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 1월 5일부터 9일까지 감기 몸살, 후두염의 증세로 출근을 못 했었습니다, 1월 5일날에 제 사장님께 전화를 드려 오는 너무 몸이 안좋아 출근을 못할꺼라 말했습니다.
그리곤 1월 9일까지 몸이 안좋아 전화도 못드리고 출근을 못했습니다. 1월 5일 부터 9일 사이에 저희 사장님이 제가 자고 있을떄 전화를 하신적도 있고 제가 전화온걸 확인하고 전화 드린적도 있었지만 받으시질 못하셨습니다.
그리고 1월 10일날 출근을 하니, 제가 일하는 장소에 다른남자분이 오셔서 사장님께 가게일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저를 보더니 그 남자분께 그전에 일하던애라고 저를 소개 하였습니다. 그리곤 잠시후 사장님과 대면 하였습니다.
그날 했던 얘기를 요약하자면 연락도 없이 출근 안하고 3일 무단 결근이면 바로 아웃이라며 그런거 모르냐며 그런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곤 급여 얘기가 나왔습니다. 무단결근으로 니가 계약파기했으니 월급을 시급으로 환산해서 주겠다며 오늘은 일단 집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근데 막상 집으로 돌아와서 생각하니 왜 제 월급이 시급으로 환산되어야 하는지 이유를 몰라 저희 사장님께 문자를 보냈습니다,왜 제월급이 시급으로 환산되여야 하는지 정중하게 물어봤습니다.
답장으로 온 내용은 충격적이였습니다, 제가 계약위반을 했으니 그렇다며 제가 이런식(아파서한 무단결근3일)이 였으면 수습기간 하고 시작을 했지라며 자신의 가게에 미 친 손해는 전혀 생각치 않는다 말하며 원래 140만원의 월급에 나머지(40만원)는 기간 정해 놓고, 이행하라는 계약금 분명 강조 했다며 저는 듣도 보 지도 못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문자를 보내는거 보단 선처를 먼저 구하는게 먼저 아니냐 하였습니다,
선처를 구하는 부분에선 제가 사장님께 선처를 당연히 구하고 싶었다 하지만 사장님이 그 새로오신분한테 그전에 일하던애라고 소개하는걸 듣고 그리고 사징님이 그 4일 사이에 새로운 사람을 구하신 마당에 사장님 마음 다떠난거 다 보이는데 어떻게 선처를 봐달라는 말이 나오겠냐고 했습니다.
그러곤 답장이 왔습니다 계약조건 일부수정. 이런식으로 조건을 내걸며 다시 일하지 않겠냐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조건안에는 손해배상청구를 저한테 할수도 있다는 조건이였습니다 저는 마냥 겁이나서 그런 조건으로는 다시 일못하겠다고 했더니
화가 났는지 저를 비하 하는 말을 하며 계약금으로 지불한 금액제외 하고 나머지 일한 금액을 입금 하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약금이란거 들어보 지도 못한거라 사장님한테 답장을 했습니다 그내용을 요약하면 전 계약금이라는 얘기를 들어보 지 못했고 제가 처음들어갈때 월급은 170만원이고 일하는 시간은 10시간이다 라고했지 계약금 그런 얘기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11월 말에 한번 사장님이 저한테는 말을 않하고 계약서를 가지고 온적이 있었습니다, 한 이삼일동안 가게 테이블위에 계약서를 올려두고 자리를 몇시간식 비운고 그랬습니다 마침 그 계약서를 올려둔 자리에 손님이 앉으려고 해서 그 계약서를 카운터로 들고 왔습니다
그리곤 내용을 한번 봤습니다, 그 계약서 안에서도 계약금 얘기는 없었다 시간 급여 등등이 있었지 계약금얘기는 없었다고 답장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5월까지 일 할시 책정된 계약금액이 였다며 제가 입사 할떄 말했다며 녹음된내용도있고 하루영업 못해 파급된 시너지 효과까지 책임지고 싶냐며 협박같은 말까지 했습니다 그리곤 자신이 다시한번 기회를 줬는데 거절하고 계약파기 하고 했는데 월급이라니 시급으로 책정안할걸 고맙다고 해라 라며 말했습니다
저는 이에 대한 답장으로 계약 파기한적 없다고 제가 연락 안드리고 아파서 3일 쉰게 계약 위반이라면 위반이지 계약 파기는 아니다 그리고 170만원이 제가 5월까지 일할시 책정된 월급이라고요? 사장님이 알바천국에 구인정보 올리신거에도 170만원이였고 제가 처음 일하로 갈때 170만원이 책정된 금액이라 말하신적 없다고 사장님이 제월급을 환산하여 주신다거나 적지도 하지도 않은 계약서들먹이면서 제월급을 적게 주시려는거 부당하다 생각한다며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렇고는 답장이 없었습니다.
너무 신경쓰이고 마음이 조려 잠도 못자고 다음날(1월 13일) 오후 7시경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 통화한내용이라 문자처럼 기록이 없어 제가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왜 제 월급이 작아져야 하는지 물었고 그 계약금을 제외한다는게 무슨 뜻이냐 나는 잘모르겠다 무슨 의미 인지 그렇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월래 월급 140만원에서 저번달과 저저번달에 받아간 계약금 40만원식을 빼서 총 80만원을 제외하고 또 제가 아파서 일 못나간날 임금을 뺴서 돈을 부치겠다고 하였습니다.
전 이게 어떻게 말이되냐 그런식으로 되받아치는자 사장님은 저한테 미쳤냐 지 랄한다 이런말을 하며 저는 들어보 지도 못한 계약금 얘기를하며 그돈을 깍는게 당연하다는듯이 말을 해나가다가 결국에는 이런식이면 자신을 신고하라며 법정가자며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저는 왜 그렇게까지 해야하냐며 말하다가 결국 사장님이 짜증이난다며 전화를 끈었습니다
저는 다시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전 사장님께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가 적지도 하지도 않은 계약서로 제급여를 깍으시겠다 하셨습니다 그렇다시다면 저도 조를 취할것입니다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답장으로 구럼 원래 140이 니월급이다 쯧쯧. 알아서해라. 냉장고 수리비도 제해서 붙이마. 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너무황당해서 말이 않나왔습니다. 여기서 냉장고 수리비는 제가 일하던 도중 미니 냉장고에 핀 성애를 제거하다가 잘못해 미니 냉장고 쿨러가 파열되 미니냉장고가 고장났었습니다 일하다가 제가 고의로 그런것도 아닌걸 일하다 고장낸걸 직원 돈으로 고치는게 맞는가요?
제가 그래서 답장으로 변호사분이 전화 주실꺼라고 답장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답장으로 그래. 내고문 변호사랑 애기하면 되겠네. 잘됐다. 더이상 너랑은 대화사절. 이랍니다.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전 속이 타 죽겠는데 이 사장이라는 분은 잘됐다 너랑은 대화사절. 저가지고 지금 장난치는거 아닙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해운대 센텀 로로xxx에서 생긴일.
제가 이번 1월 5일부터 9일까지 감기 몸살, 후두염의 증세로 출근을 못 했었습니다,
1월 5일날에 제 사장님께 전화를 드려 오는 너무 몸이 안좋아 출근을 못할꺼라 말했습니다.
그리곤 1월 9일까지 몸이 안좋아 전화도 못드리고 출근을 못했습니다.
1월 5일 부터 9일 사이에 저희 사장님이 제가 자고 있을떄 전화를 하신적도 있고
제가 전화온걸 확인하고 전화 드린적도 있었지만 받으시질 못하셨습니다.
그리고 1월 10일날 출근을 하니, 제가 일하는 장소에 다른남자분이 오셔서 사장님께
가게일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저를 보더니 그 남자분께 그전에 일하던애라고
저를 소개 하였습니다. 그리곤 잠시후 사장님과 대면 하였습니다.
그날 했던 얘기를 요약하자면 연락도 없이 출근 안하고 3일 무단 결근이면
바로 아웃이라며 그런거 모르냐며 그런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곤 급여 얘기가
나왔습니다. 무단결근으로 니가 계약파기했으니 월급을 시급으로 환산해서 주겠다며
오늘은 일단 집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근데 막상 집으로 돌아와서 생각하니
왜 제 월급이 시급으로 환산되어야 하는지 이유를 몰라 저희 사장님께 문자를 보냈습니다,왜 제월급이 시급으로 환산되여야 하는지 정중하게 물어봤습니다.
답장으로 온 내용은 충격적이였습니다, 제가 계약위반을 했으니 그렇다며
제가 이런식(아파서한 무단결근3일)이 였으면 수습기간 하고 시작을 했지라며
자신의 가게에 미 친 손해는 전혀 생각치 않는다 말하며 원래 140만원의 월급에 나머지(40만원)는 기간 정해 놓고, 이행하라는 계약금 분명 강조 했다며 저는 듣도 보 지도 못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문자를 보내는거 보단 선처를 먼저 구하는게 먼저 아니냐 하였습니다,
선처를 구하는 부분에선 제가 사장님께 선처를 당연히 구하고 싶었다 하지만 사장님이 그 새로오신분한테 그전에 일하던애라고 소개하는걸 듣고 그리고 사징님이 그 4일 사이에 새로운 사람을 구하신 마당에 사장님 마음 다떠난거 다 보이는데 어떻게 선처를 봐달라는 말이 나오겠냐고 했습니다.
그러곤 답장이 왔습니다 계약조건 일부수정. 이런식으로 조건을 내걸며 다시 일하지 않겠냐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조건안에는 손해배상청구를 저한테 할수도 있다는 조건이였습니다 저는 마냥 겁이나서 그런 조건으로는 다시 일못하겠다고 했더니
화가 났는지 저를 비하 하는 말을 하며 계약금으로 지불한 금액제외 하고 나머지 일한 금액을 입금 하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약금이란거 들어보 지도 못한거라 사장님한테 답장을 했습니다 그내용을 요약하면 전 계약금이라는 얘기를 들어보 지 못했고 제가 처음들어갈때 월급은 170만원이고 일하는 시간은 10시간이다 라고했지 계약금 그런 얘기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11월 말에 한번 사장님이 저한테는 말을 않하고 계약서를 가지고 온적이 있었습니다, 한 이삼일동안 가게 테이블위에 계약서를 올려두고 자리를 몇시간식 비운고 그랬습니다 마침 그 계약서를 올려둔 자리에 손님이 앉으려고 해서 그 계약서를 카운터로 들고 왔습니다
그리곤 내용을 한번 봤습니다, 그 계약서 안에서도 계약금 얘기는 없었다 시간 급여 등등이 있었지 계약금얘기는 없었다고 답장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5월까지 일 할시 책정된 계약금액이 였다며 제가 입사 할떄 말했다며
녹음된내용도있고 하루영업 못해 파급된 시너지 효과까지 책임지고 싶냐며 협박같은 말까지 했습니다 그리곤 자신이 다시한번 기회를 줬는데 거절하고 계약파기 하고 했는데
월급이라니 시급으로 책정안할걸 고맙다고 해라 라며 말했습니다
저는 이에 대한 답장으로 계약 파기한적 없다고 제가 연락 안드리고 아파서 3일 쉰게 계약 위반이라면 위반이지 계약 파기는 아니다 그리고 170만원이 제가 5월까지 일할시 책정된 월급이라고요? 사장님이 알바천국에 구인정보 올리신거에도 170만원이였고 제가 처음 일하로 갈때 170만원이 책정된 금액이라 말하신적 없다고 사장님이 제월급을 환산하여 주신다거나 적지도 하지도 않은 계약서들먹이면서 제월급을 적게 주시려는거 부당하다 생각한다며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렇고는 답장이 없었습니다.
너무 신경쓰이고 마음이 조려 잠도 못자고 다음날(1월 13일) 오후 7시경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 통화한내용이라 문자처럼 기록이 없어 제가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왜 제 월급이 작아져야 하는지 물었고 그 계약금을 제외한다는게 무슨 뜻이냐
나는 잘모르겠다 무슨 의미 인지 그렇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월래 월급 140만원에서
저번달과 저저번달에 받아간 계약금 40만원식을 빼서 총 80만원을 제외하고 또
제가 아파서 일 못나간날 임금을 뺴서 돈을 부치겠다고 하였습니다.
전 이게 어떻게 말이되냐 그런식으로 되받아치는자 사장님은 저한테 미쳤냐 지 랄한다 이런말을 하며 저는 들어보 지도 못한 계약금 얘기를하며 그돈을 깍는게 당연하다는듯이 말을 해나가다가 결국에는 이런식이면 자신을 신고하라며 법정가자며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저는 왜 그렇게까지 해야하냐며 말하다가 결국 사장님이 짜증이난다며 전화를 끈었습니다
저는 다시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전 사장님께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가 적지도 하지도 않은 계약서로 제급여를 깍으시겠다 하셨습니다 그렇다시다면 저도 조를 취할것입니다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답장으로
구럼 원래 140이 니월급이다 쯧쯧. 알아서해라. 냉장고 수리비도 제해서 붙이마. 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너무황당해서 말이 않나왔습니다. 여기서 냉장고 수리비는 제가 일하던 도중 미니 냉장고에 핀 성애를 제거하다가 잘못해 미니 냉장고 쿨러가 파열되 미니냉장고가 고장났었습니다 일하다가 제가 고의로 그런것도 아닌걸 일하다 고장낸걸 직원 돈으로 고치는게 맞는가요?
제가 그래서 답장으로 변호사분이 전화 주실꺼라고 답장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답장으로 그래. 내고문 변호사랑 애기하면 되겠네. 잘됐다. 더이상 너랑은 대화사절.
이랍니다.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전 속이 타 죽겠는데 이 사장이라는 분은 잘됐다
너랑은 대화사절. 저가지고 지금 장난치는거 아닙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일 어떻게 해야할까요 .. 하루 아침에 백수 됬는데
돈까지 떄이고.. 죽겠습니다..