 !!
글쓴이가 일하면서 쓰는거라 뭘 쓴지 모르겠지만...
그냥 ..요즘 강아지를 태웠다니 어쨌다니.. 너무 안좋은 글들이 많아서...
동물들은 즐거움을 줬음 줬지 절대 ! 네버! 슬픔은 주지 않아요 ~~~
반려동물 사랑합니다 여러분
"(짝짝짝짝)
추천눌러주면 이번 설날에 알지 ?
돈벼락 떨어질꺼라고 ~~ ♡ 이러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