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공판 귀여운 형 누나 친구들~~ 요즘 판에 뻘글들이 겁네 많이 올라와서 눈팅을 하는 것도 귀찮아지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사랑도 없고, 웃음도 없고, 참 네가지가 부족하네요. 그냥 예전처럼 좀 훈훈하게 얘기하면 어디 덧나나? 재미진 얘기들도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엔 진짜 나보다 병맛쩌는 글들이 많아서 질투남. 뻘글들이 하도 많아서 나도 뻘글 투척하고 갑니다. P.S 쌈밥원장님 2차 수강은 대체 언제 하는거심? 1
요즘 뻘글들 겁네 많네
안녕하세요 삼공판 귀여운 형 누나 친구들~~
요즘 판에 뻘글들이 겁네 많이 올라와서 눈팅을 하는 것도 귀찮아지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사랑도 없고, 웃음도 없고, 참 네가지가 부족하네요.
그냥 예전처럼 좀 훈훈하게 얘기하면 어디 덧나나?
재미진 얘기들도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엔 진짜 나보다 병맛쩌는 글들이 많아서 질투남.
뻘글들이 하도 많아서 나도 뻘글 투척하고 갑니다.
P.S 쌈밥원장님 2차 수강은 대체 언제 하는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