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에요 제목듣고 키작으신분들 화내지마시고 키큰사람의 사정도 좀 들어주세요.. ㅠㅠㅠ 글쓴이는 개념이 없으니까 음슴체써요 ㅠㅠ 제키는 닉네임대로 166입니다.. 그리고 절대 키크다고 자랑하는거아니에요 제가 키때문에 힘들다고 써놨는데 왜자랑을 하겠어요? 키큰것도 키큰것나름의 단점이있어요 자랑아닙니다 ----------- 오늘은 키큰사람의 불편함을 얘기하러 나왔음.. 글쓴이는 15살! 글쓴이는 키큰사람도 좋은것만이 아니라는걸 얘기하러 나왔음 그럼 잔말말고 불편한점을 얘기하겠음 1. 설날,추석같은 연휴와 보통 친척들과 만날때 글쓴이는 친척언니들이랑 키가 비슷함 난 몸은 키가크고 골반이나온 완전 어른의 몸임 (가슴은..하..그만 여기까지.. 그래서그런지 고모들과 고모부 이모 이모부들이 자기 자식들 냅두고 나만! 나만!부려먹음 할머니가 보기 좀 뭐했는지 다른언니들도 좀 시키라그랬음..항상이런식임 흫..서러웡.. 2. 친구들 , 학교 글쓴이는 친구들과 키가 10cm? 정도 차이가남 그래서그런지 애들을 볼려면 고개도숙이고 다리도숙이고 사진찍을려면 불편함 그리고 가끔 싸울때면 꼭나오는말이있음 "이 멀대같이 키만큰게!" 라고.. 나도 상처받아서 "이 땅꼬마같은게!"라고하면 지혼자 움....아나 어쩌란거임 징징징징징.. + 학교 글쓴이는 공부를 딱히 잘하는편도아닌데 항상 앞자리에앉음.. 제비뽑기 이자식.. 그래서그런지 뒤에서 민원이 많이들어옴.. 숙여라 ,아 더럽게크네 , 누워! 까지 등등등등 많음.. 글쓴이는 집에오면 목뼈와 어깨 척추의 뭉침현상이 많이남.. 3. 어린이취급 이건 1이랑 좀 엮을 수 있음 몸은 어른이라 시킬껀 다시키면서 나이가 어리다고 나가는것도 잘 못나가게함 설날때 뭘 먹어도 내의견은 들어갈수 없음.. 한마디로 시키는것만 더럽게시켜먹고 내가할수있는것따윈 없는거임 내맘대로 할 수있는게 하나도없음 4 . 애교 이건 좀 미친짓임 가끔 글쓴이가 필요한게있으면 엄마가아니라 아빠한테 부탁함 아빠가 딸내미애교어택에 약하기때문 (그래도 부탁은 책같은것밖에 안함..) 가끔 글쓴이가 개교 (개같은애교)를 부림 그럼 난 장애인이 되는거임..ㅋ..ㅋㅋㅋ...ㅋ 글쓴이동생은 12살의 153cm의 신장을 가지고있음 항상 아빠한테 애교를떨고 콩고물은 동생한테 떨어짐..읭으잉..헝헝ㅎㅇ ㅠㅠㅠㅠ 5. 옷 (매우중요) 하..이건 정말 짜증나는일임!!! 글쓴이는 해마다 쭉쭉 적어도 3cm는큼; 더이상은 안크겠..죠?; (중1때 10cm가 커버려서 이렇게됨) 글쓴이는 오빠의 옷을,...(키가비슷하고 오빠가 말라서) 물려입었음..(엉엉ㅇ엉 ㅠㅠ) 또 친척언니들의 옷을..(이것도 키가..엉엉ㅇㅇ엉) 엄마가 키가 빨리큰다고 비싼옷도 안사주는 상태임..(패딩은 4만원짜리 뿌우) (글쓴이옷중에 5만원이 넘어가는옷은 극히 소수임.. 진짜 5개는되나모르겠음..) --------------------------------------------- 엉엉..잘 보셨나요 공감되시나요? 그럼 빨간버튼 꾸욱 눌러주세요 42
★★★★★키큰사람이 더불편해!★★★★★
안녕하세요 글쓴이에요 제목듣고 키작으신분들 화내지마시고
키큰사람의 사정도 좀 들어주세요.. ㅠㅠㅠ 글쓴이는 개념이 없으니까 음슴체써요 ㅠㅠ
제키는 닉네임대로 166입니다.. 그리고 절대 키크다고 자랑하는거아니에요 제가 키때문에 힘들다고
써놨는데 왜자랑을 하겠어요? 키큰것도 키큰것나름의 단점이있어요 자랑아닙니다
-----------
오늘은 키큰사람의 불편함을 얘기하러 나왔음..
글쓴이는 15살!
글쓴이는 키큰사람도 좋은것만이 아니라는걸 얘기하러 나왔음 그럼 잔말말고 불편한점을 얘기하겠음
1. 설날,추석같은 연휴와 보통 친척들과 만날때
글쓴이는 친척언니들이랑 키가 비슷함 난 몸은 키가크고 골반이나온 완전
어른의 몸임 (가슴은..하..그만 여기까지..
그래서그런지 고모들과 고모부 이모 이모부들이 자기 자식들 냅두고 나만! 나만!부려먹음
할머니가 보기 좀 뭐했는지 다른언니들도 좀 시키라그랬음..항상이런식임 흫..서러웡..
2. 친구들 , 학교
글쓴이는 친구들과 키가 10cm? 정도 차이가남
그래서그런지 애들을 볼려면 고개도숙이고 다리도숙이고 사진찍을려면 불편함
그리고 가끔 싸울때면 꼭나오는말이있음 "이 멀대같이 키만큰게!" 라고.. 나도 상처받아서
"이 땅꼬마같은게!"라고하면 지혼자 움....아나 어쩌란거임 징징징징징..
+ 학교
글쓴이는 공부를 딱히 잘하는편도아닌데 항상 앞자리에앉음.. 제비뽑기 이자식..
그래서그런지 뒤에서 민원이 많이들어옴.. 숙여라 ,아 더럽게크네 , 누워! 까지 등등등등 많음..
글쓴이는 집에오면 목뼈와 어깨 척추의 뭉침현상이 많이남..
3. 어린이취급
이건 1이랑 좀 엮을 수 있음
몸은 어른이라 시킬껀 다시키면서 나이가 어리다고
나가는것도 잘 못나가게함 설날때 뭘 먹어도 내의견은 들어갈수 없음..
한마디로 시키는것만 더럽게시켜먹고 내가할수있는것따윈 없는거임
내맘대로 할 수있는게 하나도없음
4 . 애교
이건 좀 미친짓임 가끔 글쓴이가 필요한게있으면 엄마가아니라 아빠한테 부탁함
아빠가 딸내미애교어택에 약하기때문 (그래도 부탁은 책같은것밖에 안함..)
가끔 글쓴이가 개교 (개같은애교)를 부림 그럼 난 장애인이 되는거임..ㅋ..ㅋㅋㅋ...ㅋ
글쓴이동생은 12살의 153cm의 신장을 가지고있음
항상 아빠한테 애교를떨고 콩고물은 동생한테 떨어짐..읭으잉..헝헝ㅎㅇ ㅠㅠㅠㅠ
5. 옷 (매우중요)
하..이건 정말 짜증나는일임!!!
글쓴이는 해마다 쭉쭉 적어도 3cm는큼; 더이상은 안크겠..죠?; (중1때 10cm가 커버려서 이렇게됨)
글쓴이는 오빠의 옷을,...(키가비슷하고 오빠가 말라서) 물려입었음..(엉엉ㅇ엉 ㅠㅠ)
또 친척언니들의 옷을..(이것도 키가..엉엉ㅇㅇ엉)
엄마가 키가 빨리큰다고 비싼옷도 안사주는 상태임..(패딩은 4만원짜리 뿌우)
(글쓴이옷중에 5만원이 넘어가는옷은 극히 소수임.. 진짜 5개는되나모르겠음..)
---------------------------------------------
엉엉..잘 보셨나요 공감되시나요?
그럼 빨간버튼 꾸욱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