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센치 입니다. (__) 겨울이긴하지만 그렇게 춥지도 어정쩡한 날씨에 입 맛 없으신분들 많으실텐데 요럴 때 생각나는 밥도둑 음식들이야 간장게장, 양념고추장, 돼지고기김치찌개, 장조림 등등 여러가지 있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인가요?-_-;) 그 중에서도 가장 심플하고 만들기 쉬운 녀석! 바로 스팸이죠 ^o^/ 뜨끈한 밥한술 떠놓구 기름두를 필요도 없이 후라이팬에 치이익 꾸워 준 뒤 (있다면 양파도 같이 꾸워주면 삼겹살 먹을 때 꿉는 양파맛나요ㅋ) 밥 한숟가락 떠서 짭쪼름한 스팸 한조각 먹으면 어흐으흙 ㅠㅅㅠ 오늘은 생각만해도 군침도는 요 스팸이라는 녀석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스팸의 탄생 스팸을 만든 호멜(hormel)이라는 회사는 원래 햄을 만드는 육가공 업체였는데 돼지를 도살할 때마다 어깨 부위의 살들이 남아돌아서 걱정이었다고 합니다. 어깨 부위는 뼈가 많아 사람들이 잘 먹지 않는 통에 매번 돈을 주고 폐기해야하는 형편이었는데 1937년 고민 끝에 어깨에서 살을 발라낸 뒤 양념을 해서 캔에 넣어 판매를 시작하여 스팸(Spiced Meat and Ham)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zdnnzppu?Redirect=Log&logNo=150121804508) * 2차 세계대전 스팸은 첫 출시부터 분홍 빛깔의 먹음직스러운 모습에 특별한 조리가 필요없는데다가 달콤, 짭쪼름한 맛 덕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가 찾아오는데 바로 2차 세계대전 입니다!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독일의 영국해상 봉쇄조취가 내려진 뒤 독일군 잠수함들이 영국으로 접근하는 모든 배들을 격침시키자 미국에서는 하늘로 대규모 물자들을 지원하기 시작 합니다. 이 때, 포함된 물품들중에 스팸이 들어있었는데 연일 이어지는 독일군의 공습에 맘놓고 음식을 조리할 시간도 없었던 영국인들에게 그냥 먹어도 되고 열만 가열하면 쉽게 먹을 수 있는 스팸은 굉장한 호응을 얻어 지금까지도 영국은 전세계 스팸 소비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물론 모든 연합국과 소련군까지도 스팸으로 전쟁터에서 육류를 섭취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에서 드러나듯 요즘에도 우리나라나 다른나라에 재난이 일어났을 때 식품회사들이 앞다투어 무상지원하는 까닭은 사람들은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먹었던 음식을 평생 기억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무상으로 지원으로 손해일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보면 평생 고객으로 남게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스팸, 문화가 되다! 스팸은 전쟁중에도 인기가 많았지만,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세계 곳곳에 미군이 주둔하게 되면서 그 인기가 한층 더 높아집니다. 특히, 미국령인 하와이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데 2차 세계대전중 고기잡이가 어려워진 원주민들이 미군에서 배급해준 스팸으로 대신 고기를 섭취하면서 지금까지도 그 맛에 반해 세계에서 가장많은 소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yahoo.com/_CLZDP3EZ7KKWQQIB4TAZX3UQBI/articles/143295) http://nonbrrrr.blog.me/40149400565 와이키키해변에서는 매년 스팸잼이라고 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 한마디로 오토바이의 명가 할리데이비슨의 매니아들이 몸에 문신도 새길 정도로 추종하는 것처럼 하와이에서만큼은 스팸도 할리데이비슨 부럽지 않겠군요! (이미지 출처 = 반가의 특별한 상차림 카페) 하와이 맥도날드에서는 요렇게 스팸을 이용한 아침 메뉴를 판매하고 있을 정도!! 하와이에 많이 거주하는 일본인들의 초밥에 생선 대신 스팸을 올린 것이 유래라는 스팸무수비! (이건 제가 만든고-_-v) 하와이 출신 대통령 오바마도 스팸무수비를 즐겨 먹었다고 하네요. (이미지 출처 = 하와이사랑 카페) 일본식 라면과 비슷한 하와이안누들 '사이민'이라는 음식에는 거의 기본적인 토핑으로 스팸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만두 속에 스팸을 넣은 튀김 등 그밖에 스팸을 이용한 전통 요리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041) 필리핀에서는 2003년 마닐라에 세계 최초로 스팸을 이용한 요리만 전문적으로 파는 '스팸잼'이라는 식당이 문을 열어 성업중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nambal.egloos.com/772707) 오른쪽 위에보면 스팸 튀김이 있죠? 피쉬앤칩스의 나라 영국에서는 2차 세계대전중 생선을 구하기 힘들자 스팸에 밀가루를 입혀 튀긴 뒤 스팸프리터(스팸 튀김)를 만들어 스팸앤칩스를 만들어 먹었다고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 양탕국님 블로그) 우리나라에는 한국전쟁 직후 미군이 주둔하면서 스팸이 알려지게 됐는데 스팸을 비롯한 햄, 치즈, 베이컨, 베이키드 빈 등등 미군 배급으로 나온 음식들과 한국의 김치를 섞어 끓인 부대찌개도 스팸 요리의 한갈래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 처음 사용했던 D사의 메일함은 이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스팸메일 덕분에 휴면계정이 되어버렷다는.. * 스팸메일과 스팸은 관계가 있다? 없다? 언뜻보면 말장난 같지만 요즘 다들 골머리를 앓고있는 스팸메일과 햄 '스팸'은 관계가 있습니다! 스팸 통조림이 1937년 처음 생산된 이래 지금까지 약 70억개가 판매되었는데 미국에서는 3.1초마다 한개씩 소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인기많은 스팸이 왜 그런 부정적인 의미가 됐냐하는데는 두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영국의 BBC TV에서 했던 몬티 파이톤이라는 단막극에서 시작 됩니다. 어느 식당에 메뉴가 모두 스팸으로 된 메뉴밖에 없는 설정이었는데 식당 종업원이 스팸으로 가득한 메뉴를 읽어주면 바이킹 손님들이 spam, spam, spam, spam, Lovely spam. Wonderful spam이라고 합창을 반복해서 시끄럽게 떠드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래서 이 단막극에서 바이킹들의 스팸합창이 유행하고 난 뒤 같은 내용의 무차별적이고 되풀이 되는 것을 일컬어 스팸이라고 했다는 설과 (이미지 출처 = http://richwang.tistory.com/111) 2. 1937년 스팸을 만든 호멜사에서 이 상품의 공모해 정식으로 스팸이라는 이름이 정해진 뒤 호멜사에서 대대적으로 광고를 했는데 그 광고공해가 사회문제로 부각되면서 더이상 보고싶지도 듣고싶지도 않은 짜증나는 광고 혹은 원치 않는 사람에게도 무차별적으로 뿌리는 어떤 것이라는 뜻을 갖게 된 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딱히 어떤걸 꼬집어서 그것 같다는 느낌이 안오네요 -_-a (이미지 출처 = http://richwang.tistory.com/111) 스팸의 탄생에서부터 문화가 되기까지, 그리고 전혀 다른 곳에서 새로운 의미의 단어로 쓰이기도 하고 있는 요 통조림 하나의 힘이 스팸따는 날카로운 날처럼 무시무시하죠? 참고로 전 세계 스팸공장이 5개가 있는데 2개는 미국, 1개는 덴마크, 또 하나는 필리핀, 마지막 하나는 우리나라에 있다고 하네요 ^-^; 스팸 소비국을 보면 1위는 미국 (본토보다 하와이에서 소비가 더 많다고 합니다.) 2위는 영국, 3위가 바로 한국이라고 합니다! 요즘 금융대란에다가 경기가 안좋은 것과 맞물려 스팸소비가 늘어난다고하는데 엄연히 건강에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계속 늘어나자 주머니가 얇아진 사람들이 질 좋은 고기 대신으로 스팸을 섭취한다하여 '가난한자들의 고기'라고 깎아내리기도 한다고 하지만.. 어쨌거나 맛있잖아요 -_-a 특유의 짭짤함 때문에 맨날 먹긴 좀 그래도 가끔씩 먹으면 그렇게 별미일수가 없는 요 스팸 한캔! 가지고 있는 많은 사연만큼이나 점점 더 많은 요리법과 식재료로 자리잡고 있는 스팸 한조각과 함께 오늘 저녁 따듯한 밥한끼 어떨까요? 이상 김센치였습니다. (__) * 참고 자료 : 출처 = http://leemail07.blog.me/40066323723 , 네이버 지식인
스팸(햄)과 스팸(광고) 뜻의 유래 : 따듯한 밥과 찰떡궁합인 스팸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센치 입니다. (__)
겨울이긴하지만 그렇게 춥지도 어정쩡한 날씨에
입 맛 없으신분들 많으실텐데 요럴 때 생각나는 밥도둑 음식들이야
간장게장, 양념고추장, 돼지고기김치찌개, 장조림 등등 여러가지 있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인가요?-_-;)
그 중에서도 가장 심플하고 만들기 쉬운 녀석! 바로 스팸이죠 ^o^/
뜨끈한 밥한술 떠놓구 기름두를 필요도 없이 후라이팬에 치이익
꾸워 준 뒤 (있다면 양파도 같이 꾸워주면 삼겹살 먹을 때 꿉는 양파맛나요ㅋ)
밥 한숟가락 떠서 짭쪼름한 스팸 한조각 먹으면 어흐으흙 ㅠㅅㅠ
오늘은 생각만해도 군침도는 요 스팸이라는 녀석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스팸의 탄생
스팸을 만든 호멜(hormel)이라는 회사는 원래 햄을 만드는 육가공 업체였는데
돼지를 도살할 때마다 어깨 부위의 살들이 남아돌아서 걱정이었다고 합니다.
어깨 부위는 뼈가 많아 사람들이 잘 먹지 않는 통에 매번 돈을 주고 폐기해야하는
형편이었는데 1937년 고민 끝에 어깨에서 살을 발라낸 뒤 양념을 해서
캔에 넣어 판매를 시작하여 스팸(Spiced Meat and Ham)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zdnnzppu?Redirect=Log&logNo=150121804508)
* 2차 세계대전
스팸은 첫 출시부터 분홍 빛깔의 먹음직스러운 모습에
특별한 조리가 필요없는데다가 달콤, 짭쪼름한 맛 덕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가 찾아오는데
바로 2차 세계대전 입니다!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독일의 영국해상 봉쇄조취가 내려진 뒤
독일군 잠수함들이 영국으로 접근하는 모든 배들을 격침시키자
미국에서는 하늘로 대규모 물자들을 지원하기 시작 합니다.
이 때, 포함된 물품들중에 스팸이 들어있었는데
연일 이어지는 독일군의 공습에 맘놓고 음식을 조리할 시간도
없었던 영국인들에게 그냥 먹어도 되고 열만 가열하면 쉽게 먹을 수 있는
스팸은 굉장한 호응을 얻어 지금까지도 영국은 전세계 스팸 소비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물론 모든 연합국과 소련군까지도 스팸으로
전쟁터에서 육류를 섭취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에서 드러나듯 요즘에도 우리나라나 다른나라에
재난이 일어났을 때 식품회사들이 앞다투어 무상지원하는 까닭은
사람들은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먹었던 음식을 평생 기억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무상으로 지원으로 손해일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보면
평생 고객으로 남게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스팸, 문화가 되다!
스팸은 전쟁중에도 인기가 많았지만,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세계 곳곳에 미군이 주둔하게 되면서 그 인기가 한층 더 높아집니다.
특히, 미국령인 하와이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데 2차 세계대전중
고기잡이가 어려워진 원주민들이 미군에서 배급해준 스팸으로
대신 고기를 섭취하면서 지금까지도 그 맛에 반해 세계에서 가장많은
소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yahoo.com/_CLZDP3EZ7KKWQQIB4TAZX3UQBI/articles/143295)
http://nonbrrrr.blog.me/40149400565
와이키키해변에서는 매년 스팸잼이라고 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
한마디로 오토바이의 명가 할리데이비슨의 매니아들이 몸에 문신도 새길 정도로
추종하는 것처럼 하와이에서만큼은 스팸도 할리데이비슨 부럽지 않겠군요!
(이미지 출처 = 반가의 특별한 상차림 카페)
하와이 맥도날드에서는 요렇게 스팸을 이용한 아침 메뉴를 판매하고 있을 정도!!
하와이에 많이 거주하는 일본인들의 초밥에 생선 대신 스팸을 올린 것이 유래라는 스팸무수비!
(이건 제가 만든고-_-v)
하와이 출신 대통령 오바마도 스팸무수비를 즐겨 먹었다고 하네요.
(이미지 출처 = 하와이사랑 카페)
일본식 라면과 비슷한 하와이안누들 '사이민'이라는 음식에는
거의 기본적인 토핑으로 스팸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만두 속에 스팸을 넣은 튀김 등
그밖에 스팸을 이용한 전통 요리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041)
필리핀에서는 2003년 마닐라에 세계 최초로 스팸을 이용한 요리만
전문적으로 파는 '스팸잼'이라는 식당이 문을 열어 성업중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nambal.egloos.com/772707)
오른쪽 위에보면 스팸 튀김이 있죠?
피쉬앤칩스의 나라 영국에서는 2차 세계대전중 생선을 구하기 힘들자
스팸에 밀가루를 입혀 튀긴 뒤 스팸프리터(스팸 튀김)를 만들어 스팸앤칩스를
만들어 먹었다고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 양탕국님 블로그)
우리나라에는 한국전쟁 직후 미군이 주둔하면서 스팸이 알려지게 됐는데
스팸을 비롯한 햄, 치즈, 베이컨, 베이키드 빈 등등
미군 배급으로 나온 음식들과 한국의 김치를 섞어 끓인
부대찌개도 스팸 요리의 한갈래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 처음 사용했던 D사의 메일함은 이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스팸메일 덕분에
휴면계정이 되어버렷다는..
* 스팸메일과 스팸은 관계가 있다? 없다?
언뜻보면 말장난 같지만 요즘 다들 골머리를 앓고있는
스팸메일과 햄 '스팸'은 관계가 있습니다!
스팸 통조림이 1937년 처음 생산된 이래 지금까지 약 70억개가
판매되었는데 미국에서는 3.1초마다 한개씩 소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인기많은 스팸이 왜 그런 부정적인 의미가 됐냐하는데는
두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영국의 BBC TV에서 했던 몬티 파이톤이라는 단막극에서 시작 됩니다.
어느 식당에 메뉴가 모두 스팸으로 된 메뉴밖에 없는 설정이었는데
식당 종업원이 스팸으로 가득한 메뉴를 읽어주면
바이킹 손님들이 spam, spam, spam, spam, Lovely spam. Wonderful spam이라고
합창을 반복해서 시끄럽게 떠드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래서 이 단막극에서 바이킹들의 스팸합창이 유행하고 난 뒤 같은 내용의
무차별적이고 되풀이 되는 것을 일컬어 스팸이라고 했다는 설과
(이미지 출처 = http://richwang.tistory.com/111)
2. 1937년 스팸을 만든 호멜사에서 이 상품의 공모해 정식으로 스팸이라는
이름이 정해진 뒤 호멜사에서 대대적으로 광고를 했는데
그 광고공해가 사회문제로 부각되면서 더이상 보고싶지도 듣고싶지도 않은
짜증나는 광고 혹은 원치 않는 사람에게도 무차별적으로 뿌리는 어떤 것이라는
뜻을 갖게 된 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딱히 어떤걸 꼬집어서 그것 같다는 느낌이 안오네요 -_-a
(이미지 출처 = http://richwang.tistory.com/111)
스팸의 탄생에서부터 문화가 되기까지, 그리고 전혀 다른 곳에서 새로운 의미의
단어로 쓰이기도 하고 있는 요 통조림 하나의 힘이 스팸따는 날카로운 날처럼 무시무시하죠?
참고로 전 세계 스팸공장이 5개가 있는데 2개는 미국, 1개는 덴마크,
또 하나는 필리핀, 마지막 하나는 우리나라에 있다고 하네요 ^-^;
스팸 소비국을 보면 1위는 미국 (본토보다 하와이에서 소비가 더 많다고 합니다.)
2위는 영국, 3위가 바로 한국이라고 합니다!
요즘 금융대란에다가 경기가 안좋은 것과 맞물려 스팸소비가 늘어난다고하는데
엄연히 건강에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계속 늘어나자
주머니가 얇아진 사람들이 질 좋은 고기 대신으로 스팸을 섭취한다하여 '가난한자들의 고기'라고
깎아내리기도 한다고 하지만.. 어쨌거나 맛있잖아요 -_-a
특유의 짭짤함 때문에 맨날 먹긴 좀 그래도
가끔씩 먹으면 그렇게 별미일수가 없는 요 스팸 한캔!
가지고 있는 많은 사연만큼이나 점점 더 많은 요리법과 식재료로 자리잡고 있는
스팸 한조각과 함께 오늘 저녁 따듯한 밥한끼 어떨까요?
이상 김센치였습니다. (__)
* 참고 자료 : 출처 = http://leemail07.blog.me/40066323723 ,
네이버 지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